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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학생 전입 축하금 지급 대상 확대 추진
[한국Q뉴스] 화순군이 전입 지원 시책 중 하나인 학생 전입 축하금의 지급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급 대상 확대를 위해 ‘화순군 인구정책 기본조례’ 개정안을 마련했다.
지급 기준을 현행 ‘군내 소재 고등학교·대학교·전남학숙 등 기숙 시설 이용 학생’에서 ‘관내 고등학교·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확대하는 것이 개정안의 골자다.
기숙 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전입 학생과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급 대상을 기숙 시설 이용 학생으로 규정한 현행 선정 기준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보건복지부의 권고를 반영해 조례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
학생 전입 축하금은 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전입 지원 시책 중 하나다.
현재는 기숙 시설 이용 학생이 조례 시행일 이후 화순군에 전입해,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경우, 전입 후 10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50개월까지 총 100만원을 지급한다.
1회당 20만원씩 5차례로 나눠 화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화순군은 지난해 인구 유입 정책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화순군 인구정책 기본 조례’를 개정, 공포했다.
이에 따라 주민 전입 장려금 결혼 장려금 학생 전입 축하금을 지급한다.
화순군은 학생 전입 축하금 지급 대상을 확대하는 조례 개정안을 오는 26일까지 입법 예고 절차를 거쳐 화순군의회에 부의할 예정이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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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화순 고인돌 유적지 활용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화순군은 ‘2021년 세계유산 화순 고인돌 유적지 활용 프로그램’을 5월 25일부터 12월 말까지 운영한다.
문화재청 지원 사업인 화순 고인돌 유적지 활용 프로그램은 화순고인돌 유적지 일대에서 운영한다.
‘고인돌 마을 사람들 이야기’를 주제로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다양한 선사시대 체험 프로그램, 고인돌과 선사시대 생활상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비대면 프로그램과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화순 고인돌 유적지의 입장료는 무료이고 상시 개방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도곡면 효산리 선사체험장과 춘양면 대신리 문화체험관에서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사전 예약하면 프로그램을 더 안전하고 빠르게 체험할 수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다양한 선사체험 프로그램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과 방문객들의 심신을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유적지 등 역사문화 시설을 이용할 때는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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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지역 스타기업’ 3개사 선정.지정서 현판 전달
[한국Q뉴스] 화순군이 ‘화순군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3개사에 스타기업 지정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이날 오후 화순군은 스타기업 지정서·현판 수여식을 열었다.
화순군 스타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합성과 특수 표면 처리 종이 제조업체 ㈜수강케미칼, 강화와 재생 목재 제조업체 휴인, 스틸그레이팅 제조업체 ㈜신화엘아이디다.
스타기업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선정했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지역 유망 중소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 절차를 거쳐,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시스템을 통해 기술 경쟁력과 사업성이 우수한 기업을 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
군은 올해 3개사 지정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계속해서 스타기업을 발굴,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 기업들이 전남 지역 스타기업, 전남형 강소기업,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단계적으로 성장하도록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맞춤형 기업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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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대봉산휴양밸리 찾은 남원시의회 의원들 대봉산에 감탄
[한국Q뉴스] 함양대봉산휴양밸리에 남원시의회 의원들이 방문해 시설을 견학하고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준비상황 등을 둘러봤다.
함양군에 따르면 21일 남원시의회 양희재 의장을 비롯한 의원 및 직원 15명이 함양대봉산휴양밸리를 찾아 모노레일과 짚라인 등 시설 견학을 하고 돌아갔다.
이날 의원들은 개평한옥마을, 남계서원 탐방에 이어 대봉산휴양밸리 내 대봉스카이랜드를 방문해 관련 브리핑을 경청한 뒤 모노레일 하부승강장으로 이동해 국내 최장 길이의 모노레일과 짚라인 시설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대봉산휴양밸리를 찾은 의원들은 “소문대로 모노레일과 짚라인의 규모가 상당하다.
