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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4분기 중소기업육성기금 30억원 융자 지원
[한국Q뉴스] 중구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총 30억원 규모의 4분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중구에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자다.
여성기업, 사회적기업, 장애인기업 확인서를 제출하면 가점이 부여된다.
단, 금융·보험업, 부동산업, 보건업, 사치·투기성업 등은 지원에서 제외되며 신용점수, 연체이력, 담보제공 불가 등으로 융자가 제한될 수 있다.
융자 조건은 연 1.2% 고정금리에 상환 기간은 5년으로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또는 5년 균등분할상환 중 선택이 가능하다.
용도는 운영·시설·기술자금으로 한정된다.
신청 한도액은 전년도 매출액의 1/2 범위 내에서 업체당 2억원이나 제조업체의 경우 3억원까지 가능하다.
창업기업 등 전년도 매출 확인이 어려운 기업도 3천만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15일까지로 중구청 본관1층 '위기 소상공인 현장접수센터'에 방문해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업장 임차계약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사업자등록증 사본 기타 우대서류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구는 10월말 구청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원 대상자와 융자액을 확정한 후, 은행 및 보증기관의 대출 심사를 거쳐 11월 말 경 융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3천만원 이하 소액 신청 건은 선착순으로 선정하며 사전 심의를 간소화해 접수 즉시 금융기관으로 통보, 심사를 거쳐 융자를 실행한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영세 소상공인과 소기업들이 전례 없는 경영난을 겪고 있다 이번 융자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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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이달의 친절공무원에 ‘김재철’ 주무관 선정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이달의 친절공무원에 김재철 주무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재철 주무관은 감물면 총무팀 소속으로 행정·청소차량운행관리 및 방역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김재철 주무관을 친절공무원으로 추천한 민원인은 이른 새벽부터 마을 방역을 위해 애쓰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마을 구석구석 꼼꼼하고 성실한 방역 업무로 다른 때보다 편안한 여름을 보낼 수 있었으며 업무수행의 자세에서 느껴지는 모습이 타의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칭찬했다 괴산군에서는 친절 체감도를 높이고 민원 처리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매달 군민들이 직접 참여해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군민이 직접 군청 홈페이지 내 열린게시판-‘친절공무원 추천’ 페이지에 칭찬 글을 남기거나, 손 편지나 민원소리카드를 작성해 본청 및 11개 읍·면사무소에 설치된 민원소리함에 넣으면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이달의 친절공무원이 선정된다.
친절공무원에게는 표창장 수여와 연말 선진지 견학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지며 추천만 되어도 괴산사랑상품권이 제공된다.
특히 괴산군은 이달의 친절공무원 사진을 군청 현관에 한 달간 게시해 자긍심을 높이고 모든 직원들의 귀감이 되게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일선 현장에서 친절하게 묵묵히 일하면서 민원인으로부터 칭찬받는 공무원을 적극 발굴해 동기를 부여하고 공직사회 내 바람직한 공무원상을 확립하기 위해 매달 친절공무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큰 감동과 신뢰를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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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토닥토닥 치유활동가‘ 중급 과정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지난달 30일 괴산여성회관에서 ‘토닥토닥 치유활동가 중급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토닥토닥 치유활동가’ 과정은 일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심리 상담을 제공하는 전문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1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9월 30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48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을 통해 28명의 치유활동가가 배출됐다.
교육생들은 통합상담의 과정 라포형성의 미학과 함정 라포형성 실습하기 내담자 문제의 본질 찾기 문제해결을 위한 목표설정하기 다양한 상담기법 적용하기 상담의 종결 및 추후상담 등의 다양한 교육을 받았다.
이번 치유활동가 중급 과정을 수료한 자는 일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어르신들 방문을 통한 “토닥토닥 내마음의 빨간약” 치유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앞두고 노인분야에 특화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한 전문가 양성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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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천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국토부 주관 도시재생 뉴딜 공모에 선정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지난달 30일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뉴딜 신규 사업지로 ‘청천면 도시재생 뉴딜’이 최종 선정돼 국비 80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청천면은 지난해 공모에 도전했으나 탈락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주민협의체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왔다.
