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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식용곤충 판촉행사 성료
[한국Q뉴스] 장수군 곤충생산자단체는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전북도청 1층에서 ‘장수군 식용곤충 판촉행사’를 펼쳤다.
이번 판촉행사에서는 장수군 곤충생산자단체가 직접 개발한 굼벵이 분말이 함유된 ‘장수꾸미’ 곤충젤리를 선보였으며곤충 원료를 이용한 꽃벵이 환, 분말 및 건조고소애 등도 시중 판매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다.
곤충은 안정적인 단백질 공급원이자 건강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과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미래산업으로 장수군에서는 미래먹거리 산업의 일환으로 곤충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이번 식용곤충 판촉행사에서는 SNS 홍보 이벤트를 통해 식용곤충 제품 꾸러미를 청내 직원 및 민원인들에게 홍보했으며 이를 통해 곤충 제품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 및 제품 홍보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정성희 장수군 곤충생산자단체 대표는 “코로나19로 피로감이 누적된 도민들이 곤충 제품으로 조금이나마 피로감을 해소하면서 건강한 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수군 곤충 제품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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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가야공감’ 운영
[한국Q뉴스] 장수군은 30일부터 오는 10월 14일까지 관내 7개 읍·면 주민들과 함께 하는 ‘가야공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야공감’은 최근 시작된 장수군의 가야문화 발굴 성과에 대해 지역민들의 공감과 이해를 얻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가야 유적지를 탐방하며 가야문화를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성리 봉화터 봉화터 방문을 시작으로 가야홍보관. 삼고리 고분군, 삼봉리 고분군, 육십령 고개 등을 차례로 이동하며 장수군에서 가야문화가 어떻게 꽃 피웠고 발전하게 됐는지 알아본다.
‘가야공감’은 30일 장계면을 시작으로 10월 6일 번암면, 10월 7일 산서면·계북면, 10월 8일 장수읍, 10월 14일 천천면·계남면 이장과 주민들과 함께 이어갈 예정이다.
장영수 군수는 “장수가야를 알리기 위해서는 먼저 지역민의 이해와 공감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주민들이 어럽게 느끼는 유적지를 친근한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해 우리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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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진접읍 ‘새마을 게릴라 가드닝’ 현장 방문
[한국Q뉴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30일 진접읍 부평리 337-5 일원 ‘새마을 게릴라 가드닝’ 사업 현장을 방문해 진접읍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 게릴라 가드닝’은 남양주시 환경 정화 사업의 일환으로 각 지역마다 운영되고 있는 사업으로 진접읍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5월 쓰레기 무단 투기 문제가 상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장소에 화단을 조성하고 꾸준히 관리해 4개월 이상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진접읍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은 화단 관리와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쓰레기의 올바른 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쓰레기 무단 투기 문제가 또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였다.
진접읍 새마을남녀협의회 정태영, 황희옥 회장은 “비록 작은 공간이지만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그동안 미관을 해치며 쌓여 있던 쓰레기들을 치우고 회원들과 함께 화단을 조성했다”며 “환경을 위한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사회단체의 환경 개선 활동과 같이 환경을 위한 여러 노력들이 모여 ‘에코피아 남양주’를 만들 수 있다”며 “남양주시 환경 혁신을 위해 앞장서 참여해 주시는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ESG 행정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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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완기천 일대 불법경작지 정비 완료
[한국Q뉴스] 용인시 기흥구는 신갈동 388-892번지 일원 완기천 일대 불법경작지 정비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구는 완기천 일대에 안내문 및 현수막 등을 설치해 하천 경사지 등에 농작물 재배 금지를 권고해왔으나 고질적인 불법행위가 끊이질 않았다.
매년 이 같은 불법 경작 행위로 하천환경이 크게 훼손되고 수질오염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다.
이에 구는 오는 3월부터 불법 경작 농작물과 시설물 등을 철거한 후 불법 경작 행위를 원천 차단할 수 있도록 하천 법면에 조경석을 설치하고 하천제방을 보강했다.
구 관계자는 “공공재산인 하천을 철저히 관리해 자연재해 등으로부터 구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쾌적한 수변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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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차기 도 금고 지정 일반경쟁 공고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2월 31일로 도 금고 약정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내년부터 3년간 도 금고 업무를 수행할 금융기관을 일반경쟁을 통해 지정한다고 밝혔다.
도 금고 지정은 ‘제주특별자치도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이뤄지고 있다.
