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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한국Q뉴스] 신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4일 신안군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
신안군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에게 서비스 지원을 위한 민간 자발적 참여 조직으로 발견·구조, 의료, 복지, 상담멘토 총 4개 하부지원단 24명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정기회의와 아웃리치 활동 및 수험생 물품 지원을 통해 관내 청소년에게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거리두기 방역 강화와 대면 활동 위축으로 어려움이 있으나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신안군 1388청소년지원단 활동 방향 및 다양한 위기청소년 발굴 방안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전라남도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백사인 팀장을 강사로 초청해 1388청소년지원단 필요성 및 위기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타 시군 연계 사례 공유 등 지원단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신안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장은“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위기청소년들이 점점 더 늘어나는 추세로 1388청소년지원단 위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활동 부탁드린다며 센터 또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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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전라남도 체육회 ‘전남 스포츠과학·컨디셔닝 센터 설치·운영 MOU 체결’
[한국Q뉴스] 장흥군과 전라남도 체육회는 지난 12일 장흥군청에서 전남 스포츠과학·컨디셔닝 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종순 장흥군수와 김재무 전라남도 체육회장이 참석해 전남 스포츠과학·컨디셔닝센터를 전남의 중심인 장흥군으로 확장 이전·운영함으로써 전남 동·서부 지역 전문·생활 체육인의 이용률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새롭게 조성되는 센터에는 심장 박동, 근력, 지구력 측정 등 과학적인 체력 관리·훈련 시스템을 구축, 스포츠 메카에 맞는 전문·생활 체육인을 지속적으로 키워 나가며 전라남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본 센터는 도내 전문·생활 체육인이 연간 12,000여명 이상 장흥군을 방문할 것을 전망하고 있으며 9명의 상근 인력을 배치·운영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해 주춤해져 가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장흥국민체육센터 3층에 888㎡ 규모로 오는 7월에 준공될 본 센터는 2023년에 완공될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 정남진 장흥 종합 스포츠타운 조성사업과 연계를 통해 지역을 살리는 미래 신성장 전략사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코로나19로 체육 여건이 위축되는 상황 속에서도 전남 스포츠과학·컨디셔닝 센터가 장흥군으로 유치되어 매우 기쁘다”며 “본 센터를 기점으로 스포츠 산업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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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문화재단, 온택트 예술아카데미 시작”
[한국Q뉴스] 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5월 31일부터 7월 9일까지 6주간 어린이와 성인 대상의 예술 아카데미를 ‘온택트’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에도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온라인 방식을 적극 도입한 이번 프로그램은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강의 콘텐츠로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와 호기심을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미술실기, 인문학, 창의교육 등 총 5개 강좌로 구성되며 주 1회씩 6주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성인 대상 강좌로는 미술실기 프로그램으로 ‘감성수채화 일러스트’, 예술 감상과 삶에 대한 사고를 확장시키는 인문학 강좌 ‘집콕시대 영화가 들려주는 이야기’, 그림책과 음악의 만남으로 서로 다른 예술 영역의 접점을 발견하는 융복합강좌 ‘그림책 음악숲’ 등 3가지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어린이 대상 강좌로는 도자실습 ‘도자야 놀자’, 미술창의실습 ‘상상열기’ 등 2가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키트를 제공하는 실습 강좌로 사물을 통해 상상력을 표현하고 작품에 대해 소통하며 창의력을 높여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이사는 “광주시문화재단이 준비한 이번 예술 아카데미는 시민들이 집에서 안전하게 강좌를 들을 수 있도록 온라인 방식으로 마련했다”며 “다양한 강좌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으로 침체된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과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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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군민 알권리 향상 위한 댁내 마을무선방송장치 설치
[한국Q뉴스] 함양군은 기존의 옥외 스피커로 마을방송이 전달되는 것을 보완하고 마을방송 청취환경을 개선하고자 지난 2018년부터 시작해 올해도 댁내 마을무선방송장치를 지속적으로 설치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2018년 1개 마을을 시작으로 2019년 66개 마을, 2020년에는 23개 마을까지 댁내 마을무선방송장치를 지속적으로 설치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3월 수요조사를 실시한 후 우선순위가 높은 마을을 선정해 총 41개 마을 1,788세대에 구축 중에 있다.
