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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로컬푸드직매장, 안전한 먹거리 생산 저비용 친환경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부안로컬푸드직매장은 20일 전북대학교 부안캠퍼스에서 30명의 출하농가를 대상으로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저비용 친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기후변화와 코로나로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생산단계에서부터 소비자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친환경농법을 교육했다.
또한 최근에 농자재 가격이 급등해 농산물 생산비가 올라감에따라 농가의 채산성을 높여주기 위해 친환경농자재 자가 제조교육도 실시했다.
한편 부안로컬푸드는 관계시장 확대를 위해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으며 먼저 e커머스시장공략에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우체국쇼핑몰 11월 런칭을 앞두고 전자상거래마케팅 교육도 병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천연농약과 천연액비 자가 제조 및 사용방법을 교육했으며자가제조 현장실습 시행후 자재를 나눔하는 행사도 가져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장경준 농업정책과장은 “향후에도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친환경농법교육을 확대하고 생산자들의 판로 확대를 위해 쇼핑몰구축등 관계시장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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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습동기강화 프로그램 2차 운영
[한국Q뉴스]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습동기강화 프로그램 [나의 학습비책] 2차”를 19일에 부안여자중학교 1학년생 25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은 “현재와 미래의 나” 살펴보기, 학습동기강화, 학업 가치관 탐색, 자기주도 학습법, 시간 관리 능력 향상, 기억 전략법, 핵심 노트 정리, 학습 성공을 위한 자기관리 메모 활용법등 효과적인 학습 능률을 높이기 위해 요구되는 학습 방법들을 알아보고 적용해 보는 시간이었다고 한다.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학습동기강화를 위한 노력들을 실천해 보려는 의지를 표현했고 열심히 할 수 있게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될 수 있었다며 참가 동기를 밝혔다.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은 “학습동기강화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학습의 부담감을 떨치고 학습 활동이 즐겁고 신나게 이뤄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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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스마트 청렴 골든벨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난 19일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청렴상식을 학습하고 청렴문화 확산 및 청렴도 1등급 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스마트 청렴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각 부서에서 선발된 68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의 화이트보드판이 아닌 스마트 리모콘을 사용해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등 반부패 법령에 관한 문제를 풀어 최후의 5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각 부서에서 대표자를 응원해 결속력을 다졌으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골든벨은 보안면 박지성 주무관이 울렸다.
군 관계자는 “강사의 일방적 교육 방식이 아닌 퀴즈풀이형 교육방식으로 청렴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실행해 청렴한 공직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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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100세 장수어르신 청려장 전달
[한국Q뉴스] 권익현 부안군수는 20일 제25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올해 100세를 맞이한 장수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장수지팡이 ‘청려장’을 전달했다.
청려장은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건강과 장수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으며 매년 노인의 날을 기념해 100세가 된 어르신에게 대통령 명의의 축하 서한과 함께 장수기념 선물로 증정되고 있다.
올해 장수지팡이는 1921년 출생으로 주민등록상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 두 분께 전달됐다.
부안군 행안면 정금마을에 거주하는 어르신은 부부노인세대이며 하서면 농소마을에 거주하는 어르신은 독거노인세대로서 홀로 거주하고 있다.
정금마을 이모 어르신은 “100세를 기념해 장수지팡이를 받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권익현 군수는 “장수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면서 청려장을 전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노인복지에 힘쓰는 군정으로 어르신들이 존경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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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양군약사회와 ‘생명사랑 약국’ 협약 체결
[한국Q뉴스] 담양군은 최근 담양군 약사회와 ‘생명사랑 약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생명사랑 약국’이란 약국을 방문한 지역주민 중 정신건강 고위험군이나 자살위기자로 생각되는 경우 복약지도와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해주는 우리 동네 생명지킴이 사업이다.
협약을 통해 관내 약국 10개소에서 시범적으로 생명사랑약국을 운영하며 생명사랑약국 지정 현판, 홍보용 약봉투 제공 등 지역사회 체계 기반을 구축한다.
또한 내년부터 모든 약국으로 사업을 확대해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 생명존중 문화조성 활동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약물 오·남용 등으로 인한 자살을 예방하고 지역민의 생명존중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정신건강증진 사업을 통해 건강한 담양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생명사랑 실천가게 13곳 지정 및 보고 듣고 말하기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양성을 내용으로 하는 자살수단 차단사업을 추진하는 등 자살률 감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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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 로봇캠퍼스 1학년 재학생들의 연이은 쾌거
[한국Q뉴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로봇자동화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 ‘RBRV’팀의 논문이 등재 학술지 논문집에 최종 게재되는 성과를 이뤘다고 20일 밝혔다.