이번 지정되는 금고은행은 2022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도 금고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금고지정 신청에 참여할 수 있는 금융기관은 은행법에 따른 은행과 지방회계법 제38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8조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제주도는 9월 30일 제주특별자치도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도 금고 지정 신청을 공고했다.
도는 10월 6일 금고 지정 사전설명회를 개최하고 21일부터 22일까지 금융기관 제안서를 접수받을 예정이다.
접수 후 10월 말 제주특별자치도 금고지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평가결과 1순위 금융기관을 일반회계 금고 2순위 금융기관을 특별회계와 기금 금고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희찬 도 세정담당관은 “도 금고 지정에 있어 철저한 준비와 관계 규정 적용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금고 지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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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위생시험소, 한국동물위생학회 학술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제43차 한국동물위생학회 학술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발표대회는 2019년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과 2020년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 만에 개최됐다.
전국에서 제출한 42편의 연구자료 중 동물위생시험소는 총 3편을 발표했다.
도는 구두발표 최우수상에 이어 포스터발표 최우수상 및 우수상 각 1편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동물위생시험소 관계자는 “가축방역·축산물 위생검사 시 연구자료를 현장에 접목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 악성 가축전염병 청정지역 유지와 제주산 축산물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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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육묘·적기 정식, 고품질 양파 생산 ‘첫걸음’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는 양파 육묘시기를 맞아 고품질 양파 생산을 위한 철저한 육묘 관리를 당부했다.
도내 양파 재배면적 및 생산량은 633ha·4만 516톤이다.
조생종은 8월 하순 ~ 9월 상순 파종, 이듬해 4월 상 · 중순 수확, 중만생종은 9월 상 · 중순 파종, 이듬해 6월 상 · 중순 수확하는 작형이다.
양파의 모종 품질은 향후 상품성을 좌우하므로 튼튼한 모종 생산을 위한 육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양파 육묘 시 지나치게 습한 경우 잘록병·노균병 등 병해 발생을 높이므로 적정 관수와 환기가 필요하다.
잘록병은 육묘 시 토양과 맞닿은 부분이 잘록하게 말라죽으며 상처를 통해 쉽게 병이 옮겨진다.
트레이 육묘인 경우 1일 1회 기준 오전에 관수하며 오후에 지나친 관수로 인해 상토가 과습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병해 방지를 위해 살균 처리된 전용 상토를 이용하며 병 발생 시 안전사용 기준보다 적게 사용한다.
노지 육묘 시에는 사전에 토양소독으로 병원균 밀도를 낮추고 높은 이랑재배로 물 빠짐을 좋게 해야 하며 질소질 비료 적정 시비로 웃자라지 않게 관리해야 한다.
파종 전 토양 혼화처리 또는 관주처리용 약제를 살포하면 90% 이상 병 발생을 줄일 수 있으며 발아 후 발생하면 전용약제를 관주처리해준다.
고품질 양파 생산을 위해서는 적정 육묘 및 적기 정식이 중요하다.
육묘 기간은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노지 육묘 45~55일 트레이 육묘 30~40일 내외가 적당하다.
일찍 파종하면 모가 너무 커서 추대 발생과 분구 양파가 많아지고 늦게 파종하면 모가 작아 추대 발생은 적으나 수량도 적어진다.
육묘 기간이 길어지면 모의 노화가 진행돼 분구 등의 원인이 돼 상품 가치가 떨어지게 된다.
서부농업기술센터는 육묘가 마무리되는 11월까지 ‘월동채소 육묘 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업무는 육묘 상황 및 애로사항 파악 기상현황 파악 및 전파 육묘 매뉴얼 확산 홍보 및 현지 지도 등이다.
이성돈 농촌지도사는 “고품질 양파 생산은 모종에서 시작한다”며 “다습하지 않게 토양을 관리하며 묘가 웃자라지 않고 건강하도록 병해충 및 양분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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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신임 카지노정책과장에 고동완 신규 임용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개방형직위인 카지노정책과장에 고동완 전 카지노감독과장을 임용했다고 밝혔다.
도는 최근 코로나19로 침체된 카지노산업의 건전한 육성 등 제주 관광산업 부흥을 위해 카지노정책과장을 개방형직위로 채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도는 개방형직위 채용 관련 규정에 따라 7월 15일 공개모집 한 후 서류·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정했다.
고동완 신임 카지노정책과장은 2015년 8월 카지노감독과 신설당시 카지노감독과장에 임용돼 2019년 8월까지 4년 간 제주 카지노산업 관련 규정을 제도화하는 등 중추적 역할을 했다.
