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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문학과 삶의 글쓰기’ 유쾌한 인문학 마련
2026-04-22 10: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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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지역특화 평생교육 활성화지원사업’ 프로그램 개강
[한국Q뉴스] 고령군은 지역특화 평생교육 활성화지원사업으로 장애인분야의 수어문해교실, 일자리분야의 미술심리상담사1급, 리본아트 중급 과정을 개강한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에서 추진한 ‘2021년 지역특화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공모, 선정되어 사업비 13,900천원을 지원 받아 실시하게 됐다.
수어문해교실은 관내 거주 문해 농인들을 대상으로 수어원어민 강사가 그림과 영상자료 등 직접 제작한 시각 자료를 이용해 장애 특성에 맞춘 문해교육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30회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미술심리상담사1급, 리본아트 중급 과정은 2019년~2020년 운영한 미술심리상담사2급, 리본아트 초급과정과 연계된 교육으로 지난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들에게 교육의 연속성을 제공, 지속적인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각각 20회, 16회의 과정으로 8월까지 운영된다.
고령군은 이번 ‘2021년 지역특화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공모 사업 선정을 통해 장애인·비장애인 구분 없이 고령군민 누구나 누리는 평생교육, 재능과 역량을 경제적 가치로 전환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가치창출 평생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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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 휴문화 유수사업’ 위·수탁 협약체결
[한국Q뉴스] 고령군은 관광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대가야 휴문화 유수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21년 4월 19일 군청에서 김성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4년 고령군과 경북문화관광공사 간의 상호업무협약 후 첫 위·수탁사업으로 부례관광지 일원 산림 및 수자원을 이용한 야영장, 랜드마크 전망대, 모노레일 수상 레포츠 파크 조성 등 총사업비 126억원을 투입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관광 활성화에 대응하는 관광 명소로 조성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협약식에서 곽용환 고령군수는 “문화관광관련 최고 공기업인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위수탁협약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고령군의 관광인프라 구축 및 홍보마케팅 등 공사의 경험과 노하우를 본사업에 접목해 성공적으로 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김성조 경상북도문화관관공사 사장은 “본 사업뿐만 아니라 고령군의 관광객 유치 및 홍보 마케팅을 통해 고령군이 관광의 메카가 되도록 적극 협조 하겠다”고 답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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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청 임수정,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국화급 우승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청의 임수정 선수가 제51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국화급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창단된 영동군청 여자씨름단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있는 임수정 선수는 뛰어난 실력으로 여자 이만기로 불린다.
꾸준한 훈련과 성실한 태도로 여자 씨름 선수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임수정 선수는 올해 첫 대회인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3위에 그친 아쉬움을 이번 회장기씨름대회에서 우승으로 해소했다.
윤준원 체육진흥팀장은“여자씨름단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응원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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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워먹는 양파 “함양파”, 도시 소비자들에게 인기
[한국Q뉴스] 함양군은 19일 오후 서울 양재하나로마트에서 서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함양파 특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특판행사에는 서춘수 함양군수, 김태호 국회의원, 황태진 군의회의장, 노기창 농협함양군지부장, 강선욱 함양농협장, 농협경제지주 하명곤 상무, 농협유통 정연태 대표이사와 재배농가, 노명환 서울향우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했다.
함양파는 스페인에서 칼솟으로 불리는 2년생 양파를 함양의 기후, 여건에 맞게 재배를 해 ‘함양파’라고 이름을 붙여 신소득작목으로 육성을 하고 있으며 숫불에 구워먹으면 풍미를 더 할수 있는 고급 식재료로써 최근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는 따뜻한 기후로 인해 4월초부터 생산을 해 60톤 정도 수확이 가능하며 수확된 함양파는 함양농협을 통해 전국 E-마트, 롯데마트, 농협하나로마트, 로컬푸드 매장에서 판매가 되고 있다.
이번 특판행사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아직까지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함양파의 맛과 풍미를 도시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함양파는 전국적으로 함양에서만 생산이 되며 타작물에 비해 소득이 높아 소비분석을 통해 재배면적을 점차 늘려 군의 특화작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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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력형 도시재생리츠 1호 ‘천안 오룡경기장’ 개발 민간사업자 공모
[한국Q뉴스] 천안시는 지난 3월 국토교통부 주관 민·관 협력형 도시재생리츠 공모 사업대상지에 전국 유일하게 선정된 ‘천안 오룡경기장’ 개발을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가 20일부터 실시된다고 밝혔다.
