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음성군, 산림인접지 내 불법 소각 행위 단속 강화한다
[한국Q뉴스] 음성군은 오는 12월 15일까지인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산불의 가장 큰 주범이 되는 논과 밭의 소각행위 단속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산림 인접지에 산불예방 홍보 방송과 소각금지 홍보물을 게시하고 산불 취약지에는 영농 준비 전 봄철·가을철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논·밭두렁 태우기 등 야외 불법 소각 행위는 일절 금지할 방침이다.
또 화목보일러 관리에도 주의를 필요로 해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사전 요인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산불감시원 52명과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29명, 담당공무원 등의 인력을 전진 배치해 불법 소각행위 근절을 위한 집중 단속 활동에 나섰다.
군은 지난 상반기 봄철 산불 조심 기간에 다수의 불법행위를 확인하고 30만원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이나 인접지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경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타인 소유의 산림에 소각 행위를 할 경우 5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자기 소유의 산림일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형벌이 가해질 수 있다.
이에 따라, 산림인접지의 소각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엄격히 부과하고 산불원인자는 경찰서와 공조해 사법 처리하는 등 경각심을 심어줄 방침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산림인접지에서의 농업부산물과 논·밭두렁 태우기는 해로운 벌레보다 이로운 벌레가 많이 죽어 농사에 도움에 되지 않는다”며 “오히려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는 만큼, 건조한 날씨에 군민들의 협조와 관심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며 군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1-11-01
-
“알기 쉬운 지방세 안내 전자책 보고 쉽게 납세하세요~”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은 외국인 납세자의 지방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다문화 가정을 위한 알기 쉬운 지방세’ 전자책을 음성군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1일 밝혔다.
다문화 가정을 위한 지방세 안내 책자는 한국지방세연구원이 4개 언어로 번역·제작했다.
해당 책자에는 지방세 개요 용어정리 월별 지방세 납부안내 납부방법 자동차 등록 및 말소에 따른 구비서류와 납부 방법 등 실생활에서 필요한 내용이 수록됐다.
전자책은 음성군 홈페이지의 ‘민원안내 ’ 지방세 ’ 다문화 가정을 위한 알기 쉬운 지방세 E-book’에 접속해 열람할 수 있다.
음성군 관계자는 “홈페이지 게시된 전자책이 외국인 납세자에게 지방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방세 관련 주요 내용을 전자책으로 군 홈페이지에 게시해, 변화하는 시대상에 맞는 비대면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음성군에 외국인이 납부한 지방세 규모는 약 12억원으로 매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외국인들의 지역 내 경제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납부 세목도 과거 주민세, 자동차세 위주에서 재산세, 지방소득세 등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2021-11-01
-
음성군, 성장 잠재력 높은 유망중소기업 선정 참여기업 모집
[한국Q뉴스] 음성군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일부터 9일까지 ‘제3회 음성군 유망중소기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음성군에 본사 및 공장이 있고 3년 이상 경영한 중소기업으로 연간 총매출액이 10억원 이상, 상시 종업원 수가 300명 미만인 제조업 및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이다.
또 연간 이자 비용이 영업이익을 초과하지 않고 업종별 평균 부채 비율을 2배 이상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음성군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되면, 선정 후 3년간 각종 언론매체를 통한 유망중소기업 홍보 음성군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대 지원 각종 지원시책 우선 지원 또는 가점 부여 기업 활동 촉진을 위한 환경개선사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공고 내용 및 제출 서식은 음성군청 홈페이지 기업지원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성장잠재력이 높은 기업에 대한 육성이 필요하다”며 “이번 유망중소기업 선정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안정적인 기업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1-01
-
노원구, 산책로 놀이시설, 쉼터.더욱 새로워진 더불어숲 만나볼까?
[한국Q뉴스] 서울 노원구는 주민들이 도심 속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불암산더불어숲을 새롭게 정비하고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불암산 더불어숲 총2만4351㎡규모로 협동시설, 모험시설, 휴게시설, 실개천, 잔디마당, 교육장 등을 갖춘 어드벤처파크다.
구는 당초 캠핑장으로 바꾸려고 했던 더불어숲을 누구나 편리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재조성하자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약 1년여 간의 시설개선사업을 진행했다.
가장 먼저 1km의 순환산책로가 주목을 끈다.
기존 충숙공원 산책로 400m를 재정비하고 600m구간을 추가로 신규 조성했다.
새롭게 조성된 구간 중 240m는 경사 8%이하 무장애데크길로 조성해 휠체어, 유모차 등 보행약자도 편리하게 다닐 수 있도록 했다.
산책 중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는 쉼터 2곳도 새롭게 마련했다.
산책로 주변으로 경관과 어우러지는 황매화, 조팝나무, 산철쭉 등 각종 수목 약 12,000여 주를 식재하고 수크령, 큰꿩의비름, 꽃잔디 등의 초화류로 꾸며진 초화원도 조성해 자연의 사계절의 변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 3종도 새롭게 설치됐다.
