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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경력 단절 여성 대상 ‘경력이음바우처카드’ 지원
[한국Q뉴스] 장성군이 경력 단절 여성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경력이음바우처카드’ 사업을 추진한다.
경력이음바우처카드는 취업 준비를 위한 도서 구입과 수강료, 면접 준비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1인 1회 20만원 규모로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장성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만35세 이상 54세 이하 경력 단절 여성이다.
취업지원기관에 구직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신청일 전월 건강보험료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해야 한다.
단, 장성군에 주소가 없거나 여성농업인행복바우처 등 유사 복지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는 주민은 제외된다.
실업급여, 국민내일배움카드, 국민취업제도 등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신청은 오는 11월 30일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 NH농협 장성군지부에 직접 방문해 카드를 발급받는다.
군 관계자는 “출산과 육아 등으로 취업 재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의 많은 신청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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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박춘호 의장, 늠내길 신규코스“ 정왕둘레길’걷기 참여
[한국Q뉴스] 시흥시의회 박춘호 의장은 30일 오인열·김창수 의원과 함께 늠내길 신규코스인 정왕둘레길 걷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기존 4개 코스로 운영하던 늠내길에 새로운 코스 정왕둘레길이 개발됐다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시의회 의원과 관계부서 공무원이 함께 신규 둘레길을 걸으며 시민 이용 시 불편한 점은 없는지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았다.
늠내길 제5코스 정왕둘레길은 13km의 도보 4시간 내외 코스로 정왕동을 한 둘레로 돌아 볼 수 있으며 함줄도시농업공원을 비롯해 옥구공원, 해안녹지, 곰솔누리숲 등 정왕권의 공원 및 녹지도 즐길 수 있다.
박춘호 의장은 “당초 옥구공원, 시흥천, 철도녹지 등 정왕동을 순환 할 수 있는 둘레길을 만들어 시민들이 정왕동에 사는 것의 즐거움, 지역에 대한 애정을 가질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에 제안하였던 정왕둘레길이 이렇게 개장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함께 참여한 오인열, 김창수 의원은 “시민들이 아름답고 정갈하게 어우러진 정왕동의 자연 경관을 만끽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시흥시의회에서도 녹지 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전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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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화관광재단, 신규 직원 임용
[한국Q뉴스] 재단법인 진주문화관광재단은 30일 오전 진주문화관광재단 2층 다목적실에서 신규 직원 임용식을 가졌다.
이날 임명된 직원들은 지난 8월 공개경력경쟁을 통해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 됐으며 창의도시 사업 단장을 포함해 모두 9명이 임명장을 받았다.
재단 이사장인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날 임용식에서 “1,300여 년의 자랑스러운 우리 지역의 고유문화가 대내외에 널리 알려져 진주라는 이름에 걸맞게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주길 바라며 36만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앞으로 재단법인 진주문화관광재단은 문화예술행사 개발 및 개최, 문화예술진흥을 위한 기금조성, 생활문화 활성화 및 활동 지원,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사업 등을 통해 지역의 문화관광 부흥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재단에서는 미 채용된 직원에 대해 2차 채용계획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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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광장서 ‘수소산업특별시 창원의 미래’ 확인하세요
[한국Q뉴스] 최근 창원광장에 설치돼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던 ‘수소모빌리티 로드쇼’ 전시장이 30일부터 문을 열고 미래의 수소사회를 이끌어 갈 첨단 수소모빌리티를 창원시민에게 선보였다.
이번 전시행사는 국내 수소정책을 선도하고 있는 창원시와 국내외 수소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현대차그룹이 공동으로 개최했다.
첨단 육상모빌리티 뿐만 아니라 철도, 해양, 항공 분야 수소모빌리티의 핵심부품인 선박·철도용 차세대 연료전지, 연료전지 기반 전기충전시스템, 연료전지와 구동모터를 모듈화한 구동시스템 등을 전시해, 앞으로 다가올 수소사회에서 운행될 첨단 수소모빌리티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선보였다.
