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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률 94% 돌파
[한국Q뉴스] 보은군의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률이 94%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은군에 따르면 지난달 6일부터 시작한 신용·체크카드 및 결초보은상품권의 온라인 신청과 13일부터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받은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 결과 지급대상자 3만 367명 중 현재까지 2만 8473명이 모두 71억 1800만원을 지급했다.
지원금 신청 내용을 보면 신용·체크카드를 충전하는 카드사 신청이 1만 9116명, 농협 선불카드가 5426명, 결초보은 상품권이 3931명을 차지한다.
군은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 초기에 신청자가 몰릴 것을 예상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원 및 보조 인력을 추가로 투입하는 한편 고령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신청을 받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면서 상생 국민지원금 지금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국민지원금의 신청 마감기한은 오는 29일까지다.
지원 받은 국민지원금은 연말까지 보은군내 결초보은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된다.
군 관계자는 “미신청자 명단을 확보해 지원대상자가 누락 되는 일이 없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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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생활SOC 복합화사업 공모에 2곳 선정
[한국Q뉴스] 보은군은 청소년문화의집 리모델링을 통한 행복가족센터 건립사업과 삼산초등학교 동정분교를 활용한 농촌체험관 신축사업이 국무조정실에서 추진하는 2022년도 생활SOC 복합화 공모에 지난달 30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보은군 생활SOC 복합화 2개 사업으로 18억 5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지역여건 및 주민 수요에 부합하는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을 단일 또는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으로 복합화를 통해 시설 활용도 제고 다부처 사업 통합추진 운영 효율성 및 주민만족도 향상 등이 가능하다.
보은군 행복가족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16억 7000만원를 투입해 보은읍 이평리에 소재한 군 청소년문화의집을 가족상담실, 가족놀이실, 공동육아나눔터, 언어발달교육, 사무공간 등을 갖춘 가족센터와 돌봄 공간, 조리실, 체험실을 갖춘 다함께돌봄센터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사회기반 복지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단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역주민이 활용 가능한 문화, 복지시설 조성을 목표로 보은군 농촌체험관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30억원을 투입해 수한면 동정리에 소재한 삼산초등학교 동정분교를 생활문화센터, 작은도서관 등 3개 시설로 구성된 농촌체험관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주민들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다양한 문화시설 및 복지시설의 확충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지난해부터 생활SOC 복합화 공모사업을 준비해왔다.
생활문화센터, 작은 도서관 등을 복합화하는 다양한 사업계획안 검토 및 사업성 분석을 통해 행복가족센터와 농촌체험관 사업을 최종 제출해 2022년도 사업으로 2개 사업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추진되는 행복가족센터와 농촌체험관 건립은 지역 학생 동아리 활동 및 주민자치위원회 운영을 활성화하는 마중물이 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공모사업 선정으로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하면서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에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군 재정여건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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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내년 생활임금 2.15% 오른 10,766원 확정
[한국Q뉴스] 금천구는 2022년 생활임금액을 서울시 생활임금과 동일한 금액인 시간당 10,766원으로 확정했다고 9월 30일 밝혔다.
2022년 금천구 생활임금은 내년 최저임금 시급 9,160원보다 1,606원 많으며 올해 생활임금 시급 10,540원보다 226원 인상된 금액이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최저임금보다 33만 5,654원 많은 225만 94원이다.
이에 따라 생활임금을 적용받고 있는 구청 및 출자·출연기관, 국·시비 보조사업 채용 근로자들은 내년에는 올해보다 월 4만 7,234원 오른 금액을 받게 된다.
생활임금제란 근로자들에게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기 위해 주거비, 교육비, 물가상승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저임금보다 다소 높은 수준의 소득을 보장하는 임금체계를 말한다.
금천구는 2015년 10월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하고 2016년부터 생활임금제를 시행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내년도 생활임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결정했다”고 말하면서 “이번 생활임금이 금천구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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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금하로 급경사 구간에 도로열선 도입
[한국Q뉴스] 금천구는 겨울철 제설대책의 일환으로 금하로 경사 구간에 도로열선을 12월 중으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금하로 경사 구간은 겨울철 상습 결빙지역으로 눈이 오면 사고 위험이 높은 제설취약 지역이다.
기존에 자동염수살포장치를 운영하고 사전에 제설제를 뿌려 초동조치를 하고 있지만, 한파를 동반한 폭설 시에는 효과가 적었다.
