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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동백상회에서 우수제품 특별 할인전… 11월 한 달간 최대 50%
[한국Q뉴스] 부산시는 2021년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해 11월 한 달간 부산 우수제품 쇼핑샵 동백상회 특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우수제품쇼핑샵 동백상회 특판전은 동백상회 입점 기업 전 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는 행사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우수한 지역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부산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된다.
시는 행사 기간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텀블러, 무릎담요, 부기 에코백 등 경품 이벤트도 진행하며 11월 8일에는 동백상회와 부산 소통캐릭터 ‘부기’와 함께하는 특별판매전을 개최해 ‘부기’가 직접 동백상회에서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11월 13일에는 벡스코에서 열리는 ‘Fly to 일상’ 2021 항공여행박람회에 동백상회 입점 기업들의 판매 부스를 설치해 우수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동백상회는 부산시가 선정한 부산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홍보·판매할 수 있는 매장으로 현재 65개 사가 입점하고 있으며 지역 프리미엄 막걸리와 부산 대표 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및 관광기념품, 신발, 화장품 등 500여 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리아세일페스타 연계 동백상회 특판전이 코로나19 위기 속 제품 홍보·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판매의 장을 마련해 지역 기업이 성장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이 다양한 시장에서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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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도시 부산, ‘NFT BUSAN 2021’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벡스코에서 ‘NFT BUSAN 202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블록체인 산업을 특화하기 위해 지난달 출범한 부산블록체인산업협회와 함께 기획했고 올해 처음 열리는 NFT분야 전국 최대규모 블록체인 산업 행사로 관련 50여 개 기업이 행사에 참여해 업계의 최신 기술과 경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주요 행사로 고려대학교 인호 교수, 성균관대 안유화 교수 등 국내외 블록체인, NFT 전문가 30여명을 초청, 업계의 최신 경향과 NFT 시장 전망에 대해 들어보는 콘퍼런스가 3일간 개최된다.
또한, 기업 전시회 기생충 제작사인 바른손랩스의 지비지, 필독, 아트크루308과 갤러리 하나의 임하룡, 한상윤 등 20여명 작가의 작품 100여 점을 NFT로 발행한 작품 전시 특별전 바오밥 파트너스와 블로코 XYZ가 참여해 시민들이 직접 NFT를 체험하는 부산 명소 NFT 뽑기 등 체험전 기생충 그림으로 유명한 지비지 작가의 작품 및 축구선수 김보경의 실착 축구화 실물 NFT 발행 옥션 스타트업 기업설명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그리고 NFT로 발행된 광개토대왕비 탁본과 훈민정음 해례본 사본이 전시 및 경매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행사 개최를 통해 업계 최신 기술 및 트렌드를 체험하고 관련 기업이 대거 참여해 부산이 블록체인 선도 도시로서 역할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아울러 “블록체인 기술이 대중화되고 관련 산업이 육성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관련 업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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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해양금융위크 개최… 해양금융 허브도시 도약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웨스틴조선호텔 부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해양금융 허브도시 도약을 위한 ‘부산해양금융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금융감독원, 한국해양진흥공사, 마린머니 등이 공동주최하고 부산국제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비슷한 시기에 유사한 성격으로 각 기관이 별도 개최하던 해양금융행사를 최초로 통합해 올해 처음으로 공동 개막식을 연다.
시는 이러한 통합행사를 통해 관련 컨벤션, 콘퍼런스, 포럼, 기업설명, 비즈미팅 등 연결망을 확대해 행사의 동반 상승효과를 높이고 투자 유치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11월 2일 오전 10시 개막식과 마린머니 회장 제임스 로렌스의 ‘해양금융중심지로서의 부산의 기회와 과제’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2일에는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해양금융컨벤션 3일에는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주관하는 KOBC 마리타임 콘퍼런스 마지막 날인 4일에는 마린머니 주관 한국선박금융포럼 등이 열린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공식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금융이 국제금융센터지수평가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며 “부산시가 핀테크,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금융 허브도시를 지향하며 기술기반 금융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만큼, 해양 관련 금융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부산만의 특화된 해양금융도시 브랜드를 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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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설운동장→예천스타디움 명칭 변경
[한국Q뉴스] 예천군이 육상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변화와 혁신의 시점에 발맞춰 기존 ‘공설운동장’ 명칭을 ‘예천스타디움’으로 변경했다.
