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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언택트 고혈압·당뇨병 셀프건강관리 ‘키득 키득’운영
[한국Q뉴스] 사천시보건소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 따른 대면교육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언택트 고혈압·당뇨병 셀프건강관리 프로그램 ‘키득 키득’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교육의 기회가 줄어든 고혈압 당뇨병 환자들에게 건강관리 키트 및 교육자료를 제공하고 가정에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건강관리 키트는 영양실습 재료 신체활동 강화를 위한 도구 발 관리 키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건강관리 키트는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교육 이수자 중 신청자 50명에게 우편으로 발송될 예정인데, 유튜브 채널 사천 고당tv와 사천스포츠 클럽 밴드에 업로드된 교육 및 운동 동영상을 보면서 활용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만성질환자들에게 다양한 컨텐츠의 교육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자가 건강관리 기술을 습득하고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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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자치회관 강사에 긴급 재난지원금 지원
[한국Q뉴스] 강동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자치회관 강사들에게 재난지원금 50만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자치회관이 휴관되거나 대면프로그램 운영이 축소됨에 따라 소득이 감소한 자치회관 강사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구가 마련한 지원책이다.
지원대상은 2019년 11월부터 자치회관 정규 강의를 3개월 이상 진행해 왔으나 코로나 상황에 따른 자치회관 휴관 및 축소 운영 조치로 현재 휴강 중인 강사들 중 5월 1일 기준 주민등록이 강동구로 되어있는 자다.
재난지원금 접수는 오는 19일까지며 신청서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주민등록초본, 통장사본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관할 자치회관 및 강동구청 자치안전과로 방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구는 지원 자격, 중복 접수 여부 등의 확인을 거쳐 지급 대상자를 선정해 5월 중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단, 2개 이상의 강의를 진행했더라도 1인당 50만원의 지원금만 지급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 중단 등 자치회관 방역 조치에 적극 협조해 준 자치회관 강사분들께 감사드린다 이번 재난지원금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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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유현준 건축가 초청 5월 공직자 아카데미 개최
[한국Q뉴스] 구미시는 지난 13일 오후 3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5월 공직자 아카데미’에 스페이스컨설팅그룹 소속 유현준 건축가를 초청해 직원 교육을 추진했다.
이 날 유현준 건축가는 ‘공간이 만드는 사회’를 주제로 최근 1인 가구의 증가 코로나19로 가속화된 공간과 사회의 변화 비대면 문화와 변화된 일상을 대하는 사람들의 심리 등 “건축과 공간을 통해 사회 현상을 이해”하는 깊이 있는 강의를 펼쳤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사회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특히 공직자들은 새로운 지식과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을 재빨리 읽어내고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며 “오늘 특강을 통해 건축과 도시분야의 식견을 넓혀, 다양한 정책에 접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직자 아카데미는 매월 다양한 주제의 전문가를 초청, 공무원의 전문지식 함양과 참신한 정책 발굴을 지원해 더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올해 3월 처음 개최한 이후로 회를 거듭할수록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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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예술회관, 제102회 전국체전 성공기원 특별기획공연 “여명등고 黎明登高”
[한국Q뉴스] 구미시에서는 2021년 5월 27일 19:30, 구미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으로 경북도립국악단과 협업해 제102회 전국체전 성공기원 특별 음악회를 개최한다.
‘黎明登高: 희망을 품고 높이 오르다’를 주제로 전국체육대회를 개최하는 분위기 조성과 홍보는 물론,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를 함께하는 시민과 도민에게 특별한 음악회를 제공하고자 경상북도 도립국악단을 초청해 공동기획 음악회를 제안했다.
1992년 창단된 경북도립국악단은 전통음악의 계승과 한국음악의 지평을 여는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동안 153회 정기연주회와 23개 시군 지역을 찾아가며 소외계층과 사회 취약층을 위한 문화 나눔공연 등 3,000여회의 연주회를 기록했다.
공연 순서는 “화랑, 통일비나리, 경기민요 등 순으로 진행된다.
특별출연자로는 씽씽밴드 출신 국악인 이희문과 놈놈 김주현, 조원석 등이 함께 출연해 ‘난봉가’, ‘육칠월 흐린날’, ‘청춘가’를 부른다.
인기의 국악인이 출연하는 만큼 서울, 부산, 경기도, 창원 등 타도시에서도 구미시로 많은 문의 전화가 이어지고 있다.
김용보 원장은“이번 공연은 구미문화예술회관이 마련한 경상북도 도립예술단과 공동으로 주관해 추진한다”며 “여명등고는 희망을 품고 높이 기상하는 주제와 같이 제102회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한 분위기 조성과 코로나 장기화 속에 공연장의 단계적 활성화 및 대중을 위한 국악공연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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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연장 공동 건의문 제출
[한국Q뉴스] 거제시는 경남도와 창원시, 통영시, 고성군과 함께 14일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 연장을 요구하는 대정부 건의문을 정부에 제출했다.
이 날 변광용 거제시장은 김경수 도지사와 김정호 국회의원, 3개 지역 단체장과 경남도청에서 간담회를 열고 정부에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 연장을 요구했다.
거제를 비롯한 창원 진해와 통영, 고성 4개 시·군은 오는 28일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지정 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다.
