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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문화도시 추진협의체 출범 및 비전포럼 열려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난 26일 부여시장 교육장에서 부여 문화도시 추진T/F를 중심으로 문화도시 추진을 위한 ‘부여 문화도시 추진협의체’출범식 및 비전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추진협의체 발족을 통해 시민중심의 거버넌스에 기반한 부여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개최됐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추진협의체 위원 및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협의체 출범 선언과 비전포럼 순으로 진행됐다.
출범식은 차재근 前포항문화재단 대표이사의‘문화도시와 도시철학’기조강연 이후 박정현 부여군수의 축하인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부여 법정문화도시 비전포럼은 ‘부여, 도시의 철학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노재정 부여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의 발제 후 조광호, 정민호 등이 패널로 토론에 참석했다.
법정문화도시 사업은 문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및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 확산을 위해 2018년도부터 추진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사업으로 2022년까지 약 30여개의 문화도시를 지정할 계획이며 금년 6월 제4차 문화도시 조성사업 공모를 시작으로 10월 예비도시를 선정한 뒤 1년간 예비사업을 거쳐 2022년 말에 최종적으로 법정문화도시를 승인한다.
군은 이번 문화도시 추진협의체 구성을 시작으로 4차 법정문화도시 신청과 문화도시 정책 발굴을 통해 문화도시로 선정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출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주민들의 자율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문화를 보다 더 쉽고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전 세대가 즐기고 생동감 넘치는 문화도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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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공무원노조, 청사 내 폭력 사건 규탄 1인 시위
[한국Q뉴스] 29일 전국공무원노조 부여군지부은 부여군청 현관 앞에서 24일 오전 청사 안에서 일어난 소위 ‘손도끼 난동 사건’을 규탄하고 부여군 공무직 일반노조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해당 사건에 대해 부여군공무원노조는 25일 즉각 성명서를 내고 부여군 공무직 일반노조위원장의 즉각적인 사과와 사퇴 부여군 공무직 일반노조 차원의 재발방지 대책마련 부여군 집행부의 해당 공무직 일반노조위원장 중징계 부여군 집행부의 직원들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 등을 요구한 바 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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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부소산 봄 나들이 축제 하반기로 연기
[한국Q뉴스] 부여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군민·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오는 4월 30일부터 3일간 개최 예정이던 ‘부소산 봄 나들이 축제’를 하반기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부소산 봄 나들이 축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부소산성과 관북리유적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2019년 처음 개최됐으며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전면 취소됐다.
금년 개최 예정이던 부소산 봄 나들이 축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지역경제와 문화예술 활성화 도모를 위해 부여군 사회적 기업과 연계해 온·오프라인 축제로 계획해 준비 중에 있었다.
그러나 최근 지역에서 확진자가 발생하고 봄철 이동 및 활동량 증가에 따라 지역 내 집단감염 발생이 우려되면서 전국적으로 연일 확진자 수 400명대를 기록하며 재확산 조짐의 가능성이 보이는 상황에 따라, 군은 개최여부와 관련된 내부회의를 거쳐 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백신접종으로 집단 면역 형성 가능성을 기대하며 하반기로 행사 개최 잠정 연기를 결정했다.
군 관계자는 “부소산 봄 나들이 축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5월에 볼 수 없게 되어 아쉽지만,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연기를 결정한 만큼 내실 있는 축제를 준비함과 동시에 부소산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계절의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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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447억 투입 원도심 활성화 사업 본격화
[한국Q뉴스] 완도군은 원도심이 문화·역사·경제의 중심 기능을 회복 할 수 있도록 2020년도에 도시재생 전략 계획을 마련해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총 44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올해부터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해양치유·해양바이오산업과 접목시키고 완도만의 해양·역사문화, 관광자원 등과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도심 활성화사업으로는 완도읍 중앙마을 도시재생뉴딜 사업, 완도문화원 도시재생 인정사업, 노두리 지역수요맞춤 사업, 항동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사업, 지역 활성화 사업, 성내·남성마을 취약지역 여건 개조 사업, 소규모 재생사업 등 총 12건이다.
