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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소상공인 생계형 차량 취득세 감면 추진
[한국Q뉴스] 영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회복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생계형 자동차 구입 시 취득세를 최대 100만원까지 감면해 준다고 25일 밝혔다.
생계형 자동차 취득세 감면은 취득일 현재 경상북도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 배기량 1,000cc 이하 승용자동차, 승차정원 15명 이하 승합자동차, 최대 적재량 1톤 이하 화물자동차, 배기량 125cc 이하 이륜자동차를 취득하는 경우 먼저 신청하는 1대에 대해서만 감면을 받을 수 있다.
감면 적용 기간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취득하는 경우로 올해 이미 차량을 취득했지만 취득세 감면을 받지 못한 경우에도 2021년 12월 31일까지 영천시 세정과로 환급을 신청하면 취득세를 돌려받을 수 있다.
감면 대상은 실명확인증표, 사업자등록증,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 결과 확인서 또는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에서 발급한 소상공인확인서 지방세 감면신청서 환급신청서 취득세 납부확인서 통장사본을 구비해 영천시 차량등록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세제지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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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정신건강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 지원체계 구축
[한국Q뉴스] 임실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 내 택시운송조합과 업무 협약을 24일 체결했다.
이 협약은 유관기관 간 긴밀한 업무 협약을 통해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 자살 시도자와 자살자 유가족의 사후 관리 및 정보 공유 등 정신질환 응급 위기 상황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협력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서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택시 기사를 생명지킴이로 양성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자살 예방을 위한 정보 전달의 역할을 하는데 적임자로서 정신건강 및 자살 고위험군 발견 및 의뢰, 교육 및 홍보,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상호협력의 뜻을 모았다.
임실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명 존중 인식 향상과 자살 위기자의 조기 발견 및 정신질환자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형식 보건의료원장은“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도록 해 고위험자의 안전 확보 등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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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체납 지방세 일제정리기간 운영
[한국Q뉴스] 임실군이 3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체납 지방세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체납세 징수반을 편성해 체계적이고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번 일제정리기간에는 체납액의 규모에 따라 100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한 압류재산 공매, 3백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한 예금조회 후 신속한 금융재산 압류조치 및 추심, 1천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한 명단공개 사전예고 등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지방세 체납액의 78%를 차지하는 지방소득세, 자동차세, 재산세 체납자에 대해는 재산조회을 통한 재산압류, 급여 및 신용카드매출채권 등 각종 채권압류 및 추심, 자동차 번호판영치 등 추가적인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체납액 자진 납부 분위기 조성을 위해 모든 체납자에게 체납안내문을 발송하고 체납처분 대상자에게는 사전 체납처분 예고서를 발송하기로 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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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영농폐기물 수거 총력
[한국Q뉴스] 임실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영농활동 후 경작지에 방치하거나 불법 소각해 농촌 환경을 오염시킬 우려가 있는 영농폐비닐, 폐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을 4월 30일까지 집중 수거한다.
또한 주민홍보를 위해 주요 지역에 봄철 집중 수거 기간 안내 플래카드를 게첩하고 읍·면사무소와 군에서 집중 수거반도 운영한다.
영농폐기물은 개인이 농경지에서 발생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단위 공동집하장이나 거점 수거장소에 배출하면 접수된 순서에 따라 수거된다.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남원 환경공단에 반입해 재활용하며 계량된 양에 따라 군에서 수거보상금을 지급한다.
영농폐비닐은 이물질 함유정도에 따라 등급별로 분류해 kg당 110원~150원, 폐농약빈용기는 kg당 유리병은 300원, 플라스틱은 1,600원, 농약봉지는 3,680원의 수거보상금을 지급한다.
군은 영농폐기물 수거 목표 물량을 수년 동안 달성하고 농민들에게 수거보상금을 지급해왔으며 효과적인 수거를 위해 마을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설치 사업도 시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영농폐기물 매립은 농경지를 황폐화하고 소각은 미세먼지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영농폐기물을 한곳에 모아 수거해 보상금도 받고 농촌 환경도 지켜나가자”며 마을별로 청년회나 부녀회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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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대규모 농촌개발…농촌협약 시범사업 시동
[한국Q뉴스] 임실군표 대규모 농촌개발사업인 농촌협약 시범사업이 시동을 건다.