‘RBRV’팀은 지도교수 김현돈 교수와 공동으로 ‘합성곱 신경망 기반 의약품 인식기 설계’ 라는 주제로 논문을 투고해, 대한임베디드공학회 논문집 10월호에 게재된다.
2년제 대학생이 논문을 게재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이들의 성과가 더욱 주목받는 것은 입학한지 불과 6개월만에 이뤄낸 쾌거이기 때문이다.
‘RBRV’팀은 이에 앞선 10월 6일 ㈜오므론에서 주최한 ‘2021 오므론 대학생 스마트팩토리 아이디어 어워즈’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기까지 했다.
‘환자의 얼굴을 인식해 약을 시간에 맞춰 챙겨주는 간병로봇’으로 경진대회에 출전해, 환자와의 대면접촉 없이 간병로봇이 약이나 물품을 대신 전달함으로서 코로나19로 인한 의료진의 감염 위험성을 낮추고 방호복에 따른 활동 제약을 해소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를 받았다.
이들이 구현한 간병로봇은 자율주행 모바일로봇과 협동로봇에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을 결합한 것으로 의사의 진단서에 따라 복용시간에 맞춰 의약품을 선별 및 적재하고 얼굴 인증을 통해 처방된 약을 환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김동현 학생은 “약 6개월간 학업과 병행해 연구과제를 준비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신기술을 로봇에 접목해 직접 연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다”며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신 교수님과 함께 한 팀원들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학생들을 지도한 김현돈 교수는 “학술등재지에 2년제 대학 신입생이 저자로 참여해서 논문을 게재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이다.
하지만 입학과 동시에 스터디 활동 등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DB 구축부터 성능검증까지 많은 시간과 열정을 투자한 결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팀원들이 스스로 자신감과 자부심을 느끼게 된 것에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이연보 로봇캠퍼스 학장은 “앞으로도 로봇캠퍼스는 AI+x 교육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학생들이 참여하는 각종 경진대회나 학습동아리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로봇 인력양성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년 3월 개교한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전국 유일 로봇 특성화 대학으로서 로봇분야 인력 양성을 통해 인력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산업구조 변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로봇캠퍼스는 오는 11월 8일부터 수시2차 신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모집은 로봇기계과 로봇전자과 로봇자동화과 로봇IT과 등 4개 학과에서 이뤄진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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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자가격리자 전담공무원’의 철통관리 주목
[한국Q뉴스] “안내와 확인과 긴장의 연속이지만 보람을 느낍니다”코로나19 방역과 일상이 공존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로의 전환을 앞두고 격무를 마다하지 않는 완주군 자가격리자 전담공무원들의 빈틈없는 관리가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20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달 들어 확진자의 점증과 함께 자가격리자도 80여명으로 늘어난 데다, 최근엔 외국인 근로자들의 감염 사례도 잇따라 나오는 등 자가격리자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실·과·소와 읍면 자가격리자 전담공무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주요 임무와 일일모니터링 요령을 교육하는 등 빈틈없는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전담공무원들은 자가격리자 배정명단을 받은 후 앱 설치와 자가진단 등을 안내하고 전담공무원 앱을 통해 오전과 오후에 격리자의 자가진단 결과를 일일이 확인하고 있다.
격리자가 자가진단을 하지 않을 경우 유선으로 증상이 있는지 확인하고 자가진단을 독려하는 일도 전담공무원의 주요 임무이다.
하루에 두 차례씩 전화 모니터링을 통해 건강상태와 특이사항을 파악하고 앱이나 GIS 통합상황관리시스템을 통해 이탈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일일모니터링의 경우 외출금지와 가족 간 접촉금지 등 자가격리 중의 생활수칙 준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격리자를 대상으로 격리 독려 등 모니터링 전화도 하루에 2회씩 하고 있다.
전화가 불통이거나 앱 이탈이 확인되면 즉시 격리장소에 출동해 격리 준수여부를 다시 확인하는 등 그야말로 ‘안내와 확인과 긴장의 연속’이다.
전담공무원들은 또 14일의 격리를 마치는 종료일 하루 전날에 격리자가 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격리자의 차량이 없는 경우 완주군 차량으로 이송할 수 있도록 조율하고 다른 곳으로 이탈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한다.
