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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감염경로 조사 중
[한국Q뉴스] 공주시는 13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된 40대 A씨는 지난 10일부터 발열, 인후통 등의 증상이 발현되어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이날 오전 ‘양성’ 으로 확인됐다.
시는 A씨의 선행 확진자 접촉 및 집단감염 장소 방문 여부를 확인하고 카드정보조회 및 GPS 추적 등을 통해 심층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A씨는 공주의료원으로 이송, 입원 치료에 들어갔다.
시 방역당국은 A씨의 동거가족 1명을 포함해 총 4명을 밀접 접촉자로 분류하고 즉각 자가격리 통보 및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한편 시는 4차 유행을 대비 숨어있는 확진자를 조기 발견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증상, 지역, 역학적 연관성 관계없이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무료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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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야외활동 시 진드기 조심하세요“
[한국Q뉴스] 함양군보건소는 경북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SFTS는 주로 4~10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위장관계 증상 등을 나타내며 주로 7월~10월까지 발생이 증가한다.
진드기가 활동하는 계절에 농작업, 산나물 채취, 제초작업, 산책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또한, SFTS 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고 특히 고령자는 감염되면 사망률이 높아 야외활동 시 주의가 필요하다.
함양군 보건소장은 “SFTS는 치료제와 예방 백신이 없으며 치사율이 높은 감염병으로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에는 긴 소매, 긴 바지를 착용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위장관계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야외활동력을 알리고 진료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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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기 칠곡군수,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 참여
[한국Q뉴스] 백선기 칠곡군수는 13일‘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 극복을 위해‘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자는 취지로 전개되고 있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의 추천으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백 군수는 저출산 극복 메시지를 알리고 SNS에 올리는 등 국민 참여를 이끌었다.
백선기 군수는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오도창 영양군수를 지목했다.
백 군수는“저출산 문제는 개인이 아니라 사회 전반의 인식과 문화가 바뀌어야 해결이 가능하다”며“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를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칠곡군은 아기 낳고 키우기 좋은 칠곡을 만들기 위해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둘째 아이까지 사립유치원 유아학비를 지원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최상의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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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오는 15일 노인시설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은 오는 15일 함양군예방접종센터 개소에 맞춰 노인주야간복지시설 11개소 315명에 대해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노인시설 전체 접종대상자 359명 대비 동의율 87.7%로 건강문제 등으로 부득이 미동의 한 대상을 제외한 시설 내 종사자 및 이용자 전체를 개소당일 접종해 최근 도 내 발생하고 있는 요양시설 집단감염에 대해 선제대응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접종을 위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접종시간을 사전 배정하고 각 시설별로 대상자 이송 연습을 통해 접종대상자의 안전한 접종이 진행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접종기간 내 건강호전 등으로 접종의사가 변경 될 경우 접종 실시해 접종률 제고를 통한 집단면역 확보를 위해 노력 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안전한 접종을 통한 지역사회 코로나19 전파 차단과 집단면역 확보를 위해 보다 많은 대상자가 접종 할 수 있도록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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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지키는‘안전속도 5030’전면 시행
[한국Q뉴스] 도심부, 어린이 보호구역, 주택가 등 도로의 차량 제한속도가 하향 조정될 예정이어서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3일 전라북도는 교통사고를 줄이고 보행자와 교통약자 보호를 위해‘안전속도 5030’정책을 17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안전속도 5030’은 2019년 4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 개정에 따라 도심부 일반도로 제한속도 50km/h, 어린이 보호구역, 주택가 주변 등 이면도로는 제한속도 30km/h로 지정하는 정책이다.
그간 전라북도는 경찰청, 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14개 시·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기초조사, 시설정비, 도민홍보 등을 체계적으로 준비했다.
도내 14개 시·군 도심부에 5,498백만원을 투입해 속도제한 표지판, 노면표지 등 시설 정비를 완료했고 홍보활동에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전북도는 부산광역시의 실증 조사 결과를 인용하며‘안전속도 5030’시행으로 인한 통행시간 지체는 크지 않고 교통사고 예방효과는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중앙대로에서 실시한 실증 주행조사 결과, 도심부 도로는 교차로가 많아 평균 15km구간을 주행할 때 불과 2분 정도의 차이가 발생했다.
반면, 전체 사망사고는 6.6명에서 5명으로 24.2%, 보행 사망사고는 4.8명에서 3명으로 37.5% 감소했다.
특히 심야시간 교통사고는 39.8명에서 23명으로 42.2% 감소하는 등 각종 사고예방 효과는 두드러졌다.