군은 도시재생 활성화, 안전하고 아름다운 정주 환경 구축, 함께 성장하는 주민 공동체 활성화, 관광자원과 연계한 원도심 중심기능 회복 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세부 사업을 살펴보면 중앙마을 도시재생사업은 중앙시장에 상생 협력 상가와 야외 포차 등을 조성하고 근대 역사문화와 해상왕 장보고 ‘60~70년대 번창했던 완도 김 등을 스토리텔링 해 역사문화 테마 가로길 등을 조성한다.
완도문화원은 어린이와 청소년, 주민을 위한 문화 거점 공간으로 조성한다.
노두리 지역수요맞춤사업, 항동리와 성내·남성마을 새뜰마을사업으로 집수리, 마을 내 상하수도 설치, 주민 거점 공간인 다목적 커뮤니티시설, 안심골목, 클린하우스 및 무인 택배함 설치 등을 추진한다.
지역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다도해 일출공원 확대 사업과 가리포 노을길 조성 등은 해양치유산업과 국립난대수목원 조성과 연계한 해양 탐방 루트 조성으로 관광객을 원도심에 유입해 지역 상권을 살려나갈 방침이다.
군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 전담팀을 구성했으며 지난해 6월부터 완도군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
아울러 주민 협의체, 도시재생 전담 조직, 도시재생 지원센터 및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한 민·관·전문가 통합 체계도 구축했다.
‘22년부터는 활성화 지역의 우선순위에 따라 금일·노화읍은 일반근린형, 군외면과 노두리는 우리 동네 살리기, 항동리는 주거지 지원형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많은 공모사업이 선정된 성과는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결과물”이며 “앞으로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리고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도시재생 사업이 필요한 지역을 지속 발굴해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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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치매안심센터, 집중검진 대상자 치매조기검진 실시
[한국Q뉴스] 사천시치매안심센터가 4월에 집중적으로 치매고위험군인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인지선별검사를 통해 무료로 치매조기검진을 하고 결과에 따라 치매진단검사와 치매안심센터 협력의사인 신경과·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을 실시한다.
전문의 상담 결과 치매가 의심되면 치매안심센터 협약병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하고 정확한 치매진단과 원인감별을 위한 혈액검사, 뇌영상촬영등 감별검사를 진행한다.
정밀검사는 소득기준이 중위소득 120% 이하일 경우 사천시치매안심센터에서 검사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이외에도 사천시치매안심센터는 찾아오기 어려운 만 60세 이상 시민을 위해 읍·면지역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지소에 찾아가는 조기검진을 실시하므로 사천시치매안심센터에 방문 날짜를 문의 후 검진을 받으면 된다.
치매조기검진사업과 치매안심센터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치매상담콜센터 또는 사천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치매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되며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할 경우 완치 또는 중증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거나 증상을 개선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만 75세이상 고령노인, 독거노인은 치매 고위험군으로 치매로 진행되지 않도록 집중 관리가 필요한 대상이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조기검진은 치매진단 뿐만 아니라 매년 기억력이 저하되는 정도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지표이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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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1년 명예군민 후보자 추천 접수
[한국Q뉴스] 정선군은 “희망찬 아침 평온한 저녁 행복한 정선”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2021 정선군 명예군민 후보자를 추천 받고 있다.
추천 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이며 군 산하 기관 및 유관기관·단체, 정선군민이면 누구나 추천이 가능하다.
명예군민의 자격은 정선군정에 공로가 있는 외국인, 해외동포, 정선군 이외 지역에 거주하는 내국인으로서 추천일 현재 타 지역에 거주하면서 군정발전에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거나 소속회사에서 역량을 지니고 있으며 정선군에 남다른 애착을 가지고 있는 자, 군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선행·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자, 향토문화예술 및 창작활동에 기여하고 있는 자 등이 추천 대상이다.
군에서는 추천된 대상자에 대해 군정조정위원회의 심의와 의회의 최종 의결을 거처 명예군민을 선정하고 제39회 정선군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명예군민증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선군 명예군민증 수여 대상자 추천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정선군청 총무행정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은 지난 1997년부터 명예군민을 선정해 명예군민증을 수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3명의 명예군민을 선정했다.
전증표 총무행정관은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정선과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명예군민을 선정하는 만큼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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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기후변화 대응 고품질 과실생산 도우미 “꽃가루 은행” 운영
[한국Q뉴스] 정선군이 맛과 품질이 뛰어난 대한민국 고품질 명품 과실생산과 농업소득 창출을 위해 “꽃가루 은행”을 운영한다.
