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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치매안심센터, 군포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 체결
2026-04-13 07: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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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노인의 날 맞아 청소년 대상 어르신 이해하기 교육
[한국Q뉴스] 서천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지역 내 중·고등학교 학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자원봉사 112’의 9월 활동으로 지난 21일 치매 극복의 날 및 10월 2일 노인의 날을 기념해 ‘어르신 이해하기 아름다운 동행’이란 주제로 노인 생애 체험 및 노인 교육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서천군 노인복지관의 최지예 사회복지사가 진행했으며 노인을 위한 자원봉사활동 시 노인을 이해하기 위해 노년기 신체 변화를 직접 느끼고 체험하는 노인 생애 체험, 노인 인권 교육 및 노인학대 예방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노인 생애 체험은 청소년들이 직접 척추와 관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노인 생애 체험 장비 키트의 착용을 비롯해 모래주머니 및 녹내장과 백내장 체험을 위한 고글 등을 착용해 봄으로써 노인들이 느끼는 생활의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은 “예전에 버스에서 너무 느린 어르신을 보고 답답함을 느꼈는데 노인이 느끼는 신체적 제한을 경험하면서 노인을 이해하고 먼저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다”며 “노인 인권교육과 노인체험을 통해 어르신들이 얼마나 힘들게 생활하시는지 깨닫게 됐고 이러한 활동을 자주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창완 서천군 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단순히 자원봉사활동에 필요한 교육뿐만이 아닌 세대 간 이해를 돕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서천군자원봉사센터는 1년 12달 봉사하는 청소년을 위해 매월 테마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 자원봉사 112 신청 및 활동 내용은 서천군자원봉사센터 카카오톡 채널 및 1365 자원봉사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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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은 지속 가능한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 사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지역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오는 10월 8일까지 “2021년 서천군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10월 13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 17일 수료식까지 모두 6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마다 서천경제진흥통합센터 교육실에서 진행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참여형 도시재생 자생적 운영관리-마을관리협동조합 의사결정과 갈등관리 마을관리협동조합의 사례 마을관리협동조합 핵심 콘텐츠 발굴 사업계획서 발표 및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기초과정 1~7기 수료생 160여명 대부분이 심화 수업 개설에 대한 의견이 많아 재단에서 본 과정을 처음으로 개설해 군민들의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교육 갈증을 해소할 전망이다.
기초과정 수료자를 우선으로 접수하며 접수 미달 시 미수료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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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농어촌공공도서관, 북큐레이션 “종이약국” 운영
[한국Q뉴스] 서천군 장항농어촌공공도서관은 도서관 내 북큐레이션 “종이약국”를 구성해 인간 소외로 고통받는 현대인의 마음 치료 공간을 제공한다.
북큐레이션이란 책과 박물관에서 유래된 큐레이션의 합성어로 다양한 책을 목적에 따라 가치 있게 구성해 책장에 활용하는 작업으로 사람과 책을 연결하며 독서 문화를 증진하는 사업이다북큐레이션 종이약국은 주민들이 가질 수 있는 갈등, 진로 가족 관계, 인간관계 등 총 15가지 삶에 대한 질문에 도움이 되는 230여권의 책을 전시하고 있다.
장항농어촌공공도서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민의 독서 문화를 진흥시키고 지역민과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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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12회 서천예술제 개최
[한국Q뉴스] 서천군이 지역 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제12회 서천예술제를 서천 문예의 전당에서 오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예술제는 ‘2021년 문화예술분야 지방보조금사업’으로 서천군이 지원하고 한국예총 서천지회가 주최하며 서천지역의 여러 문화예술단체와 협업해 지역예술인의 창작동기부여 및 예술 활동 기회 증대를 꾀하는 지역 종합 문화예술제이다.
10월 5일 오후 7시에는 문예의 전당 대강당에서 ‘서천별곡’이라는 주제로 서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전통예술단 혼 등 서천군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들의 개막공연이 펼쳐지며 10월 5일부터 9일까지는 소강당에서 ‘서천을 담다’를 주제로 미술·사진 등 전시전이 진행된다.
