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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자원봉사단체 릴레이 찻잎따기 일손 봉사
[한국Q뉴스] 보성군 자원봉사단체가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한 차 재배 농가를 찾아 릴레이 찻잎 따기 봉사를 펼치고 있다.
지난 19일 보성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 회원 20여명은 회천면 영천리 일원에 소재한 다원을 찾아 찻잎 따기 봉사를 실시했다.
김복순 회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외국인 근로자도 구할 수 없어 일손이 부족하다는 소식에 서툰 솜씨지만 보탬이 되고자 한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보성군 새마을회, 보성군 방범연합회, 소비자교육중앙회 보성군지회, 농가주부모임 보성군연합회 등 보성군 자원봉사단체는 오는 30일까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설 예정이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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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코로나19 극복·경기회복 역점… 제1회 추경 확정
[한국Q뉴스] 보성군이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558억원 증액 편성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이 19일 확정됐다.
이번 추경은 전 군민 긴급재난생활비 지급과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군비 부담금 등 법정 필요경비를 우선적으로 반영하고 도시기반 편익시설, 가뭄 등 기후변화 대비 및 영농불편 해소를 위한 지원 등 군정 핵심 사업이 편성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자 1인당 10만원씩 긴급재난생활비를 지급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행정 운영경비 및 축제성 경비 25억원을 과감히 삭감하는 등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세부 편성 내용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벌교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및 주차환경 개선 사업, 블루잡 청년 일자리 프로젝트, 보성사랑 상품권 발행, 전남 인구 새로운 희망 찾기 프로젝트 등이 반영됐다.
주민들의 생활편익 증대를 위해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득량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 조성사업, 벌교 생태공원 축구장 인프라 구축사업, 다향 이십리길 조성사업, 주월산 에코힐링테마파크 조성사업, 벌교 선근지구 공원 조성 등이 편성됐다.
가뭄 등 기후변화 대비 및 영농불편 해소를 위해 소하천 정비사업, 상수도 확충 및 개선 사업, 마을하수도 정비 하수관로정비 등이 반영됐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코로나19로 인한 군민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고 지역경기 회복에 역점을 두고 편성했다”며 “특히 행정운영경비까지 절감하면서 긴급재난생활비을 마련한 만큼 소중한 예산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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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전 군민 긴급재난 생활비’ 공무원 여비 등 삭감 고통분담
[한국Q뉴스] 보성군은 오는 26일부터 5월 7일까지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함께 동참하고 힘써준 군민 모두에게 1인당 10만원의 ‘긴급재난 생활비’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40억원 규모의 ‘보성군 긴급재난생활비’는 전액 군비로 지급되며 공무원 여비 등 필수 행정 운영 경비와 축제성 예산 등을 삭감해 마련됐다.
어떠한 어려움도 군민과 함께 이겨내겠다는 기조로 코로나19 차단에 적극 대응해온 보성군은 긴급재난생활비 지급에서도 공직자들이 고통을 분담하는 모습을 보여 위민행정이 돋보인다.
특히 행정 운영 경비를 대폭 삭감함으로써 지역 인프라 확충, 군민 여가 생활 신장 등 대규모 현안 사업들은 차질 없이 추진될 예정이다.
‘보성군 긴급재난생활비’ 지원대상은 지급기준일인 4월 20일 현재 보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모든 군민 4만여명이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인 보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26일부터 30일까지는 마을 담당 공무원이 마을을 방문해 1차 현장 지급을 실시하고 5월 3일부터 7일까지는 미수령 세대를 대상으로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접수창구를 운영해 현장에서 즉시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휴일인 어린이날에도 정상 운영한다.
읍·면사무소 접수창구에서 재난 생활비를 수령할 경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야 하며 세대주뿐만 아니라 동일 세대 1인이 대표 수령 가능하다.
이때, 수령자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해야하며 마을 방문 현장 지급 기간 중 읍·면사무소 접수창구는 운영하지 않는다.
김철우 보성군수는“이번 보성군 긴급재난생활비 지급을 통해 가정의 달 코로나19로 힘든 군민여러분들께 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코로나19의 위기에서 벗어날 때까지 선제적인 방역대책 추진과 신속한 백신접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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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자생란 전국대회 국무총리상 확정
[한국Q뉴스] 신안군은 “대한민국 자생란대전” 위상을 높이기 위해 힘써 온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3월말 “자생란 전국대회 국무총리상”이 확정되어 오는 10월에 신안군민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자생란 대전”에서 수상한다고 밝혔다.