군은 과수 개화기를 맞아 과실나무가 열매를 맺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소인 양질의 꽃가루 공급으로 고품질 과실생산과 결실안정 지원을 위해 오는 5월 7일까지 관내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꽃가루 은행”을 무상으로 운영한다.
꽃가루 은행이란 과수농가에서 꽃이 만개하기 전인 꽃봉오리 상태의 꽃을 채취해 가져오면 꽃가루 은행에 구비된 약 채취기, 약 정선기, 개약기 등을 이용해 순수한 꽃가루를 채취해 초저온 냉동고에 보관했다가 이듬해 다시 농가에 공급 후 인공수분에 이용하는 방식으로 기존 값비싼 꽃가루를 구입해 쓰던 과수농가의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꽃가루 은행은 정선군의 주요 과수인 사과, 자두, 배 등 개화기 시기에 저온, 건조, 강풍 등 이상기후 발생과 꽃가루를 수분시키는 매개곤충의 감소, 수분수 부족 등 자연 수분율이 떨어지고 있어 기상재해에 따른 안정 착과를 위해 운영하고 있다.
군에서 기후변화 대응에 따른 새로운 농업소득 창출을 위해 맛과 품질이 뛰어난 대한민국 명품 고랭지 정선사과 과원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꽃가루 은행을 통해 사과나무에 인공수분을 하게 되면 상품과율이 자연수분의 65%에서 95%로 향상되고 결실율 또한 기존 17%에서 90% 이상 수정율을 향상시켜 결실확보는 물론 맛있고 잘생긴 사과 생산으로 농가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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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지방세 비양심 고질 · 상습 체납자 부동산 공매 등 강력 처분
[한국Q뉴스] 정선군은 압류하고도 장기간 체납되어 있는 부동산에 대해 공매처분을 실시 했다.
군은 관내 체납자 압류 부동산 중 공매 실익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부동산 등기부 등본과 현장 확인 및 체납자 방문 등을 통해 공매대상 여부를 결정해, 이중 9건 12필지에 대해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를 의뢰했다.
공매 전문기관이 자산관리공사의 행정처분을 통해 일부 납부, 매각 가능성 희박, 체납처분비 과다, 송달불능 등을 제외한 2건 4필지에 대해 공매가 완료되어 체납액 78백만원을 징수했다.
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피해소상공인과 생계형 체납자는 납세 상담을 통해 체납액을 분할 납부 하도록 유도하고 체납처분을 유보해 경제 회생을 지원할 계획이며 자동차세 체납차량은 사전 영치예고증 부착으로 자진납부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진호 세무과장은 앞으로도 납부 능력이 있는 비양심 고질·상습체납에 대해서는 적극적 공매처분과 가택수색, 명단 공개 등 강력한 징수 활동으로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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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받은 재정인센티브, 어디에 쓰이나?
[한국Q뉴스] 창원시는 2021년도 상생발전특별회계 사업선정을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상생발전특별회계는 창원시가 정부로부터 자율통합에 대한 특례로 받은 예산으로 운영되며 지난 10년간 매년 146억원씩 총 1,466억원의 특례를 받아 지역격차완화와 균형발전 사업에 투입됐다.
지난해를 끝으로 지원이 종료될 예정이었던 재정특례였지만 허성무 시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의 적극적인 연장 건의로 올해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약 440억원의 재정을 추가로 지원받는다.
시는 올해 사업선정에 총 96건이 접수됐으며 이 중 연내 예산집행 가능한 사업, 시민 체감률이 높은 사업, 불안·불편·불쾌·불만 최소화를 위한 4不 혁신을 위한 사업 위주로 최종 32건을 선정했다.
지난 10일 허성무 시장이 직접 마산합포구 소재 ‘서원곡 씨름장 리모델링 사업’ 대상지 ‘청량산~무학산 연결교 설치공사’ 대상지 마산회원구 소재 ‘양덕천 데크로드 설치공사’ 대상지 등 사업장 3곳을 찾아 현장 답사와 함께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등 사업선정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구청별로 선정된 사업으로는 의창·성산 각 4건, 마산합포·마산회원 각 5건, 진해 14건이며 올해 예산은 의창·성산 각 14억, 마산합포·마산회원 각 29억, 진해 58억으로 32개 사업에 총144억이 투입된다.
