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영월 산불진화 완료
2026-04-22 09:00:19
-
- 김해시, 상반기 수질오염사고 대응 방제훈련 실시
- 안양시, 지구의 날 ‘10분 소등’ 동참…기후변화주간 탄소중립 실천 확산
- 장충남 군수, 이동면 LPG배관망 구축사업 현장 점검
- 김해시, 기후지킴이 포인트 혜택 대폭 확대
- 김해시보건소, ‘스포츠활동 인센티브’ 인증기관등록, 운동하고 포인트 받으세요
- 안산시, 호수공원 반려견놀이터 현장설명회 시민의 목소리로 완성한다
- 내동천마을, 고흥 염포마을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 협력
- “왕실 사찰서 DJ·OX퀴즈”…양주, ‘별산’ 앞세워 축제 모델 바꿨다
- 부여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취약계층 우선 지원 교육
MORE NEWS
-
진주시, “고요한 어둠 속 지구의 속삭임을 느껴보세요”
[한국Q뉴스] 진주시는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관공서 공공기관, 자발적 참여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세계기념일이며 올해는 51주년이 되는 해다.
소등행사는 매년 정해진 시간에 지구촌 전등을 꺼 지구를 쉬게 하자는 취지로 전국 동시 실시한다.
매년 지구의 날을 전후해 1주일간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고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위주의 캠페인으로 진행한다.
시는 22일 시 청사, 읍면동, LH를 비롯한 23개 공공기관, 공동주택 60개소가 소등행사에 참여해 지구를 구하는 10분간의 행동을 함께하게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따른 각종 환경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지구의 날 소등행사를 통해 짧은 소등 시간이지만 뜻깊은 참여로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고 많은 시민들이 기후 변화 주간 동안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
강진군청소년문화의집 “나의 손 이뻐져라 이뻐져” 인기
[한국Q뉴스] 강진군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10일부터 청소년 뷰티아카데미 ‘나의 손 이뻐져라 이뻐져’ 프로그램을 진행해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나의 손 이뻐져라 이뻐져’ 프로그램은 네일아트에 관심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자신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고 자기표현 욕구가 강한 청소년기에 잘못된 미용 지식으로 인한 문제점을 올바르게 전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의거해 여성가족부에서 인증하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로 운영하고 있다.
인증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참여 후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 ‘e-청소년’을 통해 여성가족부 장관 명의 활동 기록 확인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정서은 학생은 “주말에 집에서만 보내다가 청소년문화의집에 와서 네일아트를 할 수 있어 즐겁고 직접 내 손을 꾸밀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다”고 말했다.
청소년 뷰티아카데미 ‘나의 손 이뻐져라 이뻐져’ 인증프로그램은 6월까지 총 10회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종료 이후 네일아트 자격증반을 개설해 네일아티스트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진로체험활동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9
-
독거노인 2123명 대상 지역 농산물 꾸러미 제공
[한국Q뉴스] 춘천시정부가 저소득 취약계층 로컬푸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저소득 취약계층 로컬푸드 지원은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농산물 홍보를 위한 사업이다.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으로 총 2,123명이다.
이들에게 시정부는 총 사업비 4억 5,200만원을 들여 3만원 상당의 지역 생산 농산물 및 가공품 꾸러미를 이달부터 11월까지 총 6회 제공한다.
공급은 신북농협과 동춘천농협 등 2개소가 맡을 계획이며 농산물 꾸러미는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사과, 배추, 친환경 양파 등 식재료로 구성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안심농식품과로 문의하면 된다.
용해중 안심농식품과장은 “저소득 취약계층 로컬푸드 지원으로 도내산 농산물 홍보는 물론, 취약계층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로컬 푸드 활성화와 소외된 이웃이 함께하는 지역 먹거리 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
“추억이 깃든 사진들이 전시되어 반갑다”
[한국Q뉴스] “추엇이 깃든 사진들이 전시되어 반갑다” 지난 15일 남산도서관 2층 북카페에 눈에 띄는 사진 17점이 걸렸다.
사진은 강촌역에서 기차를 기다리고 있는 등 1968년 여름의 강촌을 고스란히 담고 있었다.
해당 사진은 1968년 춘천을 찾은 노무라 모토유키 목사의 사진집 ‘강촌의 살고싶네’의 원본 17점. 남산도서관은 우연히 강촌 강선사 스님으로부터 노무라 모토유키의 사진집에 실린 사진의 존재를 알게 됐고 사진에 나오는 모습을 주민과 공유하기 위해 전시회를 기획하게 됐다.