완주군은 1차와 2차 전담공무원 교육을 통해 자가격리자의 효율적 관리, 돌발 상황 대응 요령 등을 숙지시키고 사전질의 내용을 별도 자료로 만들어 활용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더욱 체계적이고 빈틈없는 자가격리자 관리를 위해 매 분기별 온라인 교육과 전담공무원 교육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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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 전북연구소 카페 완주군장애인복지관 공동운영
[한국Q뉴스] 완주군장애인복지관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북 복합소재기술연구소와 손잡고 연구소 내에 직원 복지시설인 카페를 공동 운영한다.
20일 완주군에 따르면 KIST 전북 복합소재기술연구소와 완주군장애인복지관이 지난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구소 내 카페를 설치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돕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연구소가 내부 17평 규모의 휴게공간에 기반 시설을 무상으로 제공하면서 완주군장애인복지관에서는 커피, 음료수 등을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카페에는 매니저 1명과 발달장애인 근로자 1명이 근무할 예정이며 향후 채용 규모를 확대하고 직업훈련 교육 및 취업연계를 통해 보다 많은 장애인 근로자가 에게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상 전북분원장은 “KIST 전북과 완주군장애인복지관이 지역상생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손을 맞잡게 돼 무척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다방면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성문 완주군장애인복지관장은 “지역사회의 장애인들에게 질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KIST 전북 복합소재기술연구소와 뜻을 모았다”며 “연구소 내 직원들에게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즐거운 휴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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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집콕생활, 완주에서 식생활 배운다
[한국Q뉴스] 완주군이 대상자 맞춤형 식생활 교육을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20일 완주군은 지난 18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남녀노소 맞춤형 대상자 식생활교육’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초지자체 식생활교육 지원사업 일환으로 완주군이 공모를 통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고 있다.
남녀노소 맞춤형 대상자 식생활교육에서는 어르신의 부드럽고 속편한 영양식 교육, 어린이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슬로우 푸드 교육, 계절 식자재를 이용한 간편 저염식 요리, 입맛 돋우는 식사 전 전통식 에피타이져 교육으로 대상자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교육들로 구성됐다.
첫 교육은 삼계밥 짓기로 어르신을 위한 부드럽고 속편한 영양식 교육을 진행해 관심을 끌었다.
건강한 식습관 개선과 자가 식생활 관리 능력 향상 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의 관심이 많아지면서 어르신들의 교육 참여율이 높았고 어렵다고 생각했던 영양식을 쉽고 빠르게 만들어 봄으로써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교육생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서 음식 준비를 많이 하다보니건강에 관심이 높아졌고 영양교육을 받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 참여하게 됐다”며 “올바른 영양식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고 다른 교육도 참여하고 싶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번 대면교육 이후에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 교육도 진행할 예정으로 SNS, 밴드 등을 통해 온라인 교육을 실시하고 영상을 시청한 교육생들이 가정에서 실습해 볼 수 있도록 지역농산물로 구성된 건강꾸러미를 택배로 발송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남녀노소 맞춤형 대상자 식생활교육 이외에도 로컬푸드 소비촉진 식생활교육, 완주 전통음식 양성교육도 진행했다.
특히 완주전통음식 교육은 지난 9월을 시작으로 총 10회 대면교육을 진행했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100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다양한 식생활 체험 활동을 통해 식생활개선 뿐만 아니라 지역 먹거리 소비와 연계해 식품산업 발전까지 도모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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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어린이 독서동아리 ‘뿌꾸’ 놀토피아 체험
[한국Q뉴스]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이 어린이 독서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어린이 모험시설인 놀토피아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20일 둔산영어도서관에 따르면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아이들이 체험활동을 통해 자율성과 창의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 자기주도적인 독서활동을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실시했다.
둔산영어도서관은 지역 아동의 폭넓은 독서활동 지원을 위해 어린이 독서동아리 ‘뿌꾸’를 9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동아리에서는 독서토론, 독서록 쓰기 지도 및 체험활동, 아동문집 제작, 작가와의 만남을 통한 독서코칭 및 멘토링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애희 완주군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독서 동아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도서관에서 논리력·사고력을 성장시키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기쁘다”며 “자율적으로 독서에 참여하는 즐거운 독서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고산면에 위치한 놀토피아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암벽등반을 테마로 하는 모험 놀이시설로 클라이밍을 비롯해 스크린 테니스, 미니풋살장, 정글짐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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