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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비벡터링을 활용해 과수화상병, 과심곰팡이병 방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디스펜서 기계와 수정벌을 이용한 ‘비벡터링’ 실증실험을 지역 사과재배 농가 3곳에서 추진한다.
‘비벡터링’은 벌을 이용한 방제방법으로 디스펜서를 수정벌통 출입구에 장착해 수정벌이 통과할 때 꽃가루와 미생물제제를 묻혀 수분과 약제방제를 시키는 방식이다.
통상적으로 인공수분은 꽃가루에 석송자를 혼합해 붓이나 기타 도구를 활용하고 약제방제는 방제기를 사용해 사람이 하였던 작업을 디스펜서와 수정벌이 대신하는 방법이다.
또한 비벡터링은 기존의 병해충 방제 시스템보다 약제 살포횟수를 줄일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유럽과 북미에서는 상업적인 실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지난 2009년부터 기술개발이 이루어져 선진국과 비슷한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해 국내에서도 실용화 단계에 있다.
비벡터링 기술을 과수화상병 약제방제에 적용해 관내 사과재배 농가 중 지난해 가지검은마름병이 발생했던 3곳을 대상으로 비벡터링 실증실험 후 병발생률을 조사해 효과적 병감염 방지 기술을 정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실증실험은 과수화상병 감염에 취약한 개화기에 미생물제제를 꽃에 전달함으로써 사과 수정과 더불어 생력적인 과수화상병 방제와 과심곰팡이병의 방제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시는 이번 실증실험을 통해 비벡터링 기술을 통한 수정벌이 빈번하게 움직이는 습성을 이용해 정확하게 꽃에 꽃가루와 미생물 약제를 운반함으로써 수분활동에 의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증대와 과수화상병의 효과적인 방제를 기대한다.
강희훈 기술지원과장은 “영주시는 아직 과수화상병이 발생하지 않았지만 선제적 과수화상병 예방 기술연구를 통해 지역 사과·배 재배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외국인 근로자의 일손이 줄어든 현 시점에 비벡터링과 같은 신기술 보급을 통해 지역 과수농가의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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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원클릭 OK ‘맘 편한 임신 지원’ 서비스 실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 보건소은 19일부터 ‘맘 편한 임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맘 편한 임신 지원’ 서비스는 임신과 출산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한 번의 신청으로 임산부 영양제까지 택배로 지원하는 서비스로서 기존에 보건소를 직접 방문해서 신청해야 했던 불편함을 덜고 한 번 신청함으로서 임산부들이 혜택을 빠짐없이 지원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맘 편한 임신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임산부는 신청일 현재 영주시에 거주하는 여성으로 국민행복카드를 발급 받은 후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임산부는 이번 ‘맘 편한 임신 지원’ 서비스를 통해 엽산·철분제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KTX 특실 할인, 표준 모자보건 수첩 등 9종의 혜택과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위기임신 등 개별신청 및 사업안내 5종의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영주시에서 제공하는 출생축하 기념사진 촬영쿠폰, 풍기온천 무료이용권 등 4종을 포함해 총 18종의 서비스를 원 클릭으로 한꺼번에 신청 할 수 있다.
특히 엽산제와 철분제를 택배서비스 신청 시 택배비를 선결제하면 비대면으로 물건을 전달 받을 수 있어 임산부들이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나 편리하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사업’을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에 추가해 출생신고와 동시에 신청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인석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보다 많은 대상자들이 혜택 받을 수 있는 맞춤형 임신·출산 지원 사업을 발굴해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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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장날 쇼핑몰’, 가정의 달 맞이 기획전 운영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영주장날 쇼핑몰’ 가정의 달 맞이 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번 ‘영주장날 쇼핑몰’ 가정의 달 맞이 기획전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패턴의 변화에 따라 대규모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영주 농특산품을 전국 각지의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기획전은 신규회원을 대상으로 5,000원 할인 쿠폰 발행, 1분기 우수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선물용 세트상품 할인판매 등 자체몰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5월 3일부터 5월 9일까지는 국내 대표 오픈마켓인 ‘11번가’의 메인 기획전을 개최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영주장날 쇼핑몰’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주장날 쇼핑몰’은 소백산 청정지역에서 생산한 사과, 인삼, 한우 등 영주지역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쇼핑몰로서 믿을 수 있는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90개 농가 및 업체의 700여개 품목의 제품을 판매중이다.
