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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 일산서부경찰서와 연대해 게임제공업 등 일제 점검 실시
[한국Q뉴스] 일산서구는 13일 코로나19 4차 대유행 차단을 위해 긴급하게 일산서부경찰서와 합동으로 관내 게임제공업 등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한다.
앞서 일산서구에서는 지난 8일 일산서부경찰서와 합동으로 노래연습장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운영제한 시간인 오후 10시를 넘겨 몰래 영업한 노래연습장을 적발한 바 있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찰과의 협업을 통한 지속적인 단속으로 현장에서 실효적인 방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관내 게임제공업 등이 밀집해 있는 일산동 일대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수도권 거리두기 방역수칙 이행 전자출입명부 작성 이용인원제한 준수 1일 1회 이상 종사자 증상확인 및 유증상자 퇴근조치 1일 1회 이상 소독 및 소독대장 작성 1일 3회 이상 환기 및 환기관리대장 작성 등을 중점 점검한다.
위반 사항 1회 적발 즉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와 함께 2주간 집합금지를 처분하는 ‘원스트라이트아웃제’를 실시한다.
또한 확진자 발생 시 구상권을 청구해 위반 업소에 대해는 강력하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영열 산업위생과장은 “현재 코로나19는 매우 엄중한 상황으로 한 번이라도 위반사항이 적발되는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함께 바로 집합금지하는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실시하고 확진자 발생에 따른 입원·치료비 및 방역비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해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의 장기화로 느슨해진 시설 운영자와 이용자의 경각심을 높이고 방역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적발 시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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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안심식당과 연계한 ‘음식점 식문화 개선 현장조사’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덜어먹기 등 식문화 개선 추진을 통해 외식환경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음식점 식문화 개선 현장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음식점 식문화 개선 현장조사는 코로나로 19로 인해 경제적으로 힘든 외식업계를 위해 기존 음식문화개선사업추진과 함께 안심식당지정과 연계해 추진 할 예정이다.
현재 지정된 안심식당 55개에 추가로 10개소를 지정해 음식점 식문화개선 현장 조사를 실시 할 방침이며 음식점 식문화 개선 조사항목으로는 국·찌개 등 반찬을 덜어먹을 수 있는 기구 구비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실천 여부 방역 등 홍보 사항 비대면 결제 포장·배달권장 등으로 식생활 개선 실천을 유도해 안심식당과 더불어 일반음식점을 운영하는 식당은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현장조사는 일반음식점 중 10개소를 무작위표본으로 선정해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이 동참해 2인 1조로 조사하고 지속적으로 확대운영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음식점 식문화 개선 현장조사를 통해 선제적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손님들이 안심하고 위생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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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밤 10시 넘어 몰래 불법영업’ 노래연습장 적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 10시 이후 문을 닫고 몰래 영업한 노래연습장을 적발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대부분의 자영업자들이 영업시간을 지키는 등 힘든 상황 속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으나, 지난 9일 일산서구 소재 노래연습장이 정상 영업 금지 시간인 밤 10시 이후 주출입구를 폐쇄한 채 몰래 영업을 하는 것이 적발됐다.
구는 적발된 위반업소에 대해 무관용 원칙에 따른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적용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와 함께 2주간 집합금지 처분을 할 방침이다.
구는 “자정을 넘어 영업을 한다”는 당직민원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고 대화지구대와 119소방대의 협조를 통해 내부에서 영업하는 업주를 적발할 수 있었다고 전했으며 적발된 업주와 이용객에 대해 추가 위반사실 확인 시 형사고발할 예정이며 위반한 업주에게는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처분이 내려진다고 알렸다.
산업위생과장 유영열은 “방역수칙을 어기고 협조하지 않는 영업자와 이용자의 비상식적인 행태를 더 이상 용납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하고 “경찰과 소방서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단속·대응할 것이며 영업자와 이용자들이 경각심을 갖도록 위반자에 대해 엄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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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코로나19 확산 예방 부동산중개업소 자율 방역 독려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세가 증가되고 있는 상황에서 관내 부동산중개사무소에 자율 방역을 독려해 대량 확진자 발생, N차 감염으로 이어지는 지역사회로의 전파를 차단하고자 한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일산서구지회에 관내 부동산중개업소가 스스로 자율 방역을 실시하도록 하는 협조 공문을 발송했다.
또한, 부동산중개사무소 대표자에게 문자 등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마스크 항시 착용 등을 안내해 방역수칙 준수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구는 영업 중인 부동산중개사무소에 방문해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홍보물 및 고양시 코로나19 선별검사소 안내 홍보물을 직접 부착하며 손소독제 상시 비치 및 환기·소독 실시 등 생활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곽은경 시민봉사과장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중개업소의 적극적인 협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중개업소에 많은 중개의뢰인 등이 방문하는 만큼 앞으로도 방역수칙 준수 및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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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 대비 사전준비 착착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12일 각 동 주민자치 실무진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 및 주민자치 현안사항과 동 간 정보교류를 통한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2021년 상반기 일산서구 주민자치 실무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각 동의 주민자치 운영의 실무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간사들에게 올해 시행될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을 대비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일산서구 주민자치의 소통과 발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양시 자치발전에 가교적 역할을 하고 있는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에서 함께해 고양시 주민자치회 전면전환에 대한 사전 교육 및 간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자치 실무진들은 “2021년 일산서구 주민자치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그동안 주민자치 접점에서 느낀 궁금증과 애로사항 등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실무진을 위한 처우 개선 및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이재혁 일산서구청장은 “본격적인 주민자치회 시대를 대비해 일산서구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서는 간사들을 포함한 주민자치위원 모두가 관심을 갖고 참여의 폭을 넓혀야 할 것이며 담당부서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니 다 같이 협력해 보다 좋은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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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근린공원에 ‘반려동물 배변봉투 수거함’ 설치
[한국Q뉴스] 고양시가 관내 근린공원 내‘반려동물 배변봉투 수거함’을 시범 설치·운영한다.