희귀자생란의 최대서식지 신안군은 유네스코가 인정한 생물다양성이 뛰어난 도서 연안 생태계를 가지고 있으며 한반도 멸종위기 난과식물 22종 중 신안군이 40%나 차지할 정도로 자생란의 보고이다.
또한 전국 최초로 자생식물연구·보존센터를 신축해 자생식물과 곤충 표본전시, 신안 지명식물 세밀화 전시, 식물조직배양실 운영 등 신안자생식물 유전자원 보존을 위한 인프라 구축은 물론 멸종위기식물 풍란, 석곡 등 서식지 복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신안군은 2008년부터 춘란 전시회, 춘란 엽예품 가을전시회, 새우난초 특별전시회, 자생식물 전시회 등 자생란을 주제로 한 전시회를 26회 개최했으며 “보름달”, “천운소”와 같은 우리 지역에서 발견된 춘란이 한국의 최고 명품난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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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문화재단, ‘2021년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 문화예술행사 공연팀 공개 모집
[한국Q뉴스] 순천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활동기반 강화와 시민 문화 향유기회 확대를 위한 ‘2021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공연팀을 4월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연팀 공모는 순천시 거주자로 공연 역량을 갖춘 개인이나 단체가 지원할 수 있다.
4월 30일 서면심사와 5월 중 오디션 심사를 거쳐 전문예술 54팀, 생활예술 60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청년 예술인들의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전문예술팀에 청년 공연팀 4팀을 별도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선발된 공연팀은 5월부터 11월까지 순천만국가정원, 문화의 거리 등 순천 곳곳에서 상설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전문예술팀은 ‘2021 동아시아문화도시’, ‘2021 NEXPO in 순천’ 등 순천시 관련 행사와 연계한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순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순천시청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고 순천문화재단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4월 2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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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체력인증센터, 비대면 ‘방구석 운동 교실’ 3기 모집
[한국Q뉴스] 순천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비대면 체력증진 교실인 ‘방구석 운동 교실’ 3기를 모집한다.
지난 4월 16일까지 2기를 마친 방구석 운동 교실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비대면 운동교실과 온라인 운동 상담을 운영해 시민들이 체육활동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순천체력인증센터에서 운영하는 이번 3기 방구석 운동교실은 화상회의 플랫폼 ‘구글 미트’를 이용해, 5월 3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주3회 오전 11시와 오후 4시에 2개 반을 운영한다.
3기 운영 기간 중에는 참여도가 높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반별 5명을 선정해 운동 소도구를 증정할 예정이다.
순천시민이면 누구나 카카오톡 ‘순천채널인증센터’채널을 신청가능하며 각 반별 가능인원은 30명으로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지난 2기의 한 참가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신체활동이 많이 제한된 상황 속에서 일년 내내 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순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시간대 운영,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가능한 많은 시민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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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미생물 산업의 메카로 발돋움 한 순천시미생물센터
[한국Q뉴스] 순천시가 자체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순천시미생물센터’가 유용미생물 생산·공급과 연관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전국적인 발효미생물 산업의 메카로 발돋움 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09년부터 ‘작지만 아름다운 보물’인 미생물을 농업분야에 도입해 장기적인 육성 정책을 펼친 결과, 올 1분기에 173톤을 생산해 157톤을 농가에 공급해 전남도 22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생태수도를 표방하고 있는 순천시의 특성을 살려 10.1톤은 하수시설 악취저감 등 공공용으로 공급해 생활 속 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순천시가 2016년부터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권역별 순회 미생물 배달제’는 순천시미생물센터에서 생산된 8종의 균주를 권역별로 주 1회 직접 배달해 주는 시스템으로 미생물센터 내 민원인 접촉을 최소화로 농가에 심리적 안정을 주어 코로나19 상황에서 농가의 호응 속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아울러 순천시는 미생물 사업과 연계한 발효식용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남해안권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민선 7기 역점시책인 3E 프로젝트의 경제분야를 대표하는 미래의 먹거리 사업인 ‘남해안권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는 발효식품산업의 융복합화를 추진하고 농업과 식품산업이 동반성장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농산물의 발효가공기술 개발 및 활용으로 농업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한 발효식품산업의 중심축이 될 것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가 건립되면 순천지역뿐만 아니라 남해안권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식품 개발, 유효성분 분석 및 평가, 공정 컨설팅, 마케팅 지원, 시제품 개발, 중소업체의 위탁생산, 창업지원 등을 통해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발효산업 메카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더 나아가 미생물센터와 남해안권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승주읍 인근 지역을 발효산업 특구로 지정해 중점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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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한국Q뉴스] 순천시는 4월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순천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다양함의 어울림’이라는 슬로건으로 허석 순천시장을 비롯한 장애인 관련 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맞춰 간소하게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 꿋꿋하게 생활하는 장애인과 가족들을 위로하고 그동안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장애인 복지 유공자 11명에게 순천시장과 순천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하고 장애인의 날 축하 인사와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퍼포먼스로 행사를 개최했다.
