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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CCTV 관제요원, 영천경찰서 감사장 수여
[한국Q뉴스] 지난 12일에 영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절도범 검거, 분실 지갑 발견에 기여한 CCTV 관제요원 3명에 영천경찰서장 감사장 수여식을 가졌다.
지난 3월 절도범 검거, 차량 털이범 검거, 분실 지갑 발견의 실적을 거두어 2월 감사장 수상자 2명 제외한 3명이 감사장을 받았다.
영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연중 28명의 모니터링 요원들이 상황 발생 시 집중 관제 및 실시간 신고를 하고 있으며 이는 영천시 범죄 검거율을 높이고 범죄를 예방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 지난 3월 금은방 절도 사건이 발생했을 때에도 범인 도주 경로 및 차량 번호 확인, 이동 방향을 경찰에 즉각 제공해 빠른 검거에 도움을 줬고 차량 털이범은 CCTV 화면에 잡히는 즉시 실시간으로 경찰에 신고해 현장 검거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했다.
이러한 발 빠른 대처로 경상북도경찰청 1/4분기 CCTV 관제센터 운영성과를 보면 도내 실시간 검거 실적 중 영천시는 15건의 실적으로 도내 3위의 운영성과를 거뒀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CCTV통합관제센터가 365일 24시간 실시간 범죄 검거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운영해 시민 안전이 최우선 도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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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화이자 백신 1,170회분 입고
[한국Q뉴스] 거창군은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화이자 백신 1트레이가 입고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도착한 화이자 백신은 1,170회 접종분량으로 초저온 냉동고에 보관되며 오는 4월15일부터 거창군 관내 노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560명을 대상으로 1·2차 접종에 사용될 예정이다.
코로나19 거창군 예방접종센터의 1일 접종 가능 인원은 약 600명이며 원활한 방문 접종이 가능하도록 사전예약을 통해 분산 배치해 접종할 예정이다.
앞으로 접종되는 화이자 백신은 75세 이상 노인 약 6,500명과 노인주거복지시설·단기보호시설 등 노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약 560명 등 모두 약 7,060명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75세 이상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접종을 받으실 수 있도록 꼼꼼하게 예방접종을 준비했다”며 “심신이 허약하고 불편한 고령층에 대한 접종이 시작되는 만큼 대상자 명단등록과 예약관리, 이상반응 관리, 이송대책 마련 등 만반의 준비를 통해 원활한 접종이 가능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군은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내 의사, 간호사 등 인력 확보 및 각종 부대시설 등 준비를 완료한 상태로 신원확인-문진-예진-접종-확인증출력-이상반응 대기 및 모니터링-응급상황대처 등 백신접종 전 과정에 대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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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유치에 7개 기관 신청
[한국Q뉴스] 이천시는 지난 12일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공모자료를 최종 제출했다고 밝혔다.
시는 수도권 규제로 특별한 희생의 중심에 있는 지역임을 강조하는 한편 반도체 중심의 첨단 산업과 농촌이 혼재한 도농복합도시로서 이전기관이 다양한 사업을 시험할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있고 경기도와 지방을 잇는 교통허브로 기관 이전에 필요한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을 적극 피력하며 경기 동남부 지역 중에서도 공공기관 이전의 최고 적격지임을 자부하고 있다.
또한, 14개 읍·면·동에서는 시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공청회를 통한 의견수렴 및 범시민 서명운동을 적극 추진해 이천시민 총 2만명이 서명에 동참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날 접수 마감날인 3차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공모에 경기연구원, 경기여성가족재단, 경기복지재단,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 7개 기관에 대한 공모신청서와 함께 시민의 염원을 담긴 서명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도에서는 이날까지 접수된 유치 신청지에 대해서는 이달 중 1차 서류 및 현장실사를 거쳐 5월에 2차 PT심사 후,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공공기관 이전계획은 그동안 경기도지사가 주장한 ‘특별한 희생에 대한 합당한 보상’가치의 실현이자 경기도의 진정한 균형발전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공공기관 이천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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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강력 대응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늘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대해 중앙정부와 국제사회 공조를 통해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오늘 관계 장관회의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해양 방류 기본방침을 결정한 바 있다.
이에 향후 방류설비 설계, 설비공사 등을 거쳐 2년 후인 2023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방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는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는 부산시민의 안전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미래세대와 지구촌 전체의 해양환경과 생태계 보호를 위해서 절대 강행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주부산 일본 총영사관을 방문해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관련 정보 공개와 국제 기준에 맞는 처리 방식을 촉구하는 내용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일본 정부의 결정에 유감의 뜻을 밝히고 해양 방류에 반대하는 입장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는 해양환경 오염은 물론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문제이므로 중앙정부와 국제사회와의 공조를 통해 단호하고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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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16개 기관과 ‘海맑은 마산만 살리기’ 공동협력 업무 협약
[한국Q뉴스] 창원시는 13일 오전 11시 시민홀에서 해맑은 마산만 살리기 활성화를 위해 시민단체, 기업체, 정부기관과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총 16개 기관이 동참했다.