지난 설 명절에는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해 5억원의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영주시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린 바 있다.
김덕조 유통지원과장은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이번 영주장날 쇼핑몰 기획전을 통해 가족 및 지인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카카오톡 쇼핑하기 톡딜,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온라인 제휴 채널을 통해 판매경로를 확대해 영주시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농가와 업체의 소득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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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의원일동,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철회 성명서 발표
[한국Q뉴스] 증평군의회 의원 일동은 19일 최근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로 발생한 다량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의원들은 성명서를 통해“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는 인접 국가에 치명적인 위협임은 물론 지구촌 전체의 해양환경 파괴와 태평양 연안 도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로서 절대 강행해서는 안 될 일이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일본의 오염수 해양방류는 일본과 한·일 해협으로 접해있는 부산, 울산, 경남, 전남, 제주 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 전체의 안전과 주변 환경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국제법 위반행위일 뿐만 아니라, 30년간 주변 국가에 미치는 심각한 피해에 대해 먼저 해결방안을 협의하고 동의를 구해야 함에도, 일본 정부의 일방적이고 기만적인 결정에 심각한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증평군의회 연풍희 의장은“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일본에서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의 일방적인 결정과 태도는 우리 국민과 자국민을 기만하는 파렴치한 결정이며 ”이라며 “지금 막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의 일상이 오염될 수 있으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즉시 철회하라”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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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내년도 예산편성 위해 주민의견 듣는다
[한국Q뉴스] 증평군은 생활 속 불편사항이나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주민의견을 듣기 위해‘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의견수렴 설문조사와 주민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올해는 이달 19일부터 7월 16일까지로 의견수렴기간을 확대 운영하며 의견 접수는 증평군 홈페이지나 읍·면사무소 등 관내 기관에 설치된 주민의견수렴함을 통하거나 방문, 우편 등으로 신청받는다.
앞서 군은 주민참여예산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군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증평군 홈페이지에 예산교실과 주민참여예산 제도에 관한 설명을 새롭게 게재했다.
또한, 수렴함이 설치된 증평군청 민원과, 증평읍, 도안면, 군립도서관, 여성회관 총 5개 기관에 설문서와 제안사업 공모서식을 함께 비치하고 각종 회의 등 개최 시 홍보를 통해 군민 참여율을 제고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접수된 의견은 제안사업의 적정성, 타당성 등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예산반영 여부를 결정하고 그 결과를 주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라며“ 우리 군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군민들께서 많은 의견을 제안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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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액 상승에 농심 활짝
[한국Q뉴스] 증평군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액이 매년 상승하고 있다.
올해 증평군 로컬푸드 1분기 매출액은 2억 7700만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매출액 2억 2천800만원 보다 22% 증가했다.
2018년 4억 8700만원, 2019년 6억 5400만원, 지난해 12억 5300만원 등 계속된 매출액 증가가 올해도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매출증가에 힘입어 로컬푸드 출하회 가입 회원도 작년 1분기 92명에서 올해 1분기 현재 123명으로 31명이 늘었다.
증평군 로컬푸드 직매장은 우리 지역의 싱싱한 농산물을 연중 저렴한 가격으로 소포장해 판매하고 있어 인기가 좋다.
2019년 12월 확장 개장해 판매 농산물의 종류와 수량이 대폭 늘어났음에도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저녁 장을 보는 시간인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 이후에는 대부분 농산물이 품절되는 경우가 많다.
