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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군민 삶의 질 향상 위한 신규시책 발굴
[한국Q뉴스] 완도군은 지난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봉진문 부군수와 국장, 기획예산담당관 등 간부 공무원, 시책 제안자가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신규 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 8월부터 한 달간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신규 시책 238건을 접수해 1차 심사를 거쳐 58건을 선정했으며 2차로 참신성과 실현 가능성, 효과 등을 토대로 검토한 후 최종 15건을 선정했다.
주요 시책은 해조류 활용 소 사료 첨가제 개발, 가상현실·증강현실 기술을 결합한 군 청사 메타버스 구축, 도로시설 개선 통한 안전 완도 만들기, 국세·지방세·등기소 통합 민원실 설치, 맞벌이 가정 자녀 돌봄 서비스, 안전한 빙그레 오솔길 조성 등이다.
이번에 제안된 신규 시책은 부서별 검토를 거쳐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게 된다.
봉진문 부군수는 “군정에 대한 작은 관심이 완도군의 큰 발전을 가져올 수 있다”며 “군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발굴에 공직자들의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치유산업 중심지로 발돋움하기 위해 해양치유산업, 해양바이오산업,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등에 총력을 다 하고 있으며 5백만 관광객 시대를 열고자 해양관광 거점도시 건설과 완도~고흥 해안관광도로·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 등 SOC 확충에도 온 힘을 쏟고 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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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동주민자치회와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한국Q뉴스] 성북구 동선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월 14일로 2021년 시민참여예산사업 “내가 지키는 나의 방역” 세부실행사업 중 하나인 도예힐링반 진행을 마무리했다.
2021년 동단위 시민참여예산사업인 “내가 지키는 나의 방역”은 코로나19와 기후위기라는 이중의 재난 상황에서 동선동 주민자치회가 심리적 방역과 사전적 의미의 방역 모두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계획된 사업이다.
도예힐링반과 원예힐링반으로 마음을 지키고 재난대응력 강의로 코로나19를 비롯한 재난 일반에 대응하는 방법을 알려 주민들에게 유·무형으로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다.
지난 14일의 마지막 수업으로 계획된 10회 과정을 모두 마친 도예힐링반은 참가자의 심리적 방역을 지원하는 과정이었다.
가능한 한 많은 참가자를 받고 싶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참여 인원은 제한됐다.
비대면 방식과 엄격하게 관리하는 소규모 대면 방식 모두를 활용해 마음 방역에는 대면을, 재난대응력에는 비대면을 택했다.
2년째로 접어든 코로나19 유행으로 달라진 주민공동체 활동방식과 상황 속에서 적절하고 참신하게 주민들을 위로하고자 하는 동선동 주민자치회는 “내가 지키는 나의 방역”외 여러 2021년 주민자치계획상 사업을 계획 · 진행 중에 있다.
도예힐링반 운영을 마무리하고 원예반 진행을 앞두고 있는 주민자치회는 심리방역 부문의 큰 고비를 안전하게 잘 넘겼음에 안도중이다.
앞으로 원예반과 다른 세부실행사업인 재난대응 수업이 남아있는 만큼 신중한 자세를 유지하며 지역사회 연결과 소통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동선동 주민자치회는 기후위기와 코로나19 유행이라는 이중의 재난 상황에서 주민자치회 단위로 주민들의 몸과 마음의 안전과 건강에 기여하고자 노력중이다.
현재 모집 중인 제3기 동선동 주민자치회의 활기찬 시작을 위해서 더욱 활동에 열심인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2022년의 새로운 3기 주민자치회 활동을 위한 준비와 함께 제2기 주민자치회 활동의 적절한 마무리에 힘쓰고 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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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년 연속 국민안전교육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영천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1년 안전교육 실태 점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국민안전교육 평가는 중앙부처 및 지자체 등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0년 국민 안전교육 시행계획 추진실적을 자체 평가 지표 등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영천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우수기관으로는 중앙부처 6개와 시·도 5개 기관, 시·군·구 68개 기관이 선정됐다.
국민안전교육 실태 점검은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제7조 및 제17조의 규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등 안전교육 추진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안전교육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제도이다.
