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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봄철 진드기 물림 주의 당부
[한국Q뉴스] 구례군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실내활동이 줄고 도심 외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진드기매개 감염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져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질환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중증열성 바이러스성 질환이다.
국내 주요 매개종인‘작은소피참진드기’는 전국에 걸쳐 비교적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주로 4~10월에 감염된 참진드기에 물리거나, 드물지만 SFTS 중증환자의 혈액 및 체액에 직접 노출되어 감염될 수 있다.
SFTS의 잠복기는 4 ~ 15일이며 코로나19의 증상과 유사해 특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
증상은 고열, 소화기 증상, 림프절 종창, 출혈성소견 등이 있다.
SFTS의 경우 치명률이 높고 치료제가 없으므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감염병 예방수칙으로는 안전하게 옷 갖춰 입기 진드기 기피제 사용 풀밭에 눕거나 옷을 벗어두지 말기 야외활동 후 옷 털어내기 세탁, 목욕 후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확인 등이다.
또한 진드기에 물렸을 때 곧바로 의료기관을 방문해서 진드기를 제거해야한다.
군 관계자는 “야외활동 전 진드기 매개질환 예방 수칙 및 주의사항 준수를 거듭 당부한다”며 “인식개선을 위해 예방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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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지오드림, 2021 지질탐험대’운영
[한국Q뉴스] 청송군은 지난 3월 28일 청소년수련관 실내집회장에서 지역 중학생 32명을 대상으로 청송 지질공원과 함께 꿈꾸는 ‘지오드림, 2021 지질탐험대’ 발대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청송군 청소년수련관과 함께하는 ‘지오드림, 2020 지질탐험대’는 지역의 청소년들이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지질과 자연환경을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며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는 지질교육프로그램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지질탐험대원 임명을 시작으로 지질탐험대 프로그램 안내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특히 지질공원 기본개념 이해에 도움이 되는 기초이론교육 후 조별로 진행된 스파게티면과 마시멜로우를 사용한 광물결정구조 만들기 게임을 하며 대원들이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한편 ‘지오드림, 2021 지질탐험대’에 참여하는 대원들은 올해 말까지 생태와 지질을 탐사하는 체험활동, 협동심과 자립심을 키우는 캠핑활동, 청송군과 타 지역의 지질 환경 차이를 알아보는 국내 지질공원 여행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이 ‘지오드림, 2021 지질탐험대’ 참여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청송 지질공원의 가치를 이해하고 자연환경 보존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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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전국 고등축구리그 개최
[한국Q뉴스] 청송군은 지난 3월 26일 리그 첫 경기를 시작으로 11월 6일까지 청송군민운동장 및 진보생활체육공원에서 전국 고등축구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 청송군축구협회가 주관하며 청송군, 청송군의회, 청송군체육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올해는 경북에 있는 10개교가 참석해 총 90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2009년 정식 출범되어 올해 13년째를 맞는 전국 축구리그는 초·중·고 리그 운영을 통해 공부하는 축구선수 육성 및 축구 경기력 향상에 목표를 두고 있으며 지방 축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대회에는 경북 지역의 우수한 축구 명문고들이 참가해 서로 멋진 승부를 펼칠 예정이며 특히 코로나19 대책으로 철저한 방역·통제와 함께 무관중 경기로 진행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렵게 대회가 개최된 만큼 철저한 방역으로 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관광 및 지역경제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키는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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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재난안전지도사 양성과정 개설
[한국Q뉴스] 강진군이 지난 23일 여성회관에서 21명의 수강생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안전지도사 양성교육 과정을 개설했다.
이번 교육은 각종 재난· 안전사고 발생 시 자신과 주변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문화를 확산함으로써 안전하고 양성이 평등한 강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난안전지도사란 재난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위기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절하게 대응 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자로서 재난안전에 대한 지식과 대처능력을 겸비한 전문가를 말한다.
주요 내용으로 재난방재와 안전관리 재난의 공학적 접근 재난실무 및 현장 문제점 응급처치 실무 및 실습 응급상황 대처법 실습 등 이며 매주 화, 목요일 주 2회 실시해 다음달 15일까지 총 24시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을 통해 필기 및 ·실기 시험을 거쳐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들은 어린이집, 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생활안전, 응급처치, 교통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재난안전지도사로 활동하게 된다.
최종열 주민복지실장은 “이번 재난안전지도사 양성과정에 참석한 모든분들이 자격증을 취득해 안전한 강진을 조성하는데 앞장서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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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4월 중순‘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접종’시작
[한국Q뉴스] 4월 중순부터 인제지역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코로나19 백신접종이 본격 시작 될 전망이다.