이규현 로컬푸드 출하회 대표는 “앞으로도 농민의 정성을 가득 담은 안전하고 깨끗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공급하겠다”며 “특히 올해는 증평군과 증평농협으로부터 약 9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소형 전자저울 100대를 회원 농업인에게 공급해 로컬푸드의 정량 출하와 유통으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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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문화체육관광부 독서아카데미 3년 연속 수행기관 선정
[한국Q뉴스] 삼척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독서아카데미 사업' 수행기관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전 국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달빛인문학 ‘쉼표, 열다섯’’은 코로나 시대에 마음근육을 단단히 할 수 있는 내 마음의 휴식이자 내면이 성장하는 ‘사람을 살리는 통섭형 독서인문학’으로 사업비 1천만원을 지원받아 6월부터 9월까지 총15강이 운영된다.
또한 수행기관 중 강의구성이 우수한 10개 기관에 선정되어 특강 1회를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2019년 ‘내 삶의 주인되는 인문학’으로 ‘최우수’ 수행기관 선정, 2020년 ‘독서의 힘, 우리는 왜 읽는가’로 ‘우수’ 수행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2021년 ‘달빛인문학 ‘쉼표, 열다섯’’은 영화역사, 소설, 고전, 미술, 그림책, 시, 음식문화, 컬러, 글쓰기, 인문학적 소통 등 우리 삶과 친근한 소주제로 생활밀착형 독서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독서아카데미로 행복의 기준이 타인이 아닌 자신임을 깨달아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인문학적 성장으로 지혜를 더하고 내적 자족감을 회복해 삶이 더 풍요롭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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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권역별로 대표작물 발굴해 집중 육성한다
[한국Q뉴스] 삼척시는 농업인구의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기존 농업경영 방법을 탈피해 노동력을 절감하면서 농업 생산성을 향상해 농가소득을 증대하고자 삼척 대표작물을 발굴 육성한다.
이를 위해 먼저 삼척지역의 농업인구, 재배작목, 유통, 농업소득 등 일반적인 농업현황을 조사 분석했다.
삼척시는 분석자료를 바탕으로 삼척시 전체를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5개 권역으로 나누고 권역별 대표작물을 발굴 선정해 대표작물의 농가소득 향상방안, 유통가공방안, 선정된 대표작물의 육성을 위한 행정적, 기술적 지원방안을 검토했다.
관내 5개 권역은 고랭지 기후가 특징인 하장면을 제1권역으로 정했고 폐광지로 분류되는 도계읍과 신기면을 제2권역, 오십천이 지나가는 미로면과 동지역을 제3권역, 마읍천이 흐르는 근덕면과 노곡면을 제4권역, 가곡천이 흐르는 원덕읍과 가곡면을 제5권역으로 설정했다.
제1권역인 하장면은 고랭지 채소 재배지역으로 무,배추의 연작재배 피해와 가격의 하락으로 풋고추, 브로콜리, 양배추 등 대체작목을 육성하고 있으며 최근 산마늘, 사과 등의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제2권역인 도계읍과 신기면은 폐광지 대체작목으로 포도를 집중 육성했으나 2015년도~2016년도 FTA 폐업지원사업으로 대부분 폐업했다.
일부 농가에서는 샤인머스켓 등으로 전환했다.
최근 지역농협과 향후 휴경이 예상되는 경사지 밭에 개두릅 등 새로운 작목의 재배를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제3권역인 미로면은 보리, 콩 등 밭작물 재배가 이뤄지고 있으나, 고령화와 축산농가의 규모화에 따라 보리의 재배면적은 현격히 감소해 보리 대신 사료작물의 재배로 대체했다.
또 콩재배 면적도 사료 작물의 재배로 감소 추세에 있다.