이번 예술제는 주변 방역소독과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관람 및 참여인원을 최소화해 진행된다.
강정남 한국예총 서천지회장은 “이번 서천예술제를 통해 서천 문화예술인들의 화합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서천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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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강력 추진
[한국Q뉴스] 서천군은 2021년 10월부터 11월 말까지를 ‘하반기 지방세 이월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한 체납처분 및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군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체납문제 해결을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지방세 체납 정리단’을 구성하고 체납차량 합동 번호판 영치팀과 광역 징수기동팀을 활용한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전개해 이월체납액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과 차량에 대한 압류 및 공매처분은 물론 관허사업제한, 신용정보등록, 출국금지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8월 말까지 부동산, 차량, 급여 등 재산 압류와 관허사업제한, 신용정보등록, 압류재산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통해 이월체납액 18억4500만원 중 10억1300만원을 징수했으며 남은기간 동안 납세자가 스스로 체납액을 납부할 수 있도록 납부안내문 및 휴대폰 문자 발송, 현수막 게시 등 비대면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자주재원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서천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행정제재 및 체납처분 유예 등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체납 처분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자들의 자진납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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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자원봉사센터 모두의 습지 자연스럽게 활동 전개
[한국Q뉴스] 창녕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국립생태원 습지센터 직원 10여명과 함께 우포늪 생태체험장에서 습지환경 보존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모두의 습지 자연스럽게’ 활동은 지난 5월과 7월에 이어 세 번째 진행하는 것으로 생태해설사와 함께 우포늪 일원을 탐방하며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습지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직접 나무로 새집을 만들며 자연에 안전한 둥지를 선물하고 기존에 설치한 새집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했다.
유영숙 센터장은 “주민들이 환경문제의 해결을 위한 주체로서 습지의 중요성을 알고 이를 보존하는 데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두의 습지 자연스럽게’는 지구 환경 위기에 대한 위험성 인식과 습지보존 활성화를 위해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의 후원을 받아 추진하고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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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 3년간 유치
[한국Q뉴스] 창녕군과 대한씨름협회는 28일 창녕군청 군수집무실에서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를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창녕군에서 개최하기로 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는 시도별 대항전으로 초·중·고·대학·일반부 대표가 7일간 대회를 치러 우승 시도를 가리는 35년 전통 대회로 선수 및 임원이 1300여명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이다.
이번 협약은 군이 2017년부터 민속씨름에 관심을 가지고 매년 크고 작은 대회를 꾸준히 개최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지난 7월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를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유치한 것에 이은 올해 두 번째 성과이다.
군은 축구, 태권도, 씨름, 검도, 사이클, 마라톤 등 다양한 종목에서 매년 10개 이상의 전국대회를 유치했으며 이를 통해 부곡온천관광특구를 중심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 “창녕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전국규모 체육대회 개최와 전지훈련팀 유치에 온 힘을 기울여 체류형 관광스포츠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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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고용복지 플러스센터 출장소 운영
[한국Q뉴스] 장수군은 지난해에 이어 격주마다 화요일에 군민회관에서 고용복지 플러스센터 출장소를 운영한다.
고용노동부 전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주관하는 출장소에서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 실업급여지원, 무료 위탁교육, 정책홍보, 취업알선 및 연계 등이 진행된다.
실업급여지원은 수급자격 상담, 실업인정, 실업급여 지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주에 한번 파견교육을 통해 실업인정 및 실업급여를 지급, 약 100명 정도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업급여는 1년 6개월 이내에 180일 이상 일한 근로자가 일자리를 잃었을 때 실업이 인정된다면 90~270일까지 퇴직 전 평균임금의 60%가 지급될 예정이다.
실업 급여지원을 받은 이후 자격 여부에 따라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상담 받을 수 있다.
