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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로컬관광의 인큐베이터 포천관광두레
[한국Q뉴스] ‘두레’는 마을 단위 공동노동조직이다.
향악, 품앗이와 함께 우리나라 대표적인 미풍양속으로 손꼽힌다.
관광분야에도 두레 조직이 있다.
‘관광두레’다.
지역주민들이 공동체를 구성해 관광 콘텐츠를 제작·운영하는 것으로 그 지역만의, 깊이 있고 생생한 여행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장점이 있다.
작년부터 시작한 포천관광두레는 독특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여행콘텐츠와 프로그램 개발에 성과를 보이며 호평이다.
그리고 이 모든 노력에는 박선미 관광두레PD가 함께한다.
나는 포천의 ‘관광두레PD’다관광두레PD는 지역 관광두레를 총괄하는 사람으로 주민사업체 발굴과 조직화부터 창업과 경영개선까지 현장에서 밀착 지원한다.
각 주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달하는 활동가 역할까지 수행하기 때문에 관광두레의 성패는 관광두레PD의 열정과 역량에 달려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책임이 막중한 일이기도 하다.
박선미PD는 이러한 책임을 부담으로 여기지 않았다.
그는 “관광두레는 기회다 여행·관광업계에서 30년 가까이 있었지만 나에게 포천은 여전히 신선하고 매력적인 도시다 이 기회에 포천을 제대로 보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처음 관광두레를 접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현재 포천관광두레에서 활동하는 주민공동체는 모두 4곳이다.
박선미 PD는 포천관광두레 참여 공동체의 특징, 국내 여행트렌드를 분석해 주민공동체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콘텐츠가 탄생하도록 지원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트렌드를 저격하다 전문가들은 포스트 코로나 여행키워드로 ‘언택트’, ‘안전’, ‘휴식’, ‘힐링’, ‘청정’ 등을 꼽는다.
여기에 차별화를 위해 독창성과 특별함을 갖춰야 한다.
박선미 PD는 “포천관광두레의 콘텐츠는 요즘 트렌드를 정확히 저격한다.
‘힐데루시 자연치유’공동체의 오감 힐링테라피, ‘비둘기낭 마을’공동체가 만든 건강 먹거리 ‘한탄강 트레킹 도시락’, 목장 2세대 주민공동체 ‘포천피크닉’이 만든 청정 디저트 ‘목장 아이스크림’, 청정 농업관광 플랫폼을 꿈꾸는 공동체 ‘포천로컬푸드마켓’의 캠핑 바비큐 밀키트 등 주민사업체 4팀의 주력 사업만 봐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최종선정을 기다리는 신규 주민사업체 중에는 포천 신청년 양성과정을 수료한 청년들의 주민사업체‘누구나 투어’가 있다.
포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들의 상품을 패키징해 여행상품화 할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물론 결과물을 얻기까지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모임이나 벤치마킹 등의 활동에도 제한이 많았다.
계획이 어긋나는 일도 발생했다.
박선미 PD는 불안해하는 공동체 회원들을 다독이고 활동을 지원했다.
억지로 밀어붙일 수 있는 일이 아닌 만큼, 시간을 들여 고충을 들어주며 꾸준히 정보를 제공했다.
현재 포천관광두레의 각 주민공동체는 주력 콘텐츠 및 상품개발을 마치고 시장 피드백을 받기 위해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했거나 앞두고 있다.
이달 초 품평회를 열어 고객 반응을 확인했던 ‘한탄강 트레킹 도시락’과 5가지 맛 아이스크림의 경우 ‘맛있는데 건강에 좋기까지 하다니 놀랍다’,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깝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포천 관광두레는 금년 하반기 중으로 주민사업체를 법인화해 창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관광 사업체로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리면 다른 주민사업체와 상생하며 성장해 지역경제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박선미 PD는 “관광두레는 혼자 할 수 없다 지역 특색을 담은 로컬만의 매력적인 자원을 주민사업체와 함께 개발해 나가며 추후 관광두레 사업이 포천 관광의 밑거름이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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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군면, 마을복지계획수립을 위한 주민의견 수렴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 개군면 마을복지계획단은 지난 27일 개군면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의견 수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앞으로 3개년 계획으로 이어지는 마을복지계획수립과 관련해 지난 4월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지금까지의 추진내용을 설명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개군면 마을복지계획수립단은 2차 주민의견 수렴 및 마을복지계획에 대한 적극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개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기영 위원장은 “우리가 직접 마을 현안을 살피고 지역실정에 맞는 복지정책을 수립해 개선한다는 점에 느끼는 바가 많다”며 “지속가능한 체계가 구축돼 함께 세운 비전 ‘복지로 정이 넘치는 어울림 마을 개군면’이 실현되길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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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스마트도시 슬로건 및 비전 주민선호도 조사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4월 ‘양평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이후, 스마트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양평군 5개년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 중이다.
