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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청년마을 추진현황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강릉시는 7일 오전 10시 중앙동 강릉살자 베이스캠프에서“2021년 전국 청년마을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는 김한근 강릉시장을 비롯한 전국 12개 청년마을 관계자, 행정안정부 주민참여협업과, 강원도 청년어르신일자리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 지역 청년대표들을 격려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각 청년마을별 프로그램 운영, 참여사례, 공간조성 현황 등을 공유하고 12개 청년마을협의체 회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강릉시 청년마을은 올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강릉시를 비롯해 전국 12개 청년마을이 운영 중이다.
강릉살자 프로그램은 지난 7~8월 1기“우당탕탕 강릉정착라이프”를 운영해 참여자 13명 중 11명이 취·창업했으며 오는 10월부터 2개월간 2기 16명을 대상으로“너에게서 나를 찾는 여행”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고 8일 강릉살자 베이스캠프에서 발대식을 갖는다.
김한근 강릉시장은“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청년들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새롭게 설계, 도전하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상생·공존해 쇠락해가는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원동력이 되길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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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함부르크 ITS 세계총회 참석
[한국Q뉴스] 2026 ITS 세계총회의 강릉 유치를 위해 강릉시 대표단이 독일 함부르크 ITS 세계총회에서 유치 활동을 실시한다.
함부르크 총회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개최되며 전 세계 100여개 국가, 15,000명 이상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로 진행된다.
국토교통부와 ITS 협회가 통합운영하는 총회 전시관 내 한국관은 2026 ITS 세계총회 강릉 유치활동을 위해 강릉시 특별관을 할당받아 범국가적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함부르크 ITS 세계총회는 코로나 이후 첫 공식행사로써 자율주행, 스마트시티의 교통시스템에 대한 세계적인 트랜드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릉시는 이번 총회를 통해 중소 관광도시의 특성을 반영한 경쟁력 있는 교통정책을 발굴하고 주요 인사와의 미팅을 통해 2026년 ITS 세계총회 유치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한근 강릉시장은“아·태지역 ITS 이사진의 사전투표를 통해 ITS 명예의 전당 지자체 공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국제사회로부터 ITS 기반사업과 강릉시의 ITS 비전에 대한 평가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며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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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더하기 지정기탁으로 병영 사랑 나눠요~
[한국Q뉴스] 지난달 30일 김강숙 병영면 주민자치위원장이 병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하며 1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금 전달식은 제5대 주민자치위원장 취임식에서 김강숙 위원장과 병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강숙 위원장은 병영면 성남마을 주민으로 6년간 병영면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면서 독거노인 및 소외된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제5대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취임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생활했으면 좋겠다며 사랑더하기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김규현 민간위원장은 “경기침체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해지는 가운데 ‘사랑더하기’ 지정기탁에 선뜻 기부금을 전달해주신 김강숙 위원장님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어려운 이웃들의 더 나은 생활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 추친에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윤영문 병영면장은 “김강숙 주민자치위원장께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몸소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적재적소에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사랑더하기’는 나눔을 통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병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본인이 희망하는 금액을 자율적으로 정기 또는 일시기탁 할 수 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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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떴다방’피해 예방 집중 홍보
[한국Q뉴스] 강진군은 지난 9월 한 달간 관내 경로당 127개소를 대상으로 허위·과대광고 불법영업 근절을 위한 떴다방 피해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떴다방’이란 장소를 이동해 3~6개월 단위로 개업·폐업을 반복하면서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 의약품처럼 허위 판매하는 영업행위를 말한다.
이번 피해 예방 홍보 활동은 시니어감시원 4명을 구성해 총 9회에 걸쳐 진행했다.
70대 이상으로 구성된 시니어감시원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떴다방 피해 예방 행동요령 안내문 배부하고 행동요령 등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행동요령은 사업자등록증, 판매허가증 등 제품의 허가여부 확인 충동구매 유의 제품 개봉 유의 반품·환불 문의 등이 있다.