전라북도 김형우 건설교통국장은“안전속도 5030 시행 초기에는 도민 불편이 예상되지만,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시행하는 교통안전 정책임을 감안해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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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K-푸드 대표 김치 지키기에 앞장선다
[한국Q뉴스] 우리나라 대표 배추 주산지인 해남군이 국산 김치 지키기에 나섰다.
해남군은 코로나 장기화와 최근 중국산 절임배추 파동으로 인해 안전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K-푸드의 대표주자인 김치 소비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관내 모든 음식점에서 국산 김치를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 감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오는 6월까지 관내 모든 일반음식점 850개소에 대해 한국외식업중앙회 해남군지부와 민관 합동으로 배추와 고춧가루 등 김치 재료의 생산지를 전수 조사한다.
조사 결과에 따라 국산 김치 사용업소와 해남산 배추로 만든 김치 사용업소에는 인증 안내판을 부착해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또한 수입김치를 국산김치로 속여 파는 등 원산지 허위 표시 및 소비자 기만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조사를 통해 배추 주산지로서 자부심을 지키며 안심하고 건강한 먹거리로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음식점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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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하은적산 등산로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한국Q뉴스] 영암군은 등산객과 군민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하은적산 등산로 일원에 국가지점번호판 31점을 설치 완료했다.
‘국가지점번호’란 건물이 없는 산악이나 해안가 지역에서 조난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구조할 수 있도록 전 국토를 격자형으로 일정하게 구획해 문자 2자리와 숫자 8자리로 조합해 만든 위치 정보체계이다.
국가지점번호판에는 QR코드를 삽입해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현재의 위치 및 소방서 담당자의 번호가 있어 국가지점번호판의 관리와 응급상황 발생 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덕진면 백룡산, 금정면 국사봉 주요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 34점을 설치 완료했으며 2013년부터 영암군 11개 읍·면의 왕래가 빈번하고 재난안전 사고에 취약한 주요 등산로와 해안가 지역에 국립공원관리공단, 산림청, 영암군 등에서 342점의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해 관리하고 있다.
내년에는 관광객과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미암면 흑석산 기찬자연휴양림 일원에 국가지점번호판 20점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관내 주요 등산로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을 활용해 군민의 안전과 위급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며 재난사고 시 신고와 출동이 쉽고 빨라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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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박상돈 천안시장이 13일 저출산 위기의 심각성을 깨닫고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의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자는 취지의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신우철 완도군수의 지명을 받은 박상돈 시장은 “출산과 육아는 개인만의 책임일 수 없으며 지자체와 정부가 적극 나서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함께 만들어 나가야할 것”이라며 “행복한 출산과 육아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로 앞으로도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시장은 정장선 평택시장과 오세현 아산시장을 다음 릴레이 주자로 지명하며 저출산 극복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자고 챌린지 동참을 요청했다.
천안시는 전국 최다 13개 공동육아나눔터와 충남에서 직장맘지원센터 유일하게 운영하는 지자체이며 출산 장려금 확대, 임산부 지원사업, 출산 축하용품 지원 등으로 돌봄과 일하는 부모의 고충을 해결하는데 적극 앞장서고 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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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 코로나19 극복 임업인 바우처 사업 추진
[한국Q뉴스] 함양군은 오는 4월 12일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을 대상으로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추진한다.
이번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은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 사업과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 사업 등 2가지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 사업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코로나로 인한 매출 감소 품목을 생산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이며 임가당 100만원의 바우처가 지원된다.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 사업은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 임가의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0.5ha 미만 임야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이며 임가당 30만원의 바우처가 지원된다.
2가지 사업의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12부터 30일까지이며 신청인 주소지 기준으로 해당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현장접수로 이루어진다.
이번 지원은 긴급피해지원이며 예산 범위 내 제출 우선순위에 따라 지급을 하며 예산소진 시에 신청과 지급이 불가하다.
바우처는 선불 충전 카드로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처도 일부 제한된다.
유흥업소, 미용실, 사우나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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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1년 지역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거창군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1년 지역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지역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은 거창군이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민간투자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전 읍·면 주민설명회 및 현장조사를 거쳐 사업대상지를 발굴하는 등 철저한 공개평가 준비 결과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산전략에 부합하고 지역 에너지생태계와 결합한 창의적 모델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거창군은 농촌지역 특성을 반영한 에너지 신산업 발굴 및 농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을햇빛발전소 46개소 건립’을 목표로 추진방향을 정했다.
사업규모는 총 사업비 20억원에 태양광 850㎾ 정도로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재원 매칭비율은 국비 25%, 군비 25%, 민간사업자 50%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단순한 창고 지붕이 마을햇빛발전소로 활용된다면 20년간 고정적인 수익 창출로 마을 소득증대와 공동기금 조성에 기여하는 농촌지역 미래먹거리 사업의 근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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