기존 놀이터에서 보기 힘든 모양의 회전시소를 비롯해 회전자전거와 트램플린까지 영유아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새롭게 조성된 산책로와 놀이시설 3종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출입을 제한했던 더불어숲은 기존 체험시설 운영시간을 제외하고 주민들에게 개방한다.
한편 2017년 7월에 문을 연 불암산더불어숲은 어린이·청소년·성인 등이 즐길 수 있는 협동모험체험공간으로 팀워크와 리더십을 향상시키는 ‘협동시설’ 자신감과 도전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모험코스’, 어두운 공간의 미로를 헤쳐나가는 ‘암흑미로’로 구성되어 있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이으며 요금은 코스에 따라 5000원에서 1만원이다.
예약 및 이용방법은 노원구서비스공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오승록 구청장은 “주민의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한 불암산더불어숲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히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노원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주민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
제천시, “TASTE JECHEON”미식통합 리플릿 제작
[한국Q뉴스] 제천시가 미식도시를 표방하며 육성하는 약채락, 제천맛집, 명동갈비골목, 가스트로투어의 소개를 담은 ‘TASTE JECHEON’ 미식통합 리플릿 1만부 제작, 배포한다.
리플릿은 매직키워드를 찾아라 #약채락 #제천맛집 골목을 누비자 #갈비골목 #가스트로투어 핫플을 정복하라 #제천카페 #제천핫플 등 총 3가지 미션으로 나눠 제천 미식관광을 소개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음식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제천’이 미식도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 홍보물은 제천만의 다양한 음식점과 미식여행상품을 알기 쉽게 차별화된 미식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제작했다.
한편 제천시는 지난 9월 SRT여행매거진에서 ‘미식투어를 떠나고 싶은 지역 베스트 5’에 당당히 선정된 바 있으며 제천가스트로투어 미식여행상품은 2시간 동안 제천도심을 걸으면서 5가지 지역특색음식을 맛볼수 있는 상품으로 2020년 6월 상품출시 후 꾸준한 미식가의 발길이 이어져 이용객 1,000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체류형관광을 위해서 미식도시제천에서 경험하는 체류형 미식힐링여행인 ‘산골마을 마을 맛여행’ 상품과 관광택시를 이용한 ‘제천미식이와 떠나는 셀프맛 여행상품’도 곧 출시를 앞두고 있다.
2021-11-01
-
제천시, 세계인의 날 기념 모두가 하나 되는 ‘지구촌 어울림 마당’개최
[한국Q뉴스] 제천시가족센터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교동 일원에서 세계인의 날 기념 ‘지구촌 어울림 마당’을 개최했다.
제천시가 지원하는 ‘지구촌 어울림 마당’은 다양한 국적과 언어, 문화적 배경을 가진 재한외국인, 다문화가족, 제천시민을 위한 화합의 장으로 작년에는 코로나19의 확산우려로 개최하지 못했으나, 올해는 높아진 백신접종률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캄보디아 팀의 전통춤 공연을 비롯해 중국 팀의 한국무용, 베트남 팀의 난타 공연과 더불어 행사 기념 퍼포먼스로 세계 각국 의상퍼레이드가 펼쳐졌으며 센터 내 다문화체험관에서는 나라별 의상체험 및 사진전시, 교동 제1호 어린이 공원에서는 달고나, 베트남 모자, 중국 홍등 등의 만들기 체험과 프리마켓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됐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지구촌 어울림 마당’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며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유쾌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가족들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1-01
-
제천 옥순봉 출렁다리 2주 연속 “대박 행진”
[한국Q뉴스] 제천 옥순봉 출렁다리를 찾는 관광객의 발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제천시는 지난 10월 30~31일 주말 이틀간 옥순봉 출렁다리를 찾은 입장객이 3만 4천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개장 첫 주말에 비해 약 3천명 증가한 수치이며 특히 일요일인 31일에는 18,957명이 입장하며 일일 최다 입장객 기록도 한 주 만에 갈아치웠다.
누적 방문자수는 8만 9천명에 달했다.
시는 주말 이틀간 100여명의 직원을 투입하며 관광객 맞이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문제점으로 지적된 주차, 차량 교행문제와 관련해 수자원공사와 협의해 인근 임시주차장을 확보하고 갓길 주차 등 교행방해요소를 차단하는 등 빠른 대처를 보였다.
또한 관광해설사를 배치해 제천 한방바이오박람회, 달빛정원, 의림지 용추폭포 유리전망대 등 도심권 주요 관광지 홍보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치며 관광객의 발길을 도심으로 돌리는데 주력했다.
시에서 준비한 2만여 부의 관광 리플렛도 전부 동이 났다.
여행지도, 여행 안내서 맛집 지도에 물티슈 등 홍보물품까지 동원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인근 관광지도 들썩였다.
슬로시티 수산 체험장과 슬로마켓에도 모처럼 관광객이 몰리며 진땀을 뺐다.
