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종료

운정행복센터 10월 14일·파주시민회관 10월 30일까지 운영

김상진 기자
2021-10-07 10:02:56




파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종료



[한국Q뉴스] 파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이 정부방침에 따라, 10월 중 종료된다.

운정행복센터 예방접종센터는 10월 14일 목요일까지, 파주시민회관 접종센터는 10월 30일 토요일까지 운영한다.

10월 5일 기준, 파주시 1차 접종자는 348,346명, 접종완료자는 237,183명이다.

이중 파주시민회관과 운정행복센터 접종센터를 이용한 1차 접종자는 69,122명, 접종 완료자는 55,062명이다.

파주시민회관 접종센터는 4월 15일 개소해 10월 5일 기준 총 93,276명에게 접종을 시행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10대 4,917명 20대 9,966명 30대 8,180명 40대 11,528명 50대 6,038명 60대 2,050명 70대 23,781명 80대 24,540명 90대 2,254명 100세 이상은 22명이었다.

백신별 접종현황은 얀센은 2,424명, 화이자는 90,852명이 접종했다.

52,493명이 1차 접종을 했고 얀센 백신 접종을 포함해 43,207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운정행복센터 접종센터는 7월 14일 개소해, 10월 5일 기준 총 27,065명에게 접종을 시행했다.

연령별 접종현황은 10대 4,035명 20대 6,359명 30대 4,527명 40대 7,919명 50대 3,689명 60대 209명 70대 159명 80대 142명 90대는 26명이다.

얀센 1,419명, 화이자 25,646명이 접종했고 16,629명이 1차 접종을 마쳤으며 얀센 백신 접종을 포함해 11,855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파주시예방접종센터는 지역 내 의료기관 중 화이자 백신을 처음으로 접종했으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 위탁의료기관 119개소의 표준모델로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파주경찰서 한국전력공사,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24시간 백신을 안전하게 관리했으며 파주시의사회의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과학적인 접종을 실시했다.

파주소방서의 전문인력과 구급차를 지원 받아 신속하게 이상반응에 대응할 수 있었다.

또한 25개 단체 3,471명 자원봉사자의 헌신적인 활동으로 거동이 불편한 7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시설 대상자 등이 안전하게 접종을 마쳤다.

파주시는 정부방침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종료하지만 4분기 접종대상인 임산부, 12~17세 소아청소년, 18세 이상 미접종자, 추가접종대상자가 118개소 위탁의료기관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접종을 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