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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생활정보 안내 책자 ‘왔어유? 서산’ 제작 배포
[한국Q뉴스] 서산시가 전입시민의 정착을 돕는 생활안내서 ‘왔어유? 서산’ 3200부를 새롭게 발간하고 배포에 나섰다.
19일 시에 따르면 ‘왔어유? 서산’은 전입 시 시민들이 꼭 알아야 할, 문의율이 높았던 내용들로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
시는 생활민원·교육·건강 등 총 6개 분야의 핵심정보를 수록한 책자를 종합 민원실 및 15개 읍면동에 배포했다.
내용은 전입신고 및 민원서류 발급, 쓰레기 배출 유의사항 등 각종 생활민원 분야와 어린이집·초중고등학교 현황 및 서산시평생학습관, 도서관 정보 등 교육분야를 담았다.
이 밖에도 정신질환 지원사업, 의료기관 현황 등 건강분야, 영유아 양육 및 보훈 수당 등 복지분야, 서산 9경·9품·9미, 체육시설 등 문화체육분야, 시청 주요민원 대표전화번호 등 기타 안내사항까지 포함됐다.
책자는 아기자기한 디자인에 휴대하기 편리한 소책자로 제작해 시민 이용 편의도 높였다.
이석봉 민원봉사과장은 “새롭게 발간된 책자는 간략하면서도 평소 문의가 많은 중요한 정보들이 담겼다”며 “시민들의 신속한 정착과 생활 편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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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 트로트 보이즈’ 아산시 평생학습관에 떴다
[한국Q뉴스] 아산시평생학습관이 아산아트홀에서 문화가 있는 날 자체 기획공연 ‘도고 트로트 보이즈’ 코미디 공연을 실시한다.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감동과 힐링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준비된 이번 공연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4월 28일 6월 30일 9월 29일 3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아산코미디홀 브랜드 공연인 ‘도고 트로트 보이즈’는 도고면의 시골 연습실을 배경으로 사회에서 소외된 네 명의 밴드 멤버가 트로트 음악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연극이다.
아산코미디홀과 연계해 진행하는 이번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무대 기회가 적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붇돋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많이 지치고 힘든 상황 속에 어렵게 진행된 이번 공연이 아산시에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길 기대한다”며 “철저한 방역수칙과 거리두기 준수로 안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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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학원·교습소 대상 민관 합동 방역 현장점검
[한국Q뉴스] 아산시가 16일 탕정면 트라팰리스 아파트 일원 학원밀집지역에서 교육지원청, 경찰서 학원연합회·협의회와 함께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거리캠페인 및 학원·교습소 대상 방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대전 학원발 집단감염이 학교에까지 전이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거리두기완화 이후 다중이용시설을 매개로 집단발생이 증가해 가정, 직장, 학교, 시설 등에서의 N차 감염을 통해 지역사회로 확산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아산시는 집단감염이 빈발하고 있는 학원·교습소를 중심으로 집중점검을 추진했다.
현장의 방역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방역 대응이 미흡한 사항은 즉시 개선되도록 조치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 안내서를 전달하며 방역수칙을 당부했다.
시는 비수도권 1.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가 5월 2일까지 3주간 유지됨에 따라 교육지원청과 함께 상황이 안정화될 때까지 현장점검을 지속 실시할 예정으로 방역점검단 현장점검 시 방역수칙 위반사항 등은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집합금지,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아산시학원연합회·협의회에서도 자체점검을 동시에 실시해 방역 사각지대가 최소화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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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학년 대상 ‘아산시 꿈이룸 진로체험’ 신청 열기 뜨거워
[한국Q뉴스] 최근 아산시 모든 중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꿈이룸 진로체험’이 핫이슈다.
2021년 꿈이룸 진로체험은 아산시가 운영하는 중학교 1학년 대상 방과 후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지난 15일부터 꿈이룸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온라인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메이크업 아티스트, 커피바리스타 등 인기 진로체험은 신청 첫날부터 새벽 1시에 온라인 신청을 대기하는 등 그 열기가 뜨거웠으며 첫날에만 400여명의 학생이 681개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이처럼 꿈이룸 진로체험이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이유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평소 관심 있던 분야의 진로체험을 스스로 선택하고 원하는 시간에 친구들과 체험처를 방문해 진로체험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학교 내 진로체험 수업은 단체수업이기 때문에 학생 개인의 취미와 관심을 충족시키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학교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집단감염 위험 때문에 현장방문형 진로체험 수업을 대부분 취소했고 올해도 진로체험 예산이 대폭 삭감돼 학생들에게 진로체험 수업을 제대로 해줄 수 없는 상황이 됐다.