배변봉투 수거함은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지만 반려동물의 배설물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는 사례가 많아짐에 따라, 일반 시민과 반려동물을 동행한 시민의 청결과 편의를 위해 설치됐다.
시는 반려동물 동행 이용객이 많은 공원 23곳을 우선 선정해 총 28개의 배변봉투 수거함을 배치했다.
설치대상 공원은 지도공원·오금공원 등 덕양구 지역 11개소, 탄현공원 등 일산서구 지역 6개소, 호수공원·식사공원 등 일산동구 지역 6개소이다.
반려동물 배변봉투 수거함에는 배변봉투가 들어있는 배변봉투함과 이를 처리할 수 있는 수거함이 함께 설치돼 있어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
시는 배변봉투 수거함 시범설치로 반려동물 동행 이용객이 스스로 배설물을 수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반려동물 배설물로 인한 악취와 위생문제 등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푸른도시사업소 공원관리과장은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봄철에 대비해 지난 9일 배변봉투 수거함 설치를 마쳤다”며 “이후 시민들의 만족도와 호응 등을 파악해 추가 설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원 내 반려동물 목줄 미착용 등의 안전조치 미준수와 배설물 미수거 등 도시공원법 위반행위를 지속적으로 계도 및 단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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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자동차 과태료 체납 번호판 영치활동 나서
[한국Q뉴스] 고양시는 5월부터 매주 화요일을 자동차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로 정하고 번호판 영치 활동에 나선다.
시는 차량 관련 과태료 합계액 30만원 이상을 60일 이상 납부하지 아니한 차량을 대상으로 영치 사전 예고문을 체납자에게 발송한다.
4월 말까지 자진납부 유도 및 전화독려를 실시하고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의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할 예정이다.
다만, 과태료 체납액 일시납부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체납자별 납부능력에 맞춘 분할납부 접수 후, 성실히 분할 납부를 이행하는 체납자에 대해 영치를 유예하는 등 탄력적으로 징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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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화전지역 2차 신규택지 언론보도 .고양시 “사실무근”
[한국Q뉴스] 고양시는 고양시 대곡역세권 또는 화전지역이 정부의 2차 신규택지 후보지로 물망에 올라 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고양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4월 12일 이데일리가 보도한 고양 대곡 또는 화전·김포 고촌·하남 감북. 신규택지, 어디로?’라는 기사에 대해 국토부가 우리시에 협의해온 사실도 전혀 없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히며 정부의 신규택지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보도로 시민간의 갈등을 조장하거나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보도를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더욱이 고양시는 정부의 3기 신도시인 창릉신도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인접한 지역에 추가적인 신규택지 공급은 어렵다는 입장으로 시민들의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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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경기도 3개 공공기관 이전 유치’ 신청서 전달
[한국Q뉴스] 고양시가 경기도 3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공모에 3개 기관을 신청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12일 경기도 제1부지사를 만나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신용보증재단 등 3개 기관의 적극적인 유치 의지를 밝히며 신청서를 전달했다.
이 시장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약 812만 7,000㎡ 규모로 조성되는 창릉3기 신도시에 20% 지분 참여를 하겠다고 밝혔다”며 “경기 남·북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일산테크노밸리, 고양영상밸리 등 경기북부 신성장 거점 사업을 추진 중이므로 경기주택도시공사 본사는 반드시 고양시로 이전해야 한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자유로·통일로·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서울문산고속도로 등 사통팔로로 연결돼있는 도로망과 지하철 3호선, GTX 등의 철도망이 있어 교통의 편의성이 좋아 경기도 공공기관 발전에 유리하다.
또한, 성사혁신지구나 한류월드 내에 공공시설이 입주할 수 있는 장소가 준비돼 있어 경기주택도시공사를 비롯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나 경기도신용보증재단이 올 경우 적극적인 행정지원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북부지역, 접경지역, 자연보전권역 등의 신청자격을 갖는 17개 시군 중 고양시가 가장 좋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어 경기도 공공기관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며 “고양시 의회와 고양시공공노동조합연대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공공기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시는 경기도에서 3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 후 적극적인 유치 의사를 밝히며 SNS, G-버스 등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 시대에 맞게 홈페이지를 통해 서명운동을 펼치며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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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코로나19 무증상자도 무료 검사 가능
[한국Q뉴스] 해남군이 지역 내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거리두기 단계, 지역, 증상 유무 관계없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무료 검사를 실시한다.
전국적으로 최근 1주일간 1일 600명 이상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4차 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증상이 없더라도 코로나19 검사를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는 코로나19 확진자나 접촉자, 의사 소견에 따른 의심환자 등이 무료검사 대상이었다.
군은 지역사회의 무증상 감염, 잠복 감염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선제적·공격적으로 진단검사를 확대, 코로나19 양성자를 조기발견하고 지역사회 확산세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
또한 검사 대기 중 감염우려 해소를 위해 선별진료소 내에서 유증상자와 무증상자가 접촉하지 않도록 동선을 분리하고 선별진료소 검사량이 많아지면 보건업무를 일부 축소하고 검사 인력을 적극 확대·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남군은 관내 어린이집 23개소 246명의 종사자에 대한 전수검사, 요양병원 및 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 40개소 1,136명, 외국인근로자 고용 사업장 353개소, 1,412명 등에 대한 선제적인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으로 두달째 코로나 확진자가 전혀 발생하지 않고 있다.
군 관계자는“나와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 외출·모임, 타 지역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유행 지역을 방문했거나 가벼운 감기증상일지라도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경우 적극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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