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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업 기반의 다양한 교육을 통한 농촌 생활문화 계승
[한국Q뉴스] 정읍시가 지역주민의 생활기술 향상과 지역사회 활력을 위한 ‘2021년 생활문화 기술교육’ 참가자를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ᐧ농촌의 교육적 요구가 반영된 참여형 실습 교육으로 농업인과 지역주민의 생활기술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촌자원 활용기술을 보유한 전문인을 양성해 지역사회 활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4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과정별 모집인원은 20~25명이다.
교육과정은 농촌체험관광 해설사 양성 과정, 농산물 활용 쌀베이킹 과정, 베이비시터 자격증 취득과정으로 3개 과정이다.
교육 신청은 생활문화 기술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또는 농민상담소,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기술지원과 생활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많은 수강생이 자격증을 취득해 교육 수료 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생활문화 기술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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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약 대신 천적으로 해충 박멸’ 친환경 농산물 생산 기반 마련
[한국Q뉴스] 정읍시가 천적을 이용한 안전하고 건강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친환경 시설원예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약 대신 천적과 친환경제제를 활용한 생물학적 해충 방제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생물학적 해충 방제기술 시범사업은 소비자의 안전 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친환경 먹거리 생산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천적과 친환경제제를 활용한 생물학적 방제 농법이다.
특히 천적 농법은 기생자, 포식자, 병원균, 길항균 등 천적의 먹이사슬 관계를 이용해 해충의 밀도를 억제함으로써 병해충으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 화학농약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으며 화학농약 사용으로 인한 병해충 저항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시는 올해 사업비 5천만원으로 딸기와 파프리카에 적절한 천적을 투입해 고품질 친환경 농작물을 생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는 친환경 및 GAP 농업으로 전환을 희망하는 농가와 천적을 이용한 경험이 있거나 생물적 방제에 지식이 있는 8개 농가를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시범 농가는 ‘지중해 이리응애’를 투입해 온실가루이와 담배가루이를 방제하고 ‘칠레이리응애와 사막이리응애’를 투입해 점박이응애의 밀도를 낮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미끌애꽃노린재’를 활용해 총채벌레를 방제하고 콜레마니진디벌’을 투입해 복숭아혹과 목화진딧물 등 해충을 방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를 통해 소비자의 수요충족과 농가의 노동력 절감, 농약 살포 감소로 농업인과 소비자의 건강과 환경보호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환경보호와 안전 먹거리 생산 등 농업의 공익적 가치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천적을 활용한 시설원예 면적을 넓혀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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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업·농촌의 미래 우수 후계농업경영인 선발·지원한다
[한국Q뉴스] 정읍시가 후계농업경영인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우수 후계농업경영인 선발과 추가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우수 후계농업경영인 추가지원 사업은 후계농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농업인 중 우수한 자를 선발해 전문농업인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의 영농규모 확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소득 창출을 위해 정책자금, 경영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자격은 2016년까지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 중 5년 이상 현재 영농에 종사 중인 농업인이다.
경영 성과와 교육실적, 영농규모 등 전반적인 영농 경영실적을 평가해 선발하게 된다.
서류평가와 현장 확인, 전문 평가기관 검증을 거쳐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최대 2억원 한도에서 농지 구입 및 임차, 시설설치, 농기계구입 등 농업경영 운영자금이 융자 지원된다.
신청을 원하는 후계농업경영인은 사업신청서와 기타 구비서류를 준비해 주민등록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정읍 농업 발전을 이끌어 갈 유망한 농업인을 돕기 위한 사업”이라며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하고 마음껏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유능한 영농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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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누비전 4월 5일 판매 개시… “착한소비로 지역경제 살려요~”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오는 4월 5일부터 지역 내 소비촉진 및 소상공인 매출증대를 위해 지류 누비전 120억원을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누비전 발행은 개인 월 구매한도 25만원으로 자금 소진 시까지 10% 할인을 이어간다.
