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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021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
[한국Q뉴스] 임실군이 지역관광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다음달 25일까지 2021년 임실군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
관광두레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들이 숙박, 식음, 기념품,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군은 올해 처음 선정된 관광두레 신규 지역으로 공모 대상 주민사업체는 관광 분야 창업을 계획하고 있거나 경영 개선을 희망하는 지역주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지역공동체이다.
지역별로 10개 내외의 주민사업체를 신규 발굴한 후, 최종 선발되는 주민사업체를 대상으로 최장 5년간 최대 1억 1천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체는 성장단계에 따라 역량 강화, 컨설팅, 파일럿 사업, 홍보 마케팅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받을 수 있다.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주민공동체 또는 사업체는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군은 우리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지역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사업체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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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오수고등학교 농업기계 순회수리 봉사활동 사전 전문교육 진행
[한국Q뉴스] 임실군이 특성화학교인 오수고등학교와 공동으로 농업기계 순회수리 봉사활동을 하기로 지난달 14일 업무협약에 따라 이달 13일부터 사전교육을 시작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7~9월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활동을 추진하기 전, 5~6월 9번에 걸쳐 사전교육을 진행한다.
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는 오수고등학교 취업반 학생들에게 농기계 정비기술 교육을 하고 오수고등학교는 농기계 전문가들에게 특수용접 교육을 한다.
오수고등학교 최재원 전문교육부장은“이번 교육을 통해서 학생들은 지역과 상생하는 봉사 정신을 갖도록 하고 군 농기계임대사업소의 농기계 정비기술과 운전 교육을 현장에서 진행하니 이해가 잘 되고 흥미를 갖게 됐다”며“학생들에게 미래 직업에 대한 방향을 갖는 계기가 되는 매우 의미 있는 관·학 연계 과정으로 발전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농현장에서는 농업인이 보유한 농업기계 관리가 미흡하고 고장 발생 후 방치되는 사례가 빈번해 농촌 마을 경관을 저해할 뿐 아니라 농업경영비가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현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군은 농기계임대사업소의 연계사업을 확대하는 일환으로 관내 공업계 특성화학교인 오수고등학교 학생들의 우수한 용접기술을 접목해 지역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두 기관 상호 간의 기술교류로 공동으로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심 민군수는“농기계 순회수리 봉사활동을 통해서 농업인들에게 농기계 안전 사용과 기본 수리 능력을 갖추도록 할 뿐 아니라 관·학 협력 수행으로 지역사회에 신뢰를 쌓고 학생들의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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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전라북도 보물 옥정호 둘레길…더욱 아름답게
[한국Q뉴스] 임실군이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전라북도의 보물 옥정호 둘레길을 더욱 아름다운 길로 만들어 간다.
군은 옥정호 둘레길의 활성화를 위해 기반 시설 정비작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옥정호 둘레길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은 이미 조성된 옥정호 물안개길, 마실길과 둘레길 등 50.6km 구간과 현재 만들고 있는 물문화 둘레길 등 탐방로를 통합해‘옥정호 물안개길’로 명칭을 통일하는 것이다.
구간별로 테마를 정해 코스를 나누어 탐방객들이 쉽게 기억하고 찾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 및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둘레길의 체계적인 길 안내를 위해 노후화되고 파손된 방향 표지판과 안내판 등의 시설물 교체를 추진한다.
이어 17일부터는 물안개길과 마실길 전체 구간 예초 작업과 초화류 식재 구역 제초작업을 시행해 둘레길을 찾는 이용객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위험 구간에는 안전 펜스를 설치하는 보수작업을 통해 둘레길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군은 옥정호 둘레길 환경정비를 통해 옥정호를 대표적인 명품 관광지로 굳혀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통합 안내지와 리플릿 제작 등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옥정호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병행할 방침이다.
옥정호 둘레길인 물안개길과 마실길은 덕치면의 섬진강 길과 함께 전북 1000리길에 포함된 구간이다.
전북 1000리길은 도내 14개 시군의 아름다운 풍경과 역사적 가치, 이야기가 있는 길을 엄선해 선정된다.