민관 협력형 도시재생리츠 사업은 민간·지자체·주택도시보증공사가 리츠를 구성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천안시는 오룡경기장 부지 현물출자 및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기금활용, 민간에서는 계획과 시공을 맡아 추진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사업 대상지는 오룡경기장 부지로 민간사업자는 빙상장,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게이트볼장 등 각종 체육시설과 공원, 주차장 조성 및 지역주민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방안을 제출하면 된다.
공모는 주택도시보증공사가 4월 20일부터 7월 9일까지 사업신청서를 접수한다.
4월 26일부터 30일까지는 참가의향서를 접수하고 5월 11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후 8월 20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침체된 원성동, 신부동 일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도시재생사업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오룡경기장 민·관 협력형 도시재생리츠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사업자가 공모에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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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밤·벼 등 ‘농작물재해보험’ 4월 가입개시
[한국Q뉴스] 함양군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군은 지난 2월 과수 4종에 대한 가입개시에 이어 4월에는 밤, 대추, 고추, 고구마 옥수수, 벼를 가입개시한다.
밤·대추·고추는 4.19 ~ 5.14, 고구마·옥수수는 4.26 ~ 6.11, 벼는 4. 26 ~ 6.25까지이다.
군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태풍과 집중호우, 봄철 저온 등 기상재해가 잦아지면서 농가의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 봄철 저온현상으로 군 과수 재배면적의 약 50%에 해당하는 400ha가 개화기 냉해피해를 입었으며 긴 장마와 2~3차례의 태풍으로 수확기 농작물에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최근 3년간 함양군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건수와 면적은 2018년 1,462건 1,521ha, 2019년 1,586건 1,530ha, 2020년 2,071건 2,049ha로써 매년 증가추세이이며 작년 피해로 인해 올해는 보험 가입자수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보험료는 보장수준에 따라 최대 90%까지 지원하고 농가는 최소 10%만 부담하면 보상은 품목별 보험 상품별로 다양하며 가입을 원하는 농가는 가까운 농축협을 방문해 가입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작물 자연재해는 예고없이 언제 닥칠지 모름으로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 기대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피해에 대해 보상을 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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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경제살리기 위해 납세자 지원대책 추진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경제살리기 시책으로 납세자의 납세협력비용 절감을 위한 납세자 지원대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의정부시는 지방세 신고납부 관련 납세자 편익 증진을 위해 다음과 같이 납세자 지향 지원기반을 구축해 최상의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전국 최초로 2021년 2월 15일부터 세무민원실 하나로 창구를 시행해 취득세, 등록면허세 등 각각 나누어져 있던 업무를 하나로 통합해 운영하고 있다.
총 6개의 창구 중 3개의 징수과 창구는 각각 취득세, 등록면허세 신고접수, 납세증명 발급의 업무를 처리하는 기존의 방식을 바꿔 하나로창구로 통합 처리하고 3개의 세정과 창구는 지방소득세에서 종합소득분과 양도소득분으로 나눠서 하던 업무를 일괄 지방소득세 신고접수로 통합해 어느 창구에서나 순서대로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줄지어 기다리던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민원대기순번시스템을 세무민원실에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부동산 세법은 자주 개정되고 정확히 알기 어려워 납세자들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개정된 내용을 우편·문자·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통지하고 있다.
2020년 8월 시행된 지방세법 개정으로 취득세의 경우 기존 1.1%의 세율이 조정대상지역 내 신규 취득으로 2주택, 3주택 이상이 되면 각각 8.4%, 12.4%로 중과가 된다.
일시적 2주택을 적용받는 납세자의 경우, 이 제도는 지방세특례제한법을 통한 감면이 아니므로 유예기간 내 종전 주택을 처분하지 않으면 차액분인 7.3%를 적용한 본세는 물론이고 여기에 10%의 과소신고 가산세와 일 0.025%의 납부지연 가산세가 부과된다.
의정부시에서 주택거래가격이 중위가격에 해당하는 3억원이고 85㎡이하인 주택을 취득한 납세자를 예로 들어보면 취득시 1.1%인 330만원의 취득세를 신고 납부한다.
이후 1년이 지나도록 종전 주택을 처분하지 않으면 3억원의 7.3%인 2천190만원의 취득세액을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
중과세율이 높아졌으므로 이 금액도 적지 않은 금액이라 할 수 있지만 여기에 10%의 과소신고 가산세 219만원과 연 9.125%의 납부지연 가산세 약 200만원이 더해져 합계 약 2천609만원의 세액을 납부해야 한다.
