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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제1회 거제시 정책자문단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거제시는 지난 15일 핵심사업 발굴 및 주요현안사업 자문을 위한 제1회 거제시 정책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첫 회의에서는 정책자문단 운영방식 및 활동계획 논의와 함께 2030 거제시 중장기종합발전계획 추진전략 등 시정 현안사업 추진방향을 공유한 후 분야별 전문가들의 조언을 듣고 토론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자문위원들은 특히 2030 거제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이 실질적인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미래성장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해양·관광·보건복지·안전분야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기존 산업과 더불어 미래환경 변화에 맞춘 신성장산업 및 핵심과제 발굴이 중요한 이 시기에 정책자문위원분들이 시정 전반에 걸쳐 다양한 정책 조력자 역할을 해주시는 데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책자문단과 소통하고 협업해 시민이 공감하는 미래 먹거리 산업 발굴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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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유아숲교육 프로그램 “숲에서 뛰어놀자”운영
[한국Q뉴스] 거제시는 유아들이 숲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자연학습을 할 수 있는 교육의 장소이자, 산림문화 휴양공간인 유아숲체험원 내 유아숲교육 프로그램 ‘숲에서 뛰어놀자’를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거제시 내 유아숲체험원은 총 3개소로 소나무동산 유아숲체험원, 옥포아이드림 유아숲체험원, 계룡산 유아숲체험원이 조성되어 있다.
유아숲교육 ‘숲에서 뛰어놀자’는 유아숲지도사들을 유아숲체험원 내 배치해 유아들이 숲속에서 뛰어놀며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전인적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숲을 배경으로 계절별·연령별 맞춤 교육을 진행하며 해당 프로그램은 산림서비스 수요에 맞춰 점점 증가하고 있다.
프로그램 운영은 소나무동산 유아숲체험원, 옥포아이드림 유아숲체험원 2개소에서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여 유형은 숲지키미, 숲반, 소풍반으로 분류해 추첨으로 참여기관을 선정하고 각반 20명 이내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신청은 이메일 또는 팩스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유아숲프로그램에 대한 기타 문의사항은 위탁기관인 라포레로 전화하면 된다.
김형호 산림녹지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 속에서 지친 유아들이 숲속에서 뛰어놀며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함양과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커가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한다”며 “보다 폭 넓은 산림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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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30 거제 비전 의견수렴 전문가 자문단 출범
[한국Q뉴스] 거제시는 지난 15일 시청 소통실에서 “2030 거제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제1차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203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은 남부내륙철도, 가덕도 신공항 등 광역교통망 확충에 따른 거제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저출산·노령화 등 사회구조 변화와 정부의 한국판뉴딜, 탄소중립정책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회의에는 변광용 거제시장과 관계공무원, 전문가자문단 등이 참석해 동북아시아 블루이코노미 중심도시,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해양치유관광, 아름다운 녹색광관이 있는 스마트도시, 청년이 주도하는 스마트농수산업,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자원순환도시, 이웃과 기술이 함께 돌보는 공동체, 온라인 디지털 직접민주주의의 모범 등 7개 발전 전략을 중심으로 심도 깊게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변광용 시장은 “이번 용역은 시정의 최상위 지침서로써 거제 미래의 길잡이가 되는 종합계획”이라며 “성공적인 과업 추진을 위해 모두의 지혜와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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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도서관 직장인을 위한‘ 파워 스피치 ’ 개강
[한국Q뉴스] 전남 영암군 영암도서관은 독서문화강좌‘직장인을 위한 파워 스피치’강좌를 4월 8일부터 개강했다.
이 강좌는 직무수행에 필요한 스피치 능력 향상을 위해 실습·피드백 중심의 참여형 교육으로‘언어습관 개선, 전달력 키우기, 상황별 대화법, 발표, 회의 및 교육 진행’등 대인관계 개선과 업무능력 향상에 목표를 두고 6월 24일까지 매주 12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또한 영암도서관에서는 성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시대를 읽는 금융·경제 특강‘인생의 절반은 행복한 부자로 살아가기 독서 토론 리더 양성 과정‘책 먹는 사람들이 만나는 곳’지역 주민을 위한 원데이 클래스‘소소한 행복’,‘따로 똑 같이’제57회 도서관 주간행사‘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등 다양한 강좌를 개강할 예정이다.