시민단체로는 창원물생명시민연대, 경상남도 자원봉사센터, 창원시 자원봉사센터, 마산만 특별관리해역 민관산학협의회, 창원시지속가능발전위원회 5개 단체와 두산중공업, 덴소코리아, ㈜무학, 볼보그룹코리아, 하이트진로창원공장, 현대위아창원공장, 해성디에스, HSD엔진 등 8개 기업체, 마산지방해양수산청, 창원해양경찰서 해양환경공단 마산지사 등 3개 정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동참한 16개 기관은 마산만 특별관리해역 오염저감 대책 적극 참여 50년 만에 살아 돌아온 마산만 잘피의 보호 확산을 위한 공동 노력 마산만 해양쓰레기 모니터링 및 시민교육·홍보 등에 관한 사항 바다 정화활동 및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공동 추진 마산만 해양쓰레기 수거 및 해양오염방제 협력체계 구축등에 상호 적극 협력한다.
협약기관들은 앞으로 해맑은 마산만 살리기 활성화를 위해 바다의 날, 국제 연안 정화의날에 바다 정화활동 및 비치코밍 행사 등에 동참한다.
미세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캠페인, 마산만 해양쓰레기 모니터링 등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깨끗한 마산만 조성을 위해 민관기업이 다같이 동참해 주신 데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창원시가 2019년 10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수영하는 해맑은 마산만 프로젝트사업에 지역사회 내 다양한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해양쓰레기 저감을 위한 바다 자율정화 실천 운동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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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국립김해박물관과‘창원 역사문화 연구’협약 체결
[한국Q뉴스] 창원시는 13일 오전 10시30분 접견실에서 국립김해박물관과 창원시 역사문화 연구 및 창원박물관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허성무 시장을 비롯해 오세연 국립김해박물관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창원시 역사문화의 조사·연구 활성화 사업 창원박물관의 건립 및 운영 창원시 지역문화 발전 방향 모색 등을 협력한다.
‘창원박물관 건립사업’은 지난해 11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조건부 통과하고 현재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타당성 조사를 앞두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전시 기본계획 수립 및 유물조사 용역이 착수될 예정이다.
시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국립김해박물관은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조사, 연구, 전시하는 우리나라 대표 가야문화 특화 박물관이다.
가야문화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기획전시 개최와 함께 지자체 및 관련 연구기관과 협업한 가야사 연구와 교육, 문화콘텐츠 개발 등에도 힘쓰고 있다.
허성무 시장은 “창원특례시 출범이라는 도약의 시기를 맞아, 시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높이기 위해 창원박물관 건립 등 문화인프라를 확충하고 창원의 역사·문화 보존에도 더욱 힘쓸 계획”이라며 “국립김해박물관의 많은 조언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오세연 관장은 “일상이 행복한 도시,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건 결국 문화의 힘”이라며 “양 기관의 업무협력으로 학술적, 실무적 역량을 집중해 창원박물관의 성공적인 건립과 지역문화 발전에 함께 힘쓰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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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스마트공장 구축 고도화로 미래형 제조공장 확산
[한국Q뉴스] 창원시는 지역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제조혁신 및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도화 기반의 '2021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미 창원시는 전년도 중기부 스마트공장 185개소, 대중소상생형 17개소, 업종별특화 6개소를 구축해 2020년 당초 목표의 160%인 208개소를 구축했다.
2020년까지 보급한 스마트공장을 기반으로 해, 2021년은 고도화 단계를 확산하는 방향으로 창원시의 중점 추진사업인 ‘한-캐 인공지능연구센터 운영사업’을 접목해 제조현장에 AI를 적용, 수직적인 고도화를 달성할 예정이다.
한편 스마트공장 기 구축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성과분석 조사결과 생산성 7.8%, 품질향상 7.3%, 납기준수 4.6%, 원가감소 3.3%의 공정개선 효과와, 고용 0.2명, 매출액 2.2%가 증가하는 경영개선 효과가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가시적인 효과로 2021년도에는 1차 신청에서만 2020년도 전체 구축건수를 뛰어넘는 229개소의 기업이 구축을 희망한 것으로 나타나 경쟁력 확보 수단으로의 스마트공장 구축은 필수적이라는 공감대가 날로 확산되고 있다.
류효종 창원시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제조업에 ICT를 접목한 스마트공장 구축만큼 효과적인 투자는 없을 것”이라며 “창원지역의 스마트공장 집적화로 2021년 경제 V-turn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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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조 難공정 뿌리기업에 해결책 제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산업부에서 추진하는 ‘빅데이터 마이스터 로봇화 기반구축 공모사업’에서 과제 평가위원회 검토 결과 지원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뿌리공정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예산 74억원을 투입해 경남도, 창원시,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함께 추진한다.
