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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나라장터 마스터 양성과정 운영
[한국Q뉴스] 동작구가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나라장터 마스터 양성과정’ 교육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앙대학교 캠퍼스타운 추진단과 동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함께 나서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창업자,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나라장터’란 조달청이 운영하는 공공기관 물자구매, 시설공사 계약 및 입찰 등을 진행하는 국가종합 전자조달 시스템이다.
대상은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만 39세 이하 청년, 지역주민 등 15명이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교육기간은 오는 23일~6월 11일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프로그램은 공공조달 이해하기 나라장터 이해하기 나라장터 영업하기 정보탐색 등 총 8회로 구성됐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20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 스캔으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나라장터 업체 등록에서부터 입찰 과정 전반에 이르는 전문 양성과정 운영을 통해 새로운 시장으로의 진입 문턱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원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이나 신 창업에 관심있는 청년과 주민들이 새로운 시장의 기회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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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서 위급 상황 시‘사람 살려’만 외치세요
[한국Q뉴스] 동대문구는 관내 공영주차장 중 199면으로 규모가 가장 큰 배봉 공영주차장에 ‘음성인식 비상벨’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주차장 내 기둥 및 계단실 등 20개소에 음성인식을 통해 자동으로 비상전화가 연결되는 ‘음성인식 비상벨’을 설치했다.
이 비상벨은 음성인식 기술이 적용되어 위급 시 버튼을 누르는 것을 비롯해 “사람살려,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 등 음성을 외치기만 해도 인식해 바로 경찰에 연결되고 내장된 스피커를 통해 112 상황실과 실시간으로 통화도 할 수 있다.
또한 즉시 위치가 전송되어 관할 경찰서가 출동할 수 있다.
구는 동대문경찰서 생활안전과 범죄예방팀과 음성인식 비상벨의 실제 작동 방법 및 경찰서 연결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시범 점검도 마쳤다.
점검에 참여한 동대문경찰서 생활안전과 범죄예방팀은 “음성인식 가능한 비상벨 시스템을 활용해 동대문구 주민이 더욱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음성인식 비상벨을 운영을 통해 주차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주차장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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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조사 실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오는 6월 말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일제조사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 시설물 관련 사고예방 및 군민들에게 주소 안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대상은 도로명판 4113개, 건물번호판 2만8564개, 기초번호판 675개, 지역안내판 13개이며 최근 도로명판 낙하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설치시점이 10년 이상 된 도로명판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일제조사는 모바일 스마트단말기를 활용해 현장조사결과를 실시간 반영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뤄질 예정이며 군은 조사결과에 따라 훼손·망실된 안내시설물에 대해 신속한 보수, 교체 등 정비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노후화된 안내시설물로 인한 사고발생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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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귀농·귀촌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에서 답을 찾다
[한국Q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실시하는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이 귀농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대상자가 관심이 있는 분야의 작목재배기술 등을 선도농업인이나 성공 농업인으로부터 습득하고 정착과정에 대한 상담을 받거나 창업과정 등을 학습하는 과정이다.
올해는 5명의 교육생과 5명의 선도농가가 3월부터 10월까지 희망 작목별 선도농가에서 협력 현장실습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월 160시간의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각 교육생에게는 교육훈련비로 월 80만원, 선도농가에게는 교수수당으로 40만원을 5개월간 지원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인들이 영농 초기 경험미숙 등으로 인한 위험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연수기회를 제공해 향후 안정적으로 예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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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역상생발전 우수기업 선정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역 상생발전에 기여한 이앤에스㈜, ㈜이글벳, ㈜센텍 3개 기업을 ‘2021년 지역상생발전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
지역상생발전 우수기업 선정대상은 제조업체 중 관내에 공장등록을 하고 2021년 1월 1일 기준 2년 이상 공장을 가동 중이며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기업이다.
또한 연간 총매출액 5억원 이상이고 인구증가·고용창출·세수기여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거나 성장·수익·안정성, 기술·품질 수준이 우수한 기업이며 이번에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오는 5월 중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우수기업 인증기간은 3년이며 선정된 우수기업에는 근로자 작업환경 및 휴게시설 개선사업비 1000만원 우수기업 인증패·인증현판 세무조사 유예 물품구매 시 우선구매 유도 국내 전시·박람회 우선 참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인재 고용, 인구증가, 지역사회 물품구입 및 후원·봉사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기업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군과 기업이 상생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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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사회복지시설차량 대상 안심방역사업 실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코로나19 극복 기탁 성금을 활용해 이달 14일부터 7월 7일까지 12주 동안 ‘사회복지시설차량 안심방역사업’을 실시한다.
예산시니어클럽에서 수행하는 이번 사업은 관내 아동, 보육, 노인, 여성, 청소년, 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 107개소에서 운행하는 차량 150여대를 주1회 정기 방역 소독하는 내용으로 추진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시설 운행차량들이 보다 편리하게 방역 소독에 참여할 수 있도록 3개 권역으로 나눠 실시된다.
