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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문 던돌마’‘감문 구야’ 농어촌마을하수도 설치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김천시가 지난 19일 감문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감문면 금곡리, 삼성리, 보광리, 금라리, 구야리, 개령면 덕촌2리 등 6개 마을 주민들을 상대로 ‘감문 던돌마 농어촌마을하수도 설치사업’과 ‘감문 구야 농어촌마을하수도 설치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선 두 사업의 사업구간, 사업추진 배경 및 사업계획 등을 설명했고 주민들의 의견 및 요구사항을 경청해 본격적인 사업착수 전 면밀한 준비를 한 후 사업을 추진한다.
감문 던돌마 농어촌마을하수도 설치사업은 감문면 금곡리, 삼성리, 보광리 일원을 사업구역으로 사업비 약 54억원을 투입해 일하수처리용량 70톤 규모의 하수처리장과 4km의 오수관로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감문 구야 농어촌마을하수도 설치사업은 감문면 금라리, 구야리, 개령면 덕촌2리 일원을 구역으로 사업비 약 62억원을 투입, 일하수처리용량 150톤의 하수처리장과 7km의 오수관로를 설치한다.
두 사업으로 인해 사업구역 내 각 132가구와 311가구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1리 이장은 ‘이번 사업을 원만하게 잘 진행해 주길 바라며 주민들 모두 잘 협조해 줄 것’을 약속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세대내 정화조에서 발생되는 악취의 원인제거와 농촌지역 수질오염 개선으로 주민들의 보건위생 향상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재차 강조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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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경로당 행복도우미 & 사례관리사 Happy together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김천시는 4월 19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참석자 발열체크, 사회적 거리두기, 회의실 내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공생의 삶을 위한 소통과 힐링 ”이라는 제목으로 ‘경로당 행복도우미 & 사례관리사 Happy together 교육’을 실시했다.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은 경로당에 행복도우미를 지원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휴식공간의 경로당을 여가문화의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 10월부터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에서 수행하고 있다.
또한 사례관리사는 복지수요의 신속한 발굴 및 통합적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하고 있다.
특히 경로당 행복도우미는 경로당이 폐쇄되어 있는 상황이지만 마을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복지 자원을 연계 할 수 있는 역할과 경로당의 시설·장비들이 노후화 되지 않도록 점검, 경로당이 개방 될 시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고 안전하게 사용 될 수 있도록 생활 방역단 역할을 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교육은 박혜숙 Happy together 전문 강사님을 모시고 나와 우리가 행복해지는 길을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찾는 방법을 배웠고 경로당 행복도우미가 경로당에 방문해 어르신과 함께 할 수 있는 간단한 건강체조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날 참석한 김충섭 김천시장은“코로나19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경로당 행복도우미 및 사례관리사분들께 감사하다”고 했고“경로당 행복도우미 및 사례관리사분들이 활동하시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김천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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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노인요양시설 현장 방문 실시
[한국Q뉴스] 창원시는 20일 진해구 소재 노인요양시설을 찾아 코로나19 백신접종 현황을 점검하고 비접촉 면회실 설치 여부와 방역기준 준수사항을 확인하는 등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요양원 관계자들의 애로사항 청취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4일부터 시작한 1차 노인요양시설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이달 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19일부터는 노인 방문 돌봄 종사자들의 예방접종이 시작돼 노인 돌봄 종사자 및 이용자들의 백신 접종율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노인요양시설 방문을 통해 시설 방역 점검은 물론 백신 미접종 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의 코로나19 예방접종을 권유하고 선제검사 등으로 인한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서다.
이선희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본연의 업무는 물론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방역 및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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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애인의 날 ‘함께 해 봄’ 캠페인
[한국Q뉴스] 김해시는 제41회 장애인의 날인 20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함께 해 봄’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이날 본관 1층 이든카페와 3층 공무원노조 사무실 앞에 장애에 대한 인식 변화를 돕는 다양한 작품과 홍보물을 전시했으며 이번 전시는 21일까지 계속된다.
전시품들은 장애인종합복지관의 여성장애인 유화동아리 작품을 비롯해 장애인식개선 그림 공모 당선 작품, 장애인의 날의 의미와 취지 홍보물,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홍보물들이다.
