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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주요 관광지 12개소에 방역관리요원 배치
[한국Q뉴스] 완도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여행 불안 심리를 해소하고 안전한 여행 환경을 조성하고자 주요 관광지 방역과 방문객 수용 태세를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주요 관광지에 방역 관리 요원을 투입해 방역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국비 100%를 투입해 진행한다.
주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해변공원과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청해포구 촬영장 등 관광지 12개소에 최소 1명에서 최대 3명의 방역 관리 요원을 배치, 12월 말까지 4개월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난 8월 방역 관리 요원을 선발했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 업계의 시름을 덜고자 관광업계 실직자 또는 휴직자, 관광분야 유경험자 등을 우선 채용했다.
방역 관리 요원은 관광지의 주기적인 방역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안내, 관광지 주변 환경 정화, 관광 홍보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서길수 관광과장은 “주요 관광지 방역 관리 요원 상시 배치를 통한 철저한 방역으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 종사자와 군민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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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 보조금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창원시는 29일부터 10월 29일까지 2022년도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 보조사업 대상선정을 위해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도시가스 미공급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사회복지시설이 해당되며 특히 지난해에 신청했다가 미선정된 세대도 다시 신청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구역별 대표자를 선정하고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 보조금 신청서에 주민들의 서명을 받아 관할구청 경제교통과로 제출하면 된다.
참고로 배관 연장거리 당 세대수가 증가되면 세대당 분담금이 감소되므로 단위 거리 내에 많은 세대를 구성하면 선정에 유리할 수 있다.
지원내용은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를 위한 수요가부담 시설분담금의 50%를 지원하며 세대당 15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다만, 일반시설분담금과 옥내배관공사비, 사도내 배관 공사비는 지원하지 않는다.
주의할 점은 도시가스 공급 보조금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더라도 도로협소 또는 지하매설물 등으로 배관 매설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으므로 반드시 경남에너지에서 선정구간 안내문을 받은 후에 옥내배관 공사를 해야 한다.
또한 옥내배관 공사의 경우, 각 선정세대에서 직접 공사를 해야 하므로 다수의 시공업체 견적을 비교한 후 시행해야 공사관련 분쟁을 예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의창구 ☎212-4491, 성산구 ☎272-4491, 마산합포구 ☎220-4491, 마산회원구 ☎230-4491, 진해구 ☎548-4491 경제교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명종 경제일자리국장은 “서민층 연료비 절감과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매년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 보조사업을 시행하고 있지만, 여전히 신청수요가 많아 단기간내 사업완료가 어려운 실정으로 도시가스 공급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보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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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소년재단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안양시청소년재단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지난 24일 만안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됐다.
재단은 변화하는 청소년 정책 환경을 반영한 재단의 정책 방향 및 단계별 핵심 목표를 재설정하고 2024년을 완성연도 한 재단의 비전 및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자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실시했다.
이 날 보고회에는 기길운 대표이사와 8개 산하시설 시설장, 재단 내부 TF팀 등이 자리한 가운데, 책임연구원인 한도희 청파청소년연구원 원장이 보고를 진행했다.
재단 중장기 주요 운영 전략으로 4대 전략목표 17개 핵심과제가 제시된 가운데, 지속가능한 경영시스템 구축 실질적 청소년 참여 기반 조성 청소년 주도 미래역량개발 지원체계 고도화 청소년 상담·보호 복지체계 고도화 등이 도출됐다.
전략별 주요 과제로는 ESG 경영을 통한 사회적 역할 강화, 소통 중심 홍보 마케팅 운영체계 구축, 안양형 지역사회 참여활동 모델 개발, 위기청소년 지원 시스템 고도화 및 학교밖청소년 지원 확대 등이 제시됐다.
특히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온·오프라인 활동이 결합된 이른바 ‘블렌디드 청소년 프로그램’개발 및 운영의 필요성이 언급됐다.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중장기 발전계획 최종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연말까지 구체적 실행 계획을 수립할 계획인 가운데, 기길운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유의미한 결과가 도출된 만큼 향후 핵심과제를 바탕으로 청소년 행복도시 안양을 만들기 위한 지역사회 내 정책 플랫폼 역할을 차질 없이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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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65세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한국Q뉴스] 강진군은 올해 만 65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한다고 밝혔다.
폐렴구균은 코로나19나 독감에 감염됐을 경우 나타나는 대표적인 합병증으로 폐뿐만아니라 여러 부위에서 병을 일으킬 수 있다.
또 중이염, 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 중 하나로 65세 이상의 고령자에서 발병 빈도가 높고 사망률 또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폐렴 증상은 기침, 가래를 동반하며 일반적인 감기, 호흡기감기와는 달리 기침이 심해 통증을 동반한다.
