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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코로나19 추가 확진 1명. 범군민 10일 멈춤 운동 준수 당부
[한국Q뉴스] 장수군에서 격리 중이던 접촉자 1명이 코로나19 양선판정을 받으면서 확진자가 31명으로 늘었다.
14일 장수군에 따르면 자가 격리 중이던 접촉자 1명이 의심증상을 보여 코로나19 재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추가 확진자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격리 중이던 자택 소독을 실시, 함께 거주한 가족 2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격리 조치했다.
장수군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10일간 멈춤 운동’을 전개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10일간 멈춤 운동’ 내용은 실내·외 어디서든 마스크 꼭 착용하기 가족과 지인 만남은 자제하기 불필요한 관내·관외이동 자제하기 타 지역에 거주하는 지인 및 가족, 외부인의 장수군 방문과 만남 자제 등이다.
또 군은 현재 사회적 거리 두기를 1.5단계에서 2단계로 강화하고 장수·장계시장 등 문화·체육·복지·관광 등 공공시설물 44개소에 대해 운영을 중단했다.
장영수 군수는 “코로나19로부터 방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상황이 아닌 만큼 절대 긴장의 끝을 늦추지 말고 ‘10일간 멈춤 운동’ 등 장수형 거리두기 및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며 “장수군은 계속해 온 행정력을 투입해 철저한 방역과 관리로 주민들의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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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영양군에 13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 기부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국Q뉴스] LG전자는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청기면 당리, 수비면 신원2리 마을에 마을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전자제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양군은 지난 2월 1일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한 상생을 도모하고자 LG전자와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후 LG전자는 김치냉장고 판매 등의 적립금으로 2,400여만원 상당의 김치를 관내 김치제조업체에 구입해 관내·외 사회복지시설 등에 기부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자매결연 마을 내, 저소득가정 대학교 신입생에게는 노트북을, 마을공동시설에는 김치냉장고 등 가전제품을, 지역아동센터에는 컴퓨터 모니터를, 총 1,3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기부했다.
또한 LG전자는 추후에 농촌지역의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을 위해 전동휠체어 약 20대를 자매결연한 마을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기면 당리, 수비면 신원2리 마을에서는 이번 기부가 인구감소와 고령화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마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LG전자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영양군은“어려운 농촌을 위해 아낌없이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교류로 1사1촌 자매결연의 관계가 상호 발전적인 관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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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산나물 장보기행사’ 추진
[한국Q뉴스] 영양군과 영양축제관광재단은 산나물 소비촉진을 위해 5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양전통시장에서‘영양산나물 장보기행사’를 추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영양산나물축제가 온라인 프로그램 위주로 축소 운영되면서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산나물 농가를 돕기 위해 영양군과 영양축제관광재단, 관내 유관기관이 합심해 직원 1인 1봉지 산나물 구입하기, 멀리 있는 가족·친지에게 산나물 택배 보내기 등 산나물 소비촉진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지역 농가에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각 시간대별로 참여 부서와 기관을 분산해 추진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를 위해 좋은 마음으로 적극 동참해주신 공직자와 기관·단체 임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지역 농가의 어려움이 이번‘영양산나물 장보기행사'로 다소 해소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현재 운영 중인 사이소몰‘영양산나물축제 특별판매전’과 5월 중 4일과 9일마다 열리는 영양전통시장 오일장에 들리셔서 산나물을 구매해 시름에 빠진 농가에 힘이 되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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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구청장, 여성친화도시 교육 수강
[한국Q뉴스]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이 지난 13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2021년 성인지·여성친화도서 이해교육’을 들었다.
양성평등기본법 제18조에 따라서다.
이번 교육은 13~14일 비대면 형태로 진행되며 구청 전 직원이 교육 대상이다.
성인지 교육은 법령, 정책, 관습, 제도 등이 여성·남성에게 미치는 영향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성별 영향을 고려한 정책 수립이 목표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에 양성이 평등하게 참여, 돌봄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도시다.
구는 올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지난 3월 구민참여단을 발족, 일상생활에서 성별 불균형 요소를 발굴, 개선해 나가고 있다”며 “오는 7월까지 여성친화도시 중장기 계획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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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 수상자들 한 자리에
[한국Q뉴스] 전주세계무형문화유산대상이 무형문화유산의 전승·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수상자들의 의견이 나왔다.
전주시와 무형문화연구원, 전북대 무형유산정보연구소는 지난 13일 밤 역대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 수상자 6명과 함한희 무형유산연구원장 등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 콜로키움’을 온라인 회의로 개최했다.
콜로키움은 발표자가 참여자와 자유롭게 의견을 조율해 나가는 토론 방식이다.
