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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불법광고물 근절 민관 합동 단속 실시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25일 통영시 전역에서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 캠페인 및 일제 정비를 경남옥외광고협회 통영시지부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추석연휴를 지내고 시가지에 무분별하게 게시된 현수막을 도시재생과와 통영시지부은 현수막, 벽보 등 옥외광고물 일제 정비를 위해 게첨 기간이 경과된 추석명절 현수막과 길거리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에어라이트 등을 제거했고 기타 시가지 경관을 저해하는 각종 게시물과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한 양성화 계도활동과 안전점검 활동을 병행했다.
가로변 옥외광고물은 지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정보 전달 역할과 동시에 각종 재난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할 수도 있어, 관련 부서에서는 하반기 옥외광고물 사업자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보험 전면 실시와 가로등현수기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조례개정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주요 간선도로변 가로등에 불법 옥외광고물 부착 방지물 사업 또한 준비하는 등 옥외광고물 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전제순 도시재생과장은 “통영시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는 관광도시로서 청결하고 격조 높은 도시 경관 유지를 위해 지속적인 현수막 등의 옥외광고물 관리를 할 예정이며 특히 다가오는 선거를 대비한 옥외광고사업자와의 협업도 더욱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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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주민세 미신고 사업장 일제 조사 추진
[한국Q뉴스] 익산시가 주민세 미신고 사업장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주민세 부과를 위해 관내 소재하는 연면적 330㎡ 초과 사업장 중 8월 자진 신고·납부한 사업장을 제외한 미신고 사업장대상으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세 납부는 지난 7월 1일 기준 사업소를 둔 법인과 일정 기준 이상의 개인사업자가 기본세율과 연면적세율을 합산해 지난달까지 신고·납부해야 했다.
조사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며 시는 현지 확인을 통해 미신고 사업소에 대한 휴·폐업·사업주 변동 여부와 올해 신규 사업장에 대한 사업소 현황·실제 입주·영업 여부 등을 중점 조사할 방침이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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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작은도서관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익산시가 작은도서관 활성화와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시는 관내 공·사립 작은도서관 운영자·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비대면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독서문화프로그램의 기획 북큐레이션의 중요성 작은도서관 홍보 전략 및 기법 작은도서관 운영의 재정 자립 방안모색 작은도서관 운영을 위한 내년 계획 세우기 개인정보 보호교육 등 총 6회로 구성돼 오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작은도서관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위주의 강의와 모둠활동·실습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등 작은도서관 담당자들의 전문성 강화를 주력하는 교육들로 구성됐다.
시 관게자는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작은도서관이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문화공동체 공간으로 거듭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서비스 제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마련해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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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귀농·귀촌인 농기계 현장실습 교육 ‘큰 호응’
[한국Q뉴스] 익산시가 귀농·귀촌인의 성공 정착을 위한 농업기계 핵심기술 능력배양을 위한 농기계 현장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교육 심화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29일 완주군 LS엠트론에서 농기계 현장실습으로 진행되며 이번달 7일 8일에 이은 세 번째 교육이다.
시는 농기계를 접할 기회가 적고 농기계 사용이 서툰 귀농 귀촌인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농기계 임대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이같은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교육 진행은 오전은 농작업 안전과 기본지침, 농기계 작업기술, 농기계 사고 사례 및 주의사항 등의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교육생들이 직접 농기계 조작 및 운행을 실시했다.
운행 실습은 작업기 탈부착 시범에 따라 3개 조로 나뉘어 농업용 트랙터를 직접 운전해보며 작동 원리 및 사용시 주의사항 등을 익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농작업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농기계 사용이 익숙지 못한 귀농인들이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농작업 실시로 성공적인 농촌 정착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농기계 현장실습 교육은 교육생들의 큰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만큼 계속해서 더 많은 교육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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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은행나무 열매 조기채취.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한국Q뉴스] 익산 도심 속 예쁘게 물든 노란 은행나무길을 올해는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됐다 시는 가을철 도심 내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도로변 악취 민원을 줄이고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진동 털이기’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은행나무 열매로 인해 악취가 발생하기 전 조기 채취를 위해 단시간에 효과적으로 열매를 떨어뜨리는 진동 털이기를 도입했다.
이를 활용해 시청 주변을 비롯한 익산대로 인북로 시내 주요도로변 15개 노선 은행나무 약 1,030주에 대해 조기 채취 작업에 나섰다.
