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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어선사고 예방 안전장비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시흥시가 어선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어선사고예방시스템 구축사업' 에 참여할 어업인을 모집한다.
최근 어선의 노후화에 따른 해양사고 발생 건수가 늘어남에 따라, 어선 안전관리가 절실한 실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해에는 어선사고예방시스템 구축사업으로 초단파무선전화, 자동소화시스템, 구명조끼, 선박자동입출항 단말기 4개 품목에 대해 지원해 어업인들의 안전을 도모했었다.
올해도 시행되는 '어선사고예방시스템 구축사업'에서는 특히 연안에서 조업 중인 10톤 미만 소형어선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원 품목을 확대한다.
전기를 비롯해 구명, 소방, 항해, 무선설비 등 '어선설비기준'에 있는 150여개 품목 모두를 지원 대상으로 확대했다.
올해 투입할 어선사고예방시스템 구축 총사업비는 1,955만원이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수협중앙회의 공동구매 단가계약이 체결된 장비 구입 시 비용의 60%를 보조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고 나머지만 어업인이 부담하면 된다.
사업을 희망하는 어업인은 시흥시 고시공고란의 ‘2021년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사업 사업자 모집’ 공고를 참고해 축수산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어선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 및 어업경영 안정화, 어업인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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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비즈밸리 미니인턴 ‘송사원’의 미션은?
[한국Q뉴스] 송파구가 청년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실전 직무체험 미니인턴 2주간 ‘송사원’으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6월까지 추진한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위축과 경력직 인재를 선호하는 중소기업 여건, 실무 경험을 쌓기 어려운 구직자의 상황이 맞물려 서로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송파구가 기업과 구직자를 잇는 인재매칭 솔루션을 마련해 청년 취업난 해소에 나선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현안 과제를 받은 구직자는 2주간 과제를 해결하고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면 면접과 채용 연계의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다.
구직자는 온라인으로 과제를 수행하고 기업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며 실무 역량을 키우고 참여 기업은 검증된 인재를 채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참여 구직자 모집 및 선발, 미니인턴 사전 교육 2주간 과제 수행 및 제출 수료자 선발 및 면접자 발표 채용연계 및 불합격자 타기업 일자리 알선 등 사후관리의 순서로 진행된다.
참여 기업은 문정비즈밸리에 위치한 ㈜라비베르와 ㈜더진, 방이동에 위치한 한미헬스케어㈜ 3곳이다.
각 기업 별로 SNS콘텐츠기획, 디자인, 마케팅 분야 15명 내외 인원을 선발해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각 기업 별로 4월부터 6월까지 일련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현재 ㈜라비베르와 함께할 SNS콘텐츠기획 분야의 취업희망자를 모집 중이다.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나 미니인턴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나 이메일로 문의할 수 있다박성수 구청장은 “본 사업이 구인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적합한 기회를 제공하길 바란다”며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를 거점으로 기업과 청년이 상생하는 일자리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송파구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는 ‘기업 인터뷰’를 통해 센터 홈페이지 내 입주기업의 정보를 주기적으로 제공해 구인기업으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애니어그램 성격심리·직업심리 검사,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및 모의면접, AI VR 면접체험 등 단계별 일자리 서비스 잡트니스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이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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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수도사업소, 봄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한국Q뉴스] 음성군 수도사업소 직원 20여명이 19일 금왕읍 구계1리 농가를 방문해 봄철 농촌 일손 돕기 활동에 나섰다.
이날 직원들은 농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복숭아 지지대 스펀지 덧댐 작업과 잡초방지포 설치 등의 작업을 펼쳤다.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주는 “바쁜 업무 중에도 불구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열심히 도와준 직원들에게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이상기 군 수도사업소장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마음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 실천으로 농촌에 활기를 돋우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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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 추진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은 미세먼지, 폭염 등 날씨에 상관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은 2021년도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에 꽃동네학교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10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사업으로 음성군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국비 3천5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음성군도 2회 추경에 군비 3천500만원을 편성해 올 하반기에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가상현실 스포츠실은 가상현실 기술과 특수센서 기술을 적용해 실내공간에서 학생들이 스크린상의 가상목표물을 향해 공을 차거나 던지는 등의 신체활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이다.
