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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생태저류지 메타세콰이어 생육환경개선사업 시행
[한국Q뉴스] 강릉시는 2014년 경포생태저류지에 메타세콰이어를 식재해 아름다운 가로수길로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으로부터 산책길과 사진 명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 가뭄 등으로 점차 수목의 생육상태가 저하됨에 따라 수목 상태를 진단한 결과 뿌리 활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가뭄 등으로 인해 발생한 건조피해로 수세가 쇠약해졌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따라 식재 지역의 보습력 향상과 양분 함량을 높이기 위해 수분조절 파이프 설치 및 토양환경 개선을 통해 수목의 수세 증진 등의 관리를 위한 생육환경개선사업을 9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 2천만원의 사업비로 시행했다.
대상 수목은 총 120주로 수목 주변 가로·세로 1.5m, 깊이 15㎝ 내의 토양에 부엽토 및 과립 생석회 등을 처리해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수목 중심부에서 좌우 50㎝ 이격해 지름 5㎝, 길이 50㎝의 수분조절 파이프를 설치해 내부에 보습제와 배수용 토양을 넣어 보습 및 배수 등이 원활하도록 했다.
강릉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더 푸르고 울창한 가로수로 성장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녹색 경관을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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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1년 도봉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Q뉴스] 도봉구가 지난 10월 29일 구청 씨알홀에서 “나의 안전,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해”라는 주제로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 대비 범국가적 재난 대응체계를 종합점검하기 위해 시행하는 훈련으로 올해는 도봉구 재난대응 13개 실무반 및 도봉소방서 도봉경찰서를 포함한 8개 유관 기관, 적십자봉사회, 자율방재단 등 주민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현장 훈련 대신 가상의 아파트 대형화재에 대응하는 토론훈련으로 진행했다.
이날 훈련에서는 위기관리 매뉴얼의 미비점 보완 실제 재난 상황에서 발생 가능한 문제해결 재난 발생 초기 위기 대응기구의 총괄·조정 역할 강화 재난 관련 기업과 방재단체의 협력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검토·논의됐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은 지방정부의 가장 중요한 임무 중 하나이다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현장에서 혼란 없이 체계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이 작동될 수 있도록 도봉구와 재난 대응 유관기관이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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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희망을나누는사람들-동국생명과학’으로부터 마스크 전달받아
[한국Q뉴스] 도봉구가 희망을나누는사람들로부터 6천만원 상당의 덴탈마스크를 전달받았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동국생명과학에서 후원받은 6천만원 상당의 덴탈마스크 30만 장을 도봉구에 전달했으며 마스크는 각 부서 및 동주민센터,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2007년 설립된 사회공익 단체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저소득층에게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 기관이다.
도봉구와는 2017년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2017년부터는 매년 생필품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마스크가 필수품이 되어버린 요즘, 경제적 취약계층에게 자칫 부담이 될 수 있는 마스크를 이렇게 지원해 주신 동국생명과학과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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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1 도봉을 담다’ 사진영상 공모전 작품 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도봉구가 11월 1일부터 오는 11월 18일까지 구청 1층 갤러리에서 ‘2021 ‘도봉을 담다’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도봉구는 지난 8월 ‘내가 좋아하는 도봉구 ‘그곳’, ‘그 사람’’을 주제로 사진 영상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전국 각지에서 도봉구의 모습과 이야기들을 담은 사진 440 작품, 영상 53 작품이 응모됐다.
이에 구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사진 25점, 영상 7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사진 부문에서는 윤지순 님의 ‘뫼산자를 그리다’ 작품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영상 부문에서는 용후지은 팀의 ‘너와 함께, 도봉’ 작품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시회에서는 올해의 수상작 32점이 전시되며 영상의 경우 모니터를 통해 송출한다.
한편 구는 전국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전이니만큼 코로나19 안전을 고려해 상장 및 상금은 개별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많은 분들이 소문내고 싶거나, 나만 알고 있는 도봉구를 사진과 영상에 담아 보내주셨다 매년 치러지는 도봉구 사진 영상 공모전에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인해 시상식을 개최하지 못해 아쉽지만 수상자 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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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범죄예방 안심 로고젝터 11개소 설치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셉티드 기법을 활용한 로고젝터 설치로 어두운 밤길 귀가하는 시민의 안전을 높였다.