시는 또 노조 사무실 앞에서 진영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장애인들의 수어공연 영상을 상영했다.
조재규 노인장애인과장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에 공직자가 먼저 앞장서 노력할 것이며 함께 일하는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 조성에 더욱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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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치매안전망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김해시치매안심센터는 20일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구산사회복지관과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밀착형 치매관리사업을 위한 연계시스템을 구축하고 치매환자도 함께 살기 좋은 김해 만들기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김해시치매안심센터와 구산사회복지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치매조기검진사업, 찾아가는 단기쉼터 운영, 독거노인 커뮤니티케어 스마트홈서비스, 복지사각지대 어르신 돌봄 등 치매 사업을 확대하고 치매안전망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학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유관기관들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독거노인, 취약계층 어르신에 대한 치매관리와 돌봄 체계를 촘촘하게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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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안전속도 5030’홍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김해시는 20일 김해시청 사거리에서 시 직원, 경찰서 교통봉사단체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속도 5030’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속도 5030’은 보행자 안전 및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도시부 주요 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50km 이하로 낮추고 주택가나 보호구역 등 특별히 안전이 필요한 지역의 제한속도를 시속 30km로 지정하는 정책으로 지난 1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속도 5030’을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안전의식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실시됐으며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캠페인 참가자 전원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한편 김해시는 ‘안전속도 5030’의 조기 정착을 위해 시 홈페이지, 현수막 게시대, 이·통장회의, SNS 등 가용한 홍보 수단을 통해 지속적으로 대시민 홍보를 펼쳐나갈 계획이며 또한 향후 정책 시행에 따른 민원·불편사항 등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보완을 해 나갈 예정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낮아진 제한속도로 인해 정책 시행 초기 운전자들의 불편이 따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운전자도 차에서 내리면 보행자가 되는 것처럼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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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가 뭐에요? 김해시, 문화도시 시민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경남 최초 법정 문화도시 김해시가 문화도시의 가치와 비전을 도시 전역으로 알리기 위한 문화도시 시민보고회를 개최했다.
20일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열린 본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2시간가량 진행됐으며 문화도시김해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방송으로도 송출됐다.
시민보고회는 문화도시 홍보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2부에 걸친 토크쇼 형태의 주제별 토론회를 지나 본격적인 문화도시로서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출항 퍼포먼스로 마무리됐다.
지역문화활성화를 위한 문화도시의 역할이란 주제로 진행된 첫 번째 토크쇼는 이영준 김해문화도시센터장의 사회로 차재근 문체부 지역문화협력위원장, 임학종 김해문화도시위원장, 박은희 김해시의원 등 총 6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문화도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 역사전통 분야 최초의 법정 문화도시로서 김해가 제시해야 할 비전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문화도시 사업을 준비해왔던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한 두 번째 토크쇼는 문화도시를 통한 삶의 가치 전환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시민, 문화활동가, 청년, 문화도시센터, 행정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한 총 9명의 토론자들은 서로가 경험한 문화도시와 앞으로의 희망을 공유했으며 문화도시는 도시의 색깔을 문화적으로 전환하는 방식이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마지막 순서인 문화도시 출범 퍼포먼스는 ‘출항’이란 부제 아래 김해가 문화도시임을 공식적으로 선언하는 모두의 의지를 담았다.
허성곤 김해시장, 송유인 김해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민 보고회에 참석한 모두가 함께 무대로 올라와 문화도시 김해의 슬로건 “오래된 미래를 꿈꾸는 역사문화도시 김해”를 제창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문화도시는 우리시의 색깔을 바꾸는 획기적인 도시 브랜딩 사업”이라며 “오늘 시민 보고회를 기폭제로 도시 전체가 문화도시의 가치와 비전을 공유하는 진정한 문화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는 지난 1월 6일 경남 최초이자 가야문화권 최초, 역사전통 분야 최초의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됐으며 올 하반기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최대 2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문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차영 문화예술과장은 “문화도시 사업은 도시 전체가 움직이는 구도를 만들어갈 때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만큼 홍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문화도시 홍보대사 정홍일님을 통한 보다 대중적인 홍보, 시민 보고회 같은 민주적이고 친숙한 홍보 등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문화도시를 알리는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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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전자영 의원, 기흥호수공원 수상골프연습장 계약 연장을 둘러싼 정치권 압박 논란 제기
[한국Q뉴스] 용인시의회 전자영 의원은 20일 제25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흥호수공원 수상골프연습장 계약 연장을 둘러싼 정치권의 압박 논란에 대해 언급하고 관련 근거를 밝혀줄 것을 촉구했다.
