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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가족과 함께하는 농촌체험 팸투어 진행
[한국Q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월 30일 가족과 함께하는 농촌체험 팸투어를 관내 거주 4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가족단위 소규모 체험객 증가에 따라 다양한 농촌체험 패키지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부모와 아이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운영됐다.
체험농장인 ‘예산화수분꽃차’에서는 꽃멍, 꽃비니거 체험, ‘토담골’에서는 예산양반집장국수 체험, ‘움틀꿈틀 교육농장’에서는 동충하초와 곤충 바이오블리츠 체험 프로그램을 각각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들과 함께 새롭고 특별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자연에서의 하루가 가족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팸투어가 예산의 체험농장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알리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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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경제수 조림 추가지원 및 추기 조림 추진
[한국Q뉴스] 예산군이 탄소중립 선언에 따른 온실가스 흡수를 위한 경제수 조림을 추진한다.
최근 지구 온난화로 폭염, 폭설, 태풍, 산불 등 이상기후 현상이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는 등 기후변화 대응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이에 군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구축을 위해 봄철 137ha의 조림을 완료하고 가을철 23ha 조림을 추진 중이다.
또한 군은 경제수 조림 추가지원을 통해 산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경제림을 조성시켜 양질의 목재를 생산하고 대기환경 개선 효과를 거두는 등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쾌적한 공기질 향상과 산림경관 개선으로 우리 숲을 더욱 푸르게 가꿔 예산군 산림의 가치를 더욱 증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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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하반기 피해수목 제거사업 실시
[한국Q뉴스] 예산군은 군민의 재산과 생명보호를 위해 하반기 피해수목 제거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피해수목 제거사업은 집중 호우나 강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주택과 건물 등에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수목을 사전에 제거해 군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며 군은 총 1억원을 투입해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특히 군민이 직접 제거하기 어려운 피해 수목을 수시 접수하고 있으며 수목위치, 장비 진입 가능 여부, 현장조사 확인과 작업 시급성 등을 고려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피해수목 등 산림재해로부터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사전 제거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민원해소 및 신뢰 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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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작은영화관 운영 관리 조례 일부개정
[한국Q뉴스] 예산군은 ‘예산군 작은영화관 운영 관리 조례’ 일부개정안을 공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일부개정안에서는 기존 관람료의 50% 이내 수준의 관람료 할인 가능 사항을 신설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작은영화관에서 더욱 많은 할인이벤트 및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 군민들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산군 작은영화관인 ‘예산시네마’는 2025년 2월까지 예산문화원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연중무휴로 평일 오전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각각 운영한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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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2년 범죄예방 디자인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예산군은 충청남도 건축도시과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한 ‘2022년 범죄예방 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범죄예방 디자인이란 범죄를 차단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해 건축물 및 주변 환경을 범죄로부터 예방할 수 있는 구조로 디자인해 범죄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의 생활불안 요소를 찾아 환경을 개선하는 공공디자인사업이다.
군은 ‘쾌적하고 안전한 반디길 만들기’라는 사업명으로 총사업비 5억1000만원을 투입해 2022년 12월까지 예산읍 창소리에 마을안내지도, 안전지킴이집, 주민쉼터, CCTV, LED센서등, 비상벨 등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대상지는 도로교통의 중심점, 분기점 역할을 하는 중심지였지만 급격하게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구도심 지역이다.
특히 해당 지역은 장기간 방치된 공사 중단된 아파트와 좁고 어두운 골목길, 신례원역 중심의 외곽 주택가 주변으로 상당수의 유흥시설이 분포돼 있어 안전하고 쾌적한 귀갓길 조성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군 관계자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경관개선을 통해 지역주민의 거리 및 보행환경을 개선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뿐만 아니라 대외적인 마을이미지 개선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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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 자랑 예당호, 수산자원보호구역 일부 해제
[한국Q뉴스] 예산군이 예당관광지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수산자원보호구역이 일부 해제될 전망이다.
군에 따르면,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는 지난 10월 27일 수산자원보호구역 일부 해제에 대한 심의를 원안가결 했으며 이에 따라 조속한 시일 내에 해제가 추진될 전망이다.
수산자원보호구역은 어업의 지속적 발전과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기여하기 하기 위해 수산자원관리법에 의해 허용용도가 정해져 있다.
이번 해제는 예당관광지에 접해있어 사실상 수산자원보호구역으로 활용할 수 없는 구간을 최소화 해 수산자원보호구역 총 면적 959만4000㎡ 중 18만4124㎡를 해제하는 사항이다.
해제에 따라 군은 그동안 수면에서 할 수 없었던 다양한 관광시설을 조성할 수 있게 됐으며 대표적으로 해제 지역에 광장과 무대를 혼합시킨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물고기 잡기와 습지 체험 등 다채로운 생태체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투명카누 체험 및 전기를 동력원으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보트 도입 등 수상레저시설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예당호는 제4차 충청남도 종합계획과 제6차 충남권관광개발계획에서 관광자원으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2019년에 당시 국내최장 출렁다리와 느린호수길을 개통한 이후 해마다 관광객들이 폭증하고 있다.