군은 ‘스마트도시 양평’의 추진방향을 결정할 스마트도시 슬로건 및 비전결정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3개 안을 도출했으며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주민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
군청에 방문하는 민원인 대상으로 주민선호도 조사 참여자에게는 스마트도시 슬로건이 인쇄된 홍보용 마스크를 1매 증정한다.
군은 이번 주민선호도 조사결과와 향후 개최될 중간보고회 및 양평군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의 의견 등을 반영해 ‘양평군 스마트도시 슬로건 및 비전’을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정창업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주민선호도 조사가 주민들에게 양평군 스마트도시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선호도 조사에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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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정수장 시설 개선사업 ‘침전지 지붕설치’ 추진
[한국Q뉴스] 양평군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돗물 위생관리를 위해 정수장 시설 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양평군은 환경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국비 9억 1천 1백만원을 지원받아, 6억7천4백만원을 들여 양평통합정수장 침전지에 알루미늄 지붕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사업으로 설치된 침전지 지붕덮개는 노출된 외부환경으로부터 이물질 유입을 차단할 뿐만 아니라 직사광선을 차단함으로써 조류발생 억제, 침전지 표층 수온 상승에 따른 밀도류 최소화 및 잔류염소 휘발을 막아 수돗물 소독 효과를 극대화해 정수장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수도사업소에서는 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을 위해 정수지와 침전지 방수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밖에도 원수의 안정적인 취수와 수질관리를 위해 정수장 취수시설 집수매거 개량사업과 차염소독설비 개선, 망간계측기 설치 등 시설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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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곡1동 추석맞이 이웃사랑 기부
[한국Q뉴스] 성북구 월곡1동을 사랑하는 주민들이 지난 8일부터 월곡1동 주민센터에 추석맞이 물품을 기증해 나눔을 실천했다.
주민들은 물품을 관내 저소득가정 및 홀몸어르신 가정에 전달해달라는 의사를 밝혔다.
이날 추석맞이 기부는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가 백미 10kg 50포와 라면 50박스를 기증하면서 시작됐으며 지난 10일에는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원도어패럴에서 백미 10kg 100포를 기증해주면서 이웃사랑 나눔활동을 이어갔다.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젊은부부 모임에서는 월곡1동 관내 생활이 어려운 한부모가정 5가구에 음식 및 생필품 꾸러미를 제작, 전달하며 1년 이상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대상자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는 계획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서병철 월곡1동장은 “전에 없던 코로나 장기화 사태로 어려운 시점에 맞이하는 추석 명절에 나눔 실천을 통해 마음을 나누는 이웃들이 있어 월곡1동 주민들이 아주 따뜻한 마음으로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흐뭇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힘든 주민들을 잊지 않고 기부해준 이웃들에게 아주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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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부실시공 사전예방 건설사업 실무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영천시는 지난 27, 28일 이틀간 영천시립도서관 지산홀에서 건설사업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49명을 대상으로 부실시공 사전예방을 주제로 한 ‘건설사업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건설사업 분야를 담당하는 공무원이 놓치기 쉬운 사항들을 중심으로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 공사 설계 시 기초가 되는 원가계산·설계변경 실무와 공사 감독 및 안전 관리 등을 위한 시공관리 실무, 공간 조성 등 사례 중심의 실무 경험과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외부강사로 조달교육원 소속 조명완 교수와 박영근 교수를 초빙해 공무원들이 어렵고 놓치기 쉬운 공사금액 구분, 예정가격 작성절차, 설계 및 계약 변경, 품질·안전관리 및 공사감독 업무 등의 실무 위주의 교육이 이뤄졌다.
또한 내부강사로는 영천시 경마공원추진단 소속의 김인수 주무관이 선임되어 건축물, 공간 인테리어 및 조형물 등의 공간조성 업무와 관련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실무교육을 통해 건설사업 담당공무원의 업무역량 강화로 건설 현장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을 예방해 시정에 대한 시민의 신뢰도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문조 부시장은 “업무 관련 관계법령의 정확한 이해와 숙지를 바탕으로 정확도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교육을 실시했으며 설계부터 견실한 준공까지 투명하고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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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구경하고 대박 나세요”
[한국Q뉴스] 산청군 산청읍 남산마을에 조롱박 등 다양한 박이 열려 눈길을 끈다.
28일 산청군에 따르면 이 마을 공동 텃밭에는 조롱박, 수세미, 단호박 등 여러 작물들이 열려 있다.
