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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1차 농촌협약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문경시는 14일 농업기술센터 4층 대강당에서 농촌협약 공모 준비를 위해 행정, 중간지원조직, 지역전문가,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문경시 농촌협약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농촌협약위원회는 농촌협약 대상 생활권의 발전방향과 추진과제 달성을 위한 사업계획을 검토하고 분야별 의견을 수렴해 활성화 계획의 수립, 이행, 사후관리 등 농촌협약의 전반적인 사항을 지원한다.
농촌협약은 지자체와 주민이 주도해 농촌공간의 분석을 통해 농촌생활권에 대한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약을 통해 중앙과 지방이 공동의 농촌정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도입됐다.
김영길 부시장과 지홍기 문경대 특임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이날 회의는 그간 진행된 농촌공간 전략계획 및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설정해 세부사항에 대한 자문을 포함해 부족한 사항을 보완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한편 문경시는 농촌협약 체결을 위해 지난해 10월 농촌공간 전략계획 및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의 수립을 위해 용역에 착수했으며 올해 5월 농촌협약 공모를 신청할 예정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방 자치분권이 강화됨에 따라 현재 우리 시에서 추진하는 주요사업과 지역 실정에 맞는 내실 있는 사업이 계획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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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경기도 문화의 날 기념‘장항준 영화감독과의 만남’ 운영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25일 오후 7시 양주희망도서관과 양주시 도서관 유튜브 채널에서 경기도 문화의 날 기념 ‘장항준 영화감독과의 만남’을 개최한다.
‘콘텐츠 시대 전문가로 성장하는 법’을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강연은 콘텐츠 시대에 진로를 고민하는 시민들에게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지고 전문가로 성장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진로 설정에 대한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한 시간으로 구성했다.
장항준 감독은 영화 ‘라이터를 켜라’, 드라마 ‘싸인’ 등 수많은 작품에서 연출과 극본을 담당했으며 최근에는 KBS FM 장항준 김진수의 ‘미스터 라디오’,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한 최소 인원만이 참여할 수 있는 현장강연과 양주시 도서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한 온라인 강연을 병행해 진행한다.
온라인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5일까지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진로 방향 설정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자신만의 스토리와 삶의 비전을 설계할 수 있는 계기로 작용하길 기대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생중계 강연을 진행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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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임도시설 사업지 자체점검 실시
[한국Q뉴스] 남해군은 장마철 집중호우 등 기후위기로 인한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최근 3년간 임도신설 사업지를 대상으로 자체계획을 수립해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점검기간은 17일부터 6월 4일까지로 8개노선 10.35km에 대한 점검을 펼친다.
하자보수 대상지는 사업 실행자를 최대한 활용해 본격적인 우기 전까지 후속 조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잡관목 제거, 배수로 정비 등의 현장 정비가 곧바로 가능할 수 있도록, 임도관리단 및 산사태현장예방단과 함께 점검에 나선다.
현재 군내 임도신설 사업지는 2018년 1개소 2.12km, 2019년 3개소 3.3km, 2020년 4개소 4.93km다.
2021년 신설 사업이 시작된 구간 역시 공사 독려 등으로 빠른 시일내 준공이 이루어지도록 해 재해에 사전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자체 점검으로 인명·재산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전체 임도 90개노선 126km에 대해도 6월중순 점검 완료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임도로 유지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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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남해대학 호텔조리제빵학부 남해군푸드뱅크 정기후원
[한국Q뉴스] 경남도립남해대학 호텔조리제빵학부가 실습을 통해 만든 빵과 쿠키 등을 ‘남해군 푸드뱅크’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
경남도립남해대학 호텔조리제빵학부는 앞으로 매주 한 차례씩 실습교육을 통해 만든 빵과 쿠키 등을 남해군푸드뱅크에 전달한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푸드뱅크 이용대상자 및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지민 교수는 “완벽하진 않지만 정성과 사랑을 담아 만들겠다”며 “우리 호텔조리제빵학부는 앞으로도 한마음 한 뜻으로 나눔활동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정춘엽 주민복지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수업이 여의치 않음에도 이웃을 위한 정기후원을 결정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맛있는 빵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앞서 호텔조리제빵학부는 지난해 10월, 특산물을 활용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메뉴 개발을 목표로 하는 남해군 리빙랩 프로젝트 ‘무모한 도전’에서 만든 샌드위치를 코로나19 방역에 힘쓰고 있는 보건소에 전달한 바 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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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어업인수당 지급 조례’ 제정조례안 입법예고
[한국Q뉴스] 남해군이 지난 13일 ‘남해군 농어업인수당 지급 조례’에 대한 제정 조례안을 입법예고 하고 다음달 6월 2일까지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정 조례는 남해군 농어업인 수당 지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남해군 농어업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 및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추진한다.
