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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동물복지 5개년 종합계획 수립
[한국Q뉴스] 김해시는 날로 증가하는 반려동물 인구에 발맞춰 동물복지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 김해’를 목표로 올해부터 2025년까지 78억원을 투자해 동물복지 인프라 확충과 동물복지 지원 강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반려동물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21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
시는 국·도비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시유지와 하천부지를 적극 활용해 시비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동물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시는 30억여원을 투입해 직영동물보호센터, 반려동물 종합지원센터, 반려동물 놀이터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
2022년까지 부지 확보와 중기재정·기본계획 수립을 마치고 2025년까지 공모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동물복지 지원 강화를 위해 24억여원을 들여 동물등록 활성화,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고양이 등록 시범사업, 마당개 중성화 사업,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 등 10개 세부사업을 수행한다.
또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2억여원을 투자해 펫티켓 위반 집중 단속과 교육, 동물복지 캠페인, 동물보호명예감시원과 계도원 운영, 반려동물 공모전 등 7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시는 실시계획 인가를 득한 분성산 반려동물테마파크와 별도로 반려동물테마파크를 2025년까지 한 곳 더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부지 확보 후 공모사업 신청으로 추진하며 20억원 규모로 반려동물놀이시설, 반려동물지원센터 등을 갖춘다는 구상이다.
이밖에도 시는 오는 6월경 동물보호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내년에는 행정과 민간이 함께하는 동물복지 거버넌스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성곤 시장은 “갈수록 늘어나는 반려동물 복지수요를 충족하는 동물복지시책을 마련하기 위해 동물복지 종합계획을 수립했다”며 “이를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을 해소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로 가꿔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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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칠갑산 청정산채 판매행사 개최
[한국Q뉴스] 청양군이 지난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칠갑산 로컬푸드 농민장터에서 청정산채 체험 및 판매행사를 갖고 등산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겼다.
이번 체험판매전은 산채음식 체험, 구기자 음료 시음, 산채 특별 판매전으로 구성됐으며 직접 맛본 음식에 들어간 식재료를 즉석에서 구입할 수 있게 해 이용객들의 반가움을 샀다.
김정근 청양군산야초연구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산채의 귀함과 건강성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산채 음식에 대한 인지도는 높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산채와 산채 음식을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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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촌관광 활성화 위한 체험해설사 26명 배출
[한국Q뉴스] 청양군이 농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농어촌체험해설사 26명을 배출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지난 16일 정산면 남천리 바둑골마을에서 농어촌체험해설사 양성교육 수료식을 갖고 군내 농촌체험휴양마을 위원장과 사무장, 주민 등 수강생 26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해설사 양성교육은 지난해 개강했으나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지난 3월 재개, 매주 2회씩 10회에 걸쳐 체험 스토리텔링 발굴, 치유농업의 배경 및 사례 등 이론과 실습·체험을 병행했다.
이날 수료생 대표로 참석한 황준환 청양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은 “수료생 대부분이 농촌체험마을 관계자인 만큼 모두의 역량을 모아 청양지역 농촌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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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지역기반 문화기획자 본격 양성
[한국Q뉴스] 청양군이 지역의 문화자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할 문화기획자를 양성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지난 15일 청양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문화기획자 양성과정을 개강하고 지역문화를 이끌어갈 전문 인력 육성에 나섰다.
양성과정에는 공고를 통해 선발된 지역 예술인과 문화 활동가 등 30명이 참여해 전문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은 오는 7월까지 12회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으로 지역문화란 무엇인가? 지역문화 기획사례 지역 문화자원 소개 지역기반 문화기획자의 역할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이어진다.
이 사업은 청양문예회관 시설개선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며 운영은 협동조합 ‘주인’이 주관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화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는 문화기획자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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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절의 고장 성산’, “청결”의 대명사로 거듭나다
[한국Q뉴스] ‘청결’의 대명사로 거듭나고 있는 성산면이 노란빛, 보랏빛 팬지와 더불어 깨끗해진 모습으로 마을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군산시 성산면은 깨끗하고 청결한 마을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겨울철 이후부터 마을 구역별 청소를 추진해 왔으며 교차로 도로변과 마을안길 등을 대상으로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청결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내 지역과는 다르게 면 지역의 특성상 인적이 드문 마을안길에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거나 청소가 신속하게 이뤄지지 않아 도로변에 쓰레기가 오랫동안 적치되어 있어 마을 주민들의 민원신고가 지속되어 왔다.
이에 주민자치위원회 및 이장협의회 등 자생단체 회원들과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솔선수범으로 관내 주민들에게 청결한 마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김성일 성산면장은 “지속적인 청결활동으로 성산면이 충절의 고장과 더불어 청결의 고장으로 거듭나고 마을주민들에게 쾌적한 거리환경을 제공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청결활동을 실시해 군산시의 품격을 높이는데 앞장서는 성산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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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성산면 고봉리 일원 토지분쟁 해소나서
[한국Q뉴스] 군산시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도면이 집단적으로 일치하지 않는 성산면 고봉리 일원의 지적불부합지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성산고봉지구를 지정해 토지분쟁 해소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성산고봉지구 일원은 100여년전 일제 강점기 열악한 측량환경에서 지적도 작성·등록돼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도가 일치하지 않은 필지들이 많아 주민 간 경계분쟁이 발생하는 등 측량에 어려움이 많은 지역이다.
