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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별양상가로 일대 보행환경 개선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과천시가 내년 3월까지 5개월간 별양동 별양상가로 일대 보행환경 개선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업위치는 별양동 1-27번지 별양상가로 일대의 총 2.0km 구간이다.
별양상가로는 중심상가 지역에 위치해 중앙공원, 우물터 쉼터 및 별양상가 등을 잇고 있으며 과천 4, 5단지 주민과 인근 직장인 등의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그동안 별양상가로에 대해 보도 파손 및 불량으로 보행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시는 이번 개선공사를 통해 차도를 줄여 보도폭을 늘리고 안전시설을 확충하는 등, 별양상가로를 차량 중심이 아닌 ‘사람중심’의 과천시 대표 보행로로 조성하기로 했다.
또한, 우물터 쉼터 개선, 휴식 및 녹지공간 등을 조성해 시민들이 여가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그간 통행이 불편하던 별양상가로에 대해 보행환경 개선공사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개선공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할 뿐만 아니라 특색있고 품격있는 보행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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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학 학술연구 지원사업 성과발표회 개최
[한국Q뉴스] 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가 7일과 8일 양일간 전북연구원에서 ‘전북학 학술연구지원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전북학의 심층적 이해를 위해 전북학연구센터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저술·번역·논문의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다.
7일에는 송미애 교수가 선교사의 기록에 나타난 전주의 풍속을, 권도경 교수가 전북 완주의 이거두리 설화 연구를, 임경택 교수가 ‘조선의 보고 전라북도 발전사―일명 전북 안내’ 역주 연구를 발표했다.
양미경 강사, 김승우 교수, 소순열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석하며 이정덕 교수가 좌장으로 종합토론을 주재했다.
8일에는 박범 교수가 나리포사실 번역 연구를, 모춘흥 교수가 생애사적 접근을 통한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기억과 생활사적 함의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전종한 교수가 조선후기 전북지역 읍치 경관의 원형과 주요 유형을, 박순우 강사가 조선 선조대 임진~정유년 시기 남원지역 발해인의 활동 연구를, 김종수 강사가 16~18세기 호남권 함양조씨 문중의 아이콘을 발표했다.
최주희 교수, 나하나 조사관, 이경한 교수, 권은주 연구위원, 한문종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석하며 좌장으로 김종수 교수가 종합토론을 이끌었다.
해당 연구 성과 중 논문은 ‘전북학연구’에 투고되며 번역·저술은 ‘전북학총서’로 출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영 전북학연구센터장은 “이번 성과발표회는 지원사업의 연구성과를 점검하고 최종결과물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는 데에서 나아가 미래 전북학 연구자를 발굴하고 지역 학계의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의미를 가진다”고 말하며 “향후에도 다양한 분야의 전북학 연구자의 학술연구를 지원함으로써 전라북도 지역학의 품격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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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마을기업 활성화 위한 발전방안 만든다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마을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라북도 마을기업 중·장기 발전방안 수립 추진에 나섰다.
전북도는 10일 ‘전라북도 마을기업 중·장기 발전방안 수립’ 간담회를 개최하고 마을기업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해 수익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공동체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 단위 기업으로 도내 107개소가 운영 중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마을기업 전문가, 마을기업협회장, 마을기업 대표, 시·군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기업의 주요 현안 및 과제에 대해서 공유하고 마을기업 정책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도는 그동안 추진해 왔던 마을기업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문제점 진단 및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참석한 전북연구원 황영모 박사는 “타 부처의 관련 정책사업을 연계해 다양한 마을기업의 육성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완주 푸드사업단 양선경 사무국장은 우수마을기업의 집중육성을 위해 마을기업 성장집중 사업 등을 제안했다.
아울러 마을기업 지원기관인 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서는 신규마을기업 발굴, 판로지원 확대 등 양적·질적 성장을 위한 개선방안을 제언했다.
전북도는 이날 간담회에 나온 의견을 담아 중앙부처의 마을기업 정책 방향에 부합하고 전라북도의 특성에 맞는 ‘마을기업 중·장기 발전방안’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실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만 일자리경제본부장은“앞으로 마을기업이 내실있게 성장하고 자립기반을 키워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중심축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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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사회서비스원, 직원 채용 시작
[한국Q뉴스] 연내 출범을 목표로 하는 전라북도 사회서비스원이 직원 채용에 나선다.
전북도는 7일 재단설립과 개원 준비에 우선적으로 필요한 본부장 1명, 팀장 3명, 수석팀원 3명 등 총 7명을 경력경쟁 방식으로 우선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난 9월 29일 재단법인 전라북도 사회서비스원 창립총회 결과에 따라 설립자인 전라북도가 채용 절차를 진행하고 재단법인 설립 후인 11월부터는 사회서비스원에서 근무하게 된다.