이번 콜로키움에는 제1·2회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 수상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간의 무형유산 보호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세계무형유산대상의 위상을 높일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2019년 수상자인 아미드 스콘티 아냔나 바타차리앗 데일 잘비스와 2020년 수상자인 히우 덕 뷰 키 리온세 몬세렛 파블테 아귀레베레 등이 화상회의 앱인 줌으로 참여해 수상 후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아메드 스콘티 씨는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 수상 소식이 현지 모로코 신문과 라디오, SNS 등을 통해 전해졌다”며 “모로코의 무형문화유산이 자국민들에게 다시 한 번 알려지는 계기가 되면서 무형문화유산의 보전과 전승 활동에 동기부여가 됐다”고 전했다.
데일 자비스 씨는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에서 받은 상금으로 무형문화유산 인벤토리를 완성할 수 있었다”며 “보유자와 전승자의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기 시작했으며 전통공예가들과 보존을 위한 활동들을 실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몬세레 아귀레베레 씨도 “수상 이후 정부 차원에서 단체 활동을 인식하기 시작했으며 무형문화유산의 보존과 보호에 힘쓰는 NGO로서 국가로부터 지지를 받게 됐다”고 강조했다.
수상자들의 발표 후에는 한국 무형문화유산 전문가인 함한희 원장, 박순철, 윤동환·정성미·오세미나 등과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의 품격을 제고할 방안들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콜로키움에는 세계 무형문화유산 전문가인 노리코 아이카와, 로리에 튀르졍, 아마레스월 갈라, 욜린 네이링크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무형유산도시 전주에서 수상자들이 모여 무형유산의 보호활동을 논의하는 뜻깊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며 “소중한 무형문화유산을 전승·발전시키고 무형유산이 갖고 있는 의미와 가치를 더욱 확산시킬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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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7·18일은 제로웨이스트 실천의 날”
[한국Q뉴스] 전주푸드 직매장이 포장재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매장으로 거듭난다.
재단법인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는 전주푸드 직매장 송천점에서는 매월 17일 종합경기장점에서는 매월 18일을 ‘제로웨이스트 실천의 날’로 지정·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제로웨이스트는 상품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회수 및 재사용이 가능한 포장재를 사용하거나 아예 포장을 하지 않은 상품을 판매함으로써 포장재 폐기물을 줄이는 것을 말한다.
전주푸드 직매장은 7가지 잡곡류와 양파, 감자, 당근 등을 소비자가 가져온 용기에 담아서 구매할 수 있는 방식의 제로웨이스트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제로웨이스트 실천의 날, 장바구니를 이용해 포장 없는 물품을 구매하거나 사용한 포장용기와 보냉팩을 직매장에 반납하면 농산물 사은품이 증정되는 행사가 진행된다.
제로웨이스트 상품을 구매하거나 실생활에서 실천한 소비자가 SNS에 사진 또는 영상을 게시하고 #전주푸드 #전주푸드제로웨이스트 #플라스틱프리 #제로웨이스트실천 등을 해시태그하면 매달 6명을 선정해 전주푸드 상품권이 지급된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는 향후에도 제로웨이스트 운동을 확대하기로 하고 연말 개장 예정인 전주푸드 효천점에서도 이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로웨이스트에 참여한 홍승희 씨는 “제로웨이스트에 참여하고 싶어도 전주에 매장이 없어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전주푸드에서 제로웨이스트 캠페인을 시작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 캠페인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반겼다.
전주푸드 직매장 관계자는 “처음에는 포장재 없는 농산물에서 다른 상품에 흙이 묻어 불편하고 용기를 가져오는 것이 번거롭다고 꺼리는 소비자들도 더러 있었다 요즘은 장을 보고 집에 가면 포장재 쓰레기가 줄어서 좋다는 소비자가 많아졌다”며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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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전주 현지인 체험’ 외국인 모집
[한국Q뉴스] 전주시는 오는 24일까지 1박2일간 전주를 여행하면서 현지인처럼 생활해볼 외국인 6명을 모집한다.
이 여행은 외국인을 초청해 글로벌 관광거점도시 전주의 매력을 느끼고 현지인의 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SNS를 통해 전주관광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여행의 주제는 ‘전주 현지인 체험’이다.
명소 위주의 관광 대신 현지인이 실제로 주말을 보내는 듯한 편안하게 전주를 느끼도록 하는 게 핵심이다.
구체적으로 첫째 날에는 한옥마을과 객리단길, 동고사 등을 거닐면서 자전거를 타고 전주천변을 돌아보게 된다.
저녁에는 정통 수제 맥주집에서 전주 현지인들의 분위기를 느껴본다.
이튿날에는 브런치로 시작해 동네 카페서 시간을 보내고 오후에는 숲속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으며 힐링하는 일정이다.
