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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1년 제14기 함양농업대학 개강
[한국Q뉴스] 함양군은 12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서춘수 군수를 비롯한 황태진 군의회의장, 교육생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 미래농업을 선도할 농업인재 리더 양성을 위한 ‘2021년 제14기 함양농업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함양농업대학은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대처능력 향상이라는 목표아래 ‘느낌 있는 교육, 재미있는 교육, 실천 가능한 교육’을 슬로건으로 올해는 전통장류반, 신소득작물반 등 2개반을 개설하고 10월까지 7개월간 총100시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서춘수 함양군수는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농업기술과 전문지식을 배우기 위해 노력하는 교육생들의 열정이 있기에 함양농업이 있는 것”이라며 “6개월 간의 학사일정에 낙오자 없이 함양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전문농업인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개강한 함양농업대학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강사 및 교육생에 대한 발열, 호흡기 유증상 및 해외방문이력이 있는 경우 참석 자제를 안내하고 발열검사실시,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교육생 사이 간격유지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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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생활 속 작은 변화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본격 활동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난달 26일 제8기 함양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위촉식 및 간담회를 시작으로 생활 속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과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을 실천하는 제8기 함양군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국민제안규정 및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운영지침에 따라 작지만 가치있는 생활공감 아이디어 발굴과 정책 실행으로 국민 행복을 증진시키고자 2009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설립된 단체다.
올해 함양군에서는 6명을 최종 선발했고 지난 9일 경남도 생활공감참여단 출범식을 시작으로 향후 2년간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방문지도사, 문화관광해설사, 회사원, 주부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하고 있는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쓰레기 분리수거 방법 개선’, ‘농어촌 어르신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교육 확대’, ‘생활체육 프로그램 중복 방지로 소외지역 해소’, ‘어린이 놀이터 면단위까지 확대 조성’ 등 다양한 생활 속 제안과 주요 관광지 및 경노모당 환경정화활동 등을 펼쳐 오고 있다.
올해는 지난 1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상림 공원 내 화장실, 운동기구, 벤치 등 방역봉사를 시작으로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으나 녹이 슬거나 고장으로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읍면 체육공원 내 각종 운동시설에 대한 매달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행정·민원제도 개선 아이디어 발굴 등 군민들의 일상 속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제안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정휴균 단장은 “작은 변화가 함양을 바꿀 수 있다”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회원들과 함께 군민 생활의 불편함이 개선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제안과 봉사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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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금천구청장, 제57회 도서관주간 비전선포
[한국Q뉴스]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지난 12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된 제57회 도서관주간 기념행사에 참여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장으로서 이날 신기남 도서관정보정책위원장, 서혜란 국립중앙도서관 관장 등과 함께 비전선포식에 참여해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주최한 제57회 도서관 주간 기념행사는 비대면 행사로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도서관 주간 기념식과 함께 부대행사로 ‘불멸의 이순신’으로 유명한 김탁환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됐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장으로서 회원도시와 함께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금천구립도서관에서도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니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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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 재난지원금, 사업자 등록해야 신청 가능
[한국Q뉴스] 해남군은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 노점상 소득안정지원자금 신청을 읍·면사무소에서 받고 있다.
신청대상은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영업 중이나 사업자 등록이 없는 행정에서 관리되고 있는 노점상 중 2021년 3월 1일 이후 사업자 등록을 신청한 노점상에 한한다.
행정에서 관리되고 있는 노점상이란 도로 점용허가, 영업신고 상인회 가입 또는 시설 사용료 납부를 하고 있는 상인이다.
특히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재난지원금은 주민등록상 주소지에 신청하면 중소벤처기업부에 새희망자금과 버팀목 자금 등 중복여부를 확인 후 지급될 예정이다.
새희망자금, 버팀목자금, 위기가구 한시생계비, 농민 재난지원금과 중복지원이 불가능하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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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서농동 주민자치위원회, 어르신 백신 접종자 차량 지원
[한국Q뉴스] 용인시 기흥구 서농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관내 만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어르신의 교통 편의를 위해 차량 이동을 지원하고 나섰다.
이번 차량 지원은 서농동에서 처인구에 위치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까지 이동하는데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주민자치위원들이 한 뜻을 모아 추진하게 됐다.