농촌협약 시범사업은 농촌지역의 산업발전은 물론 주민들의 기초생활서비스까지 농촌개발 전반을 아우르는 300억원대 대형 국가사업이다.
임실군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협약 시범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된 후 종합적인 전략 수립 등 발 빠르게 준비해 왔다.
이런 가운데 군은 최근 농촌공간 전략계획과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 수립을 위한 농촌협약협의회를 갖고 사업 추진 전반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농촌협약협의회는 담당 부서장인 한경문 농촌활력과장이 위원장을 맡아 외부전문가, 유관기관, 중간지원조직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농촌협약 사업계획서에 대한 꼼꼼한 점검과 적합성 및 실행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협의회는 이미 수립된 임실군 농촌공간 전략계획을 바탕으로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의 정책과제 설정 및 이행과정에 대한 자문 의견을 제시했다.
위원들의 자문 의견 등을 적극 반영해 생활권별로 구체적인 추진과제를 담은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특히 지역의 계층과 생활권, 기초생활서비스 접근성 등의 분석을 바탕으로 수립한 농촌공간 전략계획과 관련 생활권별 구체적인 추진과제를 담게 된다.
군은 농식품부와 협의를 거쳐 오는 6월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임실군수가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예정이다.
농촌협약사업은 지방정부가 스스로 수립한 발전계획에 따라 중앙과 지방이 투자를 집중해 정주 여건 개선이라는 공동의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도입됐다.
농식품부장관과 시장·군수가 협약의 직접 당사자가 돼 협약을 통해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역이 자체 수립한 발전방향에 따라 투자를 집중, 농촌지역의 보건과 복지, 의료, 교육 등 기초생활서비스 접근성 향상으로 365생활권을 실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전국에서는 임실군과 홍성군 단 2개 지자체를 농촌협약 시범지구로 최종 선정, 향후 5년간 최대 국비 3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군은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교육·의료·복지 등 기초 복합 생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육성, 농촌 보육여건 개선 등의 타부처 사업과 연계를 통해 사업 시너지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농촌지역 주민들에게 교육과 의료·복지 등 기초 복합 생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응급의료기관 육성, 농촌 보육과 교육 여건 개선 등 타부처 사업과 연계를 통해 더욱 큰 시너지를 내겠다”며“전국이 주목하는 정부 시범사업인 만큼 성공적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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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여성농업인 생생카드지원 확대
[한국Q뉴스] 진안군은 여성농업인 복지지원 확대를 위해 ‘2021년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 사업’에 군비를 추가해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여성농업인 생생카드는 반복적인 농작업 및 가사노동을 수행하며 문화적 여건에 소외된 여성농업인들의 건강관리 및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15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안군은 군비 3,800만원을 추가, 총사업비 2억8,600만원으로 1,910명에게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대상은 영농에 종사하고 농촌지역에 실제 거주하는 만25~75세 미만의 여성농업인이다 생생카드는 농협지점을 통해 발급하며 37개 업종으로 사용이 제한되었던 것과 달리 올해부터는 의료기관 및 유흥·사행성 관련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이 가능해져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전춘성 군수는 “우리군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에서 고생하는 여성농업인에게 건강관리, 문화 활동 등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며 “관계자들은 미 신청 및 누락자가 없도록 철저히 안내·홍보 할 것”을 당부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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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4월부터 관내 학교 대상으로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운영
[한국Q뉴스] 진안군은 문화재청 주관 ‘2021년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기간 내 총 42회에 걸쳐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문화재청의 지역문화유산 교육 사업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교육자원으로 활용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공동체의 문화 정체성을 강화하고 역사문화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진안군의 사업수행자로 선정된 좋은가치인성학교는 4월말까지 관내 초·중학교의 신청을 받아 연령에 따라 구성된 3가지 테마로 진안 문화유산 이야기 마이산과 호연지기 유네스코 세계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매사냥’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 교육과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역문화유산 교육 사업은 진안군의 무형문화재인 매사냥, 진안고원형옹기장, 전라좌도진안중평굿 등을 장기 학습으로 구성·진행해 선진화된 문화유산 교육체계구축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교의 능동적 참여와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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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미래 고부가가치 양봉산업 집중육성
[한국Q뉴스] 진안군이 양봉산업 분야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5억 2천만원을 투입한다.
