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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1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 참가
[한국Q뉴스] 상주시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1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유치 및 홍보 활동을 벌였다.
스마트 비전 제시와 창농을 주제로 국민일보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는 공모전, 세미나 등 농업 관련 프로그램과 각 지자체, 관련 단체의 홍보 부스가 마련돼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상주시 부스에서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농업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등 귀농귀촌 지원시책을 홍보했다.
특히 서울시민을 비롯한 도시민들의 귀농귀촌 교육과 영농체험을 할 수 있는 상주 서울농장과 청년들이 스마트 팜을 빌려 농사를 지어볼 수 있는 청년실습 임대농장 등 상주시의 장점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상주는 고소득 작물 재배에 적합한 토양과 기후 조건을 갖추고 있는 데다 당진~영덕·중부내륙·상주~영천 고속도로가 지나는 사통팔달 교통의 중심지로 농산물 유통 여건이 뛰어나 귀농귀촌 1번지로 각광받고 있다.
윤해성 농업정책과장은“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도시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젊은 귀농인 유치에 적극 나서 귀농귀촌이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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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보수 요율인하 개편안 시행 안내
[한국Q뉴스] 중구가 2021년 10월 19일부터 부동산 중개보수 요율인하를 위한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을 위해 변경된 부동산 중개수수료 홍보에 나섰다.
이번 요율인하는 최근 부동산 가격 상승에 따른 중개보수가 증가하면서 중개보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편안은 6억원 이상 매매와 3억원 이상 임대차계약의 최고 요율 인하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매매의 경우 6억~9억원 구간은 기존 0.5%에서 0.4%로 인하됐고 9억~12억원 구간은 0.5%, 15억원 이상은 0.7%의 요율이 적용된다.
임대의 경우 3억~6억 구간은 기존 0.4%에서 0.3%로 인하됐고 6억~12억원 구간은 0.4%, 12억~15억원 구간은 0.5%, 15억원 이상은 0.6%의 요율이 적용된다.
해당 요율은 공인중개사가 받을 수 있는 상한 요율로 실제 계약 시에는 상한요율 이내에서 중개의뢰인과 중개사가 협의해 구체적인 요율을 결정하면 된다.
구는 구민과 공인중개사가 부동산 거래 현장에서 혼선을 겪지 않도록 개정된 서울시 중개보수 요율표를 제작해 관내 공인중개사무소에 배부했으며 휴대가 간편한 명함크기의 부동산 중개보수 요율표를 제작해 각 동주민센터를 통해 주민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주민의 중개보수 부담 경감을 위해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이 개정된 만큼 변경된 중개보수 요율이 부동산 중개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공인중개사와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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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업기술센터, 불용농기계 매각 처리
[한국Q뉴스]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 기계의 임대장비 중 불용물품을 매각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구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에게 우선매입 기회를 제공해 농업기계 구입에 따른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 주는 한편 농업기계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제78조에 따르면 처분단가 500만원 이하이며 처분총액이 1000만원 이하인 불용농기계를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거주하는 농업인에게 매각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불용임대 농업기계를 보은지역 농업인에게 수의계약을 통해 퇴비살포기 포함 3종 17대를 매각한다.
참여자는 공고일 이전 주민등록 상 보은군에 주소를 둔 자이면서 농지원부 등 농업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가 있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오는 15일부터 매각 대상 농업기계를 전시할 계획이며 매입 신청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농업기술센터에서 기종당 1대 한도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때 물품감정평가법인의 감정에 의한 가격이상의 희망가격으로 매입희망신청서를 작성하면 매각 신청기간 이후 투찰함 개찰시 희망 최고가격을 작성한 농업인에게 낙찰된다.
투찰함은 22일 보은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찰후 낙찰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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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한국Q뉴스] 보은군은 금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065필지를 지난달 29일자로 결정·공시하고 이에 대한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의 사유가 발생된 토지 2,065필지가 대상이다.
토지소유자 또는 기타 이해관계인은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오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한편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가격알리미에서 조회 및 접수, 개별공시지가 이의 신청서 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직접 방문 또는 우편접수가 가능하다.
