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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호 시흥시의회 의장, 2021년 시흥시보육진흥대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 시흥시의회가 지난 19일 시흥시에코센터 초록배곧홀에서 열린 2021년 시흥시보육진흥대회에 참석해 시흥시 보육인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박춘호 의장을 비롯해 이금재 부의장, 이상섭 위원장, 오인열 의원, 김창수 의원, 안돈의 의원, 송미희 의원, 안선희 의원이 참석했으며 보육교직원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한 보육인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춘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미래를 열어갈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항상 사랑과 최선을 다하는 보육교직원 여러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시흥시의회에서도 보육교직원 분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아이들을 보살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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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집단감염’ 여파…오늘 21명 확진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지난 19일 51명의 확진자 발생에 이어 21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시는 19일 풍기읍행정복지센터 임시 선별검사소와 영주시보건소에서 확진자 접촉자를 포함해 주민3천1백여명을 긴급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20일 오전10시 기준 21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추가감염자를 대상으로 긴급히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접촉자 파악 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역학조사관의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접촉자를 추가 격리하고 이동 동선 등 공개범위 내 정보를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현재 영주시는 최근 확진자가 급증하기 시작한 17일부터 21일까지 총 확진자 95명 중 초·중·고 학생이 75명으로 78.9%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학교 발 감염의 급증에 따라 시는 PC방, 스터디카페 등 청소년 집합시설 등 고위험 시설의 방역수칙 이행점검 및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자발적인 휴업을 권고해 지역사회 전파의 고리를 차단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집단감염이 지역사회 전파로 이어지지 않도록 확산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면서 "학교는 특성상 감염병에 취약한 공간으로 학교 내 집단감염이 추가적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학생들의 적극적인 소아청소년 백신접종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일 0시 기준 영주시 확진자 중 70명이 입원치료 중이며 149명이 자가격리중이다.
백신접종은 영주시 총 인구 102,065명 중 77.04%가 1차 접종을 완료하고 66.33%가 2차 접종까지 마쳤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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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마중길 갤러리 “사진전·오케스트라 즐기세요”
[한국Q뉴스] 전주역세권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12월 31일까지 첫마중길 일원에서 ‘첫마중길 갤러리’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첫마중길 갤러리’는 시민과 여행자들이 다양한 거리 문화예술을 즐기고 인근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첫마중길 광장과 첫마중길 여행자도서관을 잇는 도심 속 갤러리 공간으로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진전 공방 작품 전시 오케스트라 연주단 공연 지역문화네트워크 전시전 등으로 펼쳐진다.
우선 백제대로 815에 위치한 첫마중길 갤러리에서는 전주역세권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들의 전시전과 지역문화를 다양한 시선으로 기록한 로컬문화사진전이 진행된다.
또 첫마중길 광장에서는 제14회 전주국제사진제의 일환으로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보도사진 작가 등 거리전시 사진가 약 20인의 작품이 전시된다.
‘잠시멈춤, 첫마중길 향에 머무르다’라는 지역 공방과의 협업 전시전도 운영된다.
종이로 만든 꽃 작품인 페이퍼플라워아트와 식물을 인테리어로 활용하는 플랜테리어 전시를 감상할 수 있으며 원데이클래스 키트를 받으면 비대면으로 체험할 수도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또 지역의 오케스트라 연주단인 헤르츠 아카데미앙상블은 오는 22일과 다음 달 9일 첫마중길 갤러리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한 연주 공연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다음 달에는 전북 스마트미디어센터 주관의 미디어전시전이 열리고 12월에는 전주역세권 도시재생대학 주민활동 작품과 어반스케치 작품을 전시하는 도시재생 기획전과 전주대학교 건축학과 도시재생 스튜디오에서 주관하는 도시재생 프로젝트전도 마련된다.
