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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상수도사업소, 진전면 대량··중말 마을급수시설 여과장치 설치
[한국Q뉴스] 창원시 상수도사업소는 지난 8일 진전면 대량 및 중말마을에 흙탕물 여과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방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의 마을급수시설 수질개선을 위해 추진했다.
이 마을들은 지난해부터 비가 많이 내릴 때 배수지내 흙탕물이 유입되는 문제점이 발생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차례 배수지 청소를 실시했고 지난 3월 지하수 관정 내부청소와 더불어 여과장치를 설치한 결과 수질기준에 적합한 물 공급이 가능하게 됐다.
권경만 상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마을급수시설을 이용하는 읍면지역 주민들이 안정적인 식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지방상수도 공급 시기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을급수시설은 주민자체 관리시설로 수도요금을 받지 않고 있으나, 전문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깨끗한 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개선·점검, 수질검사 및 배수지 청소 등을 시에서 지원하고 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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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한국폴리텍대학과 공무원 역량강화에 앞장
[한국Q뉴스] 창원시는 13일부터 21일까지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창원시 전기직렬 공무원 역량강화 위탁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탁교육은 업무협약 체결 이후 처음 실시되는 교육이다.
시는 현장 실무경험이 부족한 전기직렬 8~9급 공무원 14명을 대상으로 13일부터 14일 20일부터 21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전기직렬 7급 이상 직원들을 위한 중급과정도 추가로 개설해 직급별로 필요한 교육을 맞춤형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위탁교육을 맡은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 스마트전기과 서진우 교수는 “이번 교육과정을 계기로 기존의 전기분야에서 신산업 분야로 확대해 4차산업혁명시대 창원시의 미래성장동력산업을 지원하고 싶다”며 “신규직원들이 직무 전문성과 현장 안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해당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수변전 전력계통 운용 기초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구성해 교육과 업무가 잘 연계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심동섭 창원시 인사조직과장은 “이번 과정은 지역 우수 대학과 시가 협력해 지역의 인재양성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는데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렬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 우수대학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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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규제개혁, 현장에서 답을 찾다
[한국Q뉴스] 합천군은 군민 중심, 현장밀착형 규제 발굴을 위해 지난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농공단지, 합천시장 등 민생분야 산업 현장 위주로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집중 운영했다.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는 기업과 소상공인 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법령 등 각종 규제로 인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건의과제를 중앙부처에 전달하는 역할을 해왔다.
특히 올해부터, 현장에서 발굴한 규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부군수를 규제혁신 전담관으로 지정해 부서 협업을 강화했다.
또한, 더 많은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규제개혁 홍보 리플릿 제작, 전 읍면에 배부하는 등 규제신고센터 운영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했고 토론회나 점검회의 등에서 나누지 못 했던 실제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들이 실질적인 규제개선 건의로 이어져 참석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군은 현장에서 발굴한 과제를 자치법규 반영 검토, 중앙부처 건의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군민들의 의견을 들을 계획”이라며 “군 홈페이지와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등을 활용해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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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찾아가는 무료 치매인지선별검사 실시
[한국Q뉴스] 진주시는 1951년 이전에 출생한 만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치매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이 반복되고 5명 이상 모임 자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선제적으로 실시하는 무료 치매인지선별검사는 보건소에서 교육을 받은 조사원이 가정에 방문해 대상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치매 및 고위험 노인을 조기에 발견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료 치매인지선별검사는 4월 12일부터 10월 29일까지 실시하며 조사원은 남색과 노랑색 바탕의 조끼를 입고 명찰을 패용하며 장갑,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실시한다.
진주시는 참여율을 높이고 방문조사에 대한 불안감이 없도록 대상자들에게 사전 안내문을 발송하고 시민홍보 및 유관기관의 협조를 요청했으며 조사원 방문 시 꼭 검사를 받아주기를 당부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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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적극 추진
[한국Q뉴스] 진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한 지역 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2021년 진주시 중소기업 기술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중소기업의 연구개발에서 제품생산까지 필요한 기술들을 전문가와 함께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영역을 세분화해 애로기술지원, 소재부품기업 공정혁신 기술고도화 지원, 기술개발장비사용료 지원 등 3개 분야로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시가 2억 6000만원을 지원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진주뿌리기술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사업참여자 모집은 4월 7일부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으며 선정평가위원회를 통해 최종 지원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그동안 시는 지역 내 취약한 산업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15년 9월 전국에서 가장 먼저 뿌리기술 전문연구기관인 진주뿌리기술지원센터를 정촌일반산업단지에 개소하는 한편 정촌면 예하리 일대에 96만㎡ 규모의 뿌리산업단지를 조성해 올해 1월 준공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일본수출규제 및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2억 6000만원의 예산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역량강화와 진주뿌리기술지원센터 보유장비를 활용하는 ‘진주뿌리기술지원센터-중소기업 공동 R&D 사업’ 등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13건의 연구개발지원과 20건의 장비활용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진주뿌리기술지원센터는 각종 시험 기자재 및 생산설비, 전문인력 등을 보유하고 있어 지역 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 뿐만 아니라, 진주·사천의 항공우주산업, 거제의 조선해양산업과 창원의 정밀기계산업 등 국가핵심전략산업과 관련된 경남 전체의 뿌리사업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 중소기업의 부가가치 창출에 어려움이 있어 올해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신규고용 인력보조금 지원 등 기업지원 규모를 확대해 기술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자유롭게 연구개발과 생산 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책적, 제도적 차원의 뒷받침을 계속해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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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6개 유관기관, 아동친화도시 조성‘맞손’
[한국Q뉴스] 시 진주시는 아동의 기본권리가 보장되고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6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는 진주시의회, 진주경찰서 진주교육지원청, 진주소방서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가 참여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6개 기관을 개별 방문해 협약서에 공동서명 하는 비대면 서면 협약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손을 맞잡았다.