직원 채용은 전라북도의 인재 발굴과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공고일 전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전라북도로 되어 있는 자로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응모를 희망하는 자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를 받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북도는 19일까지 제출한 지원자에 대해 서류심사와 필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10월 27일경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강영석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환경 조성으로 전라북도 사회서비스의 새로운 지평을 함께 열어갈 준비가 되어 있고 역량을 겸비한 우수 인재들이 많이 응모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도는 우선 채용한 7명에 이어 남은 12명의 직원에 대해서는 재단설립 절차를 마무리하고 재단에서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청 홈페이지와 채용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지난 9월 29일 이사회 구성을 완료한 전라북도 사회서비스원은 이번 정부의 공약사업 중 하나다.
국민들이 더 나은 사회서비스를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종사자의 근무환경과 전문성 향상 등 사회서비스 제공체계를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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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구 서울의료원 부지 독단적 지구단위계획 변경 반대
[한국Q뉴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7일 옛 서울의료원 부지에 대한 서울시의 지구단위변경 열람공고와 관련해 “57만 강남구민을 무시한 처사”며 철회를 요구하고 “행정소송을 비롯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막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6일 강남구청에 7일부터 14일간 송현동 부지와 삼성동 옛 서울의료원 부지의 맞교환을 위해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위한 열람공고를 실시한다고 통보했다.
남측 부지에 공동주택을 지상연면적의 20%~30% 이내로 계획하도록 지정한 것이다.
정 구청장은 “앞서 지구단위계획과 코엑스·잠실운동장 일대 종합발전계획에서 공동주택 건립을 불허한 주체가 바로 서울시였다”고 지적하고 “서울의료원 부지가 고밀주거복합지로 개발되면 앞으로 서울의 국제경쟁력 확보를 위한 MICE산업 발전은 요원해진다”고 호소했다.
정 구청장은 “영동대로복합개발을 비롯해 삼성동 일대에서 진행될 개발은 대한민국의 100년을 좌우할 대형 사업들”이라며 “눈앞의 이익보다는 장기적인 미래비전과 정확한 분석을 바탕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말하고 “강남구와 사전협의 없이 추진된 열람공고를 당장 중단하라”고 강조했다.
지난 8월 정 구청장은 “먼저 3000호 공급 계획을 철회해야 송현동 부지와의 맞교환을 논의할 수 있다”며 오세훈 서울시장과 면담을 요청한 바 있으나 오 시장은 이와 관련된 답변 없이 일방적으로 열람공고를 실시했다.
이에 앞서 8월 5일 강남구민 1만4105명도 ‘공공주택 공급계획 철회 주민민원 서명부’를 서울시에 제출한 바 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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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면 새마을부녀회, 주민의 행복을 위한 헌옷 모으기 사업 추진
[한국Q뉴스] 포천시 창수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헌옷 모으기 사업을 실시했다.
부녀회 회원들은 각 마을별로 방치되어 있는 헌옷가지와 이불, 가방, 신발 등을 수거하고 회원들과 주변 이웃들이 기부한 옷들을 수집했다.
창수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봄과 가을에 헌옷 모으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홀몸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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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 실시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6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를 위해 ‘여성친화도시, 지역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비대면 교육을 실시했다.
강의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를 초청해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시민참여단의 역할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시민참여단은 “포천시가 좀 더 여성과 사회적 약자가 살기 좋은 도시, 성인지 감수성이 높은 도시,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참여단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는 시민참여단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시민참여단이 시민의 눈과 목소리가 되어 정책 추진에 큰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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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농업기술센터, 2021년 도시농업 전문교육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일 도시농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한 ‘2021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은 지난 3월에 교육을 시작해 10월 6일까지 총 25회 100시간 과정으로 코로나 상황에 따라 대면 또는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됐다.
주요내용으로는 도시농업의 이해와 텃밭 기반조성, 도시농업 프로그램 개발, 친환경 농사와 안전 농산물 생산 등을 다뤘다.
해당교육은 교육과정 이수시간 80%이상, 과제제출 및 시험평가를 충족해야 수료를 할 수 있으며 이번 교육과정에서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교육을 수료하면 농림축산식품부가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 취득요건 중 하나를 충족하게 된다.
또한, 국가기술자격증 기능사 이상의 자격증을 소지해 도시농업관리사 자격 취득 시 도시농업 관련 교육, 지도 등 도시농업 전문강사로도 활동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품질 도시농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시농업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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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상공회의소, 포천시교육재단에 장학금 1천만원 기탁
[한국Q뉴스] 포천상공회의소는 7일 포천교육 발전과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1천만원을 포천시교육재단에 기탁했다.
이민형 회장은 “‘교육이야말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제1의 가치’라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난해에 이어 기부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지친 상황이지만,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소중한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윤국 이사장은 “포천 상공업 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주시는 포천상공회의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포천시교육재단에 보내주신 귀중한 뜻이 우리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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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성금속, 포천시교육재단에 장학금 기탁
[한국Q뉴스] 포천시교육재단은 7일 ㈜거성금속으로부터 포천 교육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김희재, 정은숙 공동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가 많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포천 지역에서 20여년간 기업체를 운영하며 항상 공익을 위한 지역사회 환원 방안을 끊임없이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포천시를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윤국 이사장은 “‘포천시교육재단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장학지원체계를 구축해 포천 학생들에게 더욱 세밀하게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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