셉티드 기법: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 건축설계기법1일 시에 따르면 설치 위치는 범죄신고 다발구역인 서부상가, 울음산공원, 부춘산 등산로 대산고 입구 등 총 11개소다.
서산경찰서 인근, 대산종합시장, 해미전통시장 등대상지는 서산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발굴했다.
로고젝터는 바닥 또는 벽면에 LED조명으로 특정 문구나 이미지를 송출하는 경관조명장치로 범죄예방 문구, 감성 문구를 삽입해 야간 보행자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한다.
어두운 밤길을 밝히고 주변 시선을 끄는 등 범죄예방효과가 클 것으로 시는 전망했다.
이은건 시 안전총괄과장은“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업해 안전한 보행길 조성 및 인명피해 방지 등 안전한 서산시를 만들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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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온통서산사랑상품권’ 경제 파급효과 4천억원 규모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 지역화폐인 온통서산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4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지난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온통서산사랑상품권 지역경제 효과분석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이같이 분석했다.
보고에 따르면 가맹점당 평균 10.6%의 매출과 1.5명의 이용객 증가, 생산유발 규모 3306억원, 부가가치 유발 규모 1202억원, 취업유발 1486.3명 등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입증했다.
이용자와 가맹점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 따르면 상품권 발행 및 운영에 대한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상품권 사용 및 운영, 대규모 점포 사용 제한에 대한 입장은 다소 갈렸다.
특히 농협하나로마트 등 대규모점포로의 이용 쏠림현상은 상품권 본래의 취지를 벗어난다는 의견과 시민 편의 차원의 목소리가 대립했다.
용역은 충남지방행정발전연구원이 가맹점 413개소, 서산시민 1,153명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와 타지자체 사례 분석, 경제효과 분석 및 정책 제언 등의 내용을 담았다.
시는 연구용역을 토대로 2022년 1천억원 발행 규모를 유지하고 국비 지원 축소로 인해 할인율은 상시할인율 6%, 명절 등 특별판매 기간에는 10%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상공인 보호와 시민 편의 증진 등의 의견을 화합하고 지역상품권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지역상품권을 통해 시민과 소상공인의 편익 증진과 시 경제 활성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고 코로나19 극복에 한발 더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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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안전취약 계층에 소방시설 무상설치 지원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이 소방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단독 경보형 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1일 군은 올해 장애인, 독거노인 등 소방 취약계층 330가구에 소화기 330대와 단독경보형감지기 990대 등 무상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각 읍·면 새마을회를 통해 올해 연말까지 소방시설을 배부하며 소방취약 계층에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소화기 사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군은 2017년 ‘단양군 소방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까지 1387세대에 가정용 소화기와 단독 경보형 감지기 설치를 지원해 왔다.
향후 군은 매년 예산을 확보해 관내 소방취약 계층에 해당하는 5521가구에 소방시설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화재로부터 군민 안전을 지키고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속적으로 설치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단양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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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1번지 단양군, 2022년 더 기대되는 관광도시 각광
[한국Q뉴스] 관광1번지 단양군이 위드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2022년이 더 기대되는 관광도시로 각광 받고 있다.
1일 군은 국내 여행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차 여행객이 뽑은 ‘최고의 여행지 어워드’를 개최하고 있는 SRT매거진에서 2022년이 더 기대되는 여행지로 단양군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발표된 ‘2020 SRT 어워드’에서 단양군은 독자 설문과 여행작가, 기자 등 10인의 전문가 심사를 거쳐 내로라하는 관광도시를 제치고 전국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이유로는 액티비티, 언택트, 아름다운 풍경이라는 세 개의 키워드를 골고루 갖췄다는 점이 꼽혔다.
이달부터 시작되는 단계적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따라 단양을 찾는 관광객의 발길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달 18일부터 시행된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발표 이후 단체관광이 기지개를 켜며 가을 단풍을 즐기려는 관광버스가 잇따라 단양을 찾았으며 단양·북단양 IC 등 관문의 차량 통행률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대표 관광지인 단양다누리아쿠아리움을 찾는 초·중·고등학교 단위 방문객도 늘고 있으며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 만천하스카이워크를 찾은 이용객은 1만5000여명을 기록했다.