30일 오전 10시부터 개방한 전시장에는 수소모빌리티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가진 많은 시민 및 기업체 관계자가 방문해 전담직원의 안내로 전시된 모빌리티를 관람했다.
그동안 경험할 수 있었던 수소승용차와 수소버스를 넘어서 무인자율운행 트레일러 드론, 수소발전차량, 수소트램 등 다양한 분야로 수소모빌리티가 확대되고 있는 점에 관람객 대부분이 감탄과 놀라움을 보였다.
코로나19 방역 관계로 별도의 개막행사 개최없이 전시장이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허성무 시장, 송영길 민주당 대표 및 국회의원, 유원하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등 주요 내빈이 전시장을 방문·견학했다.
특히 창원에 소재한 현대로템에서 개발한 수소트램의 개발사항 및 정부의 수소트램실증사업 등을 안내받고 국회 차원의 수소트램 개발 및 활성화 지원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이어 허성무 시장과 송영길 대표은 창원시 수소산업 정책 성과가 집약돼 있는 수소에너지 순환시스템 실증단지를 방문해 창원시가 세계 최초로 조성한 수소실증단지에 구축된 국내 1호 수소생산기지, 국내 기술로 제작된 국산 수소버스용 충전설비 등을 살폈다.
수소정책을 발표하고 추진 준비 중인 대다수 지자체와는 달리 수소실증단지 등을 통해 수소정책의 한국형 모델과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창원시의 역량에 송영길 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들은 정부가 추진하는 수소사회의 미래가 이미 창원에서는 선보이는 있다고 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허성무 시장은 “2018년 11월 ‘수소산업특별시 창원’ 선포 이후 다양한 수소정책을 과감히 추진한 결과 현재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수소정책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새로운 수소정책 추진을 위한 적극행정, 규제특례 적용 등의 행정적 편의를 최우선적으로 지원해 현대차그룹이 추진하는 수소모빌리티의 개발·실증에 창원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이번에 창원시민께 창원의 수소정책 역량과 미래를 보여드리기 위해 첨단 수소모빌리티 전시행사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선보인 첨단 수소모빌리티의 핵심기술 개발에 창원시에 소재한 많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통해 미래모빌리티 중심으로 기업들의 미래성장동력 발굴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수소를 매개체로 창원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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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반려동물 관련 산업 플랫폼 조성으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늘 반려동물 관련 기업, 학계, 단체 등 전문가들이 모인 가운데 반려동물 산업육성 플랫폼 조성을 주제로 제18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부산형 반려동물 산업 플랫폼 조성으로 지역경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와 지·산·학 협력 및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배려와 공존의 문화 조성 등 당면 이슈에 대한 다양한 대응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최근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가정이 늘어나고 관련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으나, 대기업 선점 및 수도권 집중 등으로 부산의 관련 산업 기반은 취약하고 산업육성을 위한 인프라 또한 부족한 문제점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부산시는 지산학 협력을 통한 ‘펫 복합 테마파크’ 조성으로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 및 산업육성 컨트롤 타워 역할수행 대학종합동물병원 유치 지원 및 반려동물 의학·행동 교정·식품·돌봄 등 관련 산업 전문인력 양성 수산물 활용 고부가가치 고급사료 연구개발 등 지원 반려동물 용품 디자인 차별화로 트렌드 선도 및 스마트 앱 기반 ICT 융합 기기 및 콘텐츠 개발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배려와 공존의 문화 조성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박형준 시장의 공약사업 중 하나인 ‘펫 복합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지·산·학 협업을 통해 부산지역 소재 대학 캠퍼스 내 테마파크를 조성해 창업지원센터 등 반려동물 관련 산업 육성 기반을 구축하고 문화·여가 공간을 제공하는 것으로 테마파크가 반려동물 산업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한다.