시는 앞으로 판매일자를 매월 5일로 지정해 민원인의 구입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1분기 400억원의 지류 누비전과 600억원의 모바일 누비전을 발행했으나, 누비전의 혜택과 편의성으로 인해 조기 소진되고 있어 개인 구매한도를 25만원으로 축소해 더 많은 시민들이 구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모바일 누비전은 4월은 발행하지 않으나, 3월 판매이월분은 4월 1일 00시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구입 가능하다.
김부식 경제살리기과장은 “코로나로 힘든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 지역내 자금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상반기 누비전을 확대 발행하고 있으나 누비전의 인기로 인해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며 “누비전 건전유통을 위한 가맹점 모니터링도 지속적으로 이어가 창원시민이 사랑하는 누비전을 정착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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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축산물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 26일 김천시상공회의소에서 축산기업중앙회 주관으로 축산물 영업자에 대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위생교육에서는 기존 영업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축산물위생교육을 실시했으며 신규영업자 및 행정처분 등 축산물위반업체는 별도로 실시하는 교육일정에 맞추어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교육은 축산기업중앙회 주관으로 축산물 위생정책 방향 및 축산물영업자 준수사항, 축산물 등급제·이력제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에 앞서 교육참가자들에 대한 열체크, 마스크착용, 손소독 등을 실시해 코로나19 대응에도 철저를 기했다.
축산물영업자 교육은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교육에 참석한 관내축산물 영업자들은 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적극 동참해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축산물판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명 축산과장은“위생교육을 통해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위생정책 방향 실현으로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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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연장 시행
[한국Q뉴스] 김천시는 정부방침에 따라 28일에 종료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3월 29일부터 4월 11일까지 2주간 연장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천시는 정부안과 같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다음달 11일까지 2주간 적용되며 현행 단계의 주요 방역조치는 그대로 유지하고 사업장 및 다중이용시설 등 기본 방역 관리는 강화했다.
마스크 착용 의무 출입자명부 관리 강화 주기적 소독 및 환기 식당·카페 등 음식 섭취 목적 외 시설에서도 음식 섭취 금지 유증상자 출입제한 방역관리자 지정 방역수칙·이용인원 게시 및 안내 의무화 등이다.
이 외에, 5명부터 사적모임 금지, 유흥시설 5종 등에 대한 방역수칙은 기존과 동일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타지역 방문 및 봄철 꽃여행은 자제해 주시기 바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성숙한 시민 의식으로 일상생활에서 기본 방역수칙을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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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회의실에서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행정, 시의원, 농·축협, 관련 단체장 22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김천시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김천시는 경북지역에서는 상주와 구미에 이어 작년 농림축산식품부의 국비사업인 지역단위 푸드플랜 수립 지원 대상 지자체로 선정되어 올해 7월까지 우리지역 먹거리에 대한 생산, 유통, 소비뿐만 아니라 영양·안전·환경·복지 등 다양한 먹거리 관련 분야를 통합 관리하는 종합계획인 푸드플랜 수립을 추진중에 있다.
이날 보고회는 김천시 먹거리와 관련된 제반 현황, 비전 및 전략 등 연구용역 추진 중간보고와 더불어, 향후 김천시 푸드플랜 수립 추진방향에 대한 참석자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으며 분야별 다양한 의견제시 및 우리지역 여건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먹거리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천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김천시민 누구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로 보장받을 수 있는 로컬푸드 개념을 기본으로 지역 먹거리 활성화를 위한 관련 주체들의 참여, 지속적인 협의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로컬푸드 직매장 확대 및 품목 다양화를 위한 농가 조직화, 로컬푸드의 안전성 강화, 학교급식 및 공공급식 로컬푸드 공급 확대 등 다양한 의견들이 요구됐으며 이를 반영한 구체적인 김천시 푸드플랜 계획 수립을 당부했다.
김충섭 시장은“김천앤 원스톱 농산물 종합유통타운 건립과 연계해 지역특성이 잘 반영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김천시 푸드플랜을 수립해 체계화된 유통 인프라를 구축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선순환 먹거리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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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서포터즈 자원 봉사 및 홍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Fighting 김천시 서포터즈가 지난 27일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의 K리그 홈 개막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주변 청결 활동 및 홍보 활동에 자발적으로 나섰다.