또한 자체 인력도 함께 투입해 도심 은행나무 열매 채취작업을 10월 중순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시는 채취한 은행나무 열매를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중금속 검사를 의뢰해 가로변에 열린 열매의 안전성 여부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은행나무의 가을철 단풍은 도시미관 형성에 도움을 주지만 열매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특유의 냄새로 불편을 초래한다”며 “올해 진동 털이기를 도입해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민원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조기에 열매를 채취해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은행나무 열매 조기 채취로 악취 민원 해결되면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정화와 중금속에 오염된 토양정화에 탁월한 효과를 지닌 은행나무를 그대로 보전해 수종 교체에 따른 신규 식재 사업을 추진하지 않아도 돼 예산 절감효과도 기대한다.
특히 수십년간 키워 울창하게 이룬 노랗게 물든 도심 은행나무 가로수가 아름다운 도시의 가로경관을 연출해 시민들에게 풍요로운 볼거리를 마음껏 제공할 수 있게 된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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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민간기록물 중장기적 활용 방안 모색
[한국Q뉴스] 익산시가 시민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생산한 자료의 체계적 수집과 중장기적 활용방안 모색에 나선다.
익산시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익산시 민간기록물 발전방안’을 주제로 민간기록관리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문이화 위원장·신귀백 부위원장·장경호 위원 등 위촉직 위원 8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기록물 관리 사업의 중장기적 발전 방안과 내년 민간기록물 사업 추진 방향 등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기록물의 체계적 수집 추진과 디지털 아카이브를 구축해 시공간 제약 없이 기록물을 제공하고 가칭) 익산시 시민기록관을 설립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수집된 기록물의 공유 방안 등을 모색했다.
또한 보존 가치가 높은 시민들의 민간기록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들과 공유하고 후대에 전승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깊이있는 의견교류가 이뤄졌다.
위원회는 지난 2월 18일 11명의 위원이 위촉됐으며 지역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생산된 민간기록물의 수집계획 수립·조사·활용·관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민간기록관리위원회 위원분들의 열성적인 활동으로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익산시 민간기록물 사업이 큰 성과를 거둔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익산시민의 추억이 담긴 기록물들을 보존·공유할 수 있는 기록물 사업이 추진되도록 민간기록관리위원회의 많은 도움과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 시장은 “시민의 참여로 이뤄지는 이번 공모전과 오는 12월에 예정된 전시회는 익산시민의 애향심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는 지난달 2일부터 ‘제1회 익산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0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기록물은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수상작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고 12월에는 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수상작 전시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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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어르신들이 조성한 해바라기 꽃길 놀러오세요
[한국Q뉴스] 익산시 어른신들이 가을 도심 꽃길 조성에 주역으로 활약했다.
시는 28일 동산동 유천생태습지 산책로에서 올해 한해동안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정성스럽게 가꾸워 오신 해바라기 꽃길 개장식을 개최헸다고 밝혔다.
어르신들은 유천생태습지 공원부터 우남아파트 간 산책로 1.5 km 구간에 약 3,000주의 해바라기를 식재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사업은 원광효도마을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에서 노인일자리 반려식물 육성·배포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5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려 조성한 것이다.
특히 쓰레기 및 우거진 수풀 제거 작업등도 병행 실시해 지역내 민원 해결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번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3년연속 노인일자리 최우수지자체로 선정된 익산시는 노인일자리 선진지에 걸맞게 질좋고 지역 현안 문제해결에 상생협력하는 우수한 노인일자리 사업 발굴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민들에게 힐링공간을 마련해 드리기 위해 구슬땀 흘려주신 노인일자리 어르신과 수행기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자리를 통해 보람을 느낄 수 있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 반려식물 육성⋅배포 사업은 2020년부터 시가 전국 최초로 진행하는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시의 미세먼지 정화를 위해 3개 수행기관에서 장미허브, 로즈마리, 아이비, 백일홍, 천일홍, 다육이 등 20여 종을 재배해, 생태공원 산책길 조성 등 환경정화 사업과 함께 미세먼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무료 나눔을 진행해 관내는 물론 전국 노인일자리 사업의 우수사례로 꼽히고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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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 동우화인켐㈜ 방문, 기업 소통 강화
[한국Q뉴스] 정헌율 익산시장이 반도체, LCD용 초고순도 케미칼 제조 기업인 동우화인켐을 방문해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행정을 펼쳤다.