이 사업은 군청, 면사무소 또는 마을이장이 각종 행정정보, 기상상황, 재난정보 등을 각 가정에 설치되어 있는 수신기를 통해 마을방송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전달하며 방송의 녹음 기능으로 부재중 방송을 듣지 못한 경우에 재청취가 가능해 주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댁내 마을무선방송장치는 그 동안 마을 외곽이나 가구를 비롯해 넓게 분포되거나 지형이 험해 옥외 마을방송시설 설치가 어려워 마을방송 청취에서 소외되었던 가구들에 생생하게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기존 마을의 노령층 증가와 옥외 방송시설의 노후화로 잘 들리지 않는 부분이 다소 해소할 수 있어 매년 설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함양군은 행정정보를 신속히 전달하고 군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마을방송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댁내 마을무선방송장치는 다양한 정보를 군민들에게 전파할 수 있어 군민 알 권리 충족과 함께 비상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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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주인이다
[한국Q뉴스] 이천시 관고동은 지난 12일 오전10시와 오후2시 2회에 걸쳐 사전신청을 접수받은 관고동민 7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주민자치회 전면실시를 앞두고 주민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주민설명회는 주민자치의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는 내용으로 수원2049시민연구소 소장 유문종강사의 “마을의 시대, 시민의 시대, 주민자치의 시대, 주민자치회, 주민이 주인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유문종 강사는 마을활동가의 4계명을 강조했다, “첫째, 마을이 세상이다 둘째, 사람이 희망이다 셋째, 학습이 방법이다 넷째, 관계가 관건이다”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주민은 “강의를 통해 주민자치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주인의식을 갖고 주민자치를 해야겠다”고 말했다.
노재덕 관고동장은 바쁘신 일정을 뒤로하고 참석해주신 동민들에게 감사인사와 함께 앞으로 주민자치 역할이 더 커짐에 따라 책임감을 갖고 주민자치활동에 적극참여 해줄것을 당부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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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와 이천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노동자 권익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는 13일 이천시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노동자의 권리를 존중하고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이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노동법 교육, 산업재해 예방교육, 직장문화적응 교육 및 노동문제 상담노동을 통해 관련 문제를 해결하고 노동자의 권리가 보호받고 존중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엄태준 위원장은“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노동자는 우리와 함께 성장해야 하는 동반자이며 특히 노동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외국인 노동자의 가치를 인정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사회적 약자의 권리증진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노동자의 권리증진 및 고용주의 딜레마적인 상황을 이해하면서 합의점을 도출하고 서로 협력해 동반성장하는 긍정적인 관계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는 이천시 지역의 노동복지와 고용창출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노사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거버넌스기구이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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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1 농업인 e-비즈니스 리더 양성 교육 수료
[한국Q뉴스] 이천시는 농가의 온라인 직거래 활성화를 통한 소득 증진을 위해 교육생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유튜브 활용반, 마케팅전략반 2개 과정으로 ‘2021 농업인 e-비즈니스 리더 양성 교육과정’을 실시하고 교육생을 배출 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비대면 교육으로 추진한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18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유튜브 채널 개설과 영상 제작 및 편집 방법 등 총 12회 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전 교육생들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배운 것을 토대로 상품 홍보에 이용하며 나름 농업인 유튜버로서 활동 중이다.
또한 8회에 걸쳐 실시한 마케팅 전략 교육은 농업인들 스스로 스터디 모임을 구성하는 등 마지막까지 높은 열의로 공부해 블로그 하루 평균 방문자 8천명, 스마트 스토어에서 고구마 100박스 이상 판매 등 우수한 성과를 이루어 냈다.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온라인 판매의 중요성이 높아진 가운데 농업인 e-비즈니스 리더양성 교육은 정말 필요한 교육”이라며 “앞으로 1인 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 라이브 커머스 교육 등 다양한 농업인 역량향상교육을 편성해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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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한우 송아지 초유은행 운영. 농가 호응 높아
[한국Q뉴스] 이천시는 신생 송아지의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초유를 젖소 농가로부터 수거해 저온살균 처리 후 한우농가에 무상공급하고 있다.