이번 사업은 국비 3억 3천만원을 확보해 오는 2022년 12월말까지 불부합지를 해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전액 국비지원을 받아 토지 경계분쟁을 해소할 수 있는 사업으로서 토지이용 불편해소와 토지 가치상승 등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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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문화재단 설립 시동 걸었다
[한국Q뉴스] 군산시는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추진해 온 군산문화재단 설립 준비를 위한 첫걸음으로 군산문화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과업목적, 검토용역 내용보고와 함께 관계자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전북연구원 김동영박사를 책임연구자로 문화예술단체, 전문가, 대학교, 시의회, 민간예술인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원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군산 문화재단 설립 타당성 연구용역을 맡은 전북연구원은 오는 8월말까지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정책추진기관으로 재단의 역할, 조직, 인력, 예산 등의 구성·운영방안과 경제성, 수행방식의 적절성, 파급효과 검토 등을 목적으로 연구활동을 벌인다.
이를 위해 군산시 문화예술 현황 분석과 재단의 역할 및 필요성, 비전 및 운영방안 연구 등을 통해 지역의 특수성과 차별성을 고려한 재단의 기본모델을 도출해 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재단 설립 기초조사, 국내 지역문화재단 사례 등에 대한 문헌·환경분석과 주민·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초·중·장기 대상사업과 향후 5년간 지방재정에 미치는 영향 등도 조사할 예정이다.
용역착수보고에 이은 토의시간에는 지역 내 문화예술인과 지역주민 상호 간 인적연결 기능 확대 방안과 함께 주민과의 지속적인 문화예술 소통 기능 확산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전북연구원에 기존 타 지자체의 지역문화재단과는 차별화 할 수 있는 결과물의 도출과 군산 문화도시와 연계할 수 있는 방안 등도 병행해 줄 것을 부탁했다.
시 관계자는 “문화재단의 설립은 가장 먼저 주민과의 공감대를 넓히는 작업이 필요하다”며 “시의 하부기관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버리고 재원과 문화정책 면에서 독립성을 갖춘 문화플랫폼 기능을 가진 차별화된 문화재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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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비대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사천시 치매안심센터가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021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모바일 걷기 플랫폼으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예방에 효과가 있는 ‘걷기’ 실천을 통한 치매극복과 함께 치매예방 및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알려 적극적인 동참유도와 인식개선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참여방법은 스마트폰에 워크온 어플을 다운로드 후 ‘사천시 다같이 걷자, 사천걸음’ 커뮤니티에 가입해 ‘한마음 치매극복 10만보 챌린지’를 선택하면 된다.
사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치매애 희망을 나.누.다 ’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예방을 위한 사회분위기 조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여자는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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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보건소, 신규 공중보건의사 읍면 보건지소에 배치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 보건소는 의료취약지역에서 종사할 신규 및 전입 공중보건의사를 풍기읍, 안정면 등 8곳의 읍면 보건지소에 배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영주시에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는 총 8명으로 의과 5명, 한의과 3명으로 앞으로 3년간 지역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복무하게 된다.
이로써 영주시에는 기존에 배치돼 근무 중인 공중보건의사 16명을 포함해 총 24명의 공중보건의사가 보건소와 읍면 의료취약지역에서 주민들의 보건의료를 담당하게 된다.
또한 의과 공중보건의사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선별진료소 운영,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진 및 확산 방지를 위한 감염병 대응 업무도 책임지게 된다.
김인석 보건소장은 “공중보건의사는 지역 내 의료 취약지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며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공중보건의사들은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한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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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1년 봄철 농촌일손돕기 챌린지’ 추진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농촌의 일손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1년 봄철 농촌일손돕기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2021년 봄철 농촌일손돕기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인해 농촌의 근로자 유입이 차단됨에 따라 농가의 인력난이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상황을 맞아 영주시 전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5~20명의 소그룹 단위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실시한다.
참가신청은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인삼특작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협 영주시지부, 사)영주시자원봉사센터에 농촌일손돕기 지원창구에서 가능하다.
또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독거·장애·기초생활보호농가 및 과수·채소 등 수작업 많이 필요한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부족 수요조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시는 ‘농촌일손돕기 챌린지’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와 일손부족 농가를 연결해 오는 5월부터 6월 중에 농촌 현장에 일손돕기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강석준 인삼특작과장은 “농촌의 일손 부족으로 인한 피해는 단순히 농업인에게 국한되지 않으며 환경보전, 농촌경관 제공, 식량안보의 공익적 가치를 지니는 것이다”며 “농촌일손부족 문제를 함께 해결 할 수 있도록 기관단체 및 시민들의 적극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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