이에 금천구는 폭설에 따른 교통정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 14억 2천만원을 편성했고 12월 중 금하로 시흥2동 주민센터부터 벽산아파트 5단지 입구까지 양방향 1차로 총 1.1km 구간에 열선 설치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도로열선은 도로 포장면 아래에 설치되며 표면에 있는 센서를 통해 강설 시 자동으로 작동해 눈을 직접 녹이는 시스템이다.
폭설 시 염화칼슘 사용량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적은 인력으로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금천구는 이번 금하로 도입을 시작으로 열선 설치 효과에 따라 추가 설치를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금천구는 제설대책으로 금하로 도로열선 설치 외에도 제설차량 1대와 제설살포기 3대를 신규 구매했으며 제설제 확보, 제설 전진기지 추가 확대, 비상연락망 정비 등을 추진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하로 도로열선 설치를 계기로 다시 한번 제설 대응 체계를 꼼꼼히 점검해 폭설과 도로 결빙에 따른 구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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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나라 사랑 실천은 태극기 달기로~
[한국Q뉴스] 충주시가 국군의 날, 개천절, 한글날 등 의미 있는 기념일이 다가오는 10월을 시작하면서 태극기로 나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충주시산악회 회원 20여명은 1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산악회는 10월을 맞아 순국선열에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애국심을 고취하고자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
이날 회원들은 일제히 시민들에게 500여 점의 가정용 태극기를 나누어주며 태극기의 올바른 게양법 및 관리법을 안내했다.
장석재 회장은 “10월은 국경일이 어느 날보다 많은 달이다”며 “내 집의 태극기를 먼저 다는 것이 나라 사랑의 마음을 새기는 최선의 노력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화동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서도 같은 날 충주시민을 대상으로 ‘태극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10여명의 회원이 참여해 150여 점의 태극기를 나누어 주며 10월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
김춘수 위원장은 “10월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주간을 맞아 시민들께 나라 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싶었다”며 “뜻깊은 10월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 개개인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힘든 시기임에도 애국정신 함양에 앞장서 주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태극기 나눔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는 협동과 배려의 마음이 더욱 퍼져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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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저장강박증 의심가구’ 체계적 지원에 나선다
[한국Q뉴스] 충주시가 지역 내 저장강박증 가구의 삶의 질 높이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충주시는 10월부터 저장강박증 의심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봉사단체와 연계한 쓰레기 배출, 청소, 소독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또한, 보건소 및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정신건강 회복에 필요한 심리상담 및 치료를 지원하고 저장강박증 사례관리 교육 등 지속적인 대상 가구 관리에도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저장강박증은 스스로 보관·정리해야 할 물건들의 가치평가가 불가능해 무조건 저장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강박증상으로 악취와 비위생적 환경에서 생활하면서 건강에 위협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이웃 주민과의 마찰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여러 봉사단체에서는 저장강박증 가구에 대해 도움의 손길을 제공하고 있으나 완강히 거부하거나 정신적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아 단시간 내에 이전 상황으로 돌아가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시에서는 주거 환경 및 정신건강의 개선을 위한 체계적 지원을 통해 저장강박증 가구의 완전환 회복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저장강박증 가구가 사회의 일원으로 밝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주변에 저장강박증 의심가구를 발견할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적극적으로 지원요청을 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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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가 가공 창업 지원효과. 14개팀 창업 준비 박차
[한국Q뉴스] 충주시가 우수 가공 창업 아이디어와 지역농산물 활용 신제품 개발의 잠재력을 가진 예비 가공창업자를 발굴, 육성을 위해 운영한‘가공 창업 맞춤형 심화 컨설팅’이 큰 성과를 거뒀다.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 체험교육관에서 심화 컨설팅을 이수한 교육생 14팀을 대상으로 16명의 참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제품 14종의 ‘가공 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교육생들은 시에서 지도한 전문 가공기술을 활용해 충주 블렌딩꿀, 한방꽃차, 굼벵이환, 약밤월병, 아로니아떡, 반려동물용 사과 건조 간식까지 지역특화상품이 될 수 있는 가지각색의 제품을 개발해 발표했다.