전자영 의원은 “기흥호수공원은 국비 135억원을 확보해 수질개선과 인공습지를 조성했고 경기도비, 시비 56억원을 들여 공원화를 추진 중에 있다”며 “기흥호수 둘레길은 동백동, 구갈동, 신갈동, 하갈동, 고매동, 공세동은 물론 오산, 평택까지 연결되는 핵심 축임에도 수상골프연습장 건물로 인해 둘레길이 단절된 구간이 존재한다”며 발언을 시작했다.
특히 “2000년 5월부터 시작된 수상골프연습장의 ‘수상한 영업’ 과정은 언론을 통해 수차례 보도됐으나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는 임대차 계약을 갱신하는 방식으로 20여 년 넘게 영업을 보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전 의원은 “용인시가 2009년 건축법 위반으로 사업자에게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고 이후 불법건축물이 추가로 적발돼 이행강제금 부과를 예고했으나 방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화재가 두 차례나 발생하는 등 불법건축물은 소실됐고 지금까지 대표자만 몇 차례 바뀌었을 뿐 골프연습장 운영은 제동이 걸리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영업 중인 수상골프장은 전국에 3곳, 그 중 2곳이 용인에 위치해 있으며 기흥호수 수상골프장은 오는 7월 31일 임대차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계약갱신을 요구하는 정치권의 압박이 있다는 만만찮다는 얘기가 은연 중에 퍼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용인시장에게 사익을 대변하는 정치권이 어디인지, 누구인지 파악해 빈틈없이 대처해달라고 요청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업용 목적 외 사업’이라는 조항을 들어 관행적으로 수익만 챙기는 시대착오적 발상을 막을 방법을 강구할 것”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전 의원은 “우리 모두는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공익적 가치가 소중한 시대에 살고 있다”며 “시민 곁에 자연, 역사를 품은 기흥호수를 고스란히 남겨 놓는 것이 이 시대 공직자 앞에 놓인 무거운 책무임을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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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위드인 취약계층 ‘드림장학생’ 업무협약
[한국Q뉴스] 오산시는 위드인 사람과함께와 취약계층 아동 ‘드림장학생’사업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20일 전했다.
위드인 사람과함께는 금일 협약을 통해 올해 5월부터 관내 저소득가정의 초교생 5명을 드림장학생으로 선발해 매월 1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고교 졸업시까지 지원하며 이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권 보장 및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
유서진 대표는 “저희의 나눔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이 학업에 더욱 증진하고 아울러 꿈을 키워나갔으면 좋겠다”며 “금일 협약을 계기로 향후에도 관내 아동의 복지를 증진하고자 시와 협력해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능식 오산시 부시장은“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관내 초교생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산시도 관내 저소득 아동들이 더욱 건강한 생활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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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군수협 각계 전문가 9명 정책자문단 위촉
[한국Q뉴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19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지방자치와 협의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외부전문가를 협의회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위촉된 자문위원은 이기우 교수, 손희준 교수, 이원희 교수, 고제이 사회보장재정연구단장, 최인혜 소장, 이창현 교수, 정찬일 상임감사), 이희선 대표집단지성네트워크), 백종덕 변호사등 9명으로 2년간 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곽상욱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협의회 자문위원 위촉을 승낙해주신 자문위원님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학식과 경륜을 바탕으로 협의회 발전에 기여해 주실 것을 부탁했다.
특히 지방자치법의 입법 미비에 대한 종합적 검토와 LH에 대한 지자체 차원의 정책적 대응을 포함해 시군 공동현안, 중앙정부 및 경기도 정책건의시 자문단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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