서포터즈 회원 50여명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김천상무의 홈 경기장인 김천종합운동장을 찾아 경기장 내부 좌석 및 테이블 청소 등 청결활동을 진행했으며 이후 10시 30분부터 직지교 사거리에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홈 개막전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Fighting 김천시 서포터즈는 2016년 발족해 올해 6년 차를 맞았고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의 위상을 알리고 다시 찾고 싶은 김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국대회 등 각종 체육행사에 김천시를 응원하고 경기장 안내, 질서계도 등 많은 봉사활동 또한 펼치고 있으며 상무의 김천 이전과 함께 서포터즈는 2021년 활발히 김천상무를 알리고 응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거리 홍보 캠페인에 함께 참여한 김충섭 구단주는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에서의 홈 개막전을 앞두고 있다 시민들의 김천상무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많은 시민들과 함께 김천상무가 홈에서의 첫 경기를 멋진 승리로 보답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Fighting 김천시 서포터즈 회장 이만수는 “김천상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봉사 및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김천 시민들이 김천상무를 많이 응원하고 있다 상무 축구단이 김천 지역에 온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축구단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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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귀농산어촌 어울림마을 조성사업’ 2개 마을 확정
[한국Q뉴스] 함평군은 전남도가 실시한 ‘귀농산어촌 어울림마을 조성사업’에 나산 월평마을과 해보 대성마을 등 2개 마을이 확정돼 각각 2천 4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29일 밝혔다.
귀농산어촌 어울림마을 조성사업은 귀농산어촌인과 지역 주민의 갈등 해결 및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전남도는 지난달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신청서를 접수받아 최종 10개 마을을 사업대상자로 확정했다.
지난해에는 도내 24개 마을에 마을당 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사업량을 10개 마을로 줄이고 마을당 사업비를 최대 2천 4백만원까지 확대해 집중도를 높였다.
선정된 마을은 이달부터 연말까지 나라꽃길 조성, 팽나무공원 조성 등 마을경관 조성과 어르신 장수 사진촬영, 어르신 섬김 음식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융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마을관계자는 “어울림마을 조성사업으로 지역주민이 하나 되어 활력넘치는 지역사회 만들기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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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ICT 기술 활용 노인복지서비스 제공
[한국Q뉴스] 이천시는 29일 전국 최초로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내 ICT 복합문화공간 개관식을 개최했다.
ICT복합문화공간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반도체 기업인 SK하이닉스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조성 됐다.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1층에 위치한 ICT 사랑방은 행복마루, 지식마루, 활력마루, 건강마루 등 4개의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행복마루는 개인 별 영상 시청, 치매예방을 위한 터치스크린 게임, 대화형 로봇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지식마루에서는 키오스크, 스마트폰, 테블릿 등 어르신들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IT기기 사용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활력마루에는 1인 노래방 및 동작인식 게임, 샌드크래프트, VR체험 공간이 조성되어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으며 건강마루에서는 시스템 연동 웨이트 시스템, 건강상담실, 물리치료실 등이 조성되어 개인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천시종합복지타운 별관에 조성된 행복하이 카페는 실버바리스타를 통해 운영되는 카페로 드립커피를 만드는 로봇 하이브로 서빙로봇, 3D 스캐너를 활용한 스케치 아쿠아리움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기기가 설치되어 이용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날 개관식은 코로나19 방역 지침 준수를 위해 최소한의 내빈만 참석해 진행됐으며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시민을 위해 항상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SK하이닉스와 아울러 ICT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이천시니어클럽 등 관련 기관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행복한 이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ICT 복합문화공간 운영 기관 관계자는 “코로나19가 극복되면 많은 어르신들이 새롭고 신선한 즐거움을 만끽하는 공간, 신명나는 어르신 일자리 창출 공간이 될 것으로 확신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새로운 노인복지서비스 제공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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