시상은 현장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우수상 2팀으로 총 3팀이 수상을 하게 됐으며 대상을 수상한 팀은 향후 충주시농업기술센터의 공동 연구개발 기술지도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대상을 수상한 최성옥는 “컨설팅을 통해 제품의 다양한 가공기술을 배우며 창업 실패의 위험을 줄일 수 있었다”며 “그 결과물로‘충주사과 고구마 반려동물 건조 간식’을 개발할 수 있었으며 제품을 보완해 반려인들에게 얼른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초부터 예비창업자를 모집해 농산물 가공 창업 기초 이론부터 심화 실습까지 충주시 농산물을 원료로 1인 1제품 개발을 목표로 40시간 이상의 교육, 맞춤형 개별 컨설팅 등을 지원해왔다.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 예비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가공상품을 개발해 자리 잡고 6차산업을 성공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 귀농인 등도 믿고 정착할 수 있는 젊은 농촌활력 도시를 위해 새로운 창업 지원 모델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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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출근길 직원들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한국Q뉴스] 충주시가 매월 1일을 ‘청렴의 날’로 지정하고 시청 본관 1층에서 공직자 부패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하고 깨끗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반부패·청렴 캠페인’을 벌였다.
시는 직원들이 출근하는 시간대를 이용해 8시 20분부터 9시까지 ‘청렴 합시다’라는 인사와 함께 청렴도 휴대폰처럼 매일 같이 충전하자는 의미에서 ‘청렴韓 충주’ 문구가 새겨진 청렴 충전기를 직원들에게 나눠주며 청렴 의지를 다졌다 이날 캠페인에 함께 참여한 조길형 충주시장은 “모든 공직자의 일상에 청렴 문화가 스며들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충주시를 만들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올해 목표한 청렴도 1등급 향상을 위해 청렴 문화 확산과 청렴의지를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전 직원 청렴서약서 작성, 공무원 행동강령과 청렴에 대한 다짐의 시간을 갖기 위한 청렴 방송 운영, 전 직원 2시간 이상 청렴 교육 의무 이수제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향후 청렴 자가 학습시스템, 청렴 신문고 찾아가는 청렴 순회 간담회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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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는 ‘2021년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국비 31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용탄동 제1일반산업단지 가리공원 인근에 근로자를 위한 편의·문화시설 등을 배치한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복합문화센터가 건립될 충주 제1일반산업단지는 1993년에 조성 완료 후 25년이 경과한 노후 산업단지로 지난 2019년에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의 노후 거점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사업지구로 지정됐으나 근로자를 위한 편의·문화시설이 전무해 여건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시는 시유지인 가리공원 및 경관녹지 등을 활용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지상 3층 규모의 복합문화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복합문화센터 1층은 근로자 및 방문객이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홀, 코워킹 카페 등 편의·공유시설을, 2층은 충주산업단지관리공단, 회의실, 복합문화공간 등 문화시설과 본사·지사 간 업무 연락 등이 가능한 사무실 등 비즈니스 시설을, 3층은 초기창업지원을 위한 인큐베이터와 건강증진을 위한 실내체육시설 등 지원·체육시설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가 들어서게 되면 입주기업 지원시설 확충으로 제1산단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근로자의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배 국회의원은 “산업단지 내 복합문화센터 건립으로 근로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나아가 지역의 젊은 인재들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주시와 긴밀히 협조해 일하기 좋은 도시 충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신 이종배 국회의원님과 충청북도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며 “복합문화센터가 충주산업단지의 지원시설 및 다양한 공동체 커뮤니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복합문화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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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소상공인 희망 캠페인 상생협력 협약체결
[한국Q뉴스] 충주시는 1일 충주시의회, 충주시소상공인연합회, 충주시전통시장상인연합회, ㈜CCS충북방송과 ‘소상공인 희망캠페인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로 경제활동과 소비심리가 급격히 위축됨에 따라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응원하고 착한소비를 유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천명숙 충주시의회 의장, 이호삼 충주시소상공인연합회장, 장재흥 충주시전통시장상인연합회장, 이현삼 CCS충북방송 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CCS충북방송에서는 충주시 소상공인 희망연결 프로젝트인 ‘파이팅 소상공인 캠페인 프로그램’을 제작해 다양한 미디어 채널로 송출한다.
충주시소상공인연합회 및 충주시전통시장상인연합회에서는 자신의 매장 소개와 함께 다음 출연자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할 소상공인 출연자 추천에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지역 내 착한소비 실천으로 지역 경제 회복의 시민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과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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