전북 1000리길에 포함된 이들 세 곳의 길을 완주하면 스탬프 투어에 참여해 인증서와 완주기념품을 받는 소소한 재미도 즐길 수 있다.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1000리길 수첩 수령 후 각 코스 지정지점 우체통에 비치된 도장을 찍어 임실군 옥정호힐링과에 제출하면 인증서와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심 민 군수는“옥정호 물안개길은 천혜의 경관을 가진 옥정호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임실군 대표 관광지”며 “이용객들이 길을 걸으며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유지관리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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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품목별 전문교육 실시
[한국Q뉴스] 진안군은 사과재배 농가들을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품목별 전문교육인 사과 우리품종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사과 적화관리부터 수확까지 재배 주의사항과 주요 병해충 방제 등 시기에 맞는 이론 및 현장컨설팅 교육을 실시한다.
앞서 지난 11일에는 적과, 조기낙엽, 낙과와 관련된 이론교육을 진행하고 현장컨설팅 시간을 가졌다.
이번 품목별 전문교육은 농업인들의 영농기술 강화와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해결을 위해 5월부터 9월까지 매월 1회씩 5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를 통해 진안군은 사과 우리 품종인 아리수, 감홍, 썸머킹 등 우리 품종에 대해 2023년까지 집중 육성 할 계획이며 이에 발맞춰 고품질 사과를 생산하기 위한 교육도 병행해, 우리 품종 최고품질 사과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경식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농업인들의 요구에 맞는 맞춤 교육을 통해 품목별 경영 능력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만족도 높은 교육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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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중소농가 대상 강소농 육성
[한국Q뉴스] 진안군은 14일 중소규모 농가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역량 강화 심화교육을 실시하고 강소농 육성에 본격 나섰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에 이어 열린 2회차 교육으로 기존 강소농과 신규 강소농 15명을 대상으로 개별 경영체별로 농장분석과 비전 및 목표설정 등으로 이루어졌다.
세부 교육 내용은 경영체별 경영개선 방향도출을 위해 비전 및 목표를 설정하고 마인드맵을 작성해 경영계획 및 실행보고서를 작성해보는 것 등으로 편성됐으며 농업 경영체의 비용절감, 품질향상, 고객확대 등을 통한 경영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한편 진안군은 지난 2011년부터 강소농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도 신규 강소농 10여명을 포함해 총470여명의 강소농을 육성하고 있다.
진안군농업기술센터 고경식 소장은 “단계별 농가경영개선 실천교육 추진 및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통해 지속 성장을 위한 조직체를 육성하고 주변 농업인들에게 우수사례가 전파되어 함께 발전해 나가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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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한시 생계지원 신청 잊지마세요~
[한국Q뉴스] 진안군이 5월 28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한 생계곤란 위기 가구를 대상으로‘한시 생계지원금’지원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코로나 19로 인해 2019~2020년 대비 2021년 1월~5월까지 소득이 감소하고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기준 3억원 이하 가구이며 가구원 수에 상관없이 가구당 5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기초생계급여, 긴급복지생계급여와 같은 복지 급여를 수급했거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버팀목플러스자금, 소득안정지원자금, 피해농업인지원, 방문돌봄종사자생계지원 등 타 사업 코로나19 긴급지원 사업 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된다.
다만, 대학생 근로장학금과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5월 28일 오후 10시까지 세대주의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 1·6, 화 2·7, 수 3·8, 목 4·9 금 5·0 요일제를 적용해 본인만 신청이 가능하며 현장 신청은 5월 17일 ~ 6월 4일 오후 6시까지 주민등록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세대주, 동일 세대 내 가구원, 대리인이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차 6월 25일 2차 6월 28일에 신청 시 요청한 금융계좌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 해당자들이 신청에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에 만전을 다하겠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신청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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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농촌일손돕기 두팔 걷고 나서
[한국Q뉴스] 진안군이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지원을 위해 두팔 걷고 나섰다.
일손이 가장 많이 필요한 농번기철이지만,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이 어려워 지면서 농민들의 걱정이 나날이 커져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14일 농업정책과 직원들은 백운면 운교리에 있는 사과농장을 찾아 적과 작업을 돕는 등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했다 대상 농가는 “사과 열매를 제때 솎아줘야는데 일손이 부족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찰나에 군에서 때마침 나와 일손을 거들어주니 너무나 고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일손 부족이 가장 심한 시기에 농가를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직원들이 작지만 힘을 모으게 됐다”며 “이번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등 어려운 현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으며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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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정여립 관련 문화유산 활용을 위한 학술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진안군은 14일 진안군 문화의 집에서 전주비전대학교와 함께 ‘정여립의 역사문화 재조명 학술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에는 전춘성 진안군수와 김광수 진안군의회 의장 및 안호영 국회의원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학술연구용역은 정여립 관련 문화유산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재확인하기 위한 객관적·학술적 근거 확보와 역사 관광지로 변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학술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서는 정여립에 대한 역사적 재조명을 통한 진안군민의 정체성 회복에 초점이 맞춰진 가운데, 정여립 관련 문화유산의 구체적인 활용 방안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주 발제자로 대동사상 기념사업회 신정일 이사장이 ‘기축옥사와 정여립의 진안 죽도, 어떻게 재조명할 것인가?’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다.