김영빈 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 속에 불법 판매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로당 등을 중심으로 예방·홍보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며 “식품 허위·과대광고 불법 판매행위를 목격 할 경우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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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신활력 청년 농업인 육성방향 특강 실시
[한국Q뉴스] 지난달 28일 강진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에서는 전남생명과학고 2학년 학생 90여명을 대상으로 청년 농업인 육성정책 설명과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전남농업기술원 청년창농기술팀 박인구 팀장과 강진군 일자리창출과 임준형 과장이 강사로 참여했으며 ‘청년농업인 육성사업 추진방향’이라는 주제로 중앙정부 및 전라남도의 청년정책 기준, 방향, 시책을 안내하고 청년 후계농 영농정착 지원, 청년농업인 연구동아리 지원사업,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사업에 대한 교육도 이루어졌다.
또 강진군의 청년지원사업, 취·창업 지원사업 등 진로에 대해 고민 중인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태원 교장은 “이번 특강을 계기로 학생들이 청년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책에 대해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준비에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이번 교육을 추진한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치형 추진단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가들의 특강 및 전문 컨설팅 등을 통해 강진 학생들의 진로설계와 취·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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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생강, 유럽 시장 첫 수출 글로벌시장 진출 본격 시동
[한국Q뉴스] 고흥군은 6일 두원농협 유자가공사업소에서 고흥생강차 유럽 시장 첫 수출 기념 상차 행사를 가졌다.
원인터내셔널, NH농협 고흥군지부 등 수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고흥생강차의 첫 수출을 축하했다.
생강차는 그동안 재외 한국인을 상대로 하는 시장에 소규모 또는 구색 맞추기 상품으로 수출되어 왔지만, 이번에 수출되는 20톤의 고흥생강차는 유럽 현지 로컬시장에 수출되는 만큼 유자에 이어 새로운 시장개척으로 그 의미가 크다.
고흥군은 지난 2019년 8월 12일간의 일정으로 고흥농수산물 수출 촉진단을 구성해 송귀근 군수를 단장으로 체코 현지 마케팅을 실시해 원인터내셔널 등 3개의 현지 체코업체와 120만 달러의 수출 협약을 체결 해 지속적으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고흥 유자차는 협약 전인 2018년 6.7톤이었던 체코 수출량이 올해 8월까지 103톤, 연말까지 150톤이 예상되어 약 22배 늘어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생강차 또한 유자차의 현지 시장 공략 성공을 바탕으로 유자차와 연계한 마케팅으로 고흥 농산물에 대한 체코 현지인들의 신뢰도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원인터내셔널 원시현 대표는 “고흥군과 함께 기존 한인시장이 아닌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마케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결과”며 “생강차에 이어 앞으로도 우수한 고흥 농산물이 더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전념하겠다”고 전했다.
송귀근 군수는 “수출협약이 홍보를 위한 수단이 아닌 가시적인 수출 성과로 나타나 고흥 농산물 생산농가와 업체들에게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해 세계 속에 고흥농산물이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 관계자는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수출 시장 진출과 함께, 위드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 협약사들과 함께 이탈리아, 터키, 싱가폴 등 현지 오프라인 신규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며 “새로운 마케팅으로 고흥 농산물의 다양한 신규 시장 진출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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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군민과 함께하는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한국Q뉴스] 곡성군이 오는 10월 31일까지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우리 사회의 안전관리 실태와 노후 위험시설을 점검하고 이에 대한 체계적인 이력을 관리하는 예방활동이다.
이에 따라 곡성군도 일상생활 위험요소를 해소해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국가안전대진단을 진행하고 있다.
점검대상으로 곡성군은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 저수지, 출렁다리, 문화재, 유원시설 등 27개소를 우선 선정했다.
관련 중앙부처의 선정기준에 따라 위험시설 및 군민생활 밀접 시설 위주로 결정한 것이다.
점검결과 위험이 확인된 시설에 대해서는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다.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시설은 사용제한, 사용금지, 긴급 안전조치 후 즉시 보수 및 보강할 예정이다.
아울러 점검결과에 대해서는 11월부터 곡성군 홈페이지에 군민에게 공개한다.
군민들의 자발적인 국가안전대진단 참여 활성화를 위해서는 다중 이용시설과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자율 안전점검표를 배부할 예정이다.