대봉산휴양밸리가 지리산 영봉들을 조망하며 즐길 수 있는 시설로 조성된 만큼 충분히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된다”고 체험 소감을 전했다.
의원들은 이어 산삼주제관과 함양박물관을 방문해 2021 함양산삼엑스포 준비 상황을 둘러보기도 했다.
한편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엑스포 제2행사장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모노레일과 짚라인 위주의 대봉스카이랜드와 가족단위 숙박시설이 주가 되는 대봉캠핑랜드로 이원화되어 운영 중으로 국내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철저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실시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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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도시의 대전환’ 신중년사관학교 이강덕 포항시장 초청 특강 가져
[한국Q뉴스] 이강덕 포항시장은 21일 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신중년사관학교 63세 이상 어르신 학생 및 교직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1년, 왜 삶과 도시의 대전환인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이강덕 시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삶이 변화함에 따라 변화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며 포항 미래 100년을 위한 삶과 도시의 대전환에 있어서 포용과 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삶과 도시의 대전환을 위해 포항은 배려와 포용의 시민의식 공유 출생에서 사망까지 전생애를 책임지는 생활복지 정착 지역상권 활력과 일자리 창출 도모 숲길과 물길 등 도시공간의 재배치로 건강한 삶의 생활공간 마련 산업구조의 다변화를 통한 미래신산업 동력 발굴과 해양문화관광산업의 육성 등 다양한 노력들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포항이 지난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 산업화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밑거름에 어르신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다는 것에 고마움을 전하며 현재의 코로나 상황과 어려움에 처한 국내외 경제환경을 포항인의 개척정신을 바탕으로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육에 참석한 신중년사관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과 시정 운영 방향, 지역 현안 사항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주요 사안별로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시는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평생교육 프로그램 확대와 노인돌봄서비스 강화, 노인일자리 확대, 노인복지정책팀 운영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코로나 개인수칙 준수와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100세 시대를 맞아 활기찬 노후생활을 열어가면서 지역사회 정신적 지도자로서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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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새내기 공무원들이 힘찬 미래를 이끌어 갑니다
[한국Q뉴스] 포항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새내기 공무원들의 조직 적응력을 높이고 MZ세대의 정체성을 공직사회에 긍정적인 문화로 융화시키기 위해 ‘공린이 YOUNG차영차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2년차 새내기 공무원 26명이 함께 참여해 신규발령 후 코로나19 등 각종 재난업무 및 현안업무로 힘들어하는 새내기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공직사회 적응을 위한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건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참석자 소개 레크레이션 시정 공유 프리토크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잠시나마 여행 온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감성캠핑 분위기를 조성해 이강덕 시장과 격의 없고 소탈한 소통의 자리를 만들었다.
새내기 공무원들은 악성민원에 대한 대처, 조직적응 어려움 등 궁금한 사항을 이강덕 시장에게 직접 질의했고 이 시장은 선배 공무원으로서 공직생활하면서 느꼈던 보람과 노하우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행사에 참여했던 정영석 주무관은 “임용되자마자 코로나19 사태가 터져 번번한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다”며 “선배 공무원으로서 시장님의 가치관과 공직생활에 대한 철학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시를 이끌어갈 새내기 공무원들과의 소통으로 공직사회의 현주소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신규 공무원 수가 급증하면서 공직사회에서도 그에 맞는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므로 MZ세대의 강점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더 좋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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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흥해 이팝나무 명소화 사업 준공식 개최
[한국Q뉴스] 포항시는 21일 흥해읍 옥성리에서 흥해 이팝나무 명소화 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과 자생단체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다.
흥해 이팝나무 명소화 사업은 흥해 특별재생계획으로 총 사업비 2,257억원으로 5년간 추진하는 29개 사업 중 국비 2.9억원을 들여 첫 번째 준공하는 사업으로 흥해 특별재생사업의 본격 서막을 알리는 뜻깊은 의미가 있다.