여행 참가자는 여행기간 동안 숙박, 교통, 음식, 문화체험 등 일체를 제공받으며 여행기간 동안 자신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제작해 전주관광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신청을 원하는 외국인은 전주 공식 인스타그램 비짓전주에 전주로 여행을 꼭 가야 하는 사연과 가고 싶은 외국인을 태그해 댓글을 남기면 된다.
시는 베스트 사연 2개를 선정해 오는 27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으로 선정된 외국인 2팀은 오는 29일과 30일 1박2일간 전주여행을 하게 된다.
정명희 전주시 관광거점도시추진단장은 “전주를 처음 또는 재방문하는 외국인의 눈으로 전주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라며 “느긋하게 걷고 자전거를 타고 천변을 누비며 숲속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전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일상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날리고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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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청소년 진로 취업 해우소 운영
[한국Q뉴스] 전주시는 최근 행정안전부의 ‘지역공동체 시설 활성화를 위한 청년공동체 활동지원사업’에 선정돼 올 연말까지 ‘온두레 덕진 아울터’에서 ‘전주시 청년·청소년 진로 취업 해우소’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온두레 덕진 아울터는 예전 덕진파출소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공동체 공유공간이다.
‘전주시 청년·청소년 진로 취업 해우소’는 갈수록 어려워지는 취업난 속에서 청년과 청소년들의 취업과 진로 인생에 대한 방향 설정 등을 돕는 데 취지가 있다.
운영에는 ‘릴피스’와 ‘보통 청년들의 기살리기’ 등 청년공동체 2곳이 참여한다.
‘릴피스’의 경우 진로 취업에 관심 있는 청년·청소년들을 모집해 멘토링을 지원해주는 ‘소셜살롱’을 연다.
‘릴피스’는 참여자들과 2개 취업동아리를 결성해 진로 취업을 도울 소규모 프로젝트를 실행하게 된다.
또 ‘보통 청년들의 기살리기’는 청년·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해보는 클래스’를 진행한다.
MBTI 성격유형 검사, 진로타로 스트렝스5 검사 등 진로상담 및 코칭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작성, 실전 면접기술, 기업분석을 돕는 등 취·창업 노하우를 전수해줄 예정이다.
양명숙 전주시 마을공동체과장은 “청년⋅청소년 진로 취업 해우소를 운영하는 청년 공동체와 기존의 온두레공동체가 소통과 협업을 통해 지역의 청년 및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며 “이와 함께 온두레 덕진 아울터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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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코로나19 확산 공동대응 나서
[한국Q뉴스]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는 지난 14일 9:30 순천 신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코로나19 대응 공동브리핑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남 동부권의 유흥주점 및 나이트클럽 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현 상황의 엄중함을 함께 인식하고 동일생활권으로 연결되어 있는 여수·순천·광양시가 공동대응에 나섰다.
이날 3市 시장 및 부시장은 시민들에게 “해당 지역의 유흥업소 방문은 물론 광양만권 내 타 지역 업소 방문 자제, 유증상자 선제 검사 등 지역사회 확산 예방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호소했다.
3市 광역 시내버스는 매 회차 운행 종료 후 차량방역소독 등 관리를 강화하고 타 지역으로 출퇴근하는 3市 공무원은 3일간 재택근무를 실시하며 그 외 공공기관 근무자도 최소 3일간 재택근무를 요청했다.
특히 “앞으로 3市의 코로나19 확산 추세가 진정되지 않을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을 검토할 것이며 풍선 효과가 발생하지 않도록 3市가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협의회장인 권오봉 여수시장은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생활이 불편하고 생업에 제약이 있더라도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타지역 방문 자제 및 개인방역 준수 등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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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월아산 우드랜드 ‘스마트 가든’ 조성
[한국Q뉴스] 진주시는 월아산 우드랜드 목공체험장과 숲속어린이도서관 실내에 식물 자동화 관리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가든’을 조성해 야외 산림생태와 더불어 실내정원으로 다양한 산림교육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산림청 보조사업으로 시행된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은 최근 사회적 이슈인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추구하는 요구에 따라 실내 공기정화 식물과 스마트 기술을 결합시켜 정원의 치유 및 관상 효과를 실내공간으로 확장한 정원 조성사업이다.
이번에 스마트 가든이 설치된 우드랜드 내 목공체험장은 어린이들이 목공체험을 위해 즐겨 찾는 곳으로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에 대한 눈높이 교육과 함께 쾌적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월아산 우드랜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월아산 자연휴양림·산림레포츠 단지 등 대규모 산림복지시설 조성공사로 인해 지난해 8월부터 현재까지 임시휴관 중이며 6월 말 주차장 개선공사 준공 이후 재개장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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