뿌리산업은 제조업 전반에 걸쳐 연계성이 강해 최종제품의 품질과 성능을 결정짓는 중요한 공정임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작업환경과 숙련공의 노령화로 인한 인력난 등으로 애로를 겪고 있으며 경쟁력이 하락하고 있다.
마이스터 로봇이란 숙련공의 노하우 및 공정정보를 수집·분석해 능동대응하는 로봇을 이르며 3대 제조분야의 뿌리공정에 빅데이터·로봇을 활용한 마이스터 로봇화 공정을 접목해 제조공정 고도화를 추진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시는 창원 스마트혁신센터의 축적된 제조공정자료를 활용해 제조기업의 문제해결 요청 수집용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관기관인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은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마이스터 로봇 기반의 지능형 공정시스템을 개발하고 생산성 및 품질 향상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검증하고 기업의 다양한 수요를 기반으로 해 현장컨설팅부터 공정개선까지 직접 연구·개발에 참여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에 나선다.
뿐만 아니라 마이스터 로봇을 현장에 도입할 수 있도록 산업안전보건법을 만족시키는 안전기준을 제정해 공정의 개발에서 구축까지 이르는 전 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류효종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침체된 뿌리산업에 빅데이터 기법을 적용한 마이스터 로봇화를 통해 노동집약적 산업에서 지식집약적 산업으로 기계산업의 체질 개선을 이루겠다”고 하며 “기업이 생산성 향상과 더불어 기존 고위험·고강도 근무환경을 개선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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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산업 선도도시 창원, 수소모빌리티로 앞서간다.
[한국Q뉴스] 창원시가 수소산업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가속화하고 있다.
창원시는 한국자동차연구원 수소모빌리티 연구본부가 4월 중순 착공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원국가산단 확장구역인 성산구 상복동에 구축되는 수소모빌리티 연구본부는 지하1층 ~ 지상5층, 연면적 2,953㎡ 규모로 내년 3월 준공 예정이다.
또한 21년 말까지 9명이 추가 증원해 한국자동차연구원 핵심인력 28명이 지역 내 근무하게 된다.
수소모빌리티 연구본부 조성사업은 미래차 연구수행을 위한 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수소산업 기술개발 및 시험평가 인증 지원, 수소산업 기업육성 등을 목표로 기반조성을 할 계획이며 한국가스공사, 한국자동차연구원, 현대자동차 등 여러 수소관련 기업 및 기관이 유치 확정되어 연관산업 동반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자동차연구원은 21년부터 25년까지 5년 간 1천억원 이상 R&D 사업비를 투자로 수소열차, 수소드론 등 연료전지 발전을 통한 공동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연구개발 이외에 수소전기차 부품 내구성 전주기 지원 인프라 구축사업, 가스반복시험장치 구축 등의 민관 협력프로젝트를 통해 수소모빌리티 기술 선도지역으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소모빌리티 연구본부를 중심으로 창원국가산단 확장구역에 수소모빌리티 연구지원단지를 조성한다.
먼저 한국가스공사의 거점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2022년까지 1일 5톤 규모의 수소를 생산 및 공급할 수 있는 인프라가 조성된다.
그리고 노후 산업기계의 재제조 기술개발, 보급 및 확산을 위한 기반조성을 위해 산업기계 재제조 엔지니어링 지원센터 2개동을 조성, 올 9월에 착공해 설립해 2023년에는 품질인증과 기술개발 등을 통해 600억원 규모의 재제조 신시장을 창출할 예정이다.
류효종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지난 3년간은 시정 핵심사업은 발판마련을 위해 노력해 왔다면 이제는 그 결실을 맺기 위해 땀흘릴 때”고 전하며 “한국자동차연구원 수소모빌리티 연구본부 착공과 연구지원단지를 조성해 창원 경제 V턴 성장을 위한 상징적인 목표로 국내 수소모빌리티 개발과 보급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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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 참여
[한국Q뉴스] 허성무 창원시장은 13일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 현상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 하자’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지난 2월 충청남도에서 시작됐다.
강석주 통영시장으로부터 챌린지 지명을 받은 허성무 시장은 이날 다자녀를 둔 시청 직원 두 가족을 초대해 챌린지에 함께했다.
시는 2021년 플러스 성장을 위한 원년을 목표로 다양한 인구 정책을 추진 중인데 올해 역점 시책으로 결혼과 주거, 출산·양육 지원을 위한 ‘ 결혼드림론’, 다자녀가구의 주거 복지정책 확대를 위한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지원’ 제도 등의 도입을 추진 중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조근제 함안군수를 지목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저출산은 국가적인 문제이며 인구감소는 도시의 미래와 성장 가능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우려가 큰 만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문화적 공감대 형성과 제도적 지원이 중요하다”며 “살고 싶은 도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청년과 신혼부부, 다자녀 가구의 주거 지원 그리고 아동 양육환경 개선에 정책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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