또 호흡기질환 이외 소화기증상, 구역질, 구토, 설사도 동반할 수 있으며 피로감, 근육통, 관절통, 열을 동반한 신체 전신질환으로 나타날 수 있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65세 이후에 1회 접종으로 심각한 합병증을 사전 예방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전이나 후 간격 조정이 필요 없어 접종 기관에 방문하면 언제든지 접종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 12일부터 시행 예정인 독감 예방접종과는 최소 7일간격을 유지해야 함에 따라 조기에 폐렴구균 접종을 끝내고 독감 접종할 것을 권장했다.
접종은 관내 보건소·보건지소, 위탁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무료이다.
방문 시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노년층이 더 취약한 질병인 폐렴구균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씻기를 생활화하고 국가에서 무료로 시행하는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필수로 챙겨 접종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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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치어촌계, 샌드 페스티벌 ‘모래야 고마워“ 개최
[한국Q뉴스] 양양 물치어촌계는 모래에 대한 관심을 갖고 해변에서 사라져가는 모래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모래야 고마워” 샌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현재 물치해변 백사장은 바닷물에 모래가 깎이면서 하루가 다르게 면적이 줄어드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
이에 물치어촌계는 모래에 대해 관심을 갖고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모래와 함께하는 축제를 마련했다.
올해 2회를 맞이하는 물치 모래축제는 지난 25일 ‘치유로 만나는 모래’란 주제로 모래 놀이를 통해 마음을 표현하는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어 오는 10월 2일은 ‘아트로 만나는 모래’라는 주제로 라이트 박스를 이용해 모래로 그림을 그려보는 체험을 진행한다.
또 10월 16일에는 모래조각 대회 및 모래 조각 작품을 감상하고 모래 조각가로부터 직접 배워보는 ‘조각으로 만나는 모래’ 행사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모래 썰매 타기, 씨글라스 모빌 만들기, 째복 조개 줍기 체험, 헌 책방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경현 물치어촌계장은 “가을에 만나는 물치 해변에서 추억을 만들고 모래의 소중함과 자연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릴레이 샌드 페스티벌은 강원어촌특화지원센터와 강릉원주대학교 LINC+사업단 주관하며 지난 6월부터 진행하고 있는‘즐거움과 낭만이 흐르는 릴레이 축제’일환으로 개최된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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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 2021년 도시재생대학 운영
[한국Q뉴스] 양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2021년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한다.
현 정부가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은 공모를 통해 사업대상 시군이 선정되는데, 여러 평가항목 중 지역공동체 협력기반 구축을 위한 도시재생대학 운영이 필수항목이다.
‘2021년 도시재생대학’은 오는 10월 6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주1회씩 총 8주간 양양군 문화복지회관과 양양읍 남문리 도시재생마을연구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도시재생대학 교육과정은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비롯한 주민협의체 활동, 현안과제 발굴과 대안설정 등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 분야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지식을 함양하기 위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신청은 10월 4일까지 양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접수 받으며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인원은 20명 내외로 도시재생에 관심이 있는 남문리, 서문리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한편 양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올해 3월 개소해 지난 7월에는 주민 보행 안전을 위한 커뮤니티 매핑 “양양 안전지도”를 제작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최근에는 연세대 원주 LINC+사업단, 양양문화원과 양양군도시재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잇따라 체결하는 등 뉴딜공모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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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과 한음의 도시 포천, 전국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27일 포천시립중앙도서관에서 ‘2021년 포천시 전국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독후감 공모전은 포천시와 포천시의 명현인 오성과 한음을 널리 알리고 독서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시상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관내 수상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 5월부터 2개월간 실시한 공모전에는 총 611건의 독후감이 출품됐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초등 저학년부 13명, 초등 고학년부 13명, 중고등부 11명, 성인부 18명, 군인부 10명, 노인부 2명, 다문화부 3명 등 7개 부문에서 총 70명이 수상하는 명예를 안았다.
독후감 공모전 심사위원인 이근영 대진대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는 “독후감은 책을 통해 ‘나’를 이야기하는 글이다.
심사하며 작품 하나하나에 정성이 깃들어있음을 느낄 수 있어 보람됐다”며 “전국의 많은 독서인들이 책과 포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심사 강평을 말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포천시는 건강한 지역문화 구축을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시책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전국의 모든 분들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독서와 함께 치유하고 발전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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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로컬관광의 인큐베이터 포천관광두레
[한국Q뉴스] ‘두레’는 마을 단위 공동노동조직이다.
향악, 품앗이와 함께 우리나라 대표적인 미풍양속으로 손꼽힌다.
관광분야에도 두레 조직이 있다.
‘관광두레’다.
지역주민들이 공동체를 구성해 관광 콘텐츠를 제작·운영하는 것으로 그 지역만의, 깊이 있고 생생한 여행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장점이 있다.
작년부터 시작한 포천관광두레는 독특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여행콘텐츠와 프로그램 개발에 성과를 보이며 호평이다.