예천공설운동장은 1996년 준공되어 25년간 각종 육상대회 개최뿐만 아니라 군민체육대회 개최 등 군민 체육증진을 위한 장소로 이용되어 왔다.
이번 명칭 변경은 2022예천아시아 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최대한육상연맹 교육훈련센터 유치 각종 전국육상대회 개최 육상 전지훈련 유치 등으로 달라진 예천군의 위상을 반영하고 특히 국제대회 개최를 앞두고 세계화 추세를 고려한 결과다.
현재 운동장 리모델링을 포함한 각종 체육 부대시설 확충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공사가 마무리되는 내년 5월엔 운동장 외관과 시설물도 ‘예천스타디움’ 명칭에 걸맞은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스타디움 명칭 변경으로 육상 중심도시 예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예천군만이 갖고 있는 강점을 살려 육상 관련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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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가을철 산불방지종합대책 본부 운영
[한국Q뉴스] 예천군은 11월 1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산림녹지과를 비롯한 12개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산불방지종합대책 본부를 설치·운영하고 본격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군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예방 및 진화를 위한 장비·인력 투입 입산 금지·폐쇄 구역 지정 공무원 담당구역 지정 등을 통해 ‘산불 제로’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산불 진화를 위한 산불지휘 고도화 시스템 구축 장비 1대, 진화 차량 15대, 감시카메라 2대, 이동식 저수조 등을 설치하고 인력 124명을 산불 예방·진화활동에 투입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불법소각 행위 등 산불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서 목재파쇄기 중형 3대와 소형 2대를 구입하고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운영한다.
내년 5월 31일까지 입산자 실화·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유천면 국사봉을 비롯한 효자면 가재봉 등 11개소 입산을 통제하고 느리티~학가산 4km 구간 등산로를 폐쇄한다.
아울러 대로변, 산림 인접지 등 산불예방 홍보물을 게시하고 인접지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엄격히 부과하고 산불을 낸 자는 사법처리를 하는 등 경각심을 심어줄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올해 처음 목재파쇄기를 구입해 운영하고 있으니 영농부산물을 불법으로 소각하지 말고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해 대여하시기 바란다”며 “가을철 날씨가 건조해져 작은 불씨가 큰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고 산불을 발견했을 경우 군청 산림녹지과나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119로 즉시 신고하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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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천비행장 소음영향도 조사결과 주민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예천군은 지난달 29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예천비행장 및 상주낙동사격장 주변 소음영향도 조사결과 공개에 따른 국방부 주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2022년 ‘군용비행장 및 사격장 소음 피해보상’ 시행에 앞서 국방부는 지난해 11월과 올해 3월 두 차례에 걸쳐 피해지역 14개 대표 지점 소음도를 측정했으며 이를 반영한 소음영향도 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피해지역 주민들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다.
이날 예천비행장 피해지역인 예천읍·호명면·유천면·용궁면개포면 주민 대표와 문경시·상주시 주민대표, 국방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소음영향도 조사절차와 결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소음대책 지역이 지정·고시되면 예천군은 5개 읍·면 약 3,500명 주민이 별도 소송 없이 매년 최대 72만원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소음영향도, 전입 시기 등 거주여건에 따라 감경, 차등 보상하게 된다.
김학동 군수는 “2015년부터 피해지역 주민들과 함께 노력한 결과 법률에 따라 매년 별도 소송 없이 보다 많은 주민들이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소음대책지역은 향후 피해보상 근거가 되는 만큼 지역주민들께서도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을 제시해주시기 바라며 군민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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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용인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주민 공람
[한국Q뉴스] 용인시는 이달 15일까지 ‘2025년 용인도시관리계획 재정비’의 재공람을 공고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8월과 12월 2차례에 걸쳐 주민 공람을 하고 시의회·관계기관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재검토한 내용을 반영해 다시 주민 의견을 청취하려는 것이다.
이 재정비은 지난 2015년 결정된 ‘2020년 용인도시관리계획’을 2025년을 목표로 재정비하는 것으로 상위계획인 ‘2035년 용인도시기본계획’에서 승인된 사항과 최근 도시여건 변화 등을 반영했다.
구체적으로 용도지역과 관련해 도시지역 내 녹지지역은 보존녹지지역 24만1310㎡와 생산녹지지역 28만2377㎡, 자연녹지지역 83만955㎡ 등 총 135만4642㎡를 축소키로 했다.