세부사업을 살펴보면, 의창구는 노후 의창동주민자치센터 지역거점형 소통협력공간 조성 대원레포츠공원 노후 산책로 정비 및 비구방지시설 설치 사림소하천 데크로드 설치공사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사업 등 총 4건이다.
‘의창동주민자치센터 지역거점형 소통협력공간 조성사업’은 해당 건물이 내진성능평가 D등급을 받음에 따라 긴급보수를 통해 이용자 안전을 확보하고자 선정됐으며 ‘사림소하천 데크로드 설치공사’는 하천변 보행데크설치로 주민 통행안전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성산구 또한, 4개 사업으로 제설창고 건립 재난감시용 CCTV 설치 X게임장 리모델링 공사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제설창고 건립 사업’은 5개 구청 중 유일하게 제설창고가 없어 겪어야 했던 장비 및 자재 관리 애로를 해소하고 보다 신속한 제설작업 추진을 위해 선정됐다.
마산합포구는 오동민원센터 신축공사 완월동행정복지센터 이전 신축공사 청량산~무학산연결교 설치공사 서원곡 씨름장 리모델링 공사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사업 총 5건이다.
‘청량산~무학산 연결교 설치공사’는 도로로 분리된 등산로를 연결함으로써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주민불편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산회원구 또한 5개 사업으로 양덕천 데크로드 설치 삼호천 광명촌 앞 데크로드 설치 광려천 산책로정비 및 잔디광장 조성 아이행복센터 건립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데크로드 설치사업 2개소는 인도확보를 통한 보행환경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해구는 진해역 벚꽃육교 리모델링 사업 신이천 자연형 하천정비 사업 우도 호안 파도막이 공사 및 접안계단 보수 이동운동장 게이트볼장 시설개선 공사 이동레포츠공원 풋살장 인조잔디 정비 웅천왜성 역사문화환경 조성사업 합계~수치간 해안데크 설치 진해기적의 도서관 실내외 리모델링 공사 여좌동~석동 벚꽃길 정비 석동중학교 앞 녹지대 정비사업 진해도서관 옥상 및 실리콘 방수공사 와성마을 하천 침수 정비 사업 드림파크 행복나눔길 조성사업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사업으로 총 14건이다.
‘진해역 벚꽃육교 리모델링 사업’은 노후된 철도육교를 리모델링해 주민통행 안전성을 확보하고 진해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기할만한 사항으로서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사업’은 시민 모두가 공유하는 시내버스 인프라를 확충하는 사업인 만큼 5개 구청 공통사업으로 추진된다.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사업이란, 버스 도착시간 등의 버스정보 안내 시스템을 버스정류장에 설치하는 사업으로서 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 학생 등 창원시민 모두의 편의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병오 창원시 기획예산실장은 "올해 선정된 사업들은 시민들이 하루빨리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내년도 사업 선정에도 신중을 기해 어렵게 확보한 정부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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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시내버스 14개사 및 차량 762대 방역 특별점검
[한국Q뉴스] 창원시는 지난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관내 14개 시내·마을버스 운수회사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선 운수회사의 느슨해지는 방역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재정립시켰으며 주요 점검 사항은 운수회사 방역책임자 선정 등 비상연락망 구축, 운수종사자 감염병 예방교육 실시, 차량 내부 손 소독제 및 방역물품 비치, 운수종사자 마스크 착용 및 운행전 발열측정, 운행 후 차량 내부소독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방역지침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 및 계도 조치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 조치했으며 방역약품지원에 대한 건의는 적극 수용해 지원할 예정이다.
그동안 창원시는 시내버스 감염병 예방을 위해 운수종사자 마스크 3만 여장, 손 세정제 등 소독약품 2만7,000개를 지원한 바 있으며 방역용 분무기 공급 및 실내 안전봉 항균필름 부착사업을 시행해 762대 차량에 부착하고 지속적인 방역관리를 위해 성주동 및 덕동 공영차고지 2개소와 5개 구청 주요 시내버스 종점, 회차지 및 차고지에 26명의 방역기간제 근로자를 고정 배치해 차량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창원시 신교통추진단 제종남 단장은 “이번 점검의 최우선은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의 코로나19 감염병으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고 운수사업자와 운수종사자의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시킴으로서 방역 사각지대를 없애 방역 활동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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