그리고 이 모든 노력에는 박선미 관광두레PD가 함께한다.
나는 포천의 ‘관광두레PD’다관광두레PD는 지역 관광두레를 총괄하는 사람으로 주민사업체 발굴과 조직화부터 창업과 경영개선까지 현장에서 밀착 지원한다.
각 주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달하는 활동가 역할까지 수행하기 때문에 관광두레의 성패는 관광두레PD의 열정과 역량에 달려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책임이 막중한 일이기도 하다.
박선미PD는 이러한 책임을 부담으로 여기지 않았다.
그는 “관광두레는 기회다 여행·관광업계에서 30년 가까이 있었지만 나에게 포천은 여전히 신선하고 매력적인 도시다 이 기회에 포천을 제대로 보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처음 관광두레를 접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현재 포천관광두레에서 활동하는 주민공동체는 모두 4곳이다.
박선미 PD는 포천관광두레 참여 공동체의 특징, 국내 여행트렌드를 분석해 주민공동체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콘텐츠가 탄생하도록 지원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트렌드를 저격하다 전문가들은 포스트 코로나 여행키워드로 ‘언택트’, ‘안전’, ‘휴식’, ‘힐링’, ‘청정’ 등을 꼽는다.
여기에 차별화를 위해 독창성과 특별함을 갖춰야 한다.
박선미 PD는 “포천관광두레의 콘텐츠는 요즘 트렌드를 정확히 저격한다.
‘힐데루시 자연치유’공동체의 오감 힐링테라피, ‘비둘기낭 마을’공동체가 만든 건강 먹거리 ‘한탄강 트레킹 도시락’, 목장 2세대 주민공동체 ‘포천피크닉’이 만든 청정 디저트 ‘목장 아이스크림’, 청정 농업관광 플랫폼을 꿈꾸는 공동체 ‘포천로컬푸드마켓’의 캠핑 바비큐 밀키트 등 주민사업체 4팀의 주력 사업만 봐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최종선정을 기다리는 신규 주민사업체 중에는 포천 신청년 양성과정을 수료한 청년들의 주민사업체‘누구나 투어’가 있다.
포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들의 상품을 패키징해 여행상품화 할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물론 결과물을 얻기까지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모임이나 벤치마킹 등의 활동에도 제한이 많았다.
계획이 어긋나는 일도 발생했다.
박선미 PD는 불안해하는 공동체 회원들을 다독이고 활동을 지원했다.
억지로 밀어붙일 수 있는 일이 아닌 만큼, 시간을 들여 고충을 들어주며 꾸준히 정보를 제공했다.
현재 포천관광두레의 각 주민공동체는 주력 콘텐츠 및 상품개발을 마치고 시장 피드백을 받기 위해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했거나 앞두고 있다.
이달 초 품평회를 열어 고객 반응을 확인했던 ‘한탄강 트레킹 도시락’과 5가지 맛 아이스크림의 경우 ‘맛있는데 건강에 좋기까지 하다니 놀랍다’,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깝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포천 관광두레는 금년 하반기 중으로 주민사업체를 법인화해 창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관광 사업체로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리면 다른 주민사업체와 상생하며 성장해 지역경제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박선미 PD는 “관광두레는 혼자 할 수 없다 지역 특색을 담은 로컬만의 매력적인 자원을 주민사업체와 함께 개발해 나가며 추후 관광두레 사업이 포천 관광의 밑거름이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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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군면, 마을복지계획수립을 위한 주민의견 수렴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 개군면 마을복지계획단은 지난 27일 개군면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의견 수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앞으로 3개년 계획으로 이어지는 마을복지계획수립과 관련해 지난 4월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지금까지의 추진내용을 설명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개군면 마을복지계획수립단은 2차 주민의견 수렴 및 마을복지계획에 대한 적극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개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기영 위원장은 “우리가 직접 마을 현안을 살피고 지역실정에 맞는 복지정책을 수립해 개선한다는 점에 느끼는 바가 많다”며 “지속가능한 체계가 구축돼 함께 세운 비전 ‘복지로 정이 넘치는 어울림 마을 개군면’이 실현되길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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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스마트도시 슬로건 및 비전 주민선호도 조사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4월 ‘양평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이후, 스마트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양평군 5개년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 중이다.
군은 ‘스마트도시 양평’의 추진방향을 결정할 스마트도시 슬로건 및 비전결정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3개 안을 도출했으며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주민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
군청에 방문하는 민원인 대상으로 주민선호도 조사 참여자에게는 스마트도시 슬로건이 인쇄된 홍보용 마스크를 1매 증정한다.
군은 이번 주민선호도 조사결과와 향후 개최될 중간보고회 및 양평군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의 의견 등을 반영해 ‘양평군 스마트도시 슬로건 및 비전’을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정창업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주민선호도 조사가 주민들에게 양평군 스마트도시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선호도 조사에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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