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동군,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 지원 통해 농가소득 향상 도모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의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 지원 사업장인‘카페온’이 개장해 큰 호응을 얻으며 운영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 지원사업은 농업 6차산업 지원정책으로 소자본 창업을 통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제품의 가공 및 생산, 상품화에 필요한 장비구입 등 기반 조성을 비롯해 제품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포장, 유통 개선, 각종 컨설팅 등의 다양한 지원을 했다.
특히 HACCP 인증을 받은 제조시설에서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따뜻함’을 의미하는 카페온은 영동읍 동정로 안길, 무량산 등산로 입구 부근에 자리잡았다.
무량산 기슭의 조용한 곳에서 청정 자연이 만들어낸 영동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이 카페의 장점이다.
커피 등 차와 함께 영동과일을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류가 판매되고 있다.
특히 이 영동와인빵과 과일빵은 제품개발 과정부터 보조사업자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컨설팅업체와 수 십 차례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만들어졌다.
많은 연구와 고민 끝에, 군과 창업주의 소통으로 상품성과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 개발된 만큼, 영동군 대표 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동 농특산물인 와인을 비롯해 호두, 사과, 복숭아 등을 영동을 대표할 수 있는 영동와인빵, 과일빵 등의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 사업을 기점삼아 다각적 창업기술 지원으로 지역의 새로운 소득원을 확보하고 코로나19 위기와 농촌사회 문제점을 슬기롭게 극복한다는 방침이다.
카페온 김미화 대표는 “영동군의 가공창업 교육이수를 통해 기술력과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됐고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지원 사업에 힘입어 무사히 창업 후 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가공시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내 가족과 함께 나눈다는 따뜻한 마음으로 건강한 영동와인빵, 과일빵 등의 생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인홍 영동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과 농가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영동을 알리며 소비자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건실한 업체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14
-
영동군, “5월은 혈압 측정의 달”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은 세계고혈압의 날을 맞아 고혈압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고 이를 통해 적극적인 고혈압치료와 혈압측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5월은‘혈압측정의 달’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이달 17일부터 31일까지 고혈압의 인지율을 높이고 혈압측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SNS 고혈압 퀴즈 이벤트를 실시해 기념품 300여개를 선착순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벤트는 영동군 홈페이지 등에 게재된 QR코드 스캔 후 참여할 수 있다.
이후,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경로당을 순회하며 올바른 혈압측정 방법 및 측정 독려, 장날 거리 캠페인 등을 통해 전략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혈압은 전 세계 사망 위험 요인 1위로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 중 하나로 심근경색, 뇌졸중, 심부전 등과 같은 다양한 합병증을 일으킬 만큼 위험한 질환이다.
하지만 뚜렷한 증상이 없어 혈압을 측정해보기 전까지는 진단이 어렵고 놓치기 쉬워 고혈압 예방관리를 위해서는 조기발견과 규칙적인 치료 관리가 중요하므로 정기적인 혈압 측정 및 수치 확인이 필요하다.
이에 군은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고혈압의 위험성을 알리며 군민들의 건강 생활습관 정착 유도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준용 군보건소장은 “고혈압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혈압관리의 기본인 정기적인 혈압측정을 실천해 주시길 바라며 또한 대한고혈압학회가 주관하는 전 국민 대상 혈압측정 챌린지 이벤트와 유뷰브 영상 공모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했다.
2021-05-14
-
영동군,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융화 “양방향 소통의 장을 열다”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융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특별한 지역화합의 계기를 만들고 있다.
군은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간의 농촌생활의 동반자적 인식 확산을 위해 귀농귀촌인 및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융화교육 프로그램을 군농업기술센터에서 4월부터 8월까지 추진하고 있다.
이 융화교육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2018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다.
신청이 조기마감될 만큼 많은 관심을 받으며 지역의 대표 귀농귀촌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제빵제과 만들기 및 커피 바리스타라는 기존과는 차별화된 교육으로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들에게 다가가 큰 인기리에 운영중이다.