이 제도는 1유형, 2유형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만18~만69세 중위소득 100%이하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청년은 15~34세 중위소득 120%이하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지원단계는 신청 이후 진로상담, 취업활동계획수립 등을 진행하고 고용복지 서비스 연계 프로그램, 구직활동 지원 프로그램 참여를 진행하게 된다.
사후관리로는 미취업자는 취업지원서비스 종료일부터 3개월 동안 구인정보 제공 등을 하며 취업자는 장기근무 유도를 위한 취업성공수당 지원을 하게 되며 1유형은 최대 300만원, 2유형은 단계별 참여수당 최대 1,954천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김기완 일자리경제과장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출장소의 지속적 운영으로 지역일자리 및 고용서비스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 군민들이 필요한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취업정보 제공과 프로그램 운영으로 취업률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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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수복 호국영령 명복을 빕니다.
[한국Q뉴스] 제35회 9.28 향토수복 희생 호국영령 추모제가 28일 장수군 산서면 향토수복기념비에서 이희성 부군수와 이윤심 전북동부보훈지청장, 한국희 장수군의회 의원, 유족,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장수군 9.28수복동지회주관으로 열린 이날 추모제는 초헌관에 이희성 부군수, 아헌관에 이윤심 전북동부보훈지청장, 종헌관에 한국희 장수군의회 의원 순으로 제례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6.25 전쟁 당시 고장을 수호하기 위해 공산당을 소탕하다 산화한 이완기 경찰관 등 15위의 호국영령들에게 분향하고 명복을 빌었다.
이희성 부군수는 “오늘 위령제를 통해 이 땅에서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안보와 지역 사랑의 초석을 굳건히 다지겠다”며 “9.28 향토수복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이어받아 장수군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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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대교 국가계획 반영 확정.“고창군민 30년 숙원해결”
[한국Q뉴스] 고창군민의 숙원사업인 노을대교가 30여년 만에 국가계획에 최종 반영되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28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국토교통부가 확정한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노을대교’가 포함됐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3년 전 취임 당시 노을대교 성공을 약속했었다.
기존 부창대교로 부르던 것을 노을대교로 바꿔 새로운 전략을 짰다.
경제성이 높지 않던 차량통행 측면에 관광과 물류기능을 더했다.
특히 부족한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해 저비용 공법으로 조정하는 등 공사비 최소화, 연계수요 확보 방안 등 대응을 통해 경제성 상향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 문턱을 닳도록 찾아가 설득한 끝에 2019년 상위계획인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환황해권 교류거점으로 도약을 위한 글로벌 공공인프라 확충”으로 국도 77호선의 부안 고창 등 주요 국도 건설을 반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또 때맞춰 서남권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 고창일반산업단지 기업입주, 고창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등이 호재로 작용하며 정부를 설득했다.
유기상 군수는 긴장을 늦추지 않고 정세균 전 국무총리,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면담은 물론 동호항 현장을 함께 찾으며 노을대교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설득시켰다.
여기에 고창·부안 노을대교 조기착공 서명운동 등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고창군은 노을대교 국가계획 반영 이후 노을대교를 대죽도-갯벌체험마을 등과 연계한 관광자원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하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더불어, 노을대교를 대한민국 777의 핵심거점, 한빛원전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피로 변산반도 국립공원과 선운산도립공원 등 우수 관광자원과 연계한 지역 상생도로 등 다각적인 방향으로 미래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현재 노을대교는 저비용 공법으로 일반교량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관광대교라는 본래 취지를 살려 주변 경관과의 조화, 디자인, 비용절감, 조속 추진 등을 위해 턴키방식의 사업추진을 지속 건의할 방침이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오직 군민만 바라보고 지역발전을 위해 모두가 온 힘을 기울인 값진 성과다”며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께 용기와 희망을 전해 줄 수 있어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고창-부안 군민의 숙원을 해결하고 서남해안권 물류의 중심·관광거점으로 거듭나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노을대교가 하루빨리 착공되어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서남해안권 전체 발전에 견인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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