강촌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적 경험과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 사진마다 해당 자료를 제공해주신 강선사 스님께서 직접 작성하신 문구를 달아, 한층 더 주민 친화적인 전시로 구성해 호응을 얻고 있다.
전시회를 찾은 한 주민은 “어릴 적 친구네 집이 전시되니 신기하다”고 말했고 또 다른 주민은 “추억이 깃든 사진들이 전시되어 반갑다.
저 길 따라 학교를 다녔는데, 비가 오면 개울이 불어나서 학교 가는 아이들을 지나가는 어른들이 업어서 건너기도 했다”고 하며 추억을 회상했다.
전시회는 오는 6월 30일까지며 남면도서관은 앞으로 전시공간 내 붙임쪽지를 비치, 주민들이 작성한 글귀들을 사진과 함께 전시해 살아 숨 쉬는 참여형 전시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1-04-19
-
지속가능 도시 춘천 위한 실천 방안, 시민이 직접 발굴
[한국Q뉴스] 자원순환형 지속가능 도시 춘천 구현을 위한 생활 속 실천방안을 춘천시민이 직접 발굴하고 제안했다.
춘천시정부는 시민 제안을 면밀히 검토해 시정부의 ‘Zero-Waste춘천, 2450 플랜’ 등과 융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방침이다.
시정부에 따르면 자원순환형 지속가능 도시 춘천을 위한 시민참여·실천방안 좌담회가 지난 3월 12일부터 4월 16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다섯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이 좌담회는 쓰레기 감량을 위해 실효성 있는 시민주도의 생활 속 실천 방안을 찾고 현재 시정부의 쓰레기 감량 정책에 대한 개선 방안 도출 위해 마련됐다.
자유롭게 토의 및 의견을 교환하는 방식을 진행됐으며 시민, 사회단체, 환경운동, 시민활동가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의제는 실효성 있는 시민주도의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방안’ ‘Zero-Waste 춘천, 2450 플랜’과 시민 실천운동 융화 방안 시정부의 생활폐기물·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개선방안이다.
좌담회 결과 자원순환 관련의 기초가 되는 법령인 자원순환 기본법에 맞춘 자치법규 정비 필요성이 제기됐다.
또, 자원순환 관련 행사 진행시 사업취지와 부합하도록 운영하고 특히 녹색시민장터는 지역별 운영에 더해 다른 플리마켓과의 연계를 통해 확장된 통합장터로 운영해 볼 것을 제안했다.
더불어, 자원순환 시민 실천 분야에서 관의 역할을 최소화하고 시민주도 및 시민참여 활성화를 기본으로 한 정책설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 밖에도 공동주택 폐플라스틱 재활용 증대 시범사업과 아이스팩 수거 및 세척, 판매자와 유통업자의 자원순환 동참 활성화, 분리 배출할 수 있는 쓰레기 배출함 설치, 단독주택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사업, 일회용 현수막 사용 최소화 등을 발굴했다.
시정부 관계자는 “이번 좌담회를 통해 얻은 다양한 방안을 검토한 후에 시정부의 정책과 연계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겠다”며 “시정부는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 도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9
-
금산군보건소, 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 실시
[한국Q뉴스] 금산군보건소는 19일부터 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에 나선다.
이 서비스를 통해 기존 보건소, 읍·면, 건강보험공단, 철도공사 등에서 각각 신청해야 했던 임산부 지원을 정부24 사이트, 보건소 주민센터 등에서 통합으로 신청할 수 있다.
주요 지원으로는 엽산제·철분제 제공 모자보건수첩 발급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에너지이용권 임신·출산진료비 임신·출산진료비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맘편한 KTX특실 할인 등이 있다.
특히 엽산제·철분제 전달 등 우편발송이 필요한 사업의 경우 5월부터 7월까지 한시적으로 보건소에서 택배비를 부담한다.