군은 본 문화·융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상호간 교류협력 증진은 물론, 화합도모, 상호 이해 증진을 꾀하며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이번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융화교육에 참여한 마을주민들은 “직접 제빵제과를 만들어 먹는 체험을 하고 살아보지 못한 도시에서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며 좋은 사람들과 친해져 좋았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지난주에는 코로나19 대응 활동에 여념이 없는 영동군 보건소 직원들을 위한 작은 선물을 마련해 훈훈한 미담을 전했다.
80여명의 직원에게 귀농귀촌인 및 지역주민들이 위 융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만든 제빵제과를 전해주며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과 소통하며 자연스레 융화되고 있다.
장인홍 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들이 융화될 수 있는 교육을 확대해 공동 관심 분야를 통한 상호간 융화로 마을 상생발전 도모 및 건강한 마을 만들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
감동과 위로 전하는 어르신들의 특별한 그림 전시회
[한국Q뉴스] “크레파스와 도화지를 받으니 어렸을 때가 생각나 가슴이 뛰었다.
논에 일하러 나가시는 아버지와 어머니, 또한 따라가는 강아지를 그리려고 하는데 어려웠다”“크레파스로 색칠을 하려니 손에 힘이 필요했다.
그래서 이런 그림 그리기가 노인들에게 좋은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어릴 적 자라난 시골 초가집과 뛰놀던 마을을 그리며 옛날로 돌아간 것 같은 행복한 시간이었다”서대문구 남가좌1동주민센터 내부 공간에 이러한 소감문과 함께 어르신들이 직접 그린 그림들이 전시돼 이곳을 방문한 주민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남가좌1동 마봄협의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최근 ‘제5회 어르신 그림 그리기 대회’를 열고 다음 달 30일까지 동주민센터에 입상작을 전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협의체는 어르신들이 유년시절을 회상하고 고향 풍경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정서적인 안정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2016년부터 ‘추억 속 내 고향 산천’이란 주제로 매년 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비대면으로 열렸다.
70여명의 참여자들은 크레파스와 도화지를 받아 각자 집에서 그림을 그린 뒤 완성된 작품을 제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대회에서 입상한 우수작 25점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작품들은 수상자의 사진 및 소감과 함께 전시되고 있다.
동주민센터를 방문한 한 주민은 “1층 계단을 오르며 작품을 구경하다가 3층까지 올라왔다”며 “어르신들이 그린 그림을 보니 부모님 생각도 나고 어릴 적 고향도 떠올라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정종미 남가좌1동장은 “어르신들의 추억과 삶이 묻어나는 그림들이 주민 관객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5-14
-
공주시, 초등학교 2곳에 ‘학교 숲’ 조성
[한국Q뉴스] 공주시는 학교 내 유휴부지를 친자연적인 학습공간으로 마련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 2곳에 ‘학교 숲’을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지역민에게 여가활용 공간 및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사업은 총 1억 4천만원을 투입해 중동초등학교와 신풍초등학교 2곳에 조성됐다.
시는 학교건물 옆 공간을 화단으로 조성하고 느티나무, 복자기, 배롱나무 등 교목 81주와 화살나무, 철쭉 등 관목 2,090주를 식재해 학생들의 자연체험 학습과 다양한 수종 관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3년부터 이번 사업을 추진해 지금까지 모두 11개 학교에 ‘학교 숲’을 조성했다.
곽병수 산림공원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교 숲’을 조성해 학생들에게 자연체험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민에게는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
공주시, ‘영농기술지원 상황실’ 해결사 노릇 톡톡
[한국Q뉴스] 공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가현장에서 일어나는 농업인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영농기술지원 상황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영농기술지원 상황실은 오는 6월 11일까지 평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7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농촌지도사 12명이 전화상담은 물론 농가 현장으로 찾아가 농작물의 문제점을 신속하게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 새해영농교육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변경 운영 중으로 고령 농업인, 귀농인, 청년농업인 등의 영농기술 상담전화와 농작물 생리장해, 병해충 피해에 따른 현장지도 요청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희 기술보급과장은 “지구온난화에 의한 이상기후, 돌발해충 발생 등에 따른 농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영농기술지원 상황실이 종료되어도 농업 문제해결 위해 현장으로 나가 과학적이고 정확한 진단으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5-14
-
공주시, 공주밤 6차사업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공주시는 공주밤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주밤 6차사업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7월 6일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관내 공주밤 가공업체 및 사업체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총 11회 이뤄진다.