점검 결과는 안전교육 추진실적과 기반 조성, 유관기관·단체 협력체계 구축 등 여러 분야에 대한 자체 평가와 우수사례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교육대상별 맞춤형 안전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추진, 교재와 프로그램 개발·보급, 대국민 홍보 등 평가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영천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사례를 분야별 소관 부서에 공유하고 미흡한 분야에 대해서는 개선점을 마련해 2022년에 수립하는 국민안전교육 시행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재난안전은 시민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만큼 지킬 수 있다”며 “시민들이 어디서나 손쉽게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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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현 재정건설위원장, 폐기물 관리 조례 수정해
[한국Q뉴스] 서대문구의회 김덕현 재정건설위원장이 생활폐기물 관리 전 과정을 투명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제도를 수정했다.
생활폐기물은 구민들의 삶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을 뿐 아니라 처리 과정에 있어 다양한 잡음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명확한 제도를 통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과정에서 발생 할 수 있는 문제를 원천 차단하고 작업자들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제도적 근거를 만들었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서대문구 폐기물 관리 조례 ’는 이번 제275회 임시회를 통해 최종 가결됐다.
조례안의 내용을 상세히 보자면, 생활폐기물 처리대행계약 계약해지와 처리대행료 정산 관련 사항을 명확히 하고 생활폐기물 처리 대행료 정산 및 환수규정도 마련했다.
특히 폐기물 수집·운반 과정에서 지켜야하는 안전기준도 새롭게 명시, 관련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작업 할 수 있는 기준도 정했다.
그 외에도 재활용가능자원의 품목 및 분리배출 요령, 종량제 규격봉투 종류·가격에 관한 사항도 정비했다.
이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처리 등 전 과정에 있어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예산낭비 역시 방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조례를 발의한 서대문구의회 김덕현 재정건설위원장은 “생활폐기물 관리는 배출부터 처리 전 과정에 있어 명확한 기준과 공정성, 안전성 등이 요구되는 분야이다” 며 “이번 조례를 통해 이 같은 생활폐기물 관리 행정 전반이 더 투명해지고 주민들의 삶의 질 역시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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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3차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인제군은 지난 1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3차 징수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체납이 있는 부서을 중심으로 14개 부서 22담당이 참석해 세외수입 체납에 대한 그동안 추진사항과 하반기 징수대책 계획과 함께 그동안 도출된 문제점 등을 공유했다.
이날 김만호 부군수는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적기에 독촉·압류 등 징수절차를 이행하고 이월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징수할 수 있도록 체납자 원인분석을 통한 실질적인 대책을 당부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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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국도44호선·46호선 감응신호시스템 구축완료,
[한국Q뉴스] 국도 44호선에 이어 46호선 감응신호시스템 설치가 완료되면서 이용자와 지역주민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국도 44·46호선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지역에서 속초와 양양, 고성 등 영동권을 찾아가는 중요한 관문 역할을 했지만, 2017년 서울~양양간 고속도로 개통 후 이용차량이 크게 줄어 도로 인근 지역 상경기까지 큰 타격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인제군과 홍천·강릉국토관리사무소는 지난 2019년부터 국도이용률 제고 및 사고예방을 위해 감응신호시스템을 도입해 운영에 들어갔다.
감응신호시스템은 신호가 있는 교차로에서 부도로 진출입 차량 또는 주도로의 횡단보도 보행자를 감지해 이용차량이나 보행자가 있을 때에만 신호를 바꾸어 정차시간과 주행시간을 단축한다.
2019년부터 올해 9월까지 국도44호선 동홍천부터 북면 한계 삼거리 관벌교차로 47㎞ 구간 15개 교차로와 국도46호선 북면 용대리 진미식당 앞 부터 용대리 아랫남 총 19km구간 교차로 7개소에 감응신호시스템이 설치됐다.
총 22개소 감응신호시스템은 인제군 교통제어실에서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
인제군은 감응신호시스템 도입으로 불필요한 교통정지신호가 최소화되면서 수도권에서 국도44·46호선를 따라 인제~속초~고성 등으로 향하는 주행시간이 15분 정도 단축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국도를 이용하면 동홍천 IC~속초 IC 고속도로 대비 주행거리가 7km 정도 단축되고 왕복통행료도 1만원 상당 절약할 수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감응신호시스템 도입에 따른 국도 44·46호선 이용률 증가로 지역 상경기도 활력이 되찾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힐링가도 국도 44·46호선은 빠르기도 하지만 그 수려한 자연풍광 으로 이용자들에게 휴식과 힐링을 선사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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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올해 사과수확 체험 행사 전면 취소됐다
[한국Q뉴스] 무주군은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사과수확 체험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던 후지 품종 수확체험을 취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최근 코로나-19 지속적 확산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코로나 거리두기 지침과 지역 주민의 안전 등을 고려해 사과 수확 체험행사 취소 결정을 내리게 됐다.