이번 협약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 마련과 아동 권리 협약 실현을 위한 민·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유엔아동권리협약에서 규정하고 있는 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의 아동권리 옹호사업을 함께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시와 유관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이 사회구성원으로 존중받는 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유엔아동권리협약 실천, 아동친화예산 확보, 아동권리 교육 및 홍보, 아동 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한 안전환경 조성, 아동학대 예방 등 각자의 위치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사항들을 실행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진주시와 6개 유관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아동이 충분한 권리를 누리며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진주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협약이 아동 친화도시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고 아동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아동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가진 지자체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심사를 통해 인증한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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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한민국 수박축제 및 제27회 함안수박축제 온라인 개최
[한국Q뉴스] 함안군과 함안수박축제위원회는 봄 향기와 함께 매년 농산물 축제 중 전국에서 가장 일찍 추진해온 함안수박 축제를 지난해부터 발생한 코로나의 영향으로 온라인 행사 중심으로 전환해 ‘제2회 대한민국 수박축제 및 제27회 함안수박축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축제기간은 4월 23일부터 5월 2일까지 10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온라인 행사로 함안수박 요리키트 체험이벤트, 함안수박 랜덤특가 오픈이벤트 등 메인이벤트 2개 콘텐츠와 함안수박 참여 및 정기 챌린지 등 6개 콘텐츠를 비롯해 매일 참여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행운의 함박룰렛, 참여인증 등 총 10개의 언택트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국의 모바일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주민과 도시 소비자에게 함안 명품수박을 맛보이기 위한 찾아가는 소비자 홍보마케팅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박 드라이브 스루 행사 및 수도권, 영남권 대형유통점 판촉행사를 포함해 함안휴게소, 칠서휴게소 등에서 축제기간 특별 할인행사를 동시에 실시한다.
함안수박축제위원회 관계자는 “금년 함안수박 온라인 축제는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에게 가장 달콤하고 시원한 명품 함안수박을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할 것”이라며 “집에서 휴대폰으로 함안수박을 꼭 검색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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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코로나19 자가격리자 특별점검 주간 운영
[한국Q뉴스] 함안군은 최근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세로 인해 관내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가 증가함에 따라 격리자 생활수칙 준수, 무단이탈 방지를 위해 4월12일부터 4월18일까지를 자가격리자 특별점검 주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에서는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 미설치자, 모니터링 불량자, 방역강화대상국가 입국자 등을 대상으로 격리자 생활수칙 준수 및 무단이탈 여부를 전담공무원을 중심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결과 따라, 무단이탈자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즉시 고발조치하고 내국인의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생활지원비 지원 등 지원혜택에서 제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외국인이 무단이탈을 하거나 자가격리 거부시에는 강제 출국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자가격리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자로 다수 판정됨에 따라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자가격리자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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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설장구반, 트롯 아카펠라반”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우리동네 문화예술 배움터’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이 선정되어 군민들을 대상으로 설장구반, 트롯 아카펠라반 강좌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강생 신청 접수는 4월 14일부터 28일까지 함안문화예술회관 사무실로 방문 또는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방문접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번 강좌의 교육기간은 5월 3일부터 8월 10일까지로 매주 1회, 1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이뤄진다.
강좌는 매주 월요일에 설장구반, 화요일에 트롯 아카펠라반으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1개반 20명씩 총 40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15회 수업과정으로 진행된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설장구반, 트롯 아카펠라반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는 만큼 그동안 문화예술활동에 관심이 있던 함안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본 프로그램이 새로운 삶의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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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신소득 작목 '함양파' 디자인 개발로 날개 단다
[한국Q뉴스] 함양군은 국내 첫 재배에 성공한 ‘함양파’의 인지도 향상과 상표권리화를 위한 디자인 개발을 추진 중이다.
군에 따르면 유럽 고급 식재료로 사용되고 있는 칼솟의 국내 첫 재배에 성공해 ‘함양파’로 명명하고 이후 지식재산권 확보와 인지도 향상을 등을 위해 디자인개발 용역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 디자인개발 용역은 함양파 BI 개발 및 브랜드 포장디자인 적용, 함양파 상표권리화 등이 주요 내용으로 함양파의 특성과 고품질 이미지를 최대한 반영해 소비자에게 신뢰감을 주고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이미지를 개발 추진 중이다.
또한 함양파의 브랜드 및 상품가치를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 우수품종 발굴과 자가채종 연구 등을 통해 집중 육성하고 판로 확보 등을 통해 인지도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 신소득 작목인 함양파의 안전적 생산기반 조성과 판로 확보는 물론 차별화된 브랜드 개발로 상품가치와 인지도를 향상시켜 농가소득을 증대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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