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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가유공자 예우 및 보훈복지 강화
[한국Q뉴스] 천안시가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복지향상과 예우 강화를 위해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을 비롯한 보훈수당을 인상한다.
시는 각 수당별로 5만원씩을 인상해 2021년 7월부터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을 월 20만원, 2022년 1월부터 복지수당과 보훈명예수당을 월 10만원씩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22년에는 총 78억원의 보훈 수당 예산이 소요될 예정이다.
그동안 시는 참전유공자와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국가보훈 대상자 유족 4,500여명에게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월 15만원, 복지수당 월 5만원, 보훈명예수당 월 5만원을 각각 지원해왔다.
시는 충남도 내 각 시군마다 보훈수당 지원액이 다르고 보훈단체의 수당 인상에 대한 지속적인 요구 및 충남도 내 형평성을 고려해 보훈수당 인상을 추진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보훈수당 인상은 29일 열린 천안시의회 제240회 임시회에서 의결을 통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며 이뤄지게 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공훈에 보답하고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예우와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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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포스트 코로나 대비 조직개편 단행
[한국Q뉴스] 천안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흐름에 맞춰 시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중교통 서비스 혁신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후변화, 코로나19 대응 등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시행한다.
시는 이러한 조직개편 내용이 포함된 ‘천안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9일 천안시의회 제240회 임시회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4월 중순 시행될 예정이며 조직개편이 시행되면 2과 14개 팀이 순수 증가돼 천안시의 기구는 5국 3직속 5사업소 2구청 30읍면동 71과 466팀으로 확대되고 공무원 정원은 2,380명으로 늘어난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부시장 직속‘시내버스혁신추진단’신설이다.
시내버스혁신추진단은 광역전철과 시내버스 환승, 시내버스 준공영제, 서비스 혁신사업 발굴 등 전반적인 시내버스 체계를 혁신하고 스마트 교통도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경제 분야에서 우수기업 유치를 통한 고용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한 산업단지조성추진단을 신설하며 환경 분야에서는 기후변화 및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기후대기과를 조성한다.
또 코로나19 신종 감염병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역학조사 및 백신접종 등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감염병대응센터에 역학조사관 등 인력 7명을 증원한다.
아울러 미래전략과 스타트업지원팀, 건설도로과 자전거문화팀, 건축디자인과 도시빛경관팀, 중앙도서관 사서팀, 구청 하천관리팀, 건축안전관리팀을 신설해 각 분야의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삼거리공원 명품문화공원조성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서는 명품문화공원조성추진단을 폐지하고 공원녹지과 명품공원조성팀을 신설한다.
이 밖에도 소상공인 지원, 반려동물보호, 아동학대예방, 재해위험지역 정비, 자살예방사업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업무에 전담인력을 추가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시민을 위한 안전과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기구를 확대·개편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입장에 서서 조직을 탄력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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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마을 네트워크 구축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 농업기술센터와 김제시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월 26일 금요일 시군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네트워크 구축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김제에서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마을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마을만들기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중간지원조직에 바라는 점을 함께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마을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공동체를 구성하기 위해 고민하는 리더와 지역주민들이었으며 워크숍 진행 내내 열띤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워크숍에서는 ‘재정의 지방이양과 마을만들기사업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이 이루어졌으며 중간지원조직이 마을을 위해 시행했으면 하는 다양한 역할과 사업에 대해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한 토론이 주를 이루었다.
참가자들은 6차산업 성공사례 중의 하나인 ‘슬지네제빵소’를 둘러보고 김제시 마을공동체의 소득창출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을 기획한 김제시농어촌종합지원센터 송용석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은 마을주민들이 함께하면 더 행복하게 마을에서 생활할 수 있으며 마을과 마을의 연결을 통해 더 나은 김제가 될 수 있음을 함께 공감하고 이야기하고자 준비했다”고 기획 배경을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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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푸드플랜 세부 실행과제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는 3월 29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푸드플랜 실무추진단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2021 김제시 푸드플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강해원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추진상황 보고회는 전준섭 먹거리활력과장의 푸드플랜 추진상황 총괄 보고 후 김제시 푸드플랜 57개의 세부 실행과제 중 2021년 추진 예정인 39개 사업에 대해 그간 추진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점검하고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김제시는 기획생산체계 확대를 통한 지역 먹거리의 선순환체계 구축 시민 중심의 맞춤형 먹거리 정책을 통한 김제시민의 먹거리 질 향상 먹거리 관련 시민의 공감대 형성을 통한 지속가능한 먹거리 생태계 구축을 푸드플랜의 목표로 설정하고 세부 실행과제를 착실하게 추진해 김제형 푸드플랜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의를 주재한 강해원 부시장은 “푸드플랜 성공을 위해 복지, 보건, 농업 관련 부서 등 여러 부서가 함께 유기적이고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서 추진할 것”과 “보고한 세부 실행과제를 토대로 김제시에 적합한 김제형 푸드플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의로운 먹거리 산업의 도약, 모두가 행복한 먹거리, 함께 누리는 김제시’로 푸드플랜 비전을 수립한 김제시는 주민 설명회 개최, 민관거버넌스인 먹거리보장위원회 구성, 실무추진단 운영 등 김제시 푸드플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푸드플랜 핵심 동력 역할을 담당할 김제지평선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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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역 공영주차장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김제시는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역본부와 김제역 공영주차장 확장조성에 따른 운영 및 관리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김제역 주차장의 확장 조성, 운영 및 관리에 있어 상호 협조에 관한 제반사항을 규정함으로서 효율적이고 원활한 운영 및 관리를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에 양기관은 철도부지 활용으로 주차장을 조성해 김제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 가능한 범위내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협약했다.