거제시는 조선업 위기에 따라 2018년 5월 29일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처음 지정된 후 한차례 연장을 거쳤으며 지난해부터 경남도와 함께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시행령 개정을 비롯해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기간 재연장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변 시장은 “지역의 주된 산업인 조선산업이 아직 침체상황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코로나19까지 겹쳐 고용위기와 함께 인구 감소, 부동산 공실률 증가, 상권 위축 등 지역경제가 상당히 힘든 상황에 처해있다”며“조선업이 안정적인 회복기에 안착할 때까지 산업위기지역의 지정기간을 재연장하는 정책적 뒷받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산업연구원 등의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실사단과 관련 부처 관계자들이 현장을 방문에 실사를 진행했다.
심사위원들은 거제 옥포시장 등 현장을 방문해 기업 및 지역상권의 상황을 확인했다.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은 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및 연구개발, 수출 지원 등과 더불어 고용안정 지원, 신산업 육성 지원, 공유수면 점사용료 감면 및 보통교부세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연장 여부는 이달 18일 열리는 지역산업위기 심의위원회와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 회의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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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읍새마을협의회, 서천특화시장 주변 환경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서천군 서천읍새마을협의회는 이달 14일 서천특화시장에서 노박래 서천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협의회원 및 서천읍 이장단 등 50여명이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정화활동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시행됐으며 서천특화시장 주변에 버려지고 방치된 쓰레기 1톤가량을 수거했다.
이홍범 회장과 김선희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서천읍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봉사에 앞장서는 새마을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정화활동에 협조해 주신 이장단 및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노박래 군수는 “농번기 바쁜 시기임에도 지역 환경정화에 앞장서주신 새마을지도자와 이장단에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행복한 서천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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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 뽀송뽀송 사랑나눔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3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제1차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 뽀송뽀송 사랑나눔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고양시 새마을회,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이불빨래를 수거하고 깨끗하게 세탁해 건조한 후에 가정으로 직접 배달해주는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혜자 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빨래를 전달받고 기뻐하시는 모습에 모두가 흐뭇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해 드리기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박상원 탄현동장은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으신 어르신들이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를 통해 깨끗한 이불로 여름을 준비하실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바쁘신 와중에도 빨래봉사로 지역사랑 나눔 봉사를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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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1동, 2021년 찾아가는 효 꾸러미 지원 사업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지난 12일 관내 고령 어르신들에게 ‘효 꾸러미’를 전달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인해 경로잔치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경로잔치 대안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진행됐다.
‘효 꾸러미’ 사업은 건강 식재료를 담아 어르신들의 각 가정마다 직접 방문해 전달 하는 것이다.
새마을부녀회 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뿐 아니라 통장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물품 배송을 도왔다.
이들은 효 꾸러미를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대화를 나누며 공경과 사랑의 마음도 같이 전했다.
백순자 일산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돌아볼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일산1동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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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뽀송뽀송 나눔 이동세탁 서비스’ 진행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화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2일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뽀송뽀송 나눔 이동세탁 서비스’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화정2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2.5톤의 이동세탁 차량을 활용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황록연 화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등 위원들은 해당 서비스를 신청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세탁물을 수거하고 세탁 및 건조까지 마친 후 각 세대에 다시 전달함으로써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이불을 전달받은 한 대상자는 “몸이 불편해 겨울 이불 세탁이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당일 건조까지 완료해 집으로 갖다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황록연 화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불을 세탁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이동세탁 봉사를 해 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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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가정의 달 ‘사랑의 손길’ 이어져
[한국Q뉴스] 코로나19 확산에도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고양시 덕양구 곳곳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며 온기를 더하고 있다.
덕양구 관산동을 비롯한 화정2동, 행신1동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매년 진행해오던 경로잔치 등 대면 행사를 대신해 열무김치, 간장, 고추장, 된장 등 각종 먹거리 나눔을 위해 힘을 모았다.
관산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부터 이틀에 걸쳐 각 통장들과 함께 관내 8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효 꾸러미’를 마련해 전달했다.
김정렬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힘겹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늘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께 참여한 이선 통장협의회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참된 봉사자로서 임무를 성실히 수행했을 뿐”이라며 “아무쪼록 어르신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생활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운현 관산동장은 “고양시에서 노인 인구가 가장 많은 우리 동 어르신들의 복지서비스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화정2동에는 복지취약계층에 전해 달라며 덕양구 지도농협 본점으로부터 사랑의 열무김치 30통이 전달됐다.
이날 기부된 열무김치는 화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나눔 활동을 진행해, 관내 저소득층 주민 및 독거어르신 30명에게 1통씩 전해졌다.
김현정 화정2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 선한 기부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기부 문화가 확산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신1동에서는 지난 12일 행신1동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장 담그기 및 불고기 나눔’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 10여명과 직능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고추장, 된장, 간장을 직접 담그고 불고기를 만들어 관내 홀몸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정 등 소외계층 6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의 부인 문미영 여사도 함께 자리해 부녀회원들과 정을 나누며 직접 장을 담그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허인행 행신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나눔 봉사활동을, 올해는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외롭고 소외된 이웃에게 훈훈한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홍근 행신1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도움의 손길이 더 절실히 필요한 이때, 나눔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세심히 살피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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