이미 누구나 점검할수 있도록 곡성군 홈페이지에도 점검표를 게시해놓은 상태다.
가정용 자율점검표와 다중이용업소 안전점검표를 이용하면 전기안전, 가스안전, 건물안전, 소방안전 등을 스스로 점검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곡성군은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해서는 군민들의 자발적인 안전점검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상생활 속 위험요소를 신고할 수 있는안전신문고를 이용해 주변 위험요소를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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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업기계 사용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
[한국Q뉴스] 곡성군이 마을방송 등을 통해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 및 홍보에 힘을 쏟고 있다.
영농철을 맞아 농업 기계의 이동 및 사용횟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농기계 안전 사고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 통계들을 살펴보면 10월은 1년 중 농기계 사고가 2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기간이다.
곡성군은 각종 매체나 마을방송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농기계 안전 사고 예방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대부분의 농기계 사고가 몰라서 일어나기보다는 순간의 부주의나 방심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곡성군이 가장 당부하는 것은 이른 새벽이나 일몰 이후에는 농업기계를 이동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는 것이다.
섬진강이 흐르고 산으로 둘러싸인 곡성군의 지형적 특성상 새벽 안개가 자주 나타난다.
또한 농촌 지역은 도시에 비해 가로등이나 빌딩의 불빛이 적은 편이다.
따라서 자칫 농기계를 식별하지 못한 상황에서 차량 충돌 등의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부득이하게 새벽이나 일몰 이후 운행해야 한다면 저속차량표시등이나 적재함 후미 반사지를 부착해 추돌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이외에도 곡성군은 농작업과 도로 주행 시 지켜야할 안전수칙 교육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주로 음주 후 농업기계 운행 금지, 사용 전 후 정비 점검, 농작업에 알맞은 복장 착용, 적재함에 과도하게 싣지 않기, 도로주행 시 교통법규 준수 등에 대해 안내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계 사고는 운전자 부주의나 조작미숙, 고령자 경우 근력부족으로 발생한다 농업인들이 농업기계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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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안좌면, 지방도로변을 따라 분홍가우라 만개
[한국Q뉴스] 신안군은 다양한 섬의 이야기와 특색이 담긴 꽃을 연중 감상할 수 있는 사계절 꽃피는 1004섬 조성사업 일환으로 안좌면 군도8호선과 군도30호선에 식재한 분홍가우라 꽃이 만발해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가우라꽃은 바람이 불때마다 흔들리는 모양이 꼭 나비가 꽃에 매달려 춤을 추는 것과 닮아 ‘나비바늘꽃’이라고도 불린다.
이 꽃은 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 흰색, 분홍색의 꽃망울을 계속해서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안좌면에서는 금년 가우라꽃 10만본 뿐만아니라 지방도 805호선을 따라 봄에는 15만본의 애기범부채, 우목방조제 일원에는 코스모스가 만개해 멋지게 피어있다.
특히 2021 퍼플섬 아스타꽃 축제와 어울리게 꽃들이 만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전연식 안좌면장은 “안좌면 전역에 핀 꽃들을 감상하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마음을 꽃 향기로 힐링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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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고품질 쌀 생산은 벼 수확에 달렸다
[한국Q뉴스] 무주군은 5일 농가 소득 증대와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 벼 적기 수확작업 에 달려있다면서 수확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무주군에 따르면 올해는 잦은 강우로 인한 병 발생으로 수확량 감소 및 쌀 가격이 고가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어 철저한 수확 후 관리를 통한 미질 향상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한다.
벼 수확 시기는 이삭의 벼알이 90% 이상 황색으로 익었을 때가 수확에 가장 좋은 시기이며 무주군의 주요 재배품종인 신동진은 중만생종으로 적기 수확 일은 10월 중 · 하순이다.
이종철 기술연구과장은 “벼 수확 후 용도별로 건조 온도를 다르게 해야 한다”며 “종자용은 40℃ 이하, 도정용 · 수매용은 45~50℃ 이하로 건조해야 하며 벼의 수분함량이 20%이상인 상태로 방치하게 되면 변질의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8시간 이내에 건조작업을 해 소비자가 선호하는 좋은 쌀을 생산할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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