군은 접수된 이의신청서에 대해서는 결정지가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업자의 검증을 거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 상정하고 심의를 거쳐 그 처리결과를 이의신청기간 종료 후 30일 이내에 이의 신청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개별공시지가는 양도소득세, 증여세, 종합부동산세 등의 국세와 취득세, 등록세 등 지방세의 과세기준 및 각종 부담금, 국·공유지의 대부료, 사용료 등의 부과기준으로 쓰이게 된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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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립도서관, ‘생거진천 사람책’ 대출서비스 운영
[한국Q뉴스] 진천군립도서관은 군민참여에 기반한 지식공유 도서서비스 실현을 위한 ‘생거진천 사람책’ 운영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과 다경험자, 전문가가 한 권의 책이 돼 사람책과 독자가 직접 만나 지식과 노하우를 전달하는 방식의 새로운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생거진천 사람책 모집·등록을 시작해 현재 국가기상위성센터를 비롯해 기자, 경영인, 수필가, 예술가, 문화해설사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 42명이 등록을 마치고 위촉장도 수여한 바 있다.
생거진천 사람책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싶은 독자는 진천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목록을 확인 후 이메일 또는 방문신청을 통해 신청을 하면 된다.
일정 등의 세부내용이 조율되면 예약이 확정되며 1회 2시간 이내 한 분야당 최대 2회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진천군립도서관 관계자는 “군민들에게 기존의 텍스트형 도서 대출에서 보다 풍부하고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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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1년 하반기 언론 홍보 우수직원·부서 시상
[한국Q뉴스] 진천군은 군정 발전상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기 위해 홍보 활동에 적극 참여한 공무원들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당초 11월 월례회의시에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군수 집무실에서 약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우수직원 2명, 우수부서 2개소를 선발했으며 상장과 진천사랑상품권이 부상으로 함께 수여됐다.
특히 최우수 직원으로 선정된 직원 1명에게는 홍보 활성화 인센티브 신설에 따라 공무국외 연수 기회를 제공하며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내년 하반기 정도에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우수 직원에는 투자전략실 박민혁 주무관이, 우수 직원에는 문백면 허호정 주무관이 선정됐으며 우수부서는 기술보급과와 이월면이 각각 선정됐다.
우수부서와 직원은 지난해 10월 1일부터 1년 간 홍보미디어실에 제출된 자료 중 군정 홍보 효과 제공 보도자료의 충실성 시기의 적절성 방송 노출 횟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차 후보군을 선발한 뒤 홍보우수평가위원회 회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시상식에서 “공직자는 자신의 업무에 충실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만 업무의 결과를 지역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군민들과 부족한 부분을 함께 채워가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과제”며 “군정 운영에 대해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홍보자료 작성에 적극적으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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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6년 연속 투자유치 1조원 달성
[한국Q뉴스] 진천군이 6년 연속 투자유치 1조원 달성의 기록을 이어가며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고 있다.
1일 군에 따르면 올해 10월말 기준 투자유치액은 1조 4,269억원으로 2021년 목표액인 1조 4천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최근 6년으로 보면 총 8조 7,511억원을 기록해 목표액인 7조 7,550억원 대비 약 1조 원에 달하는 금액을 추가로 유치하며 진천군을 넘어 충청북도 경제 발전의 지도를 다시 그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등 여러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이뤄낸 결과물이기에 더 의미 있는 결과로 보고 있으며 생산유발 효과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뛰어난 우량기업 위주의 투자유치 전략이 주효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현재까지 CJ제일제당, SKC, 롯데글로벌로지스, 한화솔루션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진천군에 자리를 잡았으며 올해 ㈜뉴케이지, ㈜오리온 등과도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진천군의 투자유치 전략 효과는 각종 경제지표에서 증명되고 있다.
올해 9월말 기준 군의 지방소득세 징수액은 약 483억원으로 전년 동기 358억원보다 125억원이 증가해 충북 도내 2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법인지방소득세의 경우 올해 330억원을 기록, 전국 군단위 중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세부 내용을 보면 CJ제일제당, SKC, 현대모비스, 한화솔루션 등 납부액 상위 4개 기업의 징수액 129억원이 관내 1300여개 기업의 총 법인지방소득세 330억원 중 39%를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 우량기업의 세입 증대 효과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군의 우량 기업 유치는 고용 확대로도 이어져 2021년 상반기 고용률 70.2%을 기록해 4년 연속 충북 도내 1위를 달성했다.
