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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평면 주민자치회‘제1회 주민총회’개최
[한국Q뉴스] 파주시 파평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5일 제1회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전환한 후 열린 첫 번째 총회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돼 주민들은 유튜브를 통해 소통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파평면의 마을계획을 수립하고 분과위원회의 사업계획을 확정하기 위한 것으로 8개의 마을사업 의제를 사전투표를 통해 확정했다.
투표는 9월 6일부터 30일까지는 온라인 투표를, 9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행정복지센터 현장 투표를 진행했다.
개표결과 조형물 설치사업 어르신 집 앞 센서등 설치사업 소방취약계층 사랑의 소화기 설치 사업 파평면 아름다운 꽃길 조성사업 파평면 관광안내도 설치 사업 어르신 문패 달아드리기 사업 눌노천 산책로 복원 사업 버스승강장을 활용한 작품 전시 사업 8개가 모두 승인됐다.
승인된 사업 중 조형물 설치사업은 올해 추진하고 그 외 사업은 예산의 범위에서 순차적으로 2022년에 추진하게 된다.
이 날 개최된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와 주민총회 유공자 3명의 표창장 수여식과 파평면 주민자치회 로고 공모전에 당선된 3명의 입상자 상금 수여식도 진행됐다.
이호규 파평면 주민자치회장은 ”이제 막 첫걸음을 떼기 시작해 부족한 점도 있지만 앞으로 파평면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고 파평면의 발전을 주도하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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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노후농업기계 폐차지원사업 확대 실시
[한국Q뉴스] 파주시는 농업분야 미세먼지 감축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한 노후농업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의 시행 지침이 개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더 많은 농민의 사업 참여가 가능해졌다.
기존에는 지원대상이 농업경영체에 국한됐으나, 변경 후 노후 경유 농업기계 소유자로 완화됐다.
대상 농업기계도 농업용 면세유 관리시스템에 등록된 2013년 이전 생산된 트랙터, 콤바인에서 면세유시스템에 미등록된 농업기계라도 기존에 면세유를 받은 이력이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도록 확대됐다.
또한 생산연도 및 규격에 따른 보상금도 많게는 기존의 금액 보다 50% 인상돼 농업인에게 더 유리해졌다.
윤순근 스마트농업과장은 “사업 지침이 완화된 만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더 많은 농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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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재공모
[한국Q뉴스] 파주시가 지난 9월 15일에서 17일 접수된 민간사업자 제안서를 사전검토한 결과, 3개 컨소시엄 전원 평가위원회 심의 상정이 어려워 불가피하게 민간사업자 재공고를 추진한다.
파주시는 사업신청자를 인지하지 못하도록 사업계획서를 비롯한 일체의 평가용 제출물에는 컨소시엄명·출자자 등을 블라인드 처리해 객관적인 평가가 이뤄지도록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제출물에서 컨소시엄명이 발견됨에 따라 원칙대로 처리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또한, 원칙을 통한 공정한 경쟁질서 확립을 위해 시간이 걸리더라도 투명하게 민간사업자를 선정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판단했다.
이와 관련 파주시는 투명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공모지침서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지침서 보강 후 민간사업자 모집을 재공고와 모든 절차를 다시 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호준 통일기반조성과장은 “사전 검토 후 법률자문을 통해 공모방향을 검토해온 사항“이라며 ”공모의 공정성과 행정 신뢰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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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회계연도 성평등기금 운용계획 심의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난 5일 더 성평등한 파주시의 2022년을 위해 2022회계연도 성평등기금 운용계획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2022년 성평등기금 운용계획, 2021년 추진실적 보고 및 2022년 성평등 사업의 전반적인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위원들은 성평등 기금 활용계획에 대한 조언과 의견을 제시했다.
여성가족과는 이를 바탕으로 여성의 권익증진과 성평등 인식의 확산을 위해 성평등기금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광춘 부시장은 “이제 최종 의결된 성평등기금 운용계획을 바탕으로 내년도 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해 2022년에는 더 성평등한 파주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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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32회 율곡문화제 전면 취소 결정
[한국Q뉴스] 파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율곡문화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32회째를 맞는 율곡문화제는 파주시를 대표하는 전통문화 축제로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개최될 예정이었다.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이 많은 문화제 특성상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축제를 열기 어렵다고 판단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끝에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 대표 축제인 율곡문화제를 코로나19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최하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내년에는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시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알찬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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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종료
[한국Q뉴스] 파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이 정부방침에 따라, 10월 중 종료된다.
운정행복센터 예방접종센터는 10월 14일 목요일까지, 파주시민회관 접종센터는 10월 30일 토요일까지 운영한다.
10월 5일 기준, 파주시 1차 접종자는 348,346명, 접종완료자는 237,183명이다.
이중 파주시민회관과 운정행복센터 접종센터를 이용한 1차 접종자는 69,122명, 접종 완료자는 55,062명이다.
파주시민회관 접종센터는 4월 15일 개소해 10월 5일 기준 총 93,276명에게 접종을 시행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10대 4,917명 20대 9,966명 30대 8,180명 40대 11,528명 50대 6,038명 60대 2,050명 70대 23,781명 80대 24,540명 90대 2,254명 100세 이상은 22명이었다.
백신별 접종현황은 얀센은 2,424명, 화이자는 90,852명이 접종했다.
52,493명이 1차 접종을 했고 얀센 백신 접종을 포함해 43,207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운정행복센터 접종센터는 7월 14일 개소해, 10월 5일 기준 총 27,065명에게 접종을 시행했다.
연령별 접종현황은 10대 4,035명 20대 6,359명 30대 4,527명 40대 7,919명 50대 3,689명 60대 209명 70대 159명 80대 142명 90대는 26명이다.