신정일 이사장은 정여립과 대동계의 근거지이자, 기축옥사의 현장인 죽도와 천반산 일원을 명승으로 지정하기 위해서는 정여립 사건의 역사적 성격과 대동사상의 위상을 검토해, 그것이 역사적·학술적으로 어떠한 가치가 있는지를 바탕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심정민 교수는 정여립과 관련된 역사적 장소를 중심으로 진안군의 기존 관광 명소와 연계한 역사·문화·관광 벨트의 구성안을 제시하며 죽도와 천반산, 웅치 전적지를 연계한 진안의 역사·문화·관광 스토리 제작과 활용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더불어, 정여립 관련 홍보 동영상이 현장에서 상영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 동영상은 향후 정여립 관련 교육·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연구 용역 책임자 심정민 교수는 “진안군이 추진하는 정여립 관련 학술연구용역으로 국가 명승 지정의 계기와 근거 자료가 만들어 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진안군의 역사탐방 관광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죽도와 천반산 일원은 경관·생태적 가치와 더불어 문화적·역사적 가치를 지닌 곳으로 복합명승으로서의 지정 가치가 크다”며 “연구 용역을 계기로 정여립과 관련 문화유산의 가치가 위상에 맞게 정립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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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카드형 진안고원 행복상품권 첫 출시
[한국Q뉴스] 진안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4일 ‘카드형 진안고원 행복상품권’첫 출시했다.
전춘성 진안군수와 김광수 진안군의회 의장은 카드형 진안고원 행복상품권 출시를 기념해 NH농협은행 진안군지부에서 카드 발급을 개시했다.
카드 발급은 진안군과 농협은행 진안군지부, 진안·부귀·백운농협, 인삼조합, 무진장축협이 카드형 상품권 판매대행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본인명의의 휴대폰이나 신용카드를 지참하고 농협은행 진안군지부 및 관내 농·축협에 직접 방문해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금융기관 방문 없이 스마트폰 어플을 통한 충전과 발급이 가능하며 휴대전화의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지역사랑상품권 chak’앱을 다운 받은 후 회원가입, 카드등록, 운영계좌 연결, 충전 순으로 진행을 마치면 신청 후 7일 이내 카드형 상품권을 등록한 주소지에서 받아볼 수 있다.
카드 발급 후 별도의 등록절차는 필요 없으며 충전금액은 지류와 카드, 모바일을 합산해 월 50만원까지 구입할 수 있으며 10% 할인 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다.
진안고원행복카드는 관내 580개소 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충전금액 초과나 비 가맹점, 후불 교통카드 사용, 관외 지역에서 사용 시에는 연결 체크카드 계좌에서 결제가 된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카드형 상품권은 기존 지류형 상품권의 불편 사항을 개선해 출시하게 된 만큼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관내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많은 이용을 할 수 있도록 호응을 부탁드리며 행정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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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수산종자 방류 실시.어족자원 회복 ‘박차’
[한국Q뉴스] 무안군이 해양환경 변화, 남획, 불법어업으로 인해 감소추세에 있는 어족자원 회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12일 홀통항, 톱머리항, 도리포항에 감성돔 종자 29만 미와 점농어 종자 17만 1천 미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지속가능한 어업 실현을 위한 것으로 고부가가치 어종인 감성돔과 점농어 방류를 통해 어업인들의 소득이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군은 무안의 대표 수산물인 낙지 자원회복을 위해 낙지 금어기 이전에 인공교접한 어미낙지 4,800미를 방류하고 낙지산란서식장 조성사업으로 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 “어업인들이 선호하는 종자를 중심으로 방류를 적극 실시해 수산자원 회복에 앞장서겠다”며“올해 하반기에는 베스, 블루길 등 내수면 외래어종 퇴치수매사업도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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