의정부시는 2020년 8월 개정세법 시행 이후 일시적 2주택으로 신고하고 처분기한을 6개월 이내로 남기고 있는 납세자들에게 2021년 3월부터 일시적 2주택 처분기한 및 추징 시 납부세액 등을 우편·문자·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통지해 납세자가 인지하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일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의정부시는 2021년 신규 분양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 일정에 따라 입주민들에게 취득세 신고·납부 안내문, 지방세 종합안내 홍보전단지 및 생애 최초 취득 감면 안내문 등 다양한 정보를 담은 안내문을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취득세 신고·납부 안내문과 지방세 종합안내 홍보 전단지 통보는 신규 분양 취득세 신고·납부에 필요한 구비서류, 신고·납부기한, 세율 등의 내용과 다른 지방세에 대한 다양한 상식을 담고 있다.
2020년 8월 시행 지방세관계법 개정으로 감면도 확대되었는데 기존 신혼부부만 적용하던 생애최초 주택취득 감면제도가 생애최초로 주택을 취득하고 거주하는 전 세대로 적용 대상이 확대된 내용의 안내문도 포함하기로 했다.
경기도가 매년 도세 징수액의 3%를 교부하는데 의정부시는 2020년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 대형 오피스텔 단지 분양 등으로 도세 징수 목표액 2천46억원 대비 무려 132.4%에 달하는 2천709억원을 징수해 세수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2021년 6월 가능생활권 2구역 더샵 420세대, 12월 송산생활권 1구역 자이 2천571세대 등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입주할 예정이다.
안병용 의정부시 시장은 “세무민원실 하나로창구 운영, 민원대기 순번시스템 도입과 전국 최초의 종합민원인 대기현황 안내 서비스로 민원인의 불편이 줄어들게 됐다”며 “지방세에 대한 인식 개선과 불이익 감소를 위해 시민에게 더 다가가고 앞으로 더 나아가는 희망도시 의정부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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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사랑 나눠 드릴게요”
[한국Q뉴스] 안양시농수산물도매시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도매시장 입점 상인들이 식자재를 기탁하는 ‘나눔의 장터’를 4월 15일 개장했다.
‘나눔의 장터’는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열리는 행사로 중도매인과 입점 상인들이 기탁한 싱싱한 식자재를 모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있다.
올해 첫 운영일인 15일에는 무, 숙주, 오이 등의 채소 109박스가 기탁돼 환경사랑의 급식소 등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배부했다.
각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된 식자재는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이나 어린이들에게 제공하는 급식이나 도시락을 만드는 식재료로 쓰일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식자재를 아낌없이 기탁해주는 입점상인들의 따뜻한 사랑과 사회 공헌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빠른 시일 내에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공영 도매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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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직자 부동산 투기 특별조사 착수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연일 지속되는 LH투기 의혹과 관련해 군민 불신해소 및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공직자 투기 의혹 조사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개발사업 관련 부서 근무자와 배우자, 직계존비속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대상 사업지는 ‘부패방지권익위법’, ‘형사소송법’에 따라 공소시효 만료가 7년인 점을 고려해 ‘괴산미니복합타운’ 등 2014년부터 공공기관에서 조성을 완료했거나 시행 중인 곳이다.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현재 개발사업을 준비 중인 있는 곳에 대해서도 토지이동 내역을 들여다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3개팀, 12명으로 구성된 공직자 부동산 투기의혹 조사반을 구성했으며 별도의 자진신고 기간도 운영할 예정이다.
조사반은 개인정보 이용 수집 동의서를 다음달 17일까지 제출받아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을 통해 토지이동 내역을 면밀히 확인하고 투기행위 등 부정행위를 철저히 조사할 방침이다.
양희근 기획홍보담당관은 “최근 LH 불법 투기 사태로 인해 촉발된 공직사회에 대한 불신을 일제히 해소하고 행정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조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조사결과에 따라 부동산 투기 의혹이 확인될 경우 엄중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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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대봉산휴양밸리 개장 최종 안전점검 및 환경정비
[한국Q뉴스] 함양군은 오는 4월 21일 대봉산휴양밸리의 전면 개장을 앞두고 차석호 함양부군수를 필두로 최종안전점검 및 대대적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휴양밸리과 공무원 및 근로자 등 60여명이 개장식 행사장인 대봉휴양밸리관을 중심으로 행사가 진행되는 동선을 따라 대청소를 실시했다.
아울러 모노레일 짚라인 등 레포츠 시설물 최종 안전점검을 병행했으며 이날 점검에는 함양군 차석호 부군수가 함께했다.
그간 코로나19로 잠정 연기해 왔던 대봉산휴양밸리가 21일 개장됨에 따라 최근 KBS 1박2일 등 공중파 방송에서도 대봉산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는 등 지역의 핫이슈가 되고 있어 개장식을 기점으로 구름 인파가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시설 흥행도 흥행이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점검과 시뮬레이션을 수없이 진행해 왔다”며 “대봉산을 찾는 방문객들이 즐겁고 편안한 관광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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