군은 전북도와 협력해 양봉산업의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해 각종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봉산업은 화분 매개를 통해 자연환경 보전과 경관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동시에 양봉산물로 경제적 이윤을 창출할 수 있다.
또한, 타 축산업보다 소자본 창농이 가능하며 상대적으로 적은 노동력 투입 등의 이점이 있어 최근 양봉농가가 증가하는 추세이고 농산물 생산 기여 및 산림 생태계 유지·보전 등 공익적 가치와 기능을 지니고 있어 전문가들의 분석결과 꿀벌의 공익적 가치가 6조원에 달한다고 평가한다.
군은 높은 호응도를 보였던 사업들의 지속적인 추진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고품질 양봉기자재 사업, 벌꿀 자동채밀기, 녹이 슬지 않는 스테인리스 벌꿀 보관통, 벌꿀 품질검사비 등을 꾸준히 지원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벌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토종벌 산업의 안정화를 위해 낭충봉아부패병 저항성 토종벌을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
또한, 2015년도부터 2020년도까지 아카시, 백합, 헛개 등 밀원수 692ha를 조성해 양봉농가의 소득 기반을 마련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양봉산업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각종 사업들을 통한 고품질의 꿀·양봉산물 등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게끔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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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1년 기본형 공익직접직불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진안군은 2021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사업 시행에 따라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공익직불제 신청을 받는다.
지급대상 농지는 2017 ~ 2019년까지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이며 신청대상자는 농업경영체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2016 ~ 2019년 기간 중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수령한 농업인과 신규대상 요건에 맞는 농업인 등이며 공익직불제를 신청하고자하는 농업인은 신청기간 내에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소농직불금은 경작면적 0.5ha 이하, 농지 소유면적 1.55ha 미만, 등록신청연도 직전 3년 이상 농촌지역 거주 및 영농 종사기간 3년 이상 등 8가지 소농 지급요건을 모두 갖춘 경우, 면적에 관계없이 지급대상자에게 연 120만원을 지급한다.
면적직불금은 지급요건에는 해당되나 소농직불금 지급대상이 아닌 경우로 신청면적에 따라 2ha 이하, 2ha 초과 ~ 6ha 이하, 6ha 초과 3구간으로 구분하고 구간별 역진적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
진안군에서는 기본형 공익직불제 시행 2년차를 맞아 원할한 업무 추진을 위해 지난 19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진안사무소와 자리를 마련해 사전 협의를 했다.
농업인은 기본형 공익직불제 사업 신청 시에는 지급대상 농지 중 농가가 본인이 실제 경작하는 면적만 신청 경작하는 농지 중 ‘폐경 면적’신청하지 않기 임차한 농지에 대해 임대차계약서 준비 변경되는 농업경영체 정보는 14일 이내 변경 등을 신청 접수 전 확인해야 한다.
특히 농업인이 지급대상 농지 중 폐경면적을 신청해, 6월말 등록이후 이행점검으로 부적격이 확인되면 감액 될 수 있으니 주의 해야 한다.
또한 직불금을 더 많이 수령할 목적으로 농지분할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는 지원 제외 및 등록이 제한된다.
군 관계자는 “5월 말까지 접수를 완료하고 6월부터 10월까지 군 및 농관원 등의 검증 및 이행점검 등을 거쳐 11~12월경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기본형 공익직불제 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적극 행정을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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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공유경제실현의 첫 발걸음, 진안 사회적경제 공유센터 개소
[한국Q뉴스] 진안군은 25일 사회적 경제 조직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지역 내 선순환경제구조를 확립하기 위한 ‘진안사회적경제 공유센터’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진안군수, 군의원, 사회적 단체 관련자 등이 참석해 현판식을 가졌다.
공유센터는 마이산북부 진안마을 한정식 2층에 위치하며 7개 사회적 단체가 입주한다.
이번에 개소하는 공유센터는 여럿이 함께 공유해서 사용하는 협력 소비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장소로 활용되며 사회적 단체들은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이는 정보공유 및 회의, 서류 작업 등 공유경제의 시발점이 되어 앞으로도 정보소통의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공유센터 개소를 통해 진안군 공유경제가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며 “진안군 사회적 단체들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구심점이 되는 공유센터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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