도는 신임 카지노정책과장이 그동안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제주형 카지노 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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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한전-그리드위즈, 세계 최초로 전기차 충전기 활용해 신재생에너지 출력제한 해결한다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가 세계 최초로 전기차 충전기를 활용한 수요반응 시장 참여로 신재생에너지 출력제한 문제에 대응하는 등 분산에너지 활성화 기반을 확대한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10시 30분 제주도청 백록홀에서 한국전력공사, ㈜그리드위즈와 ‘제주도 전기차 충전기 활용 플러스DR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요반응 자원시장은 전력거래소가 전기 수요의 조절을 통해 안정된 전력공급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상황에 따라 등록한 자원의 전기사용량을 줄이거나 늘리는 경우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일반적인 DR은 전기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을 대비해 전기사용량을 감축하는 방식이지만, 플러스DR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의한 과잉공급이 예상되는 시간동안 전기사용량을 늘리는 경우 보상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지난 3월부터 제주에 한해 시행되고 있다.
이날 협약으로 세 기관은 전기차 충전기를 활용한 플러스DR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효과분석을 통해 도내 전기차 충전기를 DR 자원으로 활용하는 기반을 조성하는데 상호협력하게 된다.
우선 제주도와 한국전력은 각 기관의 전기차 충전기를 활용해 플러스DR 사업에 참여하고 관련 분야의 제도개선 발굴 및 민간 충전사업자의 참여 확대를 통한 사업 효과 제고를 위해 노력한다.
또한 그리드위즈는 수요관리사업자로서 제주도와 한국전력의 전기차 충전기를 수요반응자원으로 등록하고 스마트폰 앱 운영을 통해 참여자에게 지역화폐와 연계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된다.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세계 최초로 전기차 충전기를 활용한 이번 시범사업이 신재생에너지 출력제한을 해소하는데 그치지 않고 분산에너지 활성화와 더불어 도민과 수요반응 시장을 연결해주는 촉매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이번 사업은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제주의 현안을 도민과 함께 해결해 나간다는 점이 더욱 뜻깊다”며 “오늘 우리의 첫 걸음이 좋은 성과로 이어져 도민 참여형 에너지 정책의 대표 사례로 자리잡고 나아가 청정에너지로의 전환을 촉진하는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주도 소유 공용충전기 총 521기를 활용한 플러스DR 시범사업은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업 참여 방법은 그리드위즈의 ‘Sky blue’ 앱에 회원가입 후, 충전시 이용할 충전용 회원카드 번호를 사전 등록해 충전기를 이용하면 된다.
그리드위즈는 ‘Sky blue’ 앱을 활용해 전기 사용량 증대에 참여한 전기차 이용자에게 사후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며 참여자는 이를 지역화폐인 ‘탐나는전’ 등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제주도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전기차를 이용하는 도민 및 관광객은 17% 이상의 충전요금 할인 혜택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발전 활용으로 연간 약 924톤의 탄소저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제주도는 시범사업 안내를 위해 도 소유 충전기에 홍보스티커 부착을 완료했으며 참여자 확보를 위해 포인트 추가 지급 등 수시 이벤트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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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채수부터 검사의뢰까지 수질검사 전 과정 공개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는 30일 도내 정수장과 마을상수도에서 생산·공급하는 수돗물 수질에 대한 안전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하반기 수질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16개 정수장과 4개 마을상수도에서 생산·공급되는 급수구역 내 학교 음수대 등 20개소이며 상반기와 동일한 표본 지점에서 시료를 채수했다.
이날 검사에는 교수, 시민단체 대표, 도민 등 14명의 수돗물평가위원이 지역별 4개 팀으로 나눠 채수작업부터 외부 검사기관 의뢰까지 참관했다.
검사항목은 일반세균 등 60개이다.
현장에서 측정한 잔류염소를 제외한 59개 항목은 외부기관에 분석 의뢰했다.
결과 통보까지 30일 정도 소요된다.
수돗물평가위원회는 도민이 마시는 수돗물 수질의 객관적 평가와 안전성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연 2회 수질검사 과정에 참여하고 있고 수도시설 관련 자문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
수질검사 결과는 상하수도본부 홈페이지 및 언론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지난 4월 19일 상반기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먹는 물 수질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고 이를 언론 등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안우진 도 상하수도본부장은 “도민이 참여하는 수돗물평가위원회를 통해 수돗물에 대한 안전성을 홍보하고 수질 향상을 위한 시설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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