한편 이번에 조성할 주차장은 사업비 4억2천을 투입해 주차면수를 기존 70면에서 150면으로 확대하며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김제역 주차장 확대를 통해 이용자가 늘어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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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및 우수프로그램 선정 지원
[한국Q뉴스] 평생학습도시 김제시 지역 주민의 학습역량 강화와 평생교육시스템 구축을 위한 ‘2021 김제시평생학습 우수동아리 및 우수프로그램을 심사 선정해 총 사업비 31,500천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년에는 우수 동아리 12개, 우수프로그램 5개를 선정했으며 우수동아리 부문은 전년도 활동 실적평가와 당해년도 사업 계획 평가 그리고 우수프로그램은 사업의 수혜성 등 기관평가와 프로그램 평가로 구분해 지난 19일 개최된 평생교육협의회를 통해 심사 선정했다.
심사결과 우수 동아리 부문에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시민들의 우울감과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주는 ‘마음 그리기’가 최우수 동아리로 선정됐고 그 외 ‘김제역사문화학습동호회’ 등 10개 동아리가 우수 동아리로 선정됐으며 정리수납 전문가 1급 자격증을 취득한 회원으로 결성된 ‘정리수납컨설던트회’가 참신한 신규 동아리로 선정됐다.
또한 우수 프로그램 부문에는 전년에 이어 김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의 ‘꿈꾸며 성장하는 청년장애인의 사회성 향상을 위한 ‘꿈청전래놀이교실’’이 최우수 프로그램에 선정됐으며 김제제일사회복지관의 ‘독거노인의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마음치유 프로그램 ‘행복충전 老싱글라이프’ 등 4개 프로그램이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김제시 평생교육협의회 의장인 박준배 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19 시대 흐름에 맞춘 김제의 평생교육 인프라 확충과 질적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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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인권 및 성폭력 예방교육
[한국Q뉴스] 김제시는 3월 29일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20개소 시설장 및 관계공무원 등 90여명을 대상으로 시설 종사자 처우개선과 권익향상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인권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도내 사회복지시설에서 갑질 의혹 등 인권침해 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시설종사자의 인권인식 개선과 건전한 성의식 함양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강사는 전북희망나눔재단 양병준 사무국장으로 사회적 약자의 인권보호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들고 성희롱·성폭력의 법적 개념을 알기쉽게 설명하며 진중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인권의식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으며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해 서로존중하고 배려하는 분위기 속에 일할 수 있도록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인권보호를 위해 공동체 사회구성원의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지도감독에 좀 더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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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확대간부회의 개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논의
[한국Q뉴스] 김제시는 3월 29일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각 부서의 현안사업을 보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김제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발생했으나 시민의 성숙한 방역수칙 준수로 지역전파를 최소화한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신속한 밀접접촉자 관리를 통해 코로나19에 대응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19이 발생 지역전파로 이어질 경우 지역경제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므로‘방역이 최선의 경제활성화 방안’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본연의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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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제1회 추경 예산 594억원 확정
[한국Q뉴스] 김제시는“2021년 당초예산보다 594억원 증가한 9,611억원 규모의 제1회 추경 예산 편성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공공근로 인건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지역활력플러스 사업 등 일자리 사업 11억원,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 및 경영지원 사업, 김제사랑 상품권 활성화 지원, 지역상품권 페이백사업에 11억원 등을 편성했고 농업기반 현대화사업을 위한 농·배수로 조성 등 54억원을 편성했다.
특히 새만금으로 유입되는 오염원을 줄이고 악취를 개선해 위해 용지 양돈 밀집단지 축사매입을 위해 64억원을 투입하고 새로이 공모에 선정된 신풍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37억원을 투입해 김제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외에도, 신평천 교량가설 사업 10억원 스마트팜 혁신밸리 임대형팜 10억원 노후 경유 농기계 조기폐차 지원 10억원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9억원 지역아동센터 돌봄인력 지원 2억 6천만원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단속장비 설치 2억원등이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열악한 재정여건속에서도, 시민에게 많은 수혜가 갈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한 집행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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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건강 챙기고 선물 받고 ‘워크온’ 4월 챌린지에 도전하세요
[한국Q뉴스] 정읍시가 생활 속 걷기운동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시민 건강 걷기를 유도하기 위해 구축한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은 함께 걸어요’라는 슬로건으로 운영되는 이번 이벤트는 1월부터 3월까지 1일 평균 4,000보 미만 저성과 가입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챌린지 대상자 1,587명에게 개별 문자 메세지를 전송해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하루 30분 이상 걷기를 목표로 1일 평균 5,000보 이상 걷기에 도전하면, 상위 500명에게 스포츠용품 쿠폰을 증정한다.
대상자는 ‘PLAY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검색해 설치하고 정읍시 커뮤니티 ‘1530 워킹 정읍’ 커뮤니티에 참여하면 된다.
시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챌린지 운영으로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걷기운동의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시민의 건강생활실천을 도모하고 건강 수준을 높이는 데 힘쓸 예정”이라며 “걷기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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