얀센 1,419명, 화이자 25,646명이 접종했고 16,629명이 1차 접종을 마쳤으며 얀센 백신 접종을 포함해 11,855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파주시예방접종센터는 지역 내 의료기관 중 화이자 백신을 처음으로 접종했으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 위탁의료기관 119개소의 표준모델로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파주경찰서 한국전력공사,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24시간 백신을 안전하게 관리했으며 파주시의사회의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과학적인 접종을 실시했다.
파주소방서의 전문인력과 구급차를 지원 받아 신속하게 이상반응에 대응할 수 있었다.
또한 25개 단체 3,471명 자원봉사자의 헌신적인 활동으로 거동이 불편한 7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시설 대상자 등이 안전하게 접종을 마쳤다.
파주시는 정부방침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종료하지만 4분기 접종대상인 임산부, 12~17세 소아청소년, 18세 이상 미접종자, 추가접종대상자가 118개소 위탁의료기관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접종을 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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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곡성 신기지구 및 죽곡 용정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한국Q뉴스] 곡성군이 곡성읍 신기지구와 죽곡면 용정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2020년부터 곡성읍 신기지구 677필지, 325,280.3㎡과 죽곡면 용정지구 211필지, 99,563.5㎡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진행해왔다.
그리고 지난 9월 30일 사업을 완료하고 확정된 경계와 면적으로 지적공부를 새로 작성했다.
곡성군은 실제 토지현황에 맞게 지적공부를 작성하기 위해 현지측량, 토지소유자의 의견 반영 및 경계결정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경계를 확정했다.
앞으로 곡성군은 토지소유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새로 작성한 토지대장을 등기촉탁하는 절차를 무료로 진행한다.
또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해 면적 증감이 있는 필지에 대해 조정금 심의 절차를 거쳐 산정된 조정금을 토지소유자에게 지급 및 징수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오는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국책사업이다.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도면으로 제작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곡성 신리지구와 삼기 원등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서도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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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서종면,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2차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 서종면은 지난 5일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장, 부녀회장, 주민자치위원 등 마을리더 10여명을 대상으로 마을복지 의제발굴을 위한 2차 간담회 개최했다.
마을복지계획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등 지역문제를 주민 스스로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참여하는 과정을 담은 주민주도 복지실천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논의된 의제들은 이후 진행되는 주기적인 토론을 거쳐 마을복지계획수립을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
회의에 함께한 한단원은 “막연히 생각만 하던 마을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주체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마을복지계획이 주민 주도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과 의의가 있다”며 “지역문제 발굴과 해결방안 마련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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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와 주민이 앞장서는 양서면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활동
[한국Q뉴스] 양서면 양수3리는 지난 5일 이른 아침부터 구절초를 심는 주민들의 손길로 북적였다.
북한강의 시원한 풍광을 면하고 있는 물래길 초입은 깨끗하게 정비되어 있어 구절초의 가을 정취가 더욱 돋보였다.
양서면 주민자치회는 봄부터 꾸준히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활동을 펼쳐왔다.
이날 구절초 심기는 한 해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인 셈이다.
양서면 주민자치회는 올해 초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활동을 전개했다.
대표적인 생태계 교란식물을 구분하는 방법과 올바른 제거 방법을 교육⋅홍보하고 우리 동네 생태계 교란식물 확인해 제거하기 등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양수3리 물래길 초입에 무성했던 가시박, 환삼덩굴, 단풍잎 돼지풀 등도 제거됐다.
땅이 비어 있으면 또다시 날아드는 생태계 교란식물의 씨앗을 막을 수가 없기 때문에 건강한 식생을 만들어갈 대체 식물을 심어줘야 한다.
‘내가 사는 지역은 내가 가꾼다’는 마음으로 이른 아침부터 양서면 주민들이 모여 구절초를 심은 것이다.
전국적으로 생태계 교란식물이 점점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북한강과 남한강 두 물길을 품어 멋진 생태 경관을 자랑하는 양서면도 예외는 아니다.
초록이 있는 곳에는 어디에나 가시박과 환삼덩굴, 단풍잎 돼지풀이 세력을 넓히고 있는 실정으로 양서면 역시 상황의 심각성을 느끼고 민관이 힘을 합쳐 건강한 생태 회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제거 작업에 앞서 생태계 교란식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교육을 진행하고 종량제 쓰레기로 처리하는 방법 대신 풀액비 제작을 실험해 보는 등 단순 예초 작업을 넘어서 근본적인 생태회복을 위한 방안을 폭넓게 모색하는 중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주민들의 손길로 양평군 곳곳이 이렇게 건강하고 아름다워져서 정말 좋고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주도하는 지역 생태 돌봄 활동을 응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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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농촌지역 어르신에게 교통안전 물품 제작 지원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야간 보행환경이 취약한 농촌지역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물품을 제작해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농촌지역은 야간에 차량 통행이 적어 과속차량이 많을 뿐 아니라 가로등과 같은 조명시설이 부족해 야간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따라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교통약자인 65세 이상 고령층이 많은 농촌마을인 용문면 연수1리와 연수2리를 2021년 사업대상 지역으로 선정해 경기도 예산 1600만원을 지원받아 야광 지팡이 317개, 야광조끼 282개, 야광밴드 269개 등을 제작해 지난 6일 65세 이상 주민 329명을 대상으로 배부했다.
군 관계자는 “본 사업은 경기도 고령농업인 지원조례에 근거해 올해 최초로 시행한 사업으로 양평군에서는 앞으로 농촌지역 주민들이 교통사고 없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농촌지역 교통안전 물품 지원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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