군은 지난 2017년에 충청북도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용천초등학교에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 사업을 지원한 바 있으며 2018년에 평곡초등학교, 2019년에는 원남초등학교에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을 지원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어린 학생들이 미세먼지와 코로나19로 체육활동을 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을 통해 야외 활동의 불안감을 증대시키는 환경적 요인을 극복하고 안전한 체육활동 여건 마련을 위한 교육여건 개선사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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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봄철 과수·농작물 저온피해 홍보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이 봄철 과수와 농작물 저온피해 예방을 위해 농가 홍보에 총력을 다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5월까지 봄 기온이 평년보다 다소 높고 기온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돼 저온피해를 우려하는 상황이다.
이상저온으로 인한 증상은 마늘의 경우 저온피해로 생육이 저조하게 되면 잎 끝이 노랗게 되거나, 심하면 붉게 변하게 된다.
증상이 발생하면 4종복비나 요소 엽면시비를 해 생육을 회복시켜줘야 한다.
과수의 경우 꽃피기 전후 피해를 입으면 암술머리와 배주가 검게 변하며 심한 경우 꽃이 피지 못하고 말라죽는다.
꽃이 피더라도 열매가 맺지 않고 수정이 되어도 기형과로 빠른시기에 열매가 떨어져 수확을 하기 어렵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톱밥, 왕겨 등을 태워 과원 내 기온을 높이는 연소법, 기온이 내려갈 때마다 따뜻한 바람을 불어내리는 방상선 송풍법, 스프링클러로 물이 얼음으로 될 때 방출되는 열을 이용하는 살수법 등이 있다.
인삼은 늦서리가 오기 전에 차광망을 씌워 인삼밭 두둑의 온도 변화를 줄여 저온피해 예방이 가능하다.
또한 무·배추, 고추, 고구마 등의 노지재배 작물은 부직포, 비닐을 활용해 덮는 등 야간 보온에 유의하고 늦서리 이후 아주심기를 실시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상저온이 발생할 때 농작물의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저온 피해에 대한 적극적인 예방이 필요하다”며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농작물재해보험에도 가입해 작물 피해에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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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열정 가득 청년창업 인재 모집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이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28일까지 열정 가득한 청년창업 인재를 모집한다.
19일 군은 올해 ‘2021년 청년창업 지원사업’으로 청년창업 인재 4명을 발굴해 점포 리모델링비, 임차료 등 창업초기비용 18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의적이고 기발한 창업아이템을 가진 예비 청년창업자를 선발할 예정으로 관내 어디서든 창업할 수 있으며 관외거주 청년도 주소지 이전을 조건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예비창업자는 신청 마감일까지 군청 홈페이지에서 사업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 구비서류를 포함해 군청 지역경제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한편 단양군은 2019년부터 청년창업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시작했으며 총 13개소의 청년창업 점포를 지원했다.
군의 청년창업 지원 사업은 청년 부재 및 고령화 등으로 인구감소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청년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사업 초반 부족한 청년인구, 창업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모집이 쉽지 않았으나, 열정 가득한 관외 청년도 신청할 수 있도록 제한을 최소화하고 맞춤형 컨설팅과 지속적인 홍보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해에는 2.8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유명작가와 콜라보를 통해 독창적인 단양 기념품을 제작하고 있는 ‘새한서점#단양노트’, 한드미농촌체험마을 공유카페 ‘자올보듬’, 단양의 특산물인 마늘을 활용한 면요리 전문점 ‘다르다면’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은 온·오프라인에서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자원과 연계한 단양만의 청년창업 성공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청년이 성공하는 도시,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단양군’을 조성하고 인구 유입 및 정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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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예천반닫이·소반·다식판 등 유물 공개 구입
[한국Q뉴스] 예천박물관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보물을 소장하고 있는 가운데 전시·교육·연구 자료로 활용할 예천 관련 민속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
구입 대상 주요 유물은 경북 북부지역 우수한 공예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예천반닫이, 예천소반, 예천다식판을 비롯해 지역에서 생산된 갓, 활, 붓, 방짜유기, 은장도 등이다.
유물 매매를 희망하는 개인 소장가,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등은 21일부터 25일까지 예천박물관을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유물은 유물감정위원회 심의와 인터넷 공개로 불법 문화재 여부 검증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선정할 방침이며 구입 대상에서 제외된 유물은 본인에게 반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조선시대 예천 지역 생활상을 파악할 수 있는 많은 유물들이 수집돼 관람객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군민들에게는 지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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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송평천 산책로 주변 공중화장실 준공
[한국Q뉴스] 예천군이 호명면 신도시 송평천 산책로 이용객 불편 해소를 위해 농협 수변점 앞에 설치한 공중화장실이 완공돼 주민들 이용이 가능해졌다.