주민자치위원들은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백신 접종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개인 차량을 이용해 이동을 지원하고 발열 체크, 대화 자제하기, 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농동 관계자는 “주민자치위원들의 자원봉사로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게 됐다”며 “주민들이 백신을 접종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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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 자기주도 진로진학 컨설팅 ‘꿈생꿈사’
[한국Q뉴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지난 3일과 10일부터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자기주도 진로진학 컨설팅‘꿈생꿈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꿈생꿈사는 매해 적용 기준이 다른 대입 정책으로 인한 고등학생의 혼선을 해소하고 단회기성 운영이 아닌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기주도적인 진로 설계 및 성장을 지원한다.
특히 2020년 대입개편으로 학교생활기록부의 대입 적용기준이 달라짐에 따라 기존의 진로진학 패러다임을 뛰어넘는 곡성만의 자기주도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급할 예정이며 차기활동으로는 효과적인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자기주도 학습의 원리와 코넬노트 작성법에 대한 교육이다.
유효순 본부장은 “초등학생에게는 문해력과 수해력 회복교육을 통한 기초학력책임교육, 중학생에게는 학습동기부여를 위한 학습상담운영, 고등학생에게는 올해부터 진로진학 컨설팅 꿈생꿈사를 시작해 학교별 체계적인 학습지원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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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 산림복지시설, 반려동물과 함께 즐겨요
[한국Q뉴스] 전북도가 공립자연휴양림 중에는 최초로 데미샘자연휴양림 내 반려동물 동반 전용 객실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전라북도 산림박물관의 실내·외 모든 시설에 반려동물 출입을 전면 개방하며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립자연휴양림 중 산음·검마산·천관산 휴양림 등 3개소가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허용하고 있으나, 공립자연휴양림에서는 전북도가 처음으로 문을 열며 도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반려동물 인구가 전국 1,500만명에 육박한 시대 흐름에 발맞춰 폭넓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도내 산림복지시설 반려동물 출입을 개방했다는 것이 전북도의 설명이다.
반려동물과 함께 출입이 개방되는 숙박 객실은 37㎡형 8인용 한옥 수향채 1동을 전용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전북도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동물 등록이 완료된 반려동물에만 시설 내 동반 입장을 허용키로 했으며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안전하게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전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시설 내 반려동물 이동 시, 타 방문객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안전줄 착용 등 안전 조치를 취해야 하며 배설물이 생기면 즉시 수거해야 한다.
또한, 타 방문객과 반려동물의 안전을 위해 15kg을 초과하는 대형동물 및 맹견 ‘동물보호법’에 명시된 5대 맹견 : 핏불테리어, 도사견, 스태퍼드셔, 아메리칸 스태퍼드셔테리어, 로트와일러, 질병이 있는 경우에는 출입이 제한된다.
도는 반려동물 동반에 따른 문제점 등을 파악해 개선하는 한편 향후 데미샘자연휴양림 내에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힐링숲을 조성하고 확장 조성 중인 숙박시설 8동 중 2동을 반려동물 전용 객실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운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산림복지시설에 반려동물 입장을 허용함으로써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고 점점 늘어나는 반려 인구 트렌드에 맞춘 반려동물 동반 여행이 하나의 문화로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데미샘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을 이용하려는 방문객은 숲나들e에서 선착순으로 예약 가능하며 산림박물관은 매주 화~일요일에 모든 실내·외 시설에서 반려동물과 동반 관람이 가능하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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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황사 시즌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한국Q뉴스] 전라북도 특별사법경찰팀이 최근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한 선제 대응을 위해 ‘비산먼지 다량 배출 핵심 사업장’기획단속에 나선 가운데 도내 위반업체를 무더기로 적발했다.
13일 전북도 특별사법경찰팀에 따르면, 단속 결과 도내 118개 사업장을 단속해 3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고 해당 시군에는 사업장에 대해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실시하도록 했다.
주요 위반사례로는 사업장 부지 내 자재 및 토사류 등 방진 덮개 조치 부적정, 사업장 외벽에 설치된 방진벽 설치 기준 미흡, 사업장 부지 내 살수 조치 미흡 등 비산먼지 억제 기준 조치에 부적정한 사항을 적발했다.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향후 개선명령 이행 여부를 확인해 미이행 업체는 고발 및 사용중지 등의 처분을 받게 되며 위반업체는 중점 관리 대상 사업장으로 엄격하게 관리 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단속은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9일까지 전북도 특별사법경찰팀과 시군 지자체가 합동으로 1개 반 4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대형건설공사장, 레미콘공장, 콘크리트제조공장, 석재공장 등을 점검했다.