시는 빠른 트랜드 변화와 코로나19 위기에 따른 밤관련 6차산업 종사자의 대응방법을 비롯해 성공적인 6차산업 모델개발, 포장디자인과 상표권, 6차산업인증 실무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곽병수 산림공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공주밤 관련 사업자의 수익창출과 현장에서 직접 활용 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앞으로도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를 선도 할 수 있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 공주밤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
공주시, ‘공주가 좋다’ 도서 시리즈 발간 눈길
[한국Q뉴스] 공주시가 공주의 역사, 문화와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공주가 좋다’ 도서 시리즈를 발간해 눈길을 모은다.
14일 시에 따르면,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이자 역사문화도시 공주의 이야기를 담은 ‘공주가 좋다’ 도서 시리즈로 역사의 보물창고 백제왕도 공주 호서의 중심 충청감영 공주 등 2권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1권 ‘역사의 보물창고 백제왕도 공주’는 웅진백제 발굴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총 4장, 18항목으로 구성됐다.
공주시의 대표 유적인 장선리, 수촌리, 공산성, 송산리, 정지산, 대통사지 등 흥미진진한 매장문화재 발굴 현장에 새겨진 공주의 뿌리 깊은 역사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2권 ‘호서의 중심 충청감영 공주’는 공주에 새겨진 조선 역사 이야기를 총 4장, 17항목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300여 년간 감영도시 공주가 겪었던 흥망성쇠 속에서 수없이 나타났다 사라져간 수많은 인물과 그들이 겪었던 영광과 고통의 역사를 알차게 담았다.
이번 도서 시리즈는 1, 2권 모두 A5 크기인 국판 255쪽으로 제작됐다 .가격은 15,000원으로 주요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시는 이번 도서 발간을 기념해 오는 28일 공주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윤용혁, 이해준 공주대 명예교수가 참여하는 북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공주가 좋다’ 도서 시리즈 발간을 통해 공주가 품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무령왕의 해’를 기념해 오는 9월 백제의 중흥군주 무령왕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무령왕 이야기’와 근대 공간 속에서 공주인들이 겪었던 경험에 대한 내용인 ‘근대도시 이야기’ 등을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5-14
-
공주시, ‘열혈청년 복지카드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한국Q뉴스] 공주시는 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과 함께 ‘열혈청년 복지카드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오는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공주시에 거주하며 중소·중견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청년 복지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공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39세 청년으로 중소기업에서 6개월 이상 재직하고 있는 월 평균 급여가 250만원 이하인 청년 123명을 모집한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1인당 60만원의 포인트를 2회 분할 지급하며 1년간 온·오프라인에서 건강관리, 여가활동, 자기계발 등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6월 4일까지 열혈청년패키지 홈페이지 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정태 경제과장은 “공주시 열혈청년 복지카드 지원사업을 통해 공주시 재직 청년의 장기근속을 유지하고 지역인재 유출을 방지하는 좋은 복지수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14
-
양주시, ‘I GO 관절염 탈출 프로젝트’ 1기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서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지역특화사업 ‘I GO 관절염 탈출 프로젝트’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체근력 향상 등 관절염·낙상 예방을 위해 60세 이상 관절질환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개인별 보유질환을 참고해 일대일 맞춤형 운동법을 제공한다.
교육은 오는 6월 7일부터 7월 2일까지 주 3회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분반해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관절질환을 앓고 있는 60세 이상 양주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은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전화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역특화사업 운영을 통해 관내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률 증진과 올바른 운동습관을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노년인구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