이팝나무 군락을 정비하는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정자 설치, 진입로 운동기구, 가로등·조명 등의 정비이며 시는 이팝나무 생육개선을 위해 단단하게 굳은 땅을 풀어주는 답압해소작업을 시행했다.
흥해 이팝나무 군락지는 포항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1975년 12월 30일 경상북도 기념물 제21호로 지정됐다가 2020년 12월 7일 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인정돼 천연기념물 제561호로 승격, 보호하고 있으며 흥해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흥해 이팝나무 명소화 사업 준공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문화, 체육, 여가 공간을 제공해 지진 트라우마 극복에 기여하고 기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과 연계해 포항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함으로써 지역 관광자원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부터 전파공동주택 부지에 앵커시설 건립 사업, 공공임대주택 건립 및 도시재건사업도 본격 추진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회복은 물론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공공형 생활복지 인프라를 대폭 확충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통한 안전·문화 선진도시로 도약해 나가는 기반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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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도시가스 취약지역 보급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관내 도시가스 취약지역 보급사업 예정지를 순회하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각 마을회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한 이번 설명회에는 올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은현면 용암1리, 회천3동 청담마을, 백석읍 오산리, 양주2동 삼숭1통, 장흥면 울대2리, 양주1동 남방3통 먹적골 마을 이·통장과 주민, 양주시 관계자, ㈜대륜이엔에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사업개요 안내를 시작으로 공급배관 설치계획, 도시가스 신청절차, 주민부담 비용, 향후 추진일정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2021년 도시가스 보급 확대사업은 경제성 미달로 도시가스사업자의 의무적 공급지역에서 제외된 단독주택, 자연부락 등 도시가스 소외지역 주민들은 도시가스 공급요청에 따라 생활에너지 이용편의 증진과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추진한다.
시는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 도시가스 공급배관 4,990m와 정압기 등 공급설비 설치공사를 오는 연말까지 완료할 목표로 진행하며 사업이 완료되면 도시가스 취약지역 140세대에 공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일부 미공급 지역에 대해서는 수요자 공급요청, 예산확보 여건에 따라 단계적으로 공급계획을 수립, 에너지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에너지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본 사업에 대한 주민 동의를 확보하고 사업 진행사항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며 “이번 도시가스 보급으로 주민들의 에너지 이용 편의 향상은 물론 연료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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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 도입
[한국Q뉴스] 양주시는 코로나19 방역관리를 위해 전자출입명부나 수기명부 대신 전화 한 통으로 방문기록을 남길 수 있는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은 다중이용업소를 방문하는 이용자들이 업소에 부여된 번호로 발신 시 이용자의 전화번호와 출입시간이 기록되는 것으로 개인정보 노출없이 안전하게 명부작성이 가능하다.
이용자와 업소에는 별도의 비용이 부과되지 않으며 수집된 정보는 역학조사 등을 위해 4주간 보관 후 자동 삭제된다.
시는 관내 음식점, 카페, 목욕장, 이·미용업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해당 출입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양주시 보건소 홈페이지에 전화번호를 공개했다.
시 관계자는 “기존에 사용해왔던 QR코드와 수기명부 작성 등의 기존방식의 문제점을 개선해 업소와 이용자 모두 편리하고 안전하게 출입자 명부를 작성할 수 있다”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접촉자 파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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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2021년 부부의날 기념식 참석
[한국Q뉴스] 경기 시흥시의회가 21일 능곡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린 2021년 부부의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부부의날 기념식은 5월에 둘이 하나가 되는 부부의날을 맞아 가족친화적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시흥시 주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시흥시지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시흥시의회 박춘호 의장과 안돈의 의원, 임병택 시흥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기념식, 시상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상식에서는 화목하고 평등한 가정 분위기 조성에 귀감이 되는 모범부부 10쌍이 모범부부로 선정돼 표창장을 받았다.
박춘호 의장은 “사회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회문제의 해결의 시작점은 부부의 화목이라고 생각한다”며 “부부의날을 맞아 불완전함을 완전함으로 보완해가는 부부와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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