게다가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이 늘면서 학교에 안가는 날이 많아 친구들을 만나기도 어렵고 만나도 마땅히 갈 곳도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꿈이룸 진로체험에 관심이 쏠리게 됐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꿈이룸 진로체험 지원사업은 코로나19 때문에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으로 추진했다가 올해부터 당초 계획대로 학교 밖 방과 후 진로체험으로 전환 운영하게 됐다.
지난 3월 꿈이룸 진로체험 홈페이지를 구축했고 4월 초 관내 30개 진로체험처를 선정해 130개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록을 마쳤다.
학생 1000명에게 1인당 4만7500원의 체험비를 지원하며 체험료는 체험처로 직접 지급한다.
4만7500원 한도 내에서 다수의 진로체험 신청이 가능하며 올 12월까지 운영되지만 예산이 소진된 후에는 자부담으로 진로체험을 신청할 수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인 다양한 진로탐색을 통해 자신의 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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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4월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16일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장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4월 정기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인적안전망 역량강화를 위한 금융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지난 2년의 임기 동안 행복키움추진단장으로 지역복지에 힘쓴 염치읍 임동희단장, 배방읍 오병국단장, 송악면 송창운단장, 온양6동 이범영단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금융 교육은 신용회복위원회 천안지부 권도형 지부장이 경제적으로 취약한 가구의 자립 지원을 위한 제도와 경제 위기 가구 발견 시 신용회복위원회로 연계하는 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강준구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주신 전임 단장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꼼꼼하고 세심한 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행복키움추진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021년 현재 568명의 행복키움추진단원이 읍면동 지역실정에 맞게 다양한 행복키움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 자원봉사활동에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참여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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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지원 안내
[한국Q뉴스] 아산시가 정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시책에 따라 태양광, 지열 등에 대한 2021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총사업비는 5억원으로 태양광발전설비 기준 약 35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지난해 지원 331가구 대비 약 10% 증가한 규모다.
또한 2021년 태양광발전설비 개소 당 설치비용 기준액은 460만원으로 국비 50%, 지방비 25%를 지원받게 되며 25%인 자기부담 비용이 지난해보다 약 10만원 절감된 115만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대상은 아산시 소재 단독·공동 주택 소유자이며 신청기간은 4월 19일부터 5월 14일까지다.
선착순 모집으로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신청을 위해서는 우선 신청자가 한국에너지공단 인터넷 홈페이지에 등록된 참여기업 중 한 업체를 선정해 계약한 후 한국에너지공단 홈페이지에 신청서를 접수해야 한다.
이후 접수한 신청서에 대한 한국에너지공단의 승인이 완료되면 아산시에 지방보조금 지원신청서를 접수하고 사업이 완료되면 구비서류를 갖춰 지방보조금 지급신청서를 시에 접수해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자부담금이 지난해보다 줄어 신청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희망자는 서둘러 신청하는 게 유리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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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명품도로 건설 박차
[한국Q뉴스] 아산시가 아산IC진입도로 개설공사 및 온천대로확포장 온천교 재가설공사를 추진하며 명품도로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산IC진입도로 개설공사는 2022년 개통 예정인 아산~천안 고속도로와 연계한 원도심과 모종동 일원 고속도로 진입 도로개설공사로 2020년 하반기 착공해 2022년 상반기에 완공할 예정이다.
온천대로확포장 온천교 재가설공사는 아산시 풍기동~남동 일원 온천대로를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해 상습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추진하는 교량공사로 2020년 하반기 착공해 2022년 하반기 완공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및 건설환경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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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물보호법’ 위반행위 집중단속 실시
[한국Q뉴스] 부산시는 5월~6월까지 ‘동물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부산시 전 지역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시, 구·군, 동물보호명예감시원 등이 합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단속에 앞서 지난 4월 1일부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단속 예정지에 현수막을 통한 홍보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반려동물 동반 외출이 늘어나는 나들이 철에 맞추어 반려동물 보호자가 자주 이용하는 공원, 산책로 놀이터 등을 중심으로 단속을 하며 동물등록 여부 인식표 미부착 안전조치 미이행 맹견 소유자 준수사항 등을 집중단속 한다는 방침이다.