동지역은 토마토, 상추 등 근교농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제4권역인 근덕면과 노곡면은 벼농사 등 수도작 위주의 농업지역으로 승용 이앙기, 콤바인 등 대형농기계의 반값 지원과 산물벼 전량 수매 및 건조료 100% 지원, 병해충 드론 방제지원 등 디지털 벼 생산기술 보급을 통해 고품질 쌀을 생산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제5권역인 원덕읍과 가곡면은 과거에 수도작, 과수 등 여러 가지 품목이 혼재된 농업으로 수도작 후기작으로 논마늘 재배가 주로 이루어졌다.
최근에는 콩 재배면적도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삼척시는 올해 ‘권역별 삼척대표작물 발굴 용역을 시작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개년 동안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자해 5개 권역에 대표작물을 발굴해 집중육성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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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그림책나라 전시관, 19일부터 임시휴관
[한국Q뉴스] 삼척시 해양관광센터에서는 이사부사자공원 내 전시관 재정비 및 확장공사로 4월 19일부터 7월 13일까지 이사부사자공원 그림책나라 전시관을 임시 휴관한다.
이번 공사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1년 지역연계 디지털북 체험공간 조성 지원’ 공모 사업 선정을 계기로 전시관 공간 확보 및 효율적인 배치를 위한 것으로 사업비 약 3억원을 투자해 디지털북 체험공간과 그림책 체험 및 놀이터로 재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는 그림책 나라 1층 전시관 입구에 컨테이너 부스 제작·설치 후 유리공예 판매점을 이전하고 기존 유리공예 판매점을 키오스크, 전자북·오디오북 단말기와 콘텐츠 구입하는 등 디지털북 체험공간 및 다목적실로 조성한다.
향후 오는 8~9월 중에 디지털북에 수록된 그림책 작가들을 초청해 ‘작가와 만나는 그림책나라’ 행사를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지털북 체험공간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그림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디지털 독서체험으로 디지털북 및 오디북에 관심을 높여 책 읽는 사회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내부 전시관을 이사부관, 사자관, 그림책관 등으로 명칭을 부여하고 전시물 및 전시 공간을 재배치한다.
이사부관은 기존 팝업북 체험교실과 함께 팝업북 전시, 그림책&그물 놀이터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며 사자관 1층은 다목적실 2층~3층은 사자상과 이사부 전함 모양을 제작해 설치하고 정글짐 놀이터 등을 갖출 예정이다.
그림책관 1층은 빅북 전시관과 2층은 기존 그림책·인형전시에 포토존 등을 추가 설치, 3층은 기존 독도영상관에 독도책 코너와 독도 사진 전시 등 전망대 쉼터로 조성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전시관 재정비 및 확장공사로 인해 그림책나라 전시관 휴관 등 관람 불편을 끼치게 됐다"며 "방문객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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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조례안 등 안건심사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는 제359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16일 회의를 열고 ‘수원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안’등 8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미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안’은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안전사고와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이용문화를 유도하고 이용자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의 정의, 이용자 의무사항 준수 및 이용관련 제반 교육 등에 대해 규정한 것으로 원안 가결됐다.
이어 조명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원안 가결, ‘수원시 희귀질환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 가결됐다‘수원시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의 치료환경을 개선하고 시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당뇨병 환자에 대한 지원 사업과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또 ‘수원시 희귀질환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희귀질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의료비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일부 조항 문구를 수정해 가결됐다.
한원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산후조리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기존 산후조리비 지원 대상 요건에 경기도에 주민등록상 1년 이상 주소를 둬야 한다는 조항을 삭제해 지원 대상을 확대한 내용으로 원안 가결됐다.
이어 이희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헌혈 장려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수원시 장애인복지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원안대로 통과했다.
‘수원시 헌혈 장려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혈액관리법’에 따른 헌혈추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으며 ‘수원시 장애인복지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2015년 개관한 장애인복지센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시설 관리 및 운영사항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밖에도 시에서 제출한‘시립어린이집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과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 등 2건의 안건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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