예산읍의 경우 월요일 복합문화복지센터 5주차장에서 방역 소독이 진행되며 신암면·삽교읍·덕산면·봉산면·고덕면은 수요일 오전에 장애인종합복지관 주차장에서 오후에는 충의사 도중도교 주차장에서 각각 진행되고 그 외 지역은 금요일 오전 각 사회복지시설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일정이 맞지 않아 소독을 하지 못한 차량은 금요일 오후 복합문화복지센터 5주차장에서 소독을 실시하게 되며 매주 월요일에 실시하는 예산읍의 경우 시설 운행 차량이 많은 관계로 예산군자원봉사센터로부터 자원봉사자를 오전, 오후마다 각 4명씩 지원받아 소독을 실시하게 된다.
특히 이번 방역에는 예산군시니어클럽에서 2017년부터 소독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는 ‘착한클린’ 사업단 소속 어르신 3명과 장애인보호작업장 2명 등 총 5명이 참여하게 돼 일자리 창출 효과도 거둘 전망이다.
김해수 예산시니어클럽 대표는 “그동안 시설차량 방역에는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이번 사업이 시설 관계자 및 이용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 차량 내·외부의 방역이 꼼꼼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관내 시설에 대한 방역은 주기적으로 실시해왔으나 차량에 대한 방역활동이 없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감염예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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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 시설물 코로나19 환경검체 검사 결과 ‘이상 무’
[한국Q뉴스] 예산군관광시설사업소와 충청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예당호 출렁다리 관련 시설물 27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환경검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불검출로 확인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검사 결과에 따라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없는 청정 비대면 힐링 관광명소임이 재확인됐다.
이번 검사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비대면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됐으며 충남보건환경연구원의 도움으로 예당호 출렁다리와 공중화장실 등 관련 시설물에서 바이러스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모든 방문객에 대한 발열검사와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방문객 수가 400만명을 돌파하는 등 ‘비대면 힐링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올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한국관광 100선’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에 대한 철저한 방역으로 모든 방문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힐링 관광명소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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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 4차유행 차단 위한 대중교통시설 특별방역점검
[한국Q뉴스] 예산군은 이달 19일부터 23일까지 대중교통시설 및 물류시설,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4차 유행 차단을 위한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코로나19 4차유행이 본격화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속출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실시되는 것이다.
군은 교통행정팀장 등 3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통해 예산종합터미널, 농어촌버스, 택시업체, 물류시설, 교통안내소 등 대중교통시설 총 9개소를 방문하고 운행 전·후 차량 방역 실시여부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및 이용객 마스크 착용여부 주기적인 환기실시 및 손소독제 비치여부 휴게시설 방역여부 직장 내 회식, 모임, 행사 등 사적모임 제한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 시에는 방역물품인 손 소독제를 함께 지급하면서 방역수칙 준수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부터 가족과 지역사회, 지역경제를 모두 지킬 수 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대중교통이나 시설 이용 시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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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봉수산자연휴양림·수목원에서 수려한 자연경관 만나요”
[한국Q뉴스] 예산군의 대표적인 산림휴양시설인 봉수산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이 지역민뿐만 아니라 전국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제한적인 운영에도 불구하고 휴양림은 연간 6만여명, 수목원은 연간 5만3000여명이 각각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휴양림과 수목원은 방문객들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심신을 달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봉수산자연휴양림은 2019년 기준 객실 가동률이 약 80% 수준이었으며 연간 객실이용 인원 약 6만여명, 객실 이용료는 약 6억원으로 군 세입에도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앞으로도 군은 가동률을 보다 향상시켜 군 세입에 일조할 뿐만 아니라 휴양림 이용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지난 2004년 지어져 사무실로 활용돼 온 ‘관리동’은 이용객을 위한 객실로의 전환을 준비 중이며 최근 신축 이전한 사무실은 휴양림과 수목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위치에 자리해 방문객 맞이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전망이다.
수목원은 곤충생태관, 하늘데크,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휴양 인프라 구축사업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으며 올 상반기 개방을 목표로 막바지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 휴양림 입구에 설치된 5m 높이 표지석은 웅장한 모습으로 이곳이 국내 최고의 산림휴양공간임을 알리고 있으며 표지석을 배경으로 예당저수지를 담을 수 있는 포토존도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기혁 관광시설사업소장은 “봉수산은 뛰어난 자연경관으로 군민은 물론 외지 관람객이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게 하고 있다”며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돼 보다 많은 이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힐링공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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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치매안심센터, 원주시 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하는 치매예방 인지활동서비스
[한국Q뉴스] 원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인 노령 인구의 치매인식개선 및 예방관리를 위해 원주시 노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예방 인지활동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원주시 노인종합복지관 회원 중 치매 고위험군 20여명을 모집해 인지·신체·사회활동·영양 중심의 인지활동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지난 15일 프로그램 참여자에 대한 인지선별검사 등 사전검사를 실시한데 이어 앞으로 매주 1회 목요일마다 총 25회에 걸쳐 치매인식개선, 치매예방수칙, 인지재활 및 힐링 프로그램 등이 외부 전문 강사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원주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고령화가 심각해지며 치매 국가 책임제가 추진되는 가운데, 지역사회 노인복지기관과의 연계로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인지활동서비스를 제공해 치매발병 가능성을 낮춰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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