청풍호반 케이블카, 청풍호 모노레일도 늘어난 방문객들로 북새통을 이뤘고 인근 식당들도 손님맞이에 분주한 모습이었다.
제천을 찾은 한 관광객은 “TV 프로그램이나 뉴스에서 제천을 주로 접해봤는데 막상 와 보니 생각보다 아름다워 놀랐다”며 “박람회장과 출렁다리에 몰린 인파들을 보니 코로나 이전 일상으로 돌아온 기분”이라며 위드코로나 시대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보였다.
시 관계자는 “다음주에도 계속해서 청명한 가을날씨가 예보되고 있어 차주에도 많은 관광객이 옥순봉 출렁다리를 찾을 수 있다”고 내다본 뒤, “계속해서 행정력을 집중해 관광객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0월 22일 개장한 제천 옥순봉 출렁다리는 내년 3월 31일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무료입장 기간 이후에는 1인당 3천원의 입장료를 받고 2천원의 지역화폐를 환급한다.
2021-11-01
-
11월 4일부터 ‘초량교차로’ 교통체계 변경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는 4일부터 서면~충무 구간 간선급행버스체계 공사에 따라 초량교차로 구간 교통체계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통체계 변경으로 초량교차로 부두 및 수정동 방향으로의 좌회전이 금지돼 정발장군 동상 앞 교차로와 초량교차로가 하나로 합쳐진다.
기존 부두 및 수정동 방향 통행 차량은 교차로 전방 100m 지점에서 각각 P턴 형식으로 진입해야 한다.
시는 그동안 초량 제1지하차도와 접하는 정발장군 동상 앞 교차로와 초량교차로 간의 거리가 80m에 불과해 제약적이었던 신호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BRT 중앙 버스정류장 설치를 위해 2개의 교차로를 하나로 합침으로써 초량교차로 전체 차량 흐름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박진옥 부산시 교통국장은 “BRT 공사로 인해 중앙대로 일부 차로를 통제하면서 불가피하게 교통체증이 발생하고 있으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한 공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빠른 시일 내 공사를 완료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공사 중인 서면~충무 구간의 BRT는 올해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BRT가 개통되면 이 구간을 운행하는 버스 속도가 12%에서 최대 28.3%까지 향상될 것으로 예상돼, 대중교통 시민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1-11-01
-
부산시,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5일까지 구·군, 유관기관·단체와 합동으로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각종 재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기관별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되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상황을 고려한 행정안전부 방침에 따라 현장훈련 없이, 토론훈련으로 진행된다.
부산시는 다중이용시설의 지진·건물붕괴·화재·유해화학물질 유출 복합재난 발생 상황을 가정해 인명·재난 피해에 대한 대응훈련을 소방재난본부 등 유관기관 30여명과 함께 실시하고 부산역에서는 테러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을 상주 직원들의 주도로 진행한다.
구·군에서도 훈련기간 동안 산불, 풍수해, 화재, 도시철도 사고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토론훈련과 다중이용시설 지진·화재 대피훈련 등 총 56회의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병석 부산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훈련은 대규모 복합재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체계적인 재난대응 능력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며 “코로나 19 대응의 어려움 속에서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
부산시, ‘제3회 부산 공유경제 포럼’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가 내일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3회 부산공유경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공유경제포럼은 부산의 공유경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개최됐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로컬리티를 통해 본 공유경제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강연 세션 1부 세션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공유경제 활동가, 공유기업 및 공유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먼저, 기조강연에는 공유경제 전문가인 성균관대학교 한상만 교수가 ‘공유경제, 새로운 성장의 패러다임’을 주제로 현시대 변화하는 공유경제의 가치와 성장 방향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지는 세션 1부에서는 ‘위드 코로나 시대의 공유경제 정책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공유경제 활동가, 학계 전문가들이 코로나19 시대에 공유경제 대응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진다.
부산경제진흥원 박성일 부산창업지원센터장의 ‘부산공유경제기업의 실태분석 및 지원방향 제안’ 발표를 시작으로 미래가치와 레질리언스 포럼 김홍길 파트너가 ‘서울시 공유정책 현황 및 과제’에 대해,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조희정 전임연구원이 ‘지역가치창업과 공유경제 생태계’를 주제로 발표한다.
세션 2부에서는 ‘부산 및 타시도 공유기업 활동 사례’를 주제로 열린옷장 김소령 대표, ㈜애기야가자 오세정 대표, ㈜미스터멘션 정재혁 공동대표, ㈜투어스태프 김남진 대표가 연사로 참석해 지역별 공유기업 활동 노하우 등을 공유하며 위드 코로나 시대에 공유기업이 나아갈 방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현장 참가인원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된다.
온라인 참가는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와 유튜브를 통해 할 수 있다.
특히 온라인 참가자도 질의응답 시간에 연사들과 자유로운 네트워킹이 가능하다.
나윤빈 부산시 민생노동정책관은 “이번 제3회 부산공유경제포럼을 통해 시민들의 공유경제 인식 확산과 공유경제 도시 부산이 한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