정 시장은 28일 동우화인켐을 방문해 제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을 통해 정 시장은 기업인들과 소통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조업계의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동우화인켐 익산공장은 고순도 케미컬, 반도체용 포토레지스트 등을 제조하고 그동안 400여명을 고용했으며 연간 4천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또한 지난 2008년부터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육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직원들이 월급에서 본인들의 희망하는 금액을 십시일반 기부하는 ‘Fund Together’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1년 동안 모금한 8천여만원의 성금을 매년 기부하는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동우화인켐이 국내외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우수한 기술개발과 꾸준한 투자로 익산 경제성장의 중심에서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익산공장 재투자 등 시를 위한 신사업 투자도 확대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우화인켐 관계자는 “시정에 바쁜 와중에서도 시장님께서 기업을 방문해 근로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기업인의 소리에 귀 기울여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품질 유지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통해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는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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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새로운 미래 위한 신규사업 발굴 가속화
[한국Q뉴스] 익산시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익산의 미래 성장동력을 견인하는 신규사업 발굴 본격화에 나섰다.
시는 27일 ‘2022년도 신규시책 보고회’와 ‘2023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시장과 부시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각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문가 자문, 국소단별 전직원 아이디어 회의, 타 지자체 벤치마킹 등을 통해 우리시 여건에 맞게 고도화된 신규사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내년도 신규시책 59건에 1,282억원과 23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64건, 1조 2,366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발굴했다.
이날 보고회는 코로나19로 힘든 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주민 정책 체감도가 높고 다수 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시책과 동시에 익산 도약을 준비하는 미래지향적 전략사업 추진 등을 논의했다.
우선 내년도 신규시책 총 59개 사업을 대상으로 민선 7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과 동시에 발굴된 사업에 대해 실현 가능성·주민 체감도·지역 발전으로의 확산 가능성 등을 꼼꼼히 따져 신규 사업으로 최종 확정하고 관련 사전절차 이행과 함께 2022년 본예산 반영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목할 만한 신규 시책사업으로는 지역업체 이용확대를 위한 ‘다이로움 공공마켓’ 구축, 지역서점 활성화 사업, 청년 다이로움 창업 지원사업, 농촌 건강힐링마을 조성, 생활밀착형 숲 조성,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기술보급, 활성탄 섬유 기술지원·산업화 촉진사업, 미륵사지 가상현실 복원사업 등이다.
이어 익산 전역에 걸친 대대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국가 예산 신규사업 발굴 속도를 높이고 있다.
23년도 국가예산은 국가 정책 트랜드에 발맞춰 철도산업·국가식품클러스터 활용해 전국 최대 스마트 미래도시를 구현하고 한국판 뉴딜 2.0과 연계한 뉴딜사업, 기후위기 대응 분야 등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신규 사업발굴에 주력했다.
주요 국가예산 사업으로는 KTX익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사업, 산재전문병원 건립사업, 한국 사회서비스 교육연수원 건립, 금마 전통형 한옥 주거단지 조성사업, 국가식품클러스터 공공혁신 플랫폼 구축사업, 친환경 농·건설기계 혁신전환 지원플랫폼 지원사업, 안전보호융복합제품 표준개발 및 인증지원 사업, 근대역사문화 디지털체험관 조성사업, 폐철도 유휴부지 활용 대규모 도시숲 조성사업, 금강자전거길 개선사업 등이 발굴됐다.
정헌율 시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가예산 확보가 절실하다고 판단된다”며 “앞으로도 정부 중점사업에 부합한 신성장동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사업완성도를 높여 나가, 다가오는 민선8기에는 국가예산 1조원 시대를 이루겠다는 다짐으로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시는 정부예산안에서 미반영되거나 과소 반영된 시 현안사업들이 국회 단계에서 증액될 수 있도록 전북도 및 지역정치권과 힘을 합해 최대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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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중학교 ‘학교폭력예방 또래상담 캠페인’실시
[한국Q뉴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오전 효령중학교 정문에서 등굣길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학교폭력예방 또래상담 캠페인을 실시했다.
솔리언또래상담은 비슷한 연령과 유사한 경험 및 가치관 등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들이 일정한 훈련을 받은 후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 주변에 있는 다른 또래들의 정상적인 발달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의 해결에 조력해 이들이 성장, 발달 할 수 있도록 생활의 제반 영역에서 지지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솔리언이란 solve+ian에 합성어로 또래의 고민을 듣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돕는 친구라는 의미이다.
또래상담 동아리 학생들이 진행한 학교 폭력예방캠페인은 피켓을 들고 등교하는 친구들에게 밝은 인사로 건강한 활기를 전해주고 더 나아가 학생 스스로 학교폭력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범을 보임으로써 학생들이 학교폭력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정찬 센터장은 “솔리언또래상담자들의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어 군위 청소년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건전한 또래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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