또한 올해에는 출렁다리 방문객이 500만을 돌파하는 등 매우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도 선정된 바 있다.
이밖에도 군은 예당호 주변에 농촌체험휴양지인 착한농촌체험세상사업과 모노레일설치 사업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도 예당호 쉼 하우스 건립, 내수면 자원개발센터 조성 등 다양한 관련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수산자원보호구역 일부 해제로 그동안 설치하지 못했던 경관조형물 설치 및 관광객을 위한 친수시설 운영이 가능하게 됐다”며 “앞으로 변화할 예당호의 모습을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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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11월 5일 예산종합운동장 다목적구장에서 일자리박람회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이 오는 11월 5일 오후 2시부터 예산종합운동장 다목적구장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2021 예산군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군민과 기업이 행복한 일자리’를 주제로 구직자와 기업이 서로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고 제공하는 자리로 지역고용 확대와 더불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다.
박람회는 병역특례지정업체를 포함한 14개의 강소 기업체가 참여해 2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구직을 희망하는 군민은 예산군일자리지원센터 워크넷 홈페이지 ‘일자리 박람회 참여업체’에 사전 등록을 해야 한다.
참여 업체 사전등록이 어려운 경우 군청 홈페이지 일자리박람회 게시판을 통해 사전접수 또는 전화접수도 가능하다.
당일 행사장에서는 기업인사담당 현장면접 실시 고용노동부 천안고용지청 예산고용복지센터 및 충청남도 일자리진흥원 등 5개 취업전문기관의 입사지원서류 컨설팅 등 청년, 중장년, 여성, 노인 등 분야별 맞춤상담과 정보제공 아토피상담사 등 직업체험 부스 운영 면접메이크업,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지문 인적성 검사 등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취업에 성공하기를 바란다”며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해 지속적인 취업정보 제공 등 사후관리를 통해 원하는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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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김장쓰레기 일반종량제 봉투에 버리세요”
[한국Q뉴스] 동작구는 오는 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관내 일반가정에서 배출되는 김장쓰레기를 일반종량제 봉투 3종에 담아 배출할 수 있도록 허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장쓰레기의 경우 음식물로 분류돼 음식물쓰레기 봉투에 배출해야 하지만, 음식물쓰레기 봉투의 최대 규격은 10ℓ에 불과해 부피가 큰 김장쓰레기를 배출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구는 김장철을 맞아 주민 편의를 돕기 위해 배출요령을 담은 ‘김장쓰레기 처리 대책’을 이같이 마련했다.
해당 기간에는 김장철 배추, 무 등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려면 ‘김장쓰레기 전용 스티커’를 부착한 대형 일반종량제 생활쓰레기봉투를 사용할 수 있고 기간 이후에는 기존대로 음식물전용봉투를 사용해야 한다.
단, 종량제 봉투에는 김장쓰레기만 담아야 하며 일반쓰레기를 혼합해 배출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대상은 일반음식점을 제외한 관내 모든 아파트와 단독, 연립주택 등 소형 음식물전용봉투를 사용하는 세대다.
‘김장쓰레기 전용 스티커’는 약 4만 5000매를 제작했으며 해당 동 주민센터와 종량제봉투 판매소에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소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승백 청소년행정과장은 “주민들께서 김장철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며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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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강원감영 선화당 보물 지정 예고
[한국Q뉴스] 원주시는 최근 문화재청에서 강원감영 선화당 포함, 조선시대 관아건물 8건에 대해 국가지정문화재 지정을 예고했다고 밝혔다.
원주 강원감영 선화당은 조선시대 강원도 감영의 정당으로서 중앙에서 파견된 관찰사가 정무를 보던 곳이다.
1667년 중건된 이후 현재까지 주요 목조가구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조선시대 감영 구성의 핵심적인 공간인 진입 공간의 위계를 원형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곳은 선화당과 포정루가 유일하다.
원주 선화당의 평면 구조 등은 다른 지역 감영의 선화당과 계통을 같이 하는 보편성을 보이나, 조선 후기 남부 6도 감영의 선화당 중 가장 큰 규모에 속할 뿐만 아니라 중수와 개건 및 도시적 변화가 있었다.
에도 같은 위치에 실물 그대로 전승되고 있어 차별적인 의의가 있다.
문화재청은 예고 기간 30일 동안 의견을 수렴한 뒤 문화재 지정 여부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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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Q뉴스] 원주시는 오는 4일 강원도와 합동으로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범국가적 총력 재난대응체제 확립을 위해 발생 가능한 모든 재난 유형에 대비한 전국단위 종합훈련이다.
앞서 지진, 산사태, 화재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상해 지난 10월 26일 원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예행연습을 실시했으며 4일 오후 2시 본 훈련이 진행된다.
강원도와 원주시, 원주소방서 등 13개 기관·단체에서 총 3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을 통해 대규모 재난에 대한 실전 역량을 높이고 개선 요소를 사전에 찾아내 재난 대응 태세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안전문화 확산 및 체계적인 재난 대비 태세 확립으로 안전한 행복도시 원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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