위반행위별 처분사항은 반려견 미등록 20만원 등록대상동물 변경 미신고 10만원 인식표 미부착 5만원 목줄 등 안전조치 미이행 20만원 배설물 미수거 5만원 맹견소유자 준수사항 위반 시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집중단속을 통한 반려동물 소유자의 안전관리 인식 제고하고 반려인·비 반려인 간 갈등 예방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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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년 청년 커뮤니티’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는 2021년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에 참여한 청년 커뮤니티 50팀을 선정하고 지난 16일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사전행사와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날 사전행사에서는 전체 활동 일정을 공지하고 활동비 사용 방법 등 유의사항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서 진행된 발대식은 선정된 옹기종기 50팀 대표자들과 박형준 부산시장, 황보승회 국회의원, 시의회 도용회 기획재경위원장, 고영삼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활동 성과와 올해 활동 계획, 주요 커뮤니티 팀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은 공통의 관심사로 모인 청년들의 자발적 활동을 지원해 청년들의 역량 강화 및 사회적 관계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와 어우러지는 활기찬 청년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 커뮤니티 옹기종기 50팀은 진입모델형 옹기종기 40팀과 성장모델형 옹기종기+ 10팀으로 각 100만원, 150만원씩 지원한다.
선정된 청년 커뮤니티 옹기종기는 최소 3명 이상의 팀원으로 구성해 진로탐색, 사회이슈, 도시공간, 문화예술 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공통의 관심사를 자율적으로 선정해 활동한다.
옹기종기는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오는 11월까지 활동한다.
주요 옹기종기 활동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연이 담긴 곡을 신청받아 편곡, 버스킹을 계획한 ’귀귀유랑단‘ 자기계발 관련 학습자료 및 툴 개발, 소모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성공로드‘ 단편 영화 감상 후 익명의 사람들과 편지로 소통, 색다른 소통법 및 즐거움을 모색하는 ’인생영화로 만나는 영화펜팔‘ 다문화 가정 중고등학생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는 멘토링 ’온누리 공부방‘ 부산의 청년 여성들이 모여 글쓰기, 독서 토론 등을 하고 이를 모아 독립 출판물 제작을 하게 될 ’ 매드모쒀‘ 서부산, 동부산 지역 격차 문제를 해소하고자 모인 커뮤니티 ’부산균형발전 청년연구회, 그림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로 모여 각자의 그림을 공유하고 소통, 소규모 전시회를 기획하고 있는 ‘팔렛트인부산’ 등이다.
시는 커뮤니티 활동비 지원뿐 아니라, 대표자 모임과 네트워킹 데이를 마련해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고 연말에는 활동을 마무리해 서로의 활동 결과를 공유하는 성과공유회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청년 커뮤니티가 아주 의미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하며 이 사업으로 지원받아 활동한 청년 커뮤니티가 사단법인으로 성장하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경우 등의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다.
부산에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두고 활동하는 청년 모임이 대면·비대면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사회와 연결점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아울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청년들을 늘 응원하며 앞으로도 점차 청년활동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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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랑의 그린PC 무상보급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부산시는 정보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컴퓨터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2021년 사랑의 그린PC 보급 사업’의 대상자를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그린PC 보급 사업’은 부산시, 구·군 등 관공서와 공공기관에서 기증받은 내구연한 5년이 지난 중고PC를 수거·정비 및 업그레이드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무상으로 보급하는 사업이다.
보급대상자는 부산에 주소를 두고 2019년 이후 부산시의 사랑의 그린PC 및 부산시 교육청의 교육정보화 사업을 통해 새 PC를 보급받지 않은 기초생활수급자 세대와 사회복지단체이다.
접수는 우편, FAX 또는 직접 방문으로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진행하며 부산시 및 16개 구·군 홈페이지에서 안내문과 신청서를 받을 수 있다.
올해 보급될 PC는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10을 탑재한 CPU i5 이상, 메모리 4GB, HDD 500GB에 SSD 120GB를 업그레이드한 컴퓨터로 21인치 이상의 LCD 모니터와 함께 폴라리스오피스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정보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층에 더 나은 정보접근 기회와 정보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03년부터 지금까지 사랑의 그린PC 18,865대를 보급해 왔다”며 “앞으로도 정보격차 해소를 통해 부산지역 정보취약계층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함께 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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