이밖에 전주역세권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내 도시공간의 모습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낌을 그려내는 ‘전주역세권, 기억을 담다’ 프로젝트도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사전예약제와 현장 방문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지역공방 원데이클래스 키트 비대면 체험은 첫마중길 갤러리와 첫마중길 여행자도서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주역세권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첫마중길 작가전에 참여한 한 작가는 “전주역세권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 사진가분들과 함께하는 전시 기회가 지속적으로 생기면 좋겠다”며 “첫마중길 갤러리를 다양한 지역 문화활동 공간으로 제공해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첫마중길 갤러리에 방문한 한 주민은 “그간 잘 알고 익숙했던 장소가 담긴 청량한 사진들을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우아동에 이렇다 할 문화공간이 전무했는데 첫마중길 갤러리에 자주 방문할 것 같다”고 말했다.
전주역세권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전주역에서 첫마중길로 이어지는 문화예술 루트를 발굴하고 도심공간에 갤러리를 조성하는 이번 도시재생 프로젝트가 주민들의 일상의 재생을 독려해 지역이 활성화되는 발판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전주시 도시재생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전주역세권에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를 발굴하는 등 지역의 골목상권이 활기를 되찾아 갈 수 있는 다양한 정책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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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서 조선시대 과거시험 재현
[한국Q뉴스]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구할 인재를 뽑기 위해 치러졌던 과거시험인 ‘전주별시’가 전주한옥마을에서 재현된다.
전주시는 다음 달 20일 전주전통문화연수원과 경기전 등 한옥마을 일원에서 ‘제4회 1593 전주별시’ 재현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과거시험 전통무예 시연 방방례 급제자 유가행렬 및 사은숙배 등으로 진행된다.
국궁은 궁도교육을 이수한 유소년이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실시된다.
한시 백일장은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코로나19로 사전 접수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제는 ‘국난극복 전주’, 압운은 동, 동, 풍, 공, 통으로 참여 희망자는 칠언율시 형식의 원고를 작성해 다음 달 8일까지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전통문화연수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과거시험이 종료된 후에는 과거급제자에 대한 시상식인 방방례가 진행되며 전통문화연수원에서 시작해 은행로 태조로 경기전으로 이어지는 유가행렬도 만나볼 수 있다.
또 경기전에서는 왕에게 과거 급제를 알리고 감사 인사를 전하는 사은숙배도 행해진다.
허갑수 전주시 한옥마을지원과장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나라를 지켜냈던 전주의 역사와 기개를 알리기 위해 시작한 행사가 올해로 벌써 4회째를 맞았다”며 “올해는 유례없는 코로나19 상황에서 행사를 축소해 진행하게 됐지만, 우리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에 많은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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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정기분 교통유발부담금 35억 부과
[한국Q뉴스] 전주시는 2021년도 정기분 교통유발부담금으로 4236건, 35억여 원을 부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30% 일괄경감을 추진했던 지난해에 비해 신규 대상 및 단위부담금 인상으로 약 2억원이 늘어난 규모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촉진법 제36조에 따라 전년도 8월 1일부터 당해 연도 7월 31일까지 교통 혼잡을 유발한 연면적 1000㎡ 이상 시설물 소유자에게 매년 10월 부과된다.
부담금은 바닥면적의 합계에 단위부담금과 교통유발계수를 곱한 금액으로 산정되며 해당 금액에 미사용감면 및 법정감면금액을 뺀 금액이 최종 부과된다.
납부는 다음 달 1일까지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인터넷 지로 전국 금융기관 방문 등을 통해 가능하다.
안재정 전주시 교통안전과장은 “교통유발부담금으로 확보된 재원은 교통환경개선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된다”며 “납부기간이 지나면 3% 가산금이 부과되는 만큼 기한 내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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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농업기계 활용 교육
[한국Q뉴스] 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신규농업인 및 도시민 25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업기계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마스크 착용, 교육생 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농작업 안전과 기본지침, 농기계 작업기술, 농기계 사고 사례 및 주의사항을 중심으로 한 이론교육 2시간과 트랙터, 경운기, 관리기 등을 직접 운전해보며 작동 원리 및 사용 시 주의사항을 익힐 수 있는 실습교육 6시간으로 진행됐다.