이 기간 외에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의 편의성 증진을 위해 이번 원스톱 서비스가 실시된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안전한 금산을 위한 사업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
금산군,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상반기 학부모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금산군은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주관으로 지난 16일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2021년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상반기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간담회는 사춘기에 접어드는 청소년들의 고민과 생활습관, 학습태도 등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도를 향상으로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이날 진산중학교 권영선 교장의 ‘사춘기 자녀와의 대화법’을 주제로 한 부모교육, 2021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전반 안내, 청소년 활동 영상 시청,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은 학부모들의 자녀 돌봄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 반응이 좋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교육과 복지가 융합된 질 높은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9
-
금산군, 금산금빛시장 경제활력 끌어올린다
[한국Q뉴스] 금산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금산금빛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경제회복 정책에 나선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들은 총 13억1900만원을 투입하며 금산금빛시장 골목 상하수도 정비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 실외정원 조성 등이 실시된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시장 골목 상하수도 정비사업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통해 시장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 사업은 충남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공모로 총사업비 3억 7900만원을 확보해 상인회 사전협의를 거쳐 세부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중이며 7월 말까지 착공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의 경우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활성화 지원 ‘문화관광형사업’공모를 통해 총사업비 4억4000만원을 확보해 시장 시설 개선 및 관련 콘텐츠를 개발한다.
현재 사업 진행을 위해 사업추진협의회 및 상인기획단이 구성됐고 특성화시장 육성 사업단장이 선정됐으며 오는 5월부터 상인회 사업설명회 개최 등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
지역특성에 맞는 문화콘텐츠를 개발해 다양한 볼거리로 시장을 찾는 내방객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외정원 조성사업은 녹색생활환경 볼거리 및 생활밀착형 숲을 만들기 위해 총 5억원을 투입해 올해 11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군은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한 주차장 개선 공모사업 신청을 위해 ‘전통시장 공용주차장 개선사업 사전 컨설팅’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금빛시장 시설 개선을 통해 점포를 늘리고 음식특화거리를 조성과 쉼터 제공을 통해 방문객을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상인회와 협력을 통해 전통시장 도약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도약을 위해 꿈틀대는 금산금빛시장의 변화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1-04-19
-
숲과 정원으로 떠나는 마음치유 Greentherapy
[한국Q뉴스] 김천시는 오는 5월 1일과 15일 ‘슬기로운 실버탐구생활’프로그램으로 ‘숲과 정원’을 주제로 한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5월 1일에는 나무칼럼니스트인 고규홍 작가를 초청해 ‘감염병 시대, 나무와 숲의 생태학적 의미’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코로나19 상황에서 나무와 숲의 의미를 생태학적으로 재조명해보고 감염병을 극복할 대안과 함께 우리 민족문화의 자취를 간직한 노거수의 가치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으로 기획됐다.
이어서 5월 15일에는 김장훈 전문 정원사를 모시고 ‘자연이 주는 위로 자연주의 정원’이라는 주제의 강연이 펼쳐진다.
생태정원에서 출발해 최근 주목받고 있는 자연주의 정원의 조성 기술과 그 원리를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자연주의 정원은 생명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삶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생태조경의 개념이 확장된 것으로 도시 안에서 자연의 생명과 함께하는 길을 모색하는 방법이자 자연을 대하는 인류의 삶의 태도를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어 환경문제와 함께 주목받고 있다.
2회에 걸친 강연에 이어 5월 26일에는 ‘반려식물 인테리어’의 저자 송현희 작가를 모시고 그린테라피를 통해 코로나를 극복하는 방법을 함께 체험해 볼 예정이다.
백선주 김천시립도서관장은 “숲과 정원, 자연을 주제로 한 강연과 체험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잠시 잊었던 자연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일깨우고 우리의 생활공간과 마음을 보다 싱그럽고 화사하게 만드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9
-
홍천군, 16기 청소년참여기구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홍천군은 지난 4월 17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16기 홍천군청소년참여위원회 및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홍천군 청소년 참여기구는 지역청소년 중 만 9세 이상부터 24세 이하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선출하며 1년 동안 홍천군 청소년을 대표해 활동하게 된다.
지난 3월 15일부터 4월 10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결과 청소년참여위원 15명,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 14명으로 총 29명의 청소년을 선발했다.
발대식에서는 청소년 참여기구의 역할 및 정책제안 방법 등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위촉장 수여, 임원 선출, 2021년 연간운영계획 및 활동 일정 등을 논의하는 등 올해 첫 청소년 자치활동을 시작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에서는 홍천군의 청소년정책 발굴 및 정책제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청소년 토론회 개최 및 캠페인 등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 홍천군 청소년문화의집 시설에 대한 모니터링, 청소년을 위한 기획사업, 요구도 설문조사, 자원봉사활동 등 각 청소년 자치기구별로 다양한 활동을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청소년의 참여를 보장·확대하기 위해 지역 내 청소년활동 활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나아가 청소년 참여의식 확대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허필홍 홍천군수 “홍천군의 미래이자 성장동력인 청소년의 주도성과 자치역량 성장을 적극 지원해 청소년 친화적 정책 추진과 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