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동두천시, 공공부문 사례관리 수행 복지기관과 업무협의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24일 공공무분 통합사례관리 수행기관들과의 특별한 소통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만남은 스스로 극복할 수 없는 문제와 다양한 욕구가 있는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각 기관들이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위기상황 해소에 필요한 복지자원을 상호의뢰하는 것에 한계가 있어, 이를 극복하고 정보공유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오후 무한돌봄센터 담당주무관과 사례관리사가 직접 동두천시 장애인복지관과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찾아, 2021년 희망복지지원단 업무안내 지침을 배부하고 공동사례관리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올해는 통합사례관리를 실행하는 민간 복지기관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상시적으로 양방향 소통이 가능할 수 있는 지역복지 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5
-
동두천시, 2021년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사례관리 수행방침 마련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24일 2021년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사례관리 수행방침을 마련했다.
이번 방침은 당초 수립한 통합사례관리 사업 총괄 운영계획이 코로나19의 여파와 복지환경 변화로 인해 수정이 불가피함에 따라 현재의 상황을 반영한 것이며 특별히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운영의 세부방안을 제시했다.
2021년 동두천시 동 행정복지센터는 사례관리 업무실무자 1명당 신규 20가구의 사례관리를 수행하되, 다른 복지업무를 수행할 경우 10가구로 조정하고 연말에 외부 전문가들에게 평가를 의뢰해, 우수사례와 개선방안을 파악할 예정이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방침을 통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행하는 사례관리 내실화를 높여, 위기상황에 놓인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
2021년도 제2기 평생학습관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평생학습관은 3월 29일부터 4월 9일까지 2021년도 제2기 평생학습관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해, 4월부터 6월까지 10주 과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집강좌는 자격증 준비반, 기술·기능반, 문화·건강반, 시민정보화반, 시니어반의 정규 교육프로그램 61개와 특강 교육프로그램 6개를 포함해 총 67개이며 모집정원은 917명이다.
이번 2021년도 제2기 교육 프로그램의 대면교육은 16개 강좌에 한정되며 나머지 51개 강좌는 모두 비대면 교육으로 이루어질 예정에 있으나, 대면교육 16개 강좌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5단계로 격상되면,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될 수 있다.
비대면 교육 51개 강좌는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PC를 이용해 수강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신청자격은 동두천시민 또는 동두천시 소재 직장을 다니는 사람에 한정되나, 비대면 교육이 정원 미달일 경우에는 관외 거주자에 대해서도 접수를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강생 선발은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선착순 접수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강좌별 세부 접수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1-03-25
-
동두천시보건소, 미취학 어린이 건강증진을 위한“비대면 새싹건강교실”운영
[한국Q뉴스] 동두천시보건소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에 다니는 5세∼7세반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비대면 새싹건강교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싹건강교실은 미취학 아동들에게 영양·신체활동·흡연예방·구강보건 교육을 통해 올바른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식사예절, 편식예방, 흡연예방, 올바른 칫솔질, 스트레칭법 등 건강생활 실천과 관련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기존에는 보건소에 직접 내소해 교육을 실시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교육방식을 비대면으로 전환하고 기관 내 자체교육과 가정교육을 실시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새싹건강교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 유치원은 프로그램 운영기간 동안 전화를 통한 예약접수 후 물품수령이 가능하며 접수문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보건소 2층 체력진단실로 문의하기 바란다.
2021-03-25
-
동두천시, 도심 속 공공조형물 일제정비 추진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해 완료한 관내 공원 및 녹지 내에 위치한 공공조형물의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총 89개소의 노후 공공조형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중점 정비대상지로 메타세콰이어길, 시민평화공원, 꿈나무공원 등 시민들에게 도심 속 자연과 문화생활이 어우러진 공공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는 장소를 선정했다.
공공조형물의 정비방향은 탈색·오염된 미관 저해 및 파손·균열된 가독성 저해 요소 등에 대한 유지보수 작업으로 4월 중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동두천시는 향후에도 정기적인 도심 속 문화조형물의 유지보수 작업을 통해 공원 및 녹지가 시민들에게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현재 동두천시 공원녹지과에서는 도시공원과 녹지 내 시설물 및 수목 등에 대한 민원 불편사항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모니터링 및 유지보수를 위한 공원관리원과 신천관리원 31명을 운영 중이며 도시공원·녹지별로 담당인력을 배치해, 빠른 민원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03-25
-
카페 ‘나목’, 동두천시 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가입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25일 공동모금회와 협업으로 진행하는 ‘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가입식’을 카페 ‘나목’에서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카페 ‘나목’은 동두천시 제97호 착한일터로 선정됐다.