지난 5월에 사업계획을 보완·개선해 재도전했으며 충북도 및 국토교통부 평가를 거쳐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청천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다시, 별이 빛나는 청천으로’를 비전으로 청천면 청천리 69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88억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추진되는 사업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정주환경개선을 위해 안전한 청천거리 만들기 아름다운 청천 골목길 만들기 사고없는 청천 만들기 노후주택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미래세대의 육성을 위해 청천허브센터 산내들 문화거리 조성 귀농·귀촌인 정착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빛나는 지역공동체를 위해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주민역량 강화사업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청천허브센터 상층부에는 공공임대주택을 자체 군비로 조성해 다자녀가구, 신혼부부, 귀농·귀촌인구를 적극 유치하는 등 학생이 줄어가고 있는 청천초등학교를 살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국토교통부는 이번 선정지역 중 ‘주거플랫폼’ 모델을 적용한 청천면을 주요 사례로 소개하면서 인구감소 위기에 처한 지방 중소도시 및 농산어촌의 정주여건이 개선되리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괴산읍 도시재생사업을 포함한 청천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역상권이 활성화되고 주민의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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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간부 공무원 직장 내 폭력 예방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는 10월 1일 상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상주시 간부 공무원 69명을 대상으로 ‘2021년 직장 내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 기본법에 따라 매년 의무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위드교육센터 이은희 강사가 “성인지감수성 UP 슬기로운 공직생활”을 주제로 교육했다.
성인지감수성, 성희롱, 성폭력 등의 정의와 디지털 성범죄, 2차 피해방지 조치, 데이트 폭력, 성인지 리더십 등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직장 내 성차별 등의 사례를 제시하고 피해가 발생했을 때 간부 공무원의 역할과 2차 피해 방지 및 대응 방법, 성인식 개선을 위한 조직문화 형성 방안 등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확대하고 양성이 평등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폭력이 없는 공직사회가 되길 바라며 직급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을 확립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로 밝고 건전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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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니어클럽, 시니어생활방역단 활동 나서
[한국Q뉴스] 상주시는 코로나-19 위기 속에 사회적 관계가 위축된 어르신들에게 소득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경 예산 1억2,500만원을 확보해 74명을 대상으로 노인 일자리사업을 27일 시작했다.
이 사업은 11월 30일까지 이어진다.
노인일자리사업 전담기관인 상주시니어클럽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 활동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상주시 보건소와 협업해 소독약 등 방역물품을 지원 받아 추경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시니어생활방역단을 만들었다.
시니어 생활방역단은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본교육 및 방역소독기와 소독수 사용법 등 방역활동 사전교육을 마치고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상주역, 상주버스터미널, 버스승강장, 공원, 공용벤치 등 공공목적의 다중이용시설 위주로 주 3~5회 방역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지역사회 감염 예방 및 방역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인숙 가족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지역 방역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노인일자리사업 운영으로 주민들의 안전한 일상생활 회복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상주시니어클럽 제종식 관장은 “코로나-19 시니어생활방역단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경제적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좋은 사업으로 앞으로도 신규 일자리 사업을 발굴해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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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만나는 박물관 라떼는 말이야~
[한국Q뉴스] 상주박물관은 지난 9월 총 9회에 걸쳐 2021 학교에서 만나는 박물관 ‘가마타고 떠나는 사진 속 일생여행’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립민속박물관의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지원 사업으로 개발된 교구재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상영초등학교 3, 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학생 246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과거 상주지역의 일생의례를 관련 사진자료를 보면서 오늘날의 문화와 무엇이 같고 다른지 알아보고 혼례 때 신부가 탔던 갔던 꽃가마를 무드등으로 만들어보는 체험시간을 가졌다.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국립민속박물관 민속생활사협력망 교육 운영 지원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우리 상주지역의 일생의례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질 높은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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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받으세요
[한국Q뉴스] 상주시는 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의 분산 및 안전접종을 위해 10월 5일부터 보건소 콜센터 537-6522, 병·의원, 온라인 사전예약 누리집을 통해 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접종은 연령대별로 순차적으로 예약을 받아 실시한다.