반면 기존 도시지역 내 제2종전용주거지역 37만9850㎡, 제2종일반주거지역 73만428㎡, 준주거지역 16만3439㎡ 등 주거지역 면적은 136만3738㎡로 늘렸다.
건축물과 건축물이 있는 부지의 실제 용도지역이 부합하도록 현실화한 것이다.
비도시지역에선 농림지역 102만8356㎡를 관리지역으로 변경한다.
상세 보전관리지역 10만5620㎡, 생산관리지역 46만9141㎡, 계획관리지역 46만6082㎡ 등이 증가한다.
용도지구와 관련해선 특화경관지구가 17만5380㎡가 증가한다.
자연취락지구도 2만7109㎡ 증가했다.
이와 함께 공공시설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삼가동 미르스타디움 부지의 용도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변경하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 주변지역 도로 확장을 위한 신규 도시계획시설 설치 등에 관한 계획도 포함했다.
구체적인 재정비은 용인시청과 3개 구청, 7개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도면을 열람해서 확인하면 된다.
재정비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공람기간 내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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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구석 매직쇼’
[한국Q뉴스] 충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초등 자녀 및 아버지를 대상으로 아버지-자녀 돌봄프로그램 ‘방구석 매직쇼’를 진행했다.
‘방구석 매직쇼’는 10월 13일부터 매주 수·목요일 3주에 걸쳐 실시됐으며 총 8가족이 참여했다.
센터는 참가 가족들의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각 가정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마술 키트를 제공하고 ZOOM을 활용한 실시간 강의 방식으로 다양한 마술을 배워보고 실습할 수 있도록 진행해 참여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아버지들의 필수 참여로 양육 참여의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했다.
이번 아버지-자녀 돌봄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한 아버지는 “자녀가 마술을 좋아해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내가 더 신나는 시간이었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에는 몰랐던 자녀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아빠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자녀는 “집에서 마술을 배워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며 “아빠랑 저녁에 같이 보내는 시간이 적었는데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욱 좋았다”고 말했다.
심재석 센터장은 “저녁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참여로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하는 아버지들에게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아버지의 가정 내 양육 참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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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사랑의 땔깜으로 따뜻한 겨울 나세요~
[한국Q뉴스] 충주시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과 함께 숲 가꾸기 사업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땔깜으로 활용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주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충주시는 매년 숲 가꾸기 사업과 조림 사업 등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산림 자원화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산사태 재해예방과 산불 예방사업, 산림보호 업무를 비롯한 산림휴양 서비스 제공 사업 등도 추진 중이다.
시는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림 부산물을 목재펠릿, 목재칩 등 연료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처리를 거쳐 지역 내 홀몸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가정 및 마을회관 등 필요한 곳에 나눠주는 사랑의 땔깜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9일 기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은 68가구 중 22가구에 땔깜을 전달했으며 11월까지 전체 가구에 배부를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년 산림사업 부산물을 활용한 사랑의 땔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꼭 필요한 분들이 도움을 받으실 수 있도록 많은 홍보와 안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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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서 살아보기 ‘청년프로젝트형’ 수료식
[한국Q뉴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신니면 긴들도농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청년프로젝트형’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수료식은 수료생 4명과 비영리법인 충주송암그림책마을 운영협의회 주관으로 이찬종 위원장, 마을 운영위원, 관계자 등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참석한 가운데 운영마을 사업성과 보고 청년 프로젝트 활동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지난 6월 1일부터 5개월 동안 진행된 ‘청년프로젝트형’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도시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타 시도지역 거주 도시 청년들은 귀농·귀촌을 실행하기 전 농촌에 거주하면서 영농체험, 농촌 생활, 지역 일자리, 취·창업 탐색 등을 체험하고 지역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 받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 도시민들은 충주시에서 제공한 주거지에서 단기 프로젝트를 기획 제안, 수행했다.
또한 영농실습, 귀농 선배와의 만남, 마을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밥상, 문화·관광지 탐방, 재능 나눔 활동 등 다양한 농업과 농촌 문화를 경험했다.
프로그램 운영 결과, 수료생 4명 중 1명이 충주시로 귀농해 신니면 농촌체험마을에 취업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지만, 관련 정보나 경험 부족으로 부담스러워하는 청년 도시민에게 ‘농촌에서 살아보기’가 농촌을 폭넓게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더 가까이, 충주’의 이름에 걸맞은 귀농·귀촌 정책 운영프로그램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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