군은 지난해 8월 산책로 이용객 불편 해소를 위해 경북도서관 앞에 임시 화장실을 설치하고 공중화장실 설계 전 지역 특성에 맞는 6종류 외형 디자인을 주민이 직접 선택하도록 했다.
이후 농협 수변점 앞과 산합1교 부근에 공중화장실 2개소 설치 계획을 세우고 3억원 예산을 투입해 전국 처음으로 주민이 직접 채택한 공중화장실을 농협 수변점 앞에 우선 설치했다.
이번에 완공된 공중화장실은 1층 연면적 30㎡에 산책로와 도로 양방향 접근이 가능한 구조이며 남자화장실 대변기 1개, 소변기 2개, 여자화장실 대변기 4개다.
특히 장애인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용 화장실도 설치했으며 1억 5천만원 예산을 투입해 냉난방이 가능하도록 하고 안심벨과 음악이 나오는 전자동 시스템도 구축했다.
김학동 군수는 “주민들이 직접 선택한 공중화장실을 송편천 주변에 설치해 그 의미가 크다”며 “산합1교 공중화장실도 빠른 시일 내 완공해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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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1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강원 고성군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와 연계,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2021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은 관내에 거주하고 주택을 소유 또는 소유예정인 주민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를 주택에 설치하고자 할 경우 설치비용의 일부를 지방비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청은 예산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올해는 총 2억 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3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희망자는 한국에너지공단 주택지원사업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한 후, 1차분 4월 19일부터 5월 14일까지, 2차분은 5월 13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참여기업을 선택하고 계약을 체결해 신청하면 된다.
설치비는 시설별·에너지원별로 차등지급하며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시공업체에 국비를 지원하고 군은 수요자에게 지방비를 지원하게 된다.
지방비는 설비 설치 완료 후 주민에게 계좌로 입금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1가구당 전체 공사비의 30%는 자부담해야 하며 보조금은 에너지원과 설비용량에 따라 태양광은 최대 92만원, 태양열 400만원, 지열은 40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자체 지원사업과 별도로 한국에너지공단에서도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사업추진 시 유의할 사항은 한국에너지공단 주택지원사업 참여기관이 아닌 업체와 계약한 후 사업을 진행한 경우 국비, 지방비 보조금을 받을 수 없다.
관내 시가지, 상가 등의 주변도로에 태양광을 무상설치해 주겠다는 과대광고가 많이 게시되어 있으나, 이는 업체가 태양광 설치 시 발생되는 공사비를 전기요금으로 회수해 가는 계약형식이니 절대 무상설치가 아닌 것을 명심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신청해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할 경우 전기료 및 난방비를 절감하고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며 “특히 최근 위와 같은 신재생에너지 설치사업 과대 홍보가 관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인주택에 신재생에너지원 설치를 희망하는 경우 고성군청 경제투자과 에너지팀에 문의해 자세한 상담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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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성푸드뱅크 사랑나눔센터 운영실태 점검
[한국Q뉴스] 강원 고성군은 기부식품 및 생활용품을 기업 및 개인으로부터 기부받아 결식 위기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등에게 전달하는 푸드뱅크에 대한 운영실태를 4월 말까지 점검한다.
고성푸드뱅크 사랑나눔센터는 관내 기업 및 식당 등에서 기부식품 등을 제공받아 지역 내 결식문제를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주 175명에게 제공되고 있다.
이번 점검은 기부식품 등 제공 사유 대상자에 대한 적정성 및 기부식품 등 제공에 대한 만족도와 제공기간 연장 여부 등을 점검하게 되며 읍·면 맞춤형 복지팀에서 대상자 개별 현장 방문을 통해서 실태조사를 추진하게 된다.
또한 이번 점검기간 중 기부하고 있는 기업, 식당 등을 방문해 추가 연장 지원요청과 신규 지원 기업 등 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만족도 조사와 함께 중복 지원여부도 점검하게 되며 그동안 기부식품 지원해 주신 기업, 식당 등 대표님들과 군민께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계속된 기부와 협조를 요청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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