MORE NEWS
-
광양시, 어린이보호구역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
[한국Q뉴스] 광양시가 어린이 통학로 안전 확보, 미세먼지 저감 등 도시숲 기능 강화를 위해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자녀안심 그린숲은 산림 분야 그린 뉴딜사업 일환으로 올해 신규 추진하며 인도와 차도를 구분하는 가로변 띠 녹지를 조성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한다.
시는 올해 광양북초등학교 통학로에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다음달 공사 착수를 목표로 도로관리 부서와 사전협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이행했으며 학교, 어린이집, 지역민과 전문가 의견을 설계에 반영했다.
또한, 2025년까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이 우려되는 지역을 전수조사해 자녀안심 그린숲을 4곳 더 조성할 예정이다.
김재복 녹지과장은 “어린이의 통학로 안전 확보는 물론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 다양한 도심 생활권 녹화사업으로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
순천시, 제2기 시민외국어센터 영어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순천시는 시민외국어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시민외국어센터의 2021년 제2기 영어회화반 온라인 수강생을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초등학교 1~4학년과 성인으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과정에 수강료는 45,000원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줌’을 활용한 실시간 화상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장기수강생이 많아 신규 수강생들의 수업참여가 어려웠던 점을 보완해, 성인반의 경우 기초과정만 순천시에서 운영하고 중급과 고급과정은 순천대학교 국제교류교육원과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강신청은 순천시문화건강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순천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2021-03-25
-
순천시, 제2기 여성친화시민참여단 모집
[한국Q뉴스] 순천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5년차에 따라 숨어있는 여성인재를 발굴해 지역사회 참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 12일까지 제2기 순천시여성친화시민참여단을 공개모집한다.
모집인원은 60명 내외로 선발된 여성친화시민참여단은 앞으로 2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사업에 대한 주민홍보 및 의견수렴, 각종 현장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생활 불편사항개선 건의, 여성친화 대표사업 발굴 및 기타 양성평등 정책 추진에 앞장서 활동할 예정이다.
20대~50대 순천시 거주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순천시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4월 12일까지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순천시는 2016년 여성친화도시 첫 지정 후 2019년 4월 제1기 여성친화시민참여단을 구성해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강화를 지원했으며 이번 신규단원 모집을 통해 시민 참여를 더욱 활성화해 2021년 재지정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5
-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행복한 정주도시 순천시, 테마 홍보로 도시마케팅
[한국Q뉴스] 순천시는 시 인구정책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매체를 활용한 도시마케팅을 실시한다.
올해는 특별히 ‘일상의 행복’과 ‘도시 브랜드 제고’ 두 전략에 중점을 두고 청년이 정착하고 결혼해 아이를 키우며 편안한 노후로 이어지는 생애 과정에서 순천시민만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시책들을 모든 시민이 알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내용은 설레는 첫 출발은 웨딩 순천에서 맘 편한 임신은 든든 순천에서 출산의 기쁨은 키즈 순천에서 미래인재 꿈 키움은 에듀 순천에서 특별해지고 싶다면 명품 순천에서 등 8편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각종 SNS매체와 시내 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 등 시민들이 생활 현장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매체를 활용해 누구나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정주 순천 이미지를 중점 홍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생애주기별 다양한 혜택들을 더욱 자세히 담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행복한 2021 순천시 인구정책 안내서’를 제작해 배부하고 홈페이지에 게시해 시민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생애 과정 전체를 아우르는 인구정책과 생태와 자연을 기반으로 한 생활 인프라 구축 등 중장기적 정주 환경 조성으로 인구 유입 동력을 확보하고 인구 구조 변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 ‘류재수 작가와의 만남’ 개최
[한국Q뉴스] 순천시는 오는 29일 오후 2시 그림책도서관 그림책극장에서 ‘류재수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본 행사는 현재 전시 중인 제20회 그림책 원화전시 ‘류재수 그림책전’을 기념하고 작가의 작품세계를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류재수 작가와의 만남은 ‘나와 그림책의 만남-그림책, 영감은 어디서 오는가?’, ‘한 권의 그림책이 의미하는 것-디지털 미디어와 그림책의 새로운 가치’라는 주제로 1,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류영선 그림책 미술평론가가 진행을 맡는다.
1부에서는 류재수 작가와 류영선 평론가가 대담자로 참여해 그림책 작가의 길을 가게 된 계기, 작업 과정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어지는 2부는 디지털 미디어 세계의 동향과 그림책의 미래 전망에 대한 작가의 강연으로 꾸며진다.
강연 직후에는 관객과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7명의 예술가가 펼치는 축하공연도 함께 한다.
한국 현대무용계를 이끄는 안무가 정영두를 비롯해 김지혜, 하미라, 고준석, 신원섭, 송찬양, 류관우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예술가들이 수준 높은 무대를 선사한다.
전시 공간에서 ‘미술’, ‘음악’, ‘무용’이라는 세 예술장르의 특별한 어울림을 보여줄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예술 체험의 기회를 선사할 것이다.
2021-03-25
-
순천시, 2021년 공익직불제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순천시는 시행 2년차를 맞은 기본형 공익직불제를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받는다.
신청 대상자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으로 2016∼2019년 사이에 쌀·밭·조건 불리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받은 기존 수령자 및 후계농업인, 전업농업인과 직불금 신청 직전 3년 중 1년 이상 1천㎡ 이상 경작자 등 신규 농업인이다.
지급대상 농지는 2017∼2019년 중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가 해당된다.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먹거리 안전 등 공익기능을 증진하도록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뉜다.
지급대상 농지 0.5ha 이하 농가는 소농직불금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등록신청연도 직전 3년 이상 농촌지역 거주 및 영농종사 기간 3년 이상 등 8가지 소농 지급 요건을 모두 갖춘 경우 120만원이 지급된다.
