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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강원수출 수출 1분기 누적 증가율 전국 1위
[한국Q뉴스] 강원도에 따르면, 3월 강원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5% 상승한 2억 3,708만 달러를 기록하며 2021년 1분기 누적 증가율 전국 1위를 기록했다.
강원 수출은 2021년 접어들면서 1월과 2월에 각각 32.9%, 33.3%로 매우 크게 증가하며 전국 수출 증가율 1위를 기록했고 3월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강원도의 3월 높은 수출 증가율을 이끈 품목으로는 전선, 의약품, 합금철, 화장품 등이다.
전선은 해저케이블의 수출확대, 의약품은 도내 바이오 기업의 코로나19 진단키트의 개발·수출, 합금철은 세계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 화장품은 작년 코로나19로 감소된 물량 회복·확대 등에 따라 각각 수출이 늘면서 강원수출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국가별로 보면 미국, 중국, 일본 등 순으로 이중 특히 중국으로 수출이 크게 늘면서 3월까지 누적 증가율 1위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수출은 전년 3월 대비 89.9% 증가했으며 화장품·시멘트·의약품 등 강원도 주요 수출품목 중 면류를 제외한 대부분 품목에서 중국 수출이 증가하는 등 강원수출 확대에 크게 영향을 줬다.
중국은 강원도의 대표적 수출국가로 ‘18년부터 수출 1위였으며 이후 ‘20년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위를 기록했으나 ‘21년 수출이 회복하면서 다시 비중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한편 미국은 중국과 함께 강원도의 2대 수출국으로서 ‘20년 1위 수출국을 기록한 이후 금년 3월 현재 강원도의 1위 수출국을 유지하고 있다.
도에서는 ‘20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중국의 콰징 전자상거래 제도를 활용해 화장품, 식품 등 중심으로 도내 상품의 수출을 촉진했으며 ‘21년에도 콰징 전자상거래 시장개척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철 강원도 중국통상과장은 “코로나19로 수출길이 막힌 상황에서 4월 21일 공식 오픈하는 있는‘글로벌 디지털 스튜디오’강원 LIVE를 적극 활용해 수출길을 열어가겠다”고 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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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가가호호 생일지원사업 진행
[한국Q뉴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난 4월 14일 4월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위기가정 가구를 대상으로 ‘가가호호 생일지원’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생일지원 행사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독거로 혼자 외로이 지내고 있는 분들의 심리적인 위축감 해소와 정서적인 지지를 위해 4월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위기가구 4가구를 선정해 진행됐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세가 지속 되면서 지역사회 감염 전파 가능성이 높아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외출이나 대면으로 생일축하를 받지 못하는 대상자들의 정서적 안정 및 안부확인, 생일축하 케익과 함께 꽃 화분을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역 내 케이크전문점 2곳의 케익 후원과 화원의 꽃 화분 후원 그리고 직원들의 축하 인사로 마련됐다.
광적면의 권OO님은 10년전 부도로 전 재산을 잃고 두 자녀와도 연락이 단절 되어 지금까지 생일을 잃어 버리고 살았는데, “십년만에 생일을 챙겨주니 눈물이 날 것 같다면” 자식들도 챙기지 못하는 생일을 무한돌봄행복센터에서 신경써주시고 챙겨주니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백석읍 김OO님은 독거노인으로 오랫동안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근로하던 중 뇌경색으로 장기 입원치료를 받았고 미국에서 치료비로 많은 재산을 소진해 2020년 한국으로 귀국해 외롭게 살고 있는데 생일을 맞아 케익과 예쁜 꽃 화분을 선물로 받고 “고마운 사회복지사 선생님의 생일 축하를 받으니” 외롭고 쓸쓸한 생일이 마음 따뜻한 생일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생일날이 됐다면 고마움을 전했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롭게 생신을 맞이하는 독거어르신, 장애를 가지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서 뜻깊고 보람차다“며 생일지원사업 추진으로 지역사회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힘이 되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역 주민들이 어려움을 주의 깊게 살피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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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보건소,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제공
[한국Q뉴스] 함안군 보건소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현재 활발히 실시 중이며 4월인 현재 대산면 의료취약지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록 코로나19로 인해 주민 주도형 건강증진활동은 제한되고 있지만, 군 보건소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서비스의 지역 확대,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사업 적극 연계 등 찾아가는 보건서비스를 대폭 강화시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서비스는 방문의사, 보건전담공무원, 방문간호사 등 전담인력의 가정방문을 통한 건강상담 및 건강관리가 서비스의 주 내용이다.