군은 다음달부터 예방접종센터에서 시작 될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앞두고 오는 4월 6일까지 접종 동의를 받는 등 사전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접종’은 인제군이 강원도18개 시·군 중 군 단위로는 빠르게 백신접종을 위한 행정준비를 마치며 2차 시기인 4월 중순께 백신접종 시기를 확정하고 조기에 고령자들의 집단 면역형성을 위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를 위해 이달 24일부터 75세 이상 인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3,18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이장 등이 접종안내를 하고 방문 동의를 받고 있다.
이는 온라인 예약이 힘들고 거동이 불편하신 점을 고려해 대상자 확인, 동의서 징구, 접종지원, 이상반응 모니터링까지 백신접종의 전 단계를 인제군이 책임지는 접종 프로세스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70%의 접종 동의를 목표로 백신접종을 위한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접종과 관련한 정보는 인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접종 대상과 시기, 장소 등의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으며 75세 이상 접종 대상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동의서를 접수하거나, 공무원 또는 이장이 세대를 방문했을 때 동의서를 전달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의 백신접종을 위해 각 리별 마을회관에서 예방접종센터로 차량을 통한 대상자 수송을 계획하고 있으며 백신접종 후 3일간 전담공무원을 매칭해 1:1 모니터링 관리 등 안전하고 편리한 접종은 물론 접종 참여 분위기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며 “다음달 중순 인제실내체육관에 인제군 예방접종센터가 본격 개소할 전망으로 이번 접종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상의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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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만 50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확대
[한국Q뉴스] 강진군은 지난해 2월부터 만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올해부터 만 50세까지 확대해 실시한다.
대상포진은 어린시절 앓은 수두 바이러스가 몸 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피부 발진 및 심한 신경통을 유발한다.
병변이 사라진 후에도 40~70%가 다양한 후유증에 시달릴 수 있다.
조기치료와 예방이 중요한 질환으로 예방접종을 권장하지만, 15만원에서 18만원 사이의 비용이 들어 경제적인 부담이 큰 예방접종이다.
군은 대상포진의 발병률을 낮추고 예방접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올해부터 강진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 5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기초생활수급자는 무료, 일반 주민은 7만 5,000원을 내면 보건소나 보건지소에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한다.
이에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보건소 전 직원이 1:1 주민 안내를 통해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920명이 접종을 마쳤다.
군은 본격적으로 전 군민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행됨에 따라 4월 15일까지 대상포진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홍보·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강진에 거주하고 있는 만 50세 이상 군민들이 대상포진 접종을 통해 면역력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기간 내에 접종을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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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공익직불제 5월말까지 신청·접수
[한국Q뉴스] 신안군은 2021년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제 지원사업을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달간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접수를 받는다.
공익직불제사업은 기존 쌀·밭·조건불리직불제가 2020년부터 기본형 공익형 직불제로 통합되면서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분류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농직불금 지급대상 농가 범위는 주민등록 상에 세대를 같이하는 농업인 세대주와 그 세대원이며 농가 내 모든 기본직불금 지급대상자의 지급대상 농지 면적의 합이 0.5ha 이하, 농가 내 모든 구성원이 소유한 농지 면적의 합이 1.55ha미만이여야 된다.
또한 대상자는 영농 종사기간 ·농촌 거주기간 3년 이상, 농업 외 종합소득 2천만원 미만, 농가 내 구성원의 농업 외 종합소득의 합이 총 4천5백만원 미만 등 지급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면적직불금은 신청면적에 따라 1구간, 2구간, 3구간으로 구분되고 진흥구역 논·밭, 비 진흥구역 논, 비 진흥구역 밭, 3분류로 나눠 1ha당 1백만원부터 205만원까지 지급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
금년에 지급되는 금액은 총 261억4천3백만원으로 기존 쌀·밭·조건불리직불제 사업 대비 약 120억원이 증액되어 매년 11월 ~ 12월 경 지급되며 관내 농가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농가 영농폐기물 안전처리 등 각종 준수사항이 조건으로 되어있어,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익직불제는 농약과 비료 사용량의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환경보호, 생태계 보전, 공동체 활성화 등 총 17가지 준수사항 실천을 통해 공익가치를 향상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준수사항 불이행 시 해당농가 기본직불금 총액의 10%를 감액하며 동일 의무를 차년도에 반복적으로 위반한 경우 직전 감액비율의 2배를 적용해 농업인의 준수의무를 강화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 2월부터 농·어업경영체 전수등록을 추진 중에 있으며 경영체를 등록한 적격농가 모두가 공익직불제 사업을 신청하도록 독려하고 특히 공익직불제사업은 신청을 원칙으로 하는 사업이므로 관내 대상 농가들이 반드시 신청기간 내에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준수사항 이행지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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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소·염소 사육농가 구제역 일제접종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구제역 예방을 위해 4월 한 달간 도내 소·염소 52만 마리를 대상으로 일제접종을 추진한다.