영암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강인원을 50%이하 조정하고 방역지침 및 수칙을 준수에 만전을 기울였다”고 밝히며 “독서문화강좌를 통해 물리적 거리 두기는 지키면서 경직되고 서운해진 인간관계는 회복될 수 있도록 정신적 거리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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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로컬JOB센터’취업 유관기관 운영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성주군 로컬JOB센터’는 취업 유관기관 관계자 13명으로 구성된 성주군 로컬JOB센터 운영위원회 회의를 4. 16 오전11시 성주군 청년창업LAB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성주군 로컬JOB센터 운영위원회’는 취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해 로컬JOB센터 개소와 함께 구성되어 2년째 운영되고 있다.
운영위원회는 칠곡고용복지플러스센터, 칠곡군 취업지원센터,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관계자들이다.
이날 회의는 그 간의 JOB센터 운영 실적과 향후 추진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일자리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만큼 성주군 맞춤형 취업지원을 위한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위원들은 지역 내 필요한 인재양성을 거듭 강조했으며 이에 성주군 로컬JOB센터 사업단장은 올해 컴퓨터 기초교육과 관내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취업컨설팅을 진행했는데 앞으로 구직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유관기관 간 취업정보 공유를 통한 구인·구직 미스매치를 최소화하고 맞춤형 일자리 찾아주기에 최선을 다하자는 뜻을 모았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코로나19 장기화는 경기침체, 일자리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효율적인 일자리 발굴을 위한 성주군 로컬JOB센터 활성화에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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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정리수납 전문가 2급 자격증반’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성주군은 경력 단절 여성들의 취업 능력 개발 및 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한 ‘정리수납 전문가 2급 자격증반’수강생을 4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취·창업을 준비 중인 관내 여성을 대상으로 5월부터 6월까지 주간반·야간반으로 나뉘어 매주 금요일 2시간씩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정리수납의 기본원칙부터 주방, 거실, 현관, 신발장, 옷장, 냉장고 등의 정리수납과 옷 개기 실습, 재활용품 DIY 등 과정 전반을 이수한 후 정리수납 2급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게 되며 수강료 및 교재비, 자격증 취득비까지 모두 지원받을 수 있다.
이병환 군수는 “코로나 확산 여파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시대에 맞춰 집안을 정리하고 관리하는 최신 트렌드 직종인 정리수납 전문가 과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해 지역여성들의 취업 능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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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역 농업의 미래’ 청년농업인 집중 육성
[한국Q뉴스] 무안군이 농업인구 감소와 농촌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창업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군은 올해 지역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 농촌 청년사업가 양성사업 영농승계 청년농 창업지원사업 등 다양한 창업지원 사업을 추진해 청년농업인을 집중 육성한다.
특히 전라남도 주관 공모사업인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과 농촌 청년사업가 양성사업에 지역 청년농업인이 각각 1명씩 선정됐으며 총 사업비 7000만원을 지원받아 성공적인 창업 모델 구축과 농산물 가공상품 브랜드 개발·상품화를 추진한다.
또한 영농승계 청년농 창업지원 사업으로 매년 사업비 3000만원을 지원해 부모세대 영농기반시설을 첨단 시설장비로 개선한다.
군은 올해 사업인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병충해 방제 지원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의 노동력과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 “농업인구 감소와 농촌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 농업인 확보와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며“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농업기반을 다지고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교육 프로그램과 컨설팅을 병행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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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유통 두발용 화장품 유해 중금속‘적합’
[한국Q뉴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두발용 화장품 30종에 대해 납, 비소, 카드뮴, 안티몬 및 수은 등 유해 중금속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5일부터 14일까지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시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헤어크림, 젤, 샴푸 등 두발용 화장품 30종을 수거해 납, 비소, 안티몬, 카드뮴, 수은 등 중금속 5항목을 검사했다.