교육 관련 내용이나 농업기계 임대에 관한 사항은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농업기계 임대사업장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농작업 과정에서 실수로 발생할 수 있는 농기계 사고 위험 요소가 항상 도사리고 있다”며 “귀중한 생명이 다치지 않도록 이번 농업기계 안전사용을 위한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도 줄이고 농작업 효율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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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천지구 농산물 직거래장터 재개장
[한국Q뉴스] 금·토요일에 만나는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효천지구에 다시 문을 연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는 오는 30일까지 매주 금·토요일마다 효천지구 공영주차장에서 ‘주말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센터는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시민들에게 공급하고 내년 초에 개장할 전주푸드 직매장 효천점을 사전 홍보하기 위해 장터를 기획했다.
직거래장터에서는 농·축산물, 김치를 비롯한 각종 반찬류, 군고구마, 군밤 등이 시중보다 1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3만원 이상 구매하면 추가 농산물이 증정되며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 SNS에 방문 인증할 경우 전주푸드 장바구니가 제공된다.
또 타임세일 현장 즉석 할인, 시식행사, 버스킹 공연, 할로윈 포토존 등의 이벤트도 진행된다.
더불어 센터는 상품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회수 및 재사용이 가능한 포장재를 사용하거나 아예 포장을 하지 않은 상품을 판매함으로써 포장재 폐기물을 줄이는 ‘제로웨이스트’ 홍보관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6월 열린 효천지구 직거래 장터는 시민 1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농가 판로 확보 및 전주푸드 홍보에 큰 효과를 거뒀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장터를 운영할 예정”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장터를 찾아 우리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건강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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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고사리손으로 배우는 심폐소생술
[한국Q뉴스] 곡성군이 지난 10월 14일부터 오는 11월 17일까지 지역아동센터 5개소 106명의 아동에게 응급처치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담양소방서 119안전센터와 연계해 진행되고 있다.
일상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긴급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대표적으로 심폐소생술, 하이리히법, 소화기 작동법, 화재 시 대피요령 등을 배워볼 수 있다.
교육에 참여한 A군은 “오늘 해봤으니까 나중에 진짜로 사고가 나도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고 말했다.
교육을 진행하는 담양소방서 관계자는 “위급상항이 되면 당황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잊어버릴 수 있다 그래서 한 번 받았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반복해서 교육을 받는 것이 중요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교육을 받아서 위기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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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산 농산물꾸러미’ 부분 등교 학생가정에 지원
[한국Q뉴스] 부여군은 코로나19로 부분 등교를 시행한 관내 초·고등학교 재학생 777명을 대상으로 부여산 농산물과 가공식품으로 구성된 농산물꾸러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자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2개월간 부분 등교가 실시된 3개 초등학교 고학년과 고등학교 저학년 학생가정이다.
학생가정에 공급되는 농산물꾸러미는 학교별 무상급식비 반납 예정금액을 활용해 부여군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부여산 농산물과 6차산업인증 가공식품으로 학교별 단가에 따라 개별 구성됐다.
구성과 단가는 각각 부여초 7종·5만원, 규암초 5종·4만원, 부여고 15종·11만원이다.
군 관계자는 “급식 축소에 따른 학생가정의 가정급식 부담을 완화하고 농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의 경영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민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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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백신 접종 완료자 테이블 표시 ‘안내카드’ 배부
[한국Q뉴스] 부여군은 백신 접종 완료자가 포함된 자리임을 알리는 안내카드를 제작해 식당·카페 등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부여군에서는 지난 18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연장됐으며 백신 접종 완료자가 포함될 경우 10인까지 모임이 가능하다.
접종 완료자가 포함된 10인 이하의 단체가 식당·카페 등을 이용할 경우 발생할 민원에 대비하고 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일상 회복 지원을 확대하고자 안내카드를 제작했다고 군은 설명했다.
업소에서는 출입자의 백신 접종 완료 여부가 확인되면 테이블에 안내카드를 세워 둬 접종 완료자가 포함된 자리임을 표시하면 된다.
이번 조치에 대해 한 음식점 관계자는 “안내판으로 표시가 되니 손님들도 식당을 이용하면서 안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다른 식당에서도 방역수칙을 잘 지켜 이 위기를 함께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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