순천시는 장애인을 위해 연령·성별·장애유무 등에 관계없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유니버설 디자인을 도입해, 장애인 주차구역 표시인 UD볼 설치, 시민로 개선, 상가입구 경사로 설치 등 장애인 지원체계 개선에 노력해 2020한국장애인 인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장애인 일자리 및 장애 인식 부족 등 장애인 복지 욕구 충족에 어려움이 많으리라 생각한다”며 “모든 문제를 단번에 해결하기에 어려움은 있으나 장애인 입장에서 세심하게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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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 대응과정 밝힌 ‘코로나19 백서’ 발간
[한국Q뉴스] 순천시는 20일 지난 1년간의 코로나19 위기 상황별 대응 과정과 이슈 등을 정리한 ‘순천시 코로나19 대응 백서’를 발간했다.
시는 이번 코로나19 백서를 통해 유례없는 코로나19 감염병 발생에서부터 대응과정을 꼼꼼히 기록해, 다시 있을지도 모를 코로나19와 유사한 다른 감염병 대응 과정의 어려움을 반복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발간한 것이다.
백서는 크게 코로나19 개요, 코로나19 대응과 핫이슈, 시민협력과 소통, 코로나19 대응 성과와 반성, 위드 코로나19 시대 등 7개 분야로 나누어 구성했다.
개요는 코로나19의 발생부터 감염경로 확진자 발생 현황, 종합상황실 운영 및 대응체계 등의 현황을 전반적으로 정리했다.
코로나19 대응과 핫이슈는 이제까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감염병 집단 발병의 위기 상황을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힘겹게 극복해 왔던 과정 등을 생생하게 담았다.
지난 해 8월 코로나19 감염병이 급속히 확산되자,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통한 선제적 대응과 지역 내 주점에서 영업제한 시간을 피해 오전 5시부터 영업을 한 것을 계기로 감염 확산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가피한 조치로 내린 일명 ‘낮술 금지’등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핫한 모델로 주목을 받은 사례를 함께 수록했다.
또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의 상가 임대료를 인하하는 ‘착한 임대료 인하 범시민운동’과 시민들이 상생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한 취약계층 생필품 상자 전달, 전 시민 마스크 나눔 및 시민들의 자원봉사 활동 등 순천형 권분운동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확진자 발생 상황별 탄력적으로 운영되었던 대응조직과 운영체계, 민·관 협력 과정과 협업내용은 물론, 위드 코로나19 시대에 보건·의료, 역학조사 등 현장 종사자의 목소리를 담은 생생한 인터뷰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시민들의 수기도 함께 담았다.
이번 코로나19 백서를 발간한 배경은 지난 1년 동안의 코로나19 대응 과정에 대한 중간점검을 통해 성과와 반성을 함께 진단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앞으로 보다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한 지표로 삼기 위해서다.
특히 이달 초 지역 내 다양한 경로에서 발생한 코로나19의 집단감염 확산의 위기 속에서도 지난 1년간의 코로나19의 대응 경험으로 N차 감염 등 추가 확산 없이 진정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허석 순천시장은 “그동안 힘겹고 숨 가쁘게 코로나19와 싸워왔던 과정에서 누구보다 희생한 보건의료분야 종사자의 노고와 관계기관의 협력을 비롯해 시민들의 방역수칙 준수 협조, 나눔과 배려를 위한 자발적인 순천형 권분운동 참여에 무엇보다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총력대응에 더욱 힘을 쓰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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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무산 행복 텃밭 분양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영광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에게 활력을 주기 위해 물무산 행복숲 내 텃밭을 조성해 무료분양 한다고 밝혔다.
분양 규모는 총 34구획으로 영광군 거주 개인 또는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에 분양할 예정이다.
분양 신청은 군 홈페이지를 참고해 오는 27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30일 대상자 선정 후 5월 1일부터 텃밭을 개장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분양으로 생명의 소중함과 농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동시에 건강한 여가생활과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에게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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