이에 발맞춰 관광1번지 단양군은 1000만 관광객 시대의 회복을 목표로 단양관광 재도약 발판 마련에 분주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올해 군은 공공성과 적극적인 경영마인드를 접목한 복합 조직인 단양관광공사의 설립 등기 이후 조직 재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단양 관광케이블카, 사계절 관광휴양시설, 중앙선 폐철도 관광자원화 등 대규모 민자사업들도 본궤도에 오르는 결실을 맺고 있다.
또 관광 다각화를 위해 추진 중인 단양호 수상레저 개발사업을 통해 4곳의 계류장을 완성하며 전국카누선수권대회 유치, 국가대표 전지훈련지 검토 등 성과들도 속속 이어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위드코로나 시대의 도래로 관광시장의 먹구름이 걷힐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관광1번지 단양이 다시 한 번 힘차게 비상하는 기회로 삼겠다”며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해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 좋은 단양을 조성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운영하는 관광지식정보시스템의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도담삼봉에는 269만2025명이 다녀가며 도내 관광지 중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구담봉, 사인암, 만천하스카이워크 등도 ‘도내 주요 관광지점 TOP 10’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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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중요기록물 전산화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가 기록물 전산화 사업을 통해 ‘수집과 보존’ 방식의 기록물 관리 패러다임을 ‘공유와 활용’으로 바꾸고 있다.
지난 10월 중요기록물 전산화 3차 사업을 마무리 한 것. 구는 지난 4월부터 7개월간 총 사업비 3억원, 일일 12명을 투입 전산화를 추진했다.
투입된 장비는 노트북 및 컴퓨터 11대, 서버 1대, 문서스캐너 3대, 도면스캐너 1대 등이다.
3차 사업대상 중요기록물은 보존기간 30년 이상 비전자기록물로 3만813건을 전산화하고 메타데이터를 부여했다.
전산화된 기록물은 기록관리시스템에 업로드하고 이중보존매체에 수록했다.
중요기록물 전산화는 기록물 재편철, 쪽 번호 표시, 이미지파일 생성, 이미지 방향 기울기 보정, 통합검증 등의 과정을 거쳤다.
전산화 된 기록물은 찾기 쉽도록 기록물 제목, 생산·접수·등록 일자, 기안자, 결재권자, 문서번호 등 30여개 색인 목록을 데이터화 했다.
구 관계자는 “3차 사업을 추진하면서 공개재분류를 통해 기록물 6.9%를 비공개에서 공개로 전환했다”며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를 통해 행정능률은 물론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 높아질 것”이라 전했다.
3차 사업은 열람 빈도가 높은 부서 기록물 중심으로 추진했다.
생산부서는 건축과 주택과 민원여권과 문화체육과다.
성장현 구청장은 “기록은 활용될 때 가치가 있는 법”이라며 “구가 생산한 기록물은 물론 행정정보 공유 활성화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중요기록물 전산화 사업 외에도 행정정보 공개 대상 정보의 형태, 소관 부서 등을 명확히 하고자 용산구 행정정보 공개 조례 일부 개정을 추진, 지난 28일 입법예고 및 의견조회를 마쳤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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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수도사업소,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예방 총력 나서
[한국Q뉴스] 음성군 수도사업소는 겨울철 수도시설 한파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방지대책’을 수립하고 동파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군은 주민불편이 예상되는 민원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해 비상급수와 긴급복구 체계를 구축하고 상수도 시설 동파와 소규모 수도시설의 수질오염 사고에 대비해 수도 시설 전반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기온변화가 매우 크다는 예보가 있어 상수도 계량기 동파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에서는 계량기 동파 예방, 응급조치 등 동절기 수도시설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검침원들에게 검침 시 노출 시설에 대한 보온 조치 지도, 수도시설관리 안내문 배부 등의 교육을 실시해 동파사고에 대비하고 현수막을 게시해 주민 스스로 동파 예방에 동참하도록 홍보할 방침이다.
이상기 수도사업소장은 “수도사업소는 동절기 주민들이 상수도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시설물을 관리하고 각종 상수도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복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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