전문인력과 높은 수준의 의료기반을 갖춘 대학종합동물병원을 유치해 고급 의료서비스 제공과 의료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미용·의학·행동교정·식품·돌봄 등 분야에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며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노년 반려동물 돌보미 양성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려동물 푸드 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해양수산바이오센터·수산자원연구소 등과 협업으로 수산물 활용 고부가 기능성 고양이 사료 연구개발 관련 산업 플랫폼 센터 내 사료 전문 연구센터 구축 창업에 필요한 식품 안전관리 인증기준 컨설팅 비용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생산시설 현대화·개보수 자금 등을 집중 지원하고 펫푸드 우수기업도 유치한다.
반려동물 관련 문화 및 서비스 산업 육성하기 위해 디자인진흥원, 지역 대학 등과 연계해 펫용품 디자인 개발 지원 관련 산업 플랫폼 센터 내 디자인 개발 공간 및 반려동물용품 상설 전시와 판로 개척 지원 ICT 융합 반려동물 인식 칩 등록 및 소재 인지 센서 등 개발 지원 스마트 앱 기반 반려동물 건강 체크 시스템 등 ICT 콘텐츠 개발 및 보급할 예정이다.
비반려인을 배려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유년 시설부터의 펫티켓 교육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민간이 운영하는 유기 동물 보호소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하며 기초지자체 등이 개최하는 축제에 반려동물 동반 입장 구역을 설정하도록 인센티브 유도를 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 해소하는 방안 마련 등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공존할 수 있는 정책 추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부산 낙동강 유채꽃 축제와 연계해 반려동물 동반 입장 가능한 구역을 설정해 관광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행사를 추진하며 반려동물 연계 각종 지역축제 및 박람회를 개최해 반려동물 산업홍보와 관광을 접목한 축제의 장으로 활용한다.
또한, 구포가축시장 철거부지에 반려동물복지센터를 건립하고 구포시장, 낙동강 변을 연결하는 반려동물 산책길을 조성해 반려동물 행복길을 만든다.
그리고 반려동물 미용, 용품 판매 등 도소매 상가도 유치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반려동물은 이제 사람의 생을 공유하는 반려자와 같이 인식되는 문화로 발전해나가고 있다.
그러면서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배려를 통한 공존의 문화 또한 조성해 나가야 하는 과제도 있다”고 강조하며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미래먹거리인 반려동물 관련 산업을 기업·대학·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추진하고 반려산업 육성과 동물복지를 양축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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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 노후 건축물 등 42개소 대상
[한국Q뉴스] 전라남도 나주시는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관내 위험시설 집중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사회적 안전운동 성격의 제도다.
세월호 참사 이후 지난 2015년 도입돼 노후·위험시설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 결과에 대한 체계적인 이력을 관리한다.
시는 공동주택·건설현장·하수처리시설·산사태위험지역·문화재 등 6개 분야 시설물 42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환경·에너지 5개소, 생활·여가 9개소, 건축시설 20개소, 산업·공사장 1개소, 보건복지·식품 1개소, 기타 6개소다.
정찬균 부시장을 단장으로 추진단을 ‘총괄기획’, ‘현장점검’, ‘상황관리’ 3개 팀을 구성하고 민간전문가와 함께 소방·건축·가스·전기 설비 안전점검과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
즉시 조치가 가능한 점검 항목은 긴급 조치하고 기타 보수·보강 등을 요하는 시설물은 이력 관리를 통해 위험요소를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시민 안전과 직결된 시설물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이번 대진단 기간 운영에 따른 자발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주변 위험을 안전신문고 등을 통해 신고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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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임시동물보호소 ‘소음 최소화’···동물보호센터 신속 건립
[한국Q뉴스] 고성군은 농업기술센터 내 마련된 임시동물보호소의 소음 방지대책을 마련하고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동물보호센터도 신속하게 건립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경남도의 지원을 받아 농업기술센터 내 최신식 기술로 소음·악취가 전혀 없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공간으로 건립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가운데 백두현 고성군수는 9월 29일 임시동물보호소를 방문해 시설을 점검했다.