카페 ‘나목’의 김동주 대표는 “현재 코로나19 장기화가 지속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사람이 우리 주변에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그런 주변의 이웃을 정기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던 중에 착한일터를 알게 되어 가입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음에도, 동두천시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여러분의 마음이 올바른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
동두천시, 시군종합평가 대응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 기획감사담당관은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 대응하기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평가를 총괄하는 부서에서는 지난 1월 전년도 부진지표 담당자와의 일대일 컨설팅을 통해 지표별 사전 대비를 진행했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직접 내용을 검토하고 가능 목표량을 설정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보고회는 15개 부서 27개 팀이 참석해, 2021년 시군종합평가의 추진방향 설명을 시작으로 도정주요시책 지표 33개에 대한 추진실적 및 향후 대응계획을 제시하는 등 실적 향상을 위해 격의없이 토론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향후 평가 준비과정에서 부진지표 및 협동지표에 대한 전략회의를 수시로 개최해, 철저한 평가대비 업무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5
-
동두천시 최용덕 시장, 정세균 총리 면담
[한국Q뉴스] 동두천시 최용덕 시장은 지난 24일 정세균 국무총리와 면담을 가지고 미군 공여지의 정부주도 개발과 미군주둔으로 인한 지방세 손실에 따른 교부세 증액 및 신속한 반환공여지 개발을 위한 환경정화사업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동두천시는 지난 70년 동안, 시 전체면적의 42%를 미군 공여지로 제공했으나, 개발 가능성과 활용가치가 높은 캠프케이시, 호비 등의 주요 기지 반환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여전히 지역경제 공동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에 반환된 캠프모빌 파슬1 지역은 개발을 위한 반환 공여지 환경정화사업을 앞두고 있어, 이에 대한 신속한 오염토 정화사업 추진이 절실히 필요한 만큼, 최용덕 시장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한 것이다.
이에 정세균 국무총리도 지난 70년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을 감내한 동두천시민들의 노고를 충분히 이해하며 공여지 및 지방 교부세 지원에 대해 관련 부처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기로 했다.
현재 동두천의 미군기지는 당초 2016년까지 평택이전을 계획했으나, 2014년 11월 제46차 한미연례안보협의회의 결정으로 미 포병여단의 화력을 국군이 대체할 때까지라는 불명확한 반환조건으로 캠프케이시 미2사단 잔류를 결정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캠프모빌 파슬1 지역을 반환받아, 경기북부 문화예술특례시 조성을 위한 예술인 숙소와 창작공간 마련 계획이 추진 중이나, 현재의 토양환경보전법상 정화기준으로는 오염토 정화에 최대 4년이 소요되기에 즉시 개발은 어려운 상황이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코로나19 등 당면 국정현안으로 바쁘신 중에도 면담기회를 주신 정세균 국무총리께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었던 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해온 동두천이 새로운 평화와 희망의 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반환 공여지에 대한 정부주도의 적극적인 개발이 반드시 필요하며 이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 시민을 위한 공여지 개발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
동두천시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 훈훈한 밑반찬 봉사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4일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저소득 홀몸어르신 5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21년부터 매월 1회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밀착봉사를 통해 훈훈한 한 해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 내 마음의 거리를 줄이기 위해 마련된 나눔 행사로 권용선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참여한 가운데, 홀몸어르신 등 어려운 세대에 작은 힘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됐다.
권용선 소요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코로나로 힘든 생활을 하고 계신 주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주민과 함께하는 소요동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들을 위한 나눔활동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5
-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옥자 위원, 사랑의 밑반찬 전하는 나눔 천사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옥자 위원이 저소득 홀몸어르신 5가구에게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옥자 위원은 6년 동안 새마을부녀회 회장을 역임하며 헌신적인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또한 병행하며 소요동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 온 봉사일꾼이다.
이날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생각하며 소불고기, 계란말이, 감자조림, 시금치 나물 등 맛있는 밑반찬을 만들어, 홀몸어르신께 전달했다.
밑반찬을 전달받은 박 모 어르신은 “최근 봄기운 탓인지 입맛이 없어졌는데, 이렇게 푸짐하고 정성스런 밑반찬을 보니, 식사시간이 기다려진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홀몸어르신 돌봄에 앞장서주신 윤옥자 위원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