만 75세 이상은 10월 5일 오후 8시부터, 만 70세에서 만 74세는 10월 12일 오후 8시부터, 만 65세~69세는 10월 14일 오후 8시부터 예약이 가능하고 11월 30일까지 예약을 진행한다.
보건소 콜센터 537-6522, 질병관리청 콜센터 1339, 병·의원, 온라인 사전예약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고 예약 취소나 변경은 접종일 하루 전까지 가능하다.
병·의원 35개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접종하며 코로나19 대응 업무 때문에 보건소에서는 접종하지 않는다.
예방접종이 가능한 병·의원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만 75세 이상은 10.12부터, 만 70~74세는 10.18부터, 만 65~69세는 10.21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병·의원에서 접종받을 수 있고 보건지소는 10.18부터 백신소진 시까지 접종한다.
김재동 보건위생과장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코로나19 예방접종과 같은 시기에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혼동을 막고 안전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꼭 예약을 해 달라”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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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1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우수상 및 장려상’수상
[한국Q뉴스] 상주시는 지난 9월 29일 열린 2021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혁신분야에서만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상주시는 지난해 최우수상 및 장려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혁신분야에서 수상하는 실적을 거뒀다.
우수상으로는 기획예산담당관실의‘지방소멸 대응 시민행복시설 연계 활성화 추진’사례가 선정됐다.
육아종합지원센터·지역아동센터 등 시민 복지와 관련된 시민행복시설을 그동안 부서별로 분산된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관련 부서 간 협업을 통해 통합 안내 및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수요자 중심으로 운영 방식을 재설계했다.
시민행복시설의 분산은 전국 공통의 문제점으로 타 지방자치단체 확산 가능성 면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번 사례는 올해 초 강영석 시장이 제각각인 시설로 인해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느끼고 사업 효과도 낮아 시설 간 연계 활성화 방안이 필요하다고 제안하면서 추진됐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행복시설의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려상은 공보감사담당관실의‘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 구축’사례가 차지했다.
기존에는 이·통장의 공지 및 안내방송이 앰프방송으로 청취 가능했는데 새로운 시스템 구축에 따라 등록된 집 전화 또는 개인 휴대폰으로 청취할 수 있게 됐다.
시설·운영비 측면에서 예산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편리성과 효율성을 높인 시민체감형 사례로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도·시·군 및 지방공기업의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함으로써 공직사회가 변화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경북도가 주최했다.
1차 예선심사를 거쳐 2차 본선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이 결정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일상 속 불편함을 개선하려는 아이디어와 실천을 통해 혁신의 꽃은 피어난다”며“어제보다 더 나은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상주의 엔진 상주시청을 움직이고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를 내다보는 선제적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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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에 총력
[한국Q뉴스] 보은군은 인력난을 겪는 농가나 중소기업을 찾아 1일 4시간의 봉사에 참여하면 2만원의 실비를 지원하는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이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 동안 7200여명의 참여 실적을 이끌어 내는 등 일손봉사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7280명으로 계획했던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인원을 9530명으로 늘려 7500만원이 증액된 2억 2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수급이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하고자 한시적 농촌일손 지원사업에 3000만원의 사업비를 신규 확보하는 등 일손 지원 확대에 노력하면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 및 기업에 3750명의 인원을 추가로 투입할 수 있게 됐다.
일손이 필요한 농가 및 제조 분야 중소기업에 대해 해당 소재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매월 신청을 받고 있으며 미리 신청하지 않을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니 유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이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나 중소기업의 일손 부족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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