초유는 어미 소가 송아지를 낳고 1~2일간 분비하는 진한 노란색의 우유로 유단백, 면역물질 등 각종 영양소가 일반 우유에 비해 2~5배 높아 송아지의 질병 저항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시는 관내 젖소농가 6개소를 초유 공급 협력농장 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젖소 분만 뒤 남은 초유를 농업기술센터에서 수거해 저온살균처리 후 냉동 보관했다가 필요로 하는 한우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한우는 젖소보다 초유 생산량이 적고 출산 직후 송아지에게 젖 먹이기를 거부하는 경우가 있어 많은 한우 농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반면 젖소는 초유생산량이 많지만 활용도가 낮아 대부분 폐기 된다.
이를 활용한 것이 ‘초유 은행’이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천은 약 2만두의 한우가 사육되고 있으며 연간 약 4,800두의 송아지가 생산된다.
신생 송아지의 경우 초유를 충분히 먹지 못하면 면역력이 떨어져 설사병이 발생할 수 있으나 저온살균 처리한 초유를 섭취할 경우 송아지 설사 발병률을 낮출 수 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소 임신여부를 알 수 있는 임신진단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농가에서 채혈병에 번식우 혈액시료를 채취 후 3가지 사항을 기입해 센터에 의뢰하면 임신여부를 통보받을 수 있으며 혈액 운반용 채혈병은 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다.
정현숙 기술보급과장은 “송아지 초유 공급, 한우 임신진단 등 과학영농 기술보급을 통해 축산 농가의 운영부담을 줄여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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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찾아가는 음악회‘양주 명소 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양주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양주시립예술단과 함께 지역 대표 명소에서 시민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양주 명소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는 코로나19로 공연장을 찾기 힘든 시민들의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역 명소로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일상 회복을 기원하고자 기획했다.
공연은 양주시립 장욱진미술관, 양주시립 회암사지박물관, 양주관아지 등 지역 관광명소에서 클래식, 가곡, 팝페라, 가요 등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시민 눈높이에 맞춘 친숙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시립교향악단과 합창단은 오는 15일 19일 22일 29일 총 4일 동안 오후 2시 장욱진 미술관에서 같은 날 오후 4시 30분 회암사지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솔로 듀엣, 앙상블, 합창 등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양주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교육의 장인 ‘양주 관아지’에서는 15일 22일 29일 등 매주 토요일 3시에 합창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참석자 간 적정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봄 향기를 가득 담은 따뜻한 바람이 부는 5월을 맞아 코로나19로 무뎌진 시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음악회를 기획했다”며 “양주시를 대표하는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열리는 음악회를 통해 누적된 스트레스를 풀고 가족과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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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부작용 시 부산시가 1000만원 더 지원”
[한국Q뉴스] 부산시가 백신 부작용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씻고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시 자체 지원책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부산시는 오늘 오후 1시 30분에 긴급 브리핑을 열고 백신 부작용 지원대상자 치료비 최대 1,000만원 추가 지원 유급 백신 휴가제 도입 참여 기업 독려 등 시가 마련한 선제 대응책을 발표했다.
최근 정부는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중증 이상 반응이 발생했지만, 백신과의 인과성 근거가 불충분해 피해보상이 어려운 경우라도 최대 1,000만원까지 국가의료비를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부산시는 치료비가 정부 지원금을 넘어선 경우 다시 최대 1,0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백신 인과성 부족 치료비 지원은 5월 17일부터 시행되지만, 소급적용도 가능하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이에 더해 부산시는 기업들의 유급 백신 휴가제 도입 참여도 독려하기로 했다.
시는 오는 18일 오후 1시 30분, 26층 회의실에서 부산상의, 부산경총, 부산시 주요 10대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 백신 유급 휴가 도입’ 참여 확산을 위한 선언식을 개최한다.
백신 유급 휴가제는 근로자가 백신을 접종하는 경우, 하루 유급 휴가를 쓸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방역 관리와 함께 백신 접종도 속도를 내야 하는데 백신에 대한 국민적 우려는 여전히 큰 상황”이라며 “시민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따뜻한 부산 시정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자체 대응책으로 백신 접종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부산시는 최근 들어 부산지역 확산세가 안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만큼, 앞으로 1주일간 추이를 지켜본 후 거리두기 완화를 결정할 방침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 어려움을 덜기 위해 평일 5인 이하 집합제한을 8인까지 완화해줄 것도 중대본에 건의한 바 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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