특히 10월 수확기를 앞두고 주렁주렁 열린 박의 모습 덕분에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에는 지역 장애인 단체 ‘우리다가치’가 남산마을을 찾아 농촌체험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김종택 남산마을 이장은 “누구나 박을 구경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산마을은 올해 초 경남도의 공익형직불제 지원사업 평가에서 단체부문 우수마을로 선정된 바 있다.
당시 남산마을은 유휴농지를 활용해 한방약초의 고장에 맞는 작두콩을 재배하면서 지역상생과 마을 공동체 향상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아 상을 받았다.
이번 조롱박 재배와 농촌체험활동 역시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남산마을은 마을 공동체에서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마을 활력증진 및 공동체의식 강화하고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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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기간 구매영수증 인증하고 선물 받으세요
[한국Q뉴스] 온라인으로 진행 중인 제21회 산청한방약초축제가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농부들이 키우고 만든 제품을 선물 받을 수 있는 구매 인증 이벤트가 진행된다.
축제꾸러미 ‘It's 산청’ 이벤트는 온라인 축제 기간인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산청에서 구매한 농특산물의 영수증을 제시하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온라인산청한방약초축제’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인증 후 영수증을 첨부해 신청하면 되며 회원가입 없이 가능하다.
영수증은 산청에서 구입한 농특산물 영수증이면 가능하고 간이영수증을 제외한 신용카드, 제로페이 영수증, 세금계산서 등 모두 가능하다.
신청기한은 10월 6일까지이며 1인당 1회 가능하다.
‘It’s 산청’이라고 이름 붙여진 축제 꾸러미는 지리산 농부가 땀흘려 만든 진짜 로컬푸드라는 의미다.
산청에서 자란 우리 농특산물의 이로움과 신선함을 전달하는 선물이 바로 ‘산청’ 그 자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농특산물 3종과 가공품 4종을 비롯해 축제 아트엽서 5매와 체험키트 2종 등 특별하고 우수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구매한 영수증을 잘 확인해서 늦기 전에 신청을 서두르면 산청의 농부들과 한방약초축제위원회가 준비한 통 큰 선물을 받을 수 있다”며 “축제기간 산청 농특산물 구매해 주신 많은 분들이 신청하셔서 선물 꾸러미를 받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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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의 소통 공간’ 호법 행복민원실 조성
[한국Q뉴스] 이천시 호법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주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공감 행복민원실 조성을 위한 호법면을 대표하는 특산물과 직원 업무현황 및 사무실 연락처가 기재된 안내문을 제작·배부했다.
각 마을 경로당에는 큰 활자로된 안내문을 부착·홍보해 대표전화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기존에 유선으로 업무 문의 시 대표전화로 해 담당자에게 연결해야 하는 등 기다림과 시간낭비에 대한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를 해소하고 신속한 민원처리가 가능해졌다고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민원인 방문 시 낯선 관공서에서의 불편함 해소 및 빠른 민원처리를 위해 안내 도우미를 운영해 민원 안내와 서식 작성 등을 도와줘 밀착 행정서비스로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가족관계 신고접수처에서 출생·사망 원스톱 통합서비스를 운영, 화장장려금, 출산장려금 등 통합 접수 안내해 애경사에 바쁜 민원인의 수고로움을 덜어주고 있다.
이태희 호법면장은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민원인들이 업무처리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개선해 호법주민에게 다가가는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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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면 여성친화 프로그램 오늘은 도자 플로리스트 운영
[한국Q뉴스] 이천시 신둔면학습센터에서는 신둔 도자문화의 친밀감 형성을 위해 여성친화프로그램‘오늘은 도자 플로리스트’를 27일 운영했다.
‘오늘은 도자 플로리스트’는 우리 도자기로 꽃꽂이도 배우고 재능기부까지 재능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으로 꽃꽂이를 통해 집안을 장식하는 소품으로서 도자기의 활용미와 실용미를 통해 꽃의 아름다움을 어떤 균형미로 구성할 수 있는지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수업은 어느 방향에서 보아도 아름다운 사방화 이미지로 구성했으며 4명의 우수작을 선정해 관내 4개 기관 농협, 파출소, 우체국, 면사무소에 재능기부를 해 찾아오는 민원인에게 이천 도자문화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백자항아리 지원은 한점 한점 모아둔 연습작을 프로그램 기획에 선뜻 제공해준 한국 도예고 2학년 김진웅 학생의 연습작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우현녀 신둔면장은 많은 분들이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도자문화속으로 깊숙이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특히 창의도시의 명맥을 이어갈 차세대 성장재원인 도예고 학생의 작품 후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고 아을러 신둔면은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도시 브랜드 구축에 앞장서고 있음을 강조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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