이들 사업장의 주변 비산먼지 다량 배출 현장을 촘촘하게 점검하고 감시해 불법 행위로 인한 비산먼지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쾌적한 환경 속에서 도민의 건강권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됐다.
최용대 전북도 민생특별사법경찰팀장은 “식품위생 등 민생 7대 분야 및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대한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병행 실시해, 도민 생활 안전과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 및 차단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 팀장은 “아울러 이러한 불법적인 행위가 발견될 시 도민들께서도 민생특별사법경찰팀 으로 제보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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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코로나19 대응 유공 정부포상 수상
[한국Q뉴스] 새로운 감염병 바이러스인 코로나19와 맞서 싸운 지 1년이 지난 가운데, 도내 단체와 개인이 코로나19 대응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기업을 방문해 격려했던 ㈜풍림파마텍과 전북대병원 감염내과 과장인 이창섭 교수, 남원의료원 오진규 관리부장이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대통령 기관 표창 대상을 받은 ㈜풍림파마텍은 백신 잔량을 최소화하는 주사기 개발로 널리 알려졌다.
풍림파마텍이 개발한 최소주사잔량 주사기는 기존 주사기 사용에서 버려지는 백신 약액 20%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효율 최대의 주사기다.
최근 코로나19 백신 확보를 위해 전세계가 사활을 걸고 있는 가운데, 기존 주사기를 활용하면 버릴 수밖에 없는 백신을 추가로 활용할 수 있어 K-방역의 선봉장으로 우뚝 섰다.
개인 대통령 표창자는 이창섭 교수와 오진규 부장 2명이 선정됐다.
전북대학교병원 감염내과 과장으로 재직 중인 이창섭 교수는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도내 확진자와 격리자 치료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전라북도 코로나19 백신접종 이상반응 긴급대응팀의 팀장으로 접종 후 신고된 중증 이상 반응의 연관성 파악을 위한 중추적 역할에 대해 높이 평가받았다.
남원의료원 오진규 관리부장은 코로나19 사태 확산에 따라 감염병 전담병원으로의 역할 수행으로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필요한 병상확보 및 어려운 여건에서도 대구·경북 감염병 대유행 시 병원 내 의료진 파견을 적극 지원해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는 데 공헌한 점이 인정받았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이번 정부포상을 수상하신 분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한다”며 “1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심각 상황에서 의료인력은 물론 해외 유입차단, 방역대응, 사회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하고 있는 더 많은 숨은 공로자에 대해도 진심 어린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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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정무부지사, 사회적기업 현장 소통 행정
[한국Q뉴스] 전라북도 우범기 정무부지사가 13일 사회적기업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을 찾아 나섰다.
이날 우 부지사가 방문한 농업회사법인 하봉마을은 전주시 평화동에 있는 농촌기반 사회적기업이다.
지난 2017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은 하봉마을은 지역 농민이 재배한 농산물로 질 좋은 먹거리 제품을 생산해 농가를 돕고 주민고용으로 일자리를 마련하는 등 선순환 지역경제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향토산업 마을로서 마을주민과 함께 기업을 육성하고 있으며 장애인, 치매 어르신들에게 제품을 기부하는 등 함께 잘사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하봉마을은 규모가 작은 기업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강한 기업임이 주목할 만하다.
코로나의 위기를 뚫고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전국의 손꼽히는 김부각 기업 중 하나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소비자들을 사로잡은 눈꽃김부각은 최근 해피빈, 라이브방송에도 소개돼 큰 호응을 받았으며 2017년에는 대만에 수출, 각종 박람회, 홈쇼핑 방송에서도 2차례 완판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농업회사법인 하봉마을 김수정 대표는 “전라북도의 각종 지원정책으로 지난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농촌지역 사회적기업으로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상생의 사회적경제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코로나19와 농업의 어려운 현실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손수 일구어주시는 하봉마을에 감사하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서 도시와 농촌의 상생, 지역경제 순환의 중요성을 다시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우 부지사는 “앞으로도 농촌지역의 사회적기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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