제정안 내용은 조례의 목적 및 책무에 관한 사항 농어업인수당 지급에 관한 사항 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이다.
해당 조례안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 게시되어 있으며 의견 제출은 전화 및 팩스, 서면제출 등이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남해군 농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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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문항어촌계 우수 어울림 어촌계 선정
[한국Q뉴스] 남해군 문항어촌계가 경남도가 주관하는 ‘2021년 우수 漁울림 어촌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우수 漁울림 어촌계 지원사업’은 귀어인들의 어촌 진입장벽 완화와 어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문항 어촌계는 이번 공모 과정에서 도내 433개 어촌계 중 귀어·귀촌인들과 지역 주민 간 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해온 어촌계로 선정됐으며 최종적으로 경남도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우수 漁울림 어촌계’로 결정됐다.
경남도에서는 2개소가 선정됐다.
문항어촌계는 어촌계 진입 요건인 마을 거주 기간을 철폐했다.
최근 3년간 타시·도 출신과 관내주민을 포함해 9명이 신규로 어촌계에 가입했다.
어촌계 진입 장벽을 완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다.
문항어촌계는 이번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3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으며 어장환경개선·수산자원조성·어민을 위한 편익시설 건립 등의 사업을 추진해 어촌계 발전 및 어업인 복지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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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긴급 대책회의 개최
[한국Q뉴스] 제천시는 지난 13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허경재 부시장의 주재로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사업별 추진 상황 점검 및 집행률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인 6월까지 집행 가능한 모든 부분을 찾아 신속집행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의견을 모으고 집행률 제고를 위해 부진한 사업을 지속 관리해 집행 상황을 일일 점검하는 한편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사업 예산에 대해 정부의 신속집행 적극 활용 지침을 적용해 집행률 상승을 이끌어낼 방침이다.
허경재 부시장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재정 집행 추진이 중요하다”며 “전 부서가 신속한 재정 집행을 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할 것”을 당부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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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문화의거리 달빛정원과 게스트하우스, 도시재생 선진 견학지로 인기
[한국Q뉴스] 제천시는 지난 13일 허필홍 홍천군수를 비롯한 홍천군민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문화의거리 달빛정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도시재생 선진지 견학을 위해 제천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문화의거리 달빛정원의 자연형 폭포 및 수로를 둘러보고 인터렉티브 경관조명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달빛정원을 포함 최근 개관한 3개의 도심형 게스트하우스에는 준공 이후 관광객들과 청주시, 충주시, 아산시 등 타 지자체의 많은 관심과 방문이 꾸준히 이뤄지는 등 그간 시에서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온 도시재생사업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문화의거리 달빛정원, 게스트하우스를 비롯해 역세권, 영천동, 화산동 등 도심 각 지역에서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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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역 소비심리 회복을 위한 “소비촉진운동 챌린지” 진행
[한국Q뉴스] 제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심리의 회복을 위해 지난 13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함께 소비촉진운동 챌린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상천 제천시장은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에 동참했으며 챌린지의 첫 주자로서 전통시장, 배달모아, 지역화폐 이용을 당부하며 적극 홍보에 나섰다.
이상천 시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 우리지역의 소상공인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응원과 함께 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과 배달모아, 제천화폐에 애정을 갖고 많이 이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그 다음 주자로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과 정진 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을 지목했다.
한편 시는 전통시장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매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을 장보기의 날로 지정하고 추진 중에 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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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온마을 배움터 ‘행복학습센터’ 참여 기관 모집
[한국Q뉴스] 동해시는 온마을 배움터 ‘행복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관 및 단체를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온마을 배움터 ‘행복학습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근거리 평생학습권 보장 및 평생학습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을별 유휴시설 및 공간을 활용해 누구나 어디서나 누리는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은 10명 이상의 학습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 갖춰진 기관, 커뮤니티센터, 평생교육기관 및 단체로 권역별 행복학습센터 3~5개소와 학습 소외계층 행복학습센터 2~3개소 등 7~8개소의 행복학습센터를 모집한다.
온마을 배움터‘행복학습센터’로 지정되면 개소당 최대 4백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7월부터 11월까지 지역 특성 및 주민 수요를 반영한 인문·교양, 자격증 취득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에서는 신청서 작성 후 동해시 평생학습관으로 이메일 또는 방문접수 하면된다.
전춘미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으로 누구나·어디서나 누리는 평생학습으로 지역 간 학습격차가 해소될 것”이라며 “양질의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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