지급대상 농지 0.5㏊ 이상인 농가는 면적직불금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면적에 따라 역진적 단가를 적용해 지급된다.
다만 농업 외 종합소득이 연 3천 700만원 이상이거나 농업에 이용되는 농지 면적이 0.1ha 미만, 정당한 사유없이 직전 연도보다 직불금 신청 면적이 감소한 자, 농지처분 명령을 받은 자, 농지를 무단으로 점유한자, 부정수급 등으로 환수금 전부를 납부하지 않은 자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농업인은 경작지 내에 묘지, 도로 저온저장고 건축물부지·주차장, 정원 등 폐경 면적은 제외하고 실제 경작하는 면적만 신청해야 한다.
이를 어길 경우 폐경 부분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되는 것뿐만 아니라 전체 직불금 수령액의 10%가 감액될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공익형직불제 사업은 농촌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활동할 수 있는 뒷받침을 만드는 사업으로 농업인은 공익직불금 추진 체계와 유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빠짐없이 신청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5
-
순천시, 신청사 건립 사업 설계용역 착수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신청사 건립을 위한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허석 순천시장의 주재로 중앙대 최윤경 교수, 순천대 송성욱 교수가 전문위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설계용역업체로부터 용역 추진 일정과 설계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순천시 신청사는 현청사 부지를 동쪽으로 확장해 연면적 47,000㎡,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신청사 외부에 중앙공원을 비롯해 6개의 중정과 내부에는 북카페, 다목적 강당 등 시민들이 자유롭게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과 행정업무를 처리하는 사무공간으로 마련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시민들이 직접 신청사 기본계획을 수립한 만큼 이번 당선작이 순천시민들의 염원을 가장 잘 표현한 작품인 것 같다”며 “순천의 미래100년을 이끌어갈 중요한 사업인 만큼 설계에 참여하는 많은 분들의 노력을 통해 최고의 작품이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5
-
남명학습관 학부모 대상 대학입시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에서 운영하는 남명학습관은 지난 24일부터 3일간 수강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2년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대성학력연구소 엄건학 컨설팅 팀장을 초빙해 2022학년도부터 자기소개서 축소, 교사추천서 폐지, 정시확대 등 급변하는 대학입시에 대해 학부모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입시전형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학생별 공부습관 형성방법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입시설명회에 참가한 학부모들은 “여러 정보제공에 감사하다, 정시 확대에 대한 걱정이 있었는데 수능 수업을 중심으로 학습하는 남명학습관에 대한 기대와 우리 아이들을 더욱 믿고 맡길 수 있다는 신뢰가 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입시설명회를 통해 변화하는 대입전형의 정확한 분석과 이해로 합천군 향토인재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
양구군과 새마을운동 양구군지회 인구 증가 의기투합
[한국Q뉴스] 2030년 인구 3만1천 명 목표 달성을 위해 지역 기관단체와 민·관 주민등록 갖기 운동 릴레이 협약을 체결하고 있는 양구군이 26일 새마을운동중앙회 양구군지회와 제6호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식은 조인묵 군수와 김영환 양구군지회장 등 양측 관계자 약 2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군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양측은 협약서를 통해 이번 협약이 저출산·고령화와 국방개혁 2.0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기관·단체별 특성을 반영해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수행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협약서를 통해 명확히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인구문제 극복 공동 실천 양구 거주 미전입자 양구군 주소 갖기 운동 전개 친절과 배려로 살고 싶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 분위기 조성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한다.
또한 양구군 인구증가 시책사업 홍보 및 단체별 맞춤형 인구 늘리기 사업 추진을 위해 양구군은 마을별 인구 늘리기 관련 사업에 대해 행정적 지원을 펼칠 것을 약속한다.
이와 함께 양구군지회는 양구군 인구 늘리기 인식개선 캠페인을 전개하고 전입세대와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지역 소속감 높이기 운동을 전개하게 된다.
조인묵 군수는 “지금까지는 인구정책을 관이 주도해왔지만, 앞으로는 인구감소에 대한 경각심을 깨워 지역 내 기관단체를 비롯해 주민들도 자생적으로 노력하면서 민·관이 협동해 인구 늘리기를 추진하기 위해 지역 기관단체와 릴레이로 주민등록 갖기 운동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며 “2030년 인구 3만1천 명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
광주 동전노래방 관련 화순에서도 확진자 1명 발생
[한국Q뉴스] 화순군이 지난 24일 저녁 화순 소재 대학교의 재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남 909번으로 분류된 확진자는 광주 2191번을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광주 2191번은 전남 907번이 방문한 동전노래방을 통해 감염됐다.
전남 909번 확진자는 24일 오후 화순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 검사를 한 결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2월부터 화순읍 소재 대학교의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다.
군은 확진 통보 즉시 기숙사와 방문지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하고 이동 경로를 파악, 접촉자에 대한 긴급 진단 검사를 실시했다.
확진자는 강진의료원에 격리 입원 조치했다.
24일 새벽 밀접 접촉자와 기숙사 입사생 등 305명에 대해 실시한 진단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군은 밀접 접촉자는 2주간 자가격리하고 전체 기숙사 입사생에 대해서도 이번 주말까지 자가격리 조치했다.
군은 전남도 역학조사반과 함께 감염 경로와 추가 이동 경로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발표문을 통해 “이번 확진 사례가 집단감염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 조치와 선제 대응에 나서겠습니다”며 “5인 이상 사적 모임은 반드시 금지해 주시고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구 군수는 “언제 어디서나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고 ‘집단면역 완성’을 위해 백신 예방접종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덧붙였다.
2021-03-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