도내 소 9천 농가 41만 3천 마리, 염소 2천 농가 10만 7천 마리가 대상이다.
이번 일제접종 시 소 50두 미만 농가와 염소 농가는 전문가인 수의사를 동원해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소 50두 이상 농가와 양돈 농가는 농장주가 예방접종을 실시하면 된다.
실효성 확보를 위해 전북도와 시군은 일제접종 완료 후 4주가 지나면 구제역 일제접종이 제대로 추진되었는지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확인 검사에서 소의 경우 항체 양성률이 80% 미만, 염소는 60% 미만인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고 재접종, 1개월후 재검사 등 특별관리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용 전라북도 농축산식품국장은 “농가별 구제역 예방접종 소홀이나 개체별 접종 시기 차이에 따른 접종 누락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일제접종을 추진하고 있다”며 “모든 대상 농가가 예방접종이 빠짐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중관리를 통해 4년 연속 구제역 청정지역 유지 및 삼락농정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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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뱀장어 불법 조업 집중 단속
[한국Q뉴스] 최근 실뱀장어 불법조업이 나날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 전북도가 집중 지도·단속에 나섰다.
뱀장어 새끼인 실뱀장어는 약 3,000km 떨어진 태평양의 수심 300m 내외 깊은 바다에서 산란해, 봄철 강이나 하천으로 올라오는 특성이 있다.
이러한 실뱀장어는 인공 종묘생산이 어려워, 이 시기에 강이나 하천으로 올라올 때 포획해 양식한다.
한편으로는 무분별한 포획을 막기 위해 ‘수산업법’ 제41조에 따라 어업허가를 받은 특정 해역에서만 포획 활동을 하도록 규정했다.
이에 따라, 매년 2~5월경에 서해안 지역의 강·포구로 회유하는 실뱀장어는 금강하구, 곰소만, 새만금 방조제에서도 특정 허가받은 해역에서만 잡을 수 있는데, 실뱀장어의 가격이 높다보니 허가받지 않은 해역에서의 불법조업이 성행하고 있다.
실뱀장어 불법조업은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정부 정책에 역행할 뿐만 아니라 항로 및 항계 내에 무분별하게 어구를 설치함으로써, 항행 선박들의 안전에도 장애가 되고 있다.
이에 전라북도가 해양수산부, 서해조업관리단, 해양경찰, 시·군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금강하구, 곰소만, 새만금 방조제 내 허가받지 않은 불법 우심 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5월 31일까지 지도 단속에 나선다.
이번 지도단속은 해상과 육상에서 주·야간 구분 없이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북도는 불법조업 지도·단속뿐만 아니라 관내 어업인·어업관련자 등을 대상으로 불법 포획물 소지·유통·가공·보관·판매 등의 금지에 대해 교육 및 홍보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전라북도 이용선 수산정책과장은 “실뱀장어 자원보호를 위해 무분별한 남획은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불법조업 지도·단속을 통해 수산자원보호 및 조업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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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체험관, 어린이 성장발달 지원을 위한 “온라인 어린이 체육관” 운영
[한국Q뉴스] 코로나19로 인한 야외활동 감소로 소아비만이 우려되는 가운데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에 온라인 어린이 체육관을 열고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과 균형 잡힌 성장발달 지원에 나선다.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29일 아이들의 연령대에 따라 단계별 맞춤 놀이체육 프로그램으로 개발한 ‘온라인 어린이 체육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어린이 체육관”은 집안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를 활용해 4세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는 비대면 놀이체육 프로그램으로 오는 31일 문을 열게 된다.
일반 가정과 어린이집, 유치원 등 창의체험관 회원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 체육 프로그램은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을 통해 공동으로 개발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 코로나19가 안정화되면 바깥놀이 형태의 “시끌벅적 운동회”, 축구, 농구, 음악줄넘기 등 “체육교실”을 운영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에너지를 발산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호 어린이창의체험관장은 “단계별 맞춤 놀이체육 프로그램 제공으로 신체적 발달을 돕고 정서적 안정감, 부모님과의 건강한 애착관계 형성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데에도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정뿐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서도 온라인 어린이 체육관을 활용해 실내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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