이로써 건강취약계층의 주민들이 직접 보건소까지 발걸음을 하지 않아도 상시적으로 무료 건강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보건소 내 사업은 물론 복지·행정 등 여러 서비스의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찾아 적극적으로 연계하기도 한다.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코로나19로 고립감과 우울감이 있었는데 직접 찾아와서 건강상담을 해주셔서 외로움도 덜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매우 감사하다”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우리 군민들, 특히 건강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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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천년역사 지리산남악제례 봉행
[한국Q뉴스] 구례군은 천년의 역사를 가진 지리산남악제례를 절기상 곡우인 4월 20일 오전 10시 화엄사 경내 남악사에서 봉행했다.
남악제례는 삼국시대부터 나라의 평화와 백성의 안정 및 풍년을 기원하며 나라의 주도로 남악산신에게 올리던 제사이며 천여 년이 넘도록 진행되어 온 우리 민족 고유의 제례행사다.
작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남악제례를 전면 취소했다.
올해는 국태민안과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며 30명의 제관들과 관계자만 참석해 제례를 봉행했다.
구례군은 지리산남악제의 전통계승을 위해 2012년과 2013년 두 차례 학술대회를 통해 전문가의 고증을 거쳤다.
제관들의 제복은 조선 숙종대를 기준으로 복식을 재현했으며 제기와 제례음식 등은 국조오례의 등 국가의례 기록을 근거로 고증해 복원했다.
김한섭 지리산남악제례보존회장은 “조상들이 국태민안을 위해 제를 올렸던 정신을 계승해 코로나19 종식과 군민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제례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초헌관으로 제례에 참석한 김순호 구례군수는“장기적인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군민들께서 희망을 가지기를 기원했다”며 “금년에 시행되는 남악사 옛터 발굴사업과 연계해 남악제례가 국가무형문화제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악제례는 신라시대부터 지내온 산신제에 기원을 둔 문화예술 축제다.
옛날에는 토함산·계룡산·지리산·태백산·팔공산을 '오악'이라 했고 그중 지리산을 '남악'이라 했는데 이로부터 '남악제'라는 명칭이 유래했다.
신라시대에는 지리산 천왕봉에서 고려시대에는 노고단에서 제를 지냈다.
조선시대에는 노고단 남쪽 현재의 광의면 온당리에 제단을 세우고 제례를 지냈으나 1908년 제단이 폐쇄됐다.
광복 후 화엄사 일주문 앞에서 제를 올렸으며 1969년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 현 위치에 남악사를 새로 건립했다.
1964년부터 ‘지리산약수제’라는 명칭을 사용하다가 2000년부터 ‘남악제’로 명칭을 변경했다.
구례군민의 날 행사와 함께 다양한 공연·전시회·경연대회 등이 벌어지는 종합 문화예술 축제의 형식으로 열려왔다.
구례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하반기에 군민의 날 행사를 추진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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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다빈치 기탁금 5천만원, 100가구에 전달
[한국Q뉴스] 용인시는 관내 기업인 비아다빈치가 기탁한 성금 5천만원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00가구에게 생계비로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비아다빈치는 시에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위해 5천만원을 기탁했다.
이에 시는 이날 경기사랑의열매를 통해 읍면동에서 추천한 100가구에 50만원씩 지원했다.