조사 결과, 화장품 30건 모두 안전관리기준인 납 20㎍/g 이하, 비소 10㎍/g 이하, 카드뮴 5㎍/g 이하, 수은 1㎍/g 이하 및 안티몬 10㎍/g 이하로 적합해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두발용 화장품은 유해 중금속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대구시 보건의료정책과와 함께 유통화장품 품질관리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화장품 제조 및 수입 판매업체와는 품질검사 위·수탁 계약을 체결해 지역에서 생산·판매되는 화장품의 안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도주양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화장품의 생산과 수출 증대로 대구지역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안전한 화장품이 제조·유통될 수 있도록 정기적 품질관리검사로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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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 광장에 꽃바구니를 품은 정원 조성
[한국Q뉴스] 대구시는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 광장에 꽃바구니 조형물과 정원을 조성해 광장을 지나가는 시민들과 대구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관문 경관개선을 한다.
대구시는 대구의 첫 관문인 동대구역 광장에 높이 3m, 폭 6m의 꽃바구니 조형물과 정원을 조성해 아름답고 특색있는 광장 분위기를 연출한다.
꽃바구니 형태로 조성된 정원 내 조형물은 대구를 찾아오는 방문객에게는 환영의 의미를, 코로나19를 묵묵히 견뎌내고 있는 시민들에게는 위로의 마음을 담아낸다.
다알리아, 웨이브 페츄니아, 루피너스 등 화려한 꽃을 피우는 수종 식재로 눈길을 끌고 프렌치라벤더, 렘즈이어 등 허브식물 식재로 향기가 있는 정원을 조성하며 댑싸리, 실새풀, 백묘국 등 독특한 색과 질감의 잎을 감상할 수 있는 식물을 식재하는 등 30여 종의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해 화려함과 아울러 생동감 있는 정원을 선사한다.
또한 대구방문을 기념할 수 있는 인증샷을 위한 포토존도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추억거리를 제공한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새로 조성한 꽃바구니 정원이 대구를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거리의 하나로 기억되기를 희망한다”며 “향후 계절에 맞는 초화를 식재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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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5월부터 본격적인 스마트관제 시대 열려
[한국Q뉴스] 대구시는 재난·재해, 생활안전 등의 수요 증가로 CCTV가 지속적으로 설치되고 관제원 1인당 관제 대수가 늘어남에 따라 스마트 CCTV 관제시스템을 구축해 관제 효율 및 집중도를 대폭 높였다.
대구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대구시 전 지역을 관제하는 CCTV는 12,491대로 관제원 229명이 1인 평균 218대를 관제한다.
이는 행정안전부에서 권고하는 적정 수준 48대를 크게 초과하는 수치다.
이를 해결하고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2018년 5월 전국 최초로 북구에 스마트 CCTV 관제시스템이 구축됐으며 2019년에는 동구, 서구, 달성군에, 2020년에는 남구, 수성구에 구축됐다.
올해 5월 중구, 달서구에 구축되면 대구시 전 지역에서 본격적인 스마트 관제시대가 열린다.
스마트 관제시스템은 CCTV 영상을 자동으로 분석해 사람이나 차량의 움직임이 있는 영상만 모니터에 표출하는 것으로 시스템 운영 결과 CCTV 영상 움직임이 주간 31.4%, 야간 18.1%로 나타나 야간에는 관제원 1인당 40대 정도로 행정안전부 권고 수준을 충족했으며 관제 효율은 3배 이상 향상됐다.
스마트관제시스템에 따라 관제 실적 또한 대폭 증가해 올 1분기 신고 건수는 772건이며 특히 설 연휴 기간 동안 스마트관제시스템을 활용해 특별 집중관제를 실시한 결과 생활안전 및 범죄 신고 60건으로 전년 평균 대비 72.4%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
2월 12일 밤 12시 40분경에는 영대병원 주변에서 술 취한 여성의 가방에서 현금을 가져가는 20대 남성을 현장에서 검거했으며 같은 날 새벽 3시 50분경에는 30대 남성이 주차된 차량 문을 열어보다가 승용차에서 물건 훔치는 것을 현장에서 검거한 사례가 있었다.
또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폭력 등 강력 범죄와 절도 외에도 음주자 안전조치, 청소년 비행 예방, 교통사고와 보행 중 쓰러진 응급환자 조치와 같은 시민과 아주 밀접한 생활안전까지 세심한 관제가 이루어지고 있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제센터를 고도화해 시민들이 항상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전국 최고의 스마트 안전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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