백 군수는 동물보호센터를 건립하는 과정에서 임시동물보호소에서 발생하는 소음 등으로 인해 인근 주민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최선의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군은 우선 임시동물보호소 소음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을 통해 이중문, 이중창, 벽과 천장에 흡음재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근무자를 제외한 사람들의 임시동물보호소 출입을 제한하고 불가피한 상황 외에는 야간에는 출입문을 열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동물보호센터 건립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주민 반대의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주민설명회와 다른 시설 견학 등을 통해 계속해서 설득해 나갈 예정이다.
백 군수는 “동물보호센터 건립은 반려 인구 1,500만 시대의 흐름으로 꼭 필요한 시설이다”며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는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해 위탁했던 동물보호소에서 비위생적인 환경과 동물 학대로 전국 최악의 보호소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군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위탁 운영하던 동물보호소를 농업기술센터 내 임시보호소를 마련해 직영하고 동물보호단체와 협약을 체결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
그 결과, 86.7%로 전국 최고였던 안락사 비율은 1.6%로 급감했고 입양률도 전국 최저에서 최고 수준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현재 임시보호소는 규모가 협소하고 계속해서 유기견들이 늘어나면서 관리가 어려워 동물보호센터 건립이 절실한 실정이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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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지역상권 활성화 맞춤형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문화재단 상권활성화추진단은 지난 29일 코로나19 등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시대변화에 따른 차별화된 교육으로 예비창업자를 육성하기 위한 ‘비대면 온라인 교육’를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부안마실상권지역 소상공인 및 창업 예정인 예비창업자 대상으로 경영마인드, 온라인 교육은 물론 인문학적 통찰력을 키울 수 있는 10개 세부강좌로 운영되며 디지털 경제가 일상화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예비창업자 맞춤형 교육을 지향한다.
부안군 지역상권 활성화와 이에 참여하는 예비창업자를 육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이번 맞춤형 교육은 점포형 사업자 경영자 마인드 강화 온라인 SNS트렌드 소상공인 브랜드로 경쟁력 갖기 상권입지에 맞는 특성화전략 등 총 10강으로 구성되며 11월 1일까지 매주 월, 수요일 주 2회이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이번 상권활성화추진단 온라인 교육은 부안군 홈페이지 부안군문화재단 상권활성화추진단을 통해 신청·접수할 수 있으며 이번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 수여 및 상권활성화추진단 추진사업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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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스카우트 지도자훈련 상급과정 공개모집
[한국Q뉴스] 부안군은 2023 제25회 부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개최 준비와 부안지역 스카우트를 이끌어갈 전문지도자를 양성하고자 스카우트 지도자훈련 상급과정 참여자 20명을 오는 10월 12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상급과정 참가자는 부안군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지원조례에 의해 훈련비 전액을 지원 받는다.
교육일정은 오는 29~31일 11월 5~7일 등 2회 과정으로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에서 실시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참가대상은 스카우트 중급과정을 이수한 부안군민으로 세계잼버리 성공개최와 부안스카우트 발전에 함께 할 지도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부안군 새만금잼버리과 잼버리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상급과정 이수자는 군에서 실시하는 잼버리 관련 행사와 세계잼버리시 대표단으로 참여해 잼버리 개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중급과정을 이수한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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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기후변화 사각지대 안전망 구축
[한국Q뉴스] 부안군은 환경부에서 폭염·한파 등 기후변화에 취약한 독거노인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2022년 독거노인 주택단열사업 공모에 선정돼 4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후변화 적응대책 정책의 일환이며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폭염·한파 등과 같은 기상이변에 대처능력이 부족한 저소득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군는 내년 초부터 독거노인의 주거환경 실태를 조사하고 사업대상자를 선정해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창호 교체 및 벽체 단열을 지원하게 된다.
이를 통해 기후위기 발생 시 즉시 대응할 가족이 없어 취약한 계층인 저소득 독거노인의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생명과 건강의 위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후변화 사각지대를 면밀히 살펴 살기 좋은 부안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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