지난 2010년 설립된 비아다빈치는 남사읍에 소재한 의약품유통업체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정영숙 비아다빈치 대표는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할 지역 내 소외이웃에게 행복을 나누고 싶어 성금을 기탁 하게 됐다”며 “기업의 가치는 나눔을 통해 높아진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어려울 때일수록 이웃을 위한 나눔들이 더욱 커져가는 것 같아 기쁘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비아다빈치의 나눔이 용인시민들에게 따뜻한 감동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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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팀목이 되는 산북면 행복드림사업, 큰 호응 얻어~
[한국Q뉴스] 지난 6일부터 현재까지 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의 버팀목이 되는 산북면 행복드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위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취약가구 20가정에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출입구, 화장실 등 필요한 곳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해 생활의 편의를 증진시키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최모어르신은 “평소에 무릎이 안 좋아 거동이 불편한데, 화장실과 입구에 안전 손잡이를 달아줘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세윤 산북면장은 “어르신의 안전과 관련된 만큼 사전 현장 점검 등 더욱 꼼꼼히 확인해 설치를 지원해드리고 있으며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는 버팀목 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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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가남읍,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 시작
[한국Q뉴스] 가남읍이 20일부터 여주시 읍면동 최초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의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가남읍 백신 접종 동의자는 1,088명으로 접종일정은 1차는 4월 20~23일 2차는 5월 11~14일이다.
한편 화이자 백신은 영하 70도에서 보관해야 하는 까다로운 보관방법 때문에 여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전용 냉동고 등 장비를 갖춰 접종을 실시한다.
시에서는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가남읍과 예방접종센터를 오가는 셔틀버스 5대를 운행하고 있다.
이 날 여주시장, 가남읍장, 이장협의회장 등 여주시 기관단체와 단체장들은 읍면동 첫 번째 백신 접종의 순조로운 출발을 위해 대신3리 버스 승차 안내를 도왔다.
대신3리에서는 백신 접종으로 노고가 많은 의료진을 위한 간식을 전달했다.
가남읍 새마을지도자회와 이장협의회에서는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 대처를 위한 해열제를 준비해 백신 접종 어르신께 나눠드렸다.
강대준 가남읍장은 “읍면동 첫 백신 접종의 시작이라 많은 혼선이 있을 줄 알았는데 여주시와 가남읍의 기관단체의 도움으로 순조롭게 시작할 수 있던 것 같다 읍민들이 안전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말을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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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전진석 부시장, 봉제산업 활성화 위해 두드림패션센터 방문
[한국Q뉴스] 동두천시 전진석 부시장은 지난 16일 침체되어 가는 봉제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두드림패션센터를 방문해, ‘두드림패션사업협동조합’ 이사진과 두드림패션센터의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두드림패션센터는 경기북부 봉제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2013년도에 건립된 경기 섬유·봉제 지식산업센터로서 현재 14개의 봉제업체가 입주해, 지역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봉제산업의 발전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두드림패션센터 방문에서는 입주업체의 개별 마케팅에서 조합 공동 마케팅으로 전환 추진 및 봉제교육 활성화, 미활용 공간 활용계획 수립 등의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전진석 부시장은 “두드림패션센터와 입주기업의 발전을 위해 시와 조합이 상호협력을 통해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추진해, 빠르게 변화하는 섬유산업 시장에 입주기업이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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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오토돔자동차매매단지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600만원 기탁 받아
[한국Q뉴스] 안산시는 20일 오토돔자동차매매단지로부터 관내 저소득 조손가정을 위한 후원금 600만원을 기탁 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단원구 원곡동에 위치한 오토돔자동차매매단지 내 각 상사대표들과 정성도 운영위원장이 한뜻을 모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조손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정성도 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원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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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지속가능한 에너지도시 추진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안산시는 2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1년 상반기 지속가능한 에너지 도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안산시 에너지 정책 및 제2차 지역에너지 계획 수립에 따른 자문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 위원은 안산시 에너지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전략에 부합하는 안산의 특성이 반영된 지역에너지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특히 지역 내 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확보 및 공급 대책 수립, 시민참여형 에너지 정책 개발 등을 강조했다.
추진위원회는 위원장인 안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에너지 관련기관의 전문가, 유관단체 및 주민대표 등 24명으로 구성되며 ‘안산시 지속가능한 에너지 도시 조례’에 따라 안산시 주요 에너지 시책에 대한 자문기구로서의 역할을 담당한다.
아울러 지난해 11월에는 조례 개정을 통해 더욱 내실 있는 위원회 운영을 위해 연 1회에서 2회로 회의개최 횟수를 확대한 바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우리시 특성이 반영된 지역에너지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에너지 전문가, 단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하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시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자립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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