취업자수는 최근 1년간 5만 8백 명에서 3천 6백명이 증가한 5만 4천 4백 명으로 나타났으며 최근 4년간 증가율 24.4%를 기록해 전국 4위, 비수도권 1위를 달성했다.
취업자 수의 증가는 자연스럽게 군의 가파른 인구증가세를 견인했고 지방소멸, 인구절벽 시대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 상주인구 9만명을 돌파하는 역사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
이렇듯 투자유치→일자리 증가→인구증가→정주인프라 확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자연스럽게 정착시키며 전국 지방발전의 롤 모델로 손꼽히고 있는 진천군은 선순환 구조의 핵심인 투자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에 진천군을 포함한 남북 6축을 지나는 신규 고속도로 건설 계획이 발표되고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됨에 따라 진천 지역의 투자 매력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아울러 초평면 일원 복합관광단지 조성사업을 비롯한 문화·관광분야의 본격적인 투자유치도 계획하고 있어 지역 발전의 기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활발한 투자 유치 노력이 고용, 인구, 도시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을 견인하고 있어 매우 보람되게 생각하고 있다”며 “지역 발전의 산물이 9만 군민들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정주인프라 확충, 각종 시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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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딸기” 벌써 출하 시작했어요
[한국Q뉴스] 강릉시 연곡면에 위치한 딸기 재배농가에서 올해 첫 겨울딸기 수확의 기쁨을 가졌다.
보통 9월 초 정식해 12월 상순부터 본격적인 출하가 이루어지나 이 농가는 꽃눈분화가 잘 발달된 우량묘 조기 식재로 10월 말 조기 출하가 가능했다.
강릉딸기는 동해안의 해풍과 온난한 기후 지역에서 생산되어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직거래 및 로컬푸드 판매로 소득을 올리는 작목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강릉 딸기 재배면적은 전년대비 1ha정도 증가해 현재 25농가 7ha 규모에서 딸기꽃이 개화하고 있으며 주 품종은 국내에서 육성한 설향 품종이 70% 정도를 차지하고 그 밖에 싼타, 킹스베리 등 지역적응 신품종을 다양하게 재배하고 있다.
대부분의 딸기 농가에서는 11월 하순에서 12월 초순경에 본격적인 출하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면적증가와 양액재배시설 보급 등으로 전년 대비 생산량이 증가할 전망이다.
강릉시 관계자는“강릉 딸기가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줄 수 있는 농산물로 사랑받아 어려운 농촌 현실에도 희망이 찾아오길 바란다”며“고품질 강릉 딸기 생산기반 확대 및 재배관리 기술지도로 딸기 농가의 경쟁력 향상에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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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규 전 강릉시 부시장,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기탁
[한국Q뉴스] 지난 10월 31일자로 명예퇴임한 김왕규 전 강릉시 부시장은 강릉시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삼백만원을 기탁했다.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2020. 8. 28. 설립됐으며 재단의 주요사업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입시설명회, 청소년 교육지원사업 등의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김왕규 전 부시장은 2021월 7일 1.일자로 강릉시 부시장으로 부임해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진로진학사업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했으며 강릉시 미래인재를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기부하게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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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강릉광고 ‘1분 영상 공모전’, 오는 11월 30일까지 접수
[한국Q뉴스] 강릉시는‘Life in 강릉’을 주제로 하는‘2021 강릉광고 1분 영상 공모전’이 한창 진행 중이며 오는 11월 30일까지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
공모 소재는 바다, 문화, 여가 등 강릉시의 모든 소재를 활용하면 되고 1분 내외영상으로 제작하면 되며 영상 출품작은 타 공모전에 출품 또는 수상한 내역이 없어야 하고 디자인, 음원, 폰트 등 저작권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접수는 개인 SNS 1개 계정에 업로드 후 이메일로 참가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강릉시는 창의성, 활용성, 완성도 등 심사기준에 의해 평가, 5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며 대상에게는 상금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에는 50만원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사 결과는 12월 말 공식 SNS을 통해 발표하며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또는 시민소통홍보관 뉴미디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건령 시민소통홍보관은“수상작은 향후 강릉시 SNS채널 등을 통해 홍보자료로 활용된다”며“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강릉시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꼭 도전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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