올해 사과나무 수확체험을 신청한 소비자들에게는 택배발송할 예정이며 소비자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무료로 택배 배송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주군 농업기술센터는 사과나무 분양과 수확체험을 제공하는 사과분양 홈페이지를 운영 중이며 분양신청은 매년 1월초 무주군 사과분양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1주당 10만원으로 30kg을 보장해주고 있다.
올해는 노목과원을 갱신한 신규 식재 구간을 분양한 결과 우수한 품질을 소비자에게 인정 받아 700여 주가 조기 마감 되는 등 좋은 결과를 보였다.
기술연구과 소득작목팀 이학재 팀장은 “올해 코로나로 인해 수확 체험행사를 취소하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이다”며 “무주사과를 사랑해주는 마음에 보답하고자 내년에 더 좋은 품질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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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안성 덕곡마을서 “마을로 가는 축제” 열려
[한국Q뉴스] 무주군 안성면 덕곡마을에서 축제가 열려 마을주민들과 체험객들이 모처럼 즐겁고 흥미로운 한 때를 보냈다.
20일 무주군 안성면 덕곡마을 체험센터에서는 마을주민을 비롯해 체험객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덕곡마을 마을로 가는 축제를 열었다.
이날 열린 마을축제는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해 군 관계자들도 함께 했다.
축제를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마을소득 향상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꾀하고 있다.
이 때문에 마을 주민들은 마을로 가는 축제를 통해 원주민들과 체험객들의 일체감 형성과 농촌을 소개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로 꼽고 있다.
이날 마을주민들과 체험객들이 참여한 마을교류 행사는 윷놀이를 통해 축제의 새로운 장을 열고 사과잼 만들기 체험 등 체험행사를 가졌다.
체험객들은 특히 23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숙박체험으로 도시생활에 짓눌렸던 스트레스를 푸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다.
이들은 또 휴양마을 체험관에서 사과잼 만들기와 스트링아트 등 사과 가공·공예 체험을 가졌으며 마을 산책 코스 트래킹, 휴양마을 주변에 위치한 사과 창고도 견학하면서 특색 있는 농촌생활을 보낼 예정이다.
무주 안성면 덕곡마을의 주력 농산물은 홍로사과다.
무주군과 마을주민측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과 열 체크 등 철저한 기준을 방역기준을 준수하면서 축제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황인홍 무주군수는 “마을로가는축제는 마을주민들이 주도하에 진행하는 행사로 체험객들에게 무주의 특색있는 농촌마을 소개와 농가소득으로 연결될 수 있는 행사다”며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을 경우 관내 읍면 각 마을에서 마을로가는축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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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자전거 활성화 나섰다
[한국Q뉴스] 무주군과 전북자전거연맹이 손을 잡았다.
지난 20일 무주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유정환 전북자전거연맹 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자전거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공조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무주그란폰도대회 등 우수한 자전거대회를 유치하는 것을 비롯해 덕유산 레저 · 바이크텔 활성화를 위한 전지훈련 유치 및 동호인대회 협력 등 세부 내용을 협약서에 담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설천면에 위치해 있는 덕유산 레저 · 바이크텔은 관광 및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특화시킨 시설로 지하1층, 지상2층의 연면적 1,132㎡ 규모에 객실과 게스트 룸, 다목적 홀, 체력단련실, 족구장 등 2개 구장이 갖춰져 있다.
또 산악자전거 정비실과 무료 보관소, 안전모와 보호대 등 장비들도 구비돼 있어 동호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황인홍 군수는 “연맹과 함께 하게 된 만큼 앞으로 무주가 개최하는 자전거 관련 대회와 행사에 내실이 더해지고 무엇보다 훈련과 친목도모를 위한 동호인들의 발길이 무주로 모아지기를 바란다”며 “우리가 발맞춰 가는 여정이 그린성장을 주도하고 무주를 자전거 타기 좋은 고장으로 자리매김 시켜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유정환 회장은 ‘무주는 그란폰도를 비롯한 다수의 자전거 관련 대회나 행사 등을 통해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이 자자한 곳“이라며 ”무주가 가진 기존의 인프라에 연맹의 노하우와 활동 기반이 더해져 자전거 붐이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은 “그란폰도”와 “마스터즈 사이클 투어 챔피언십 대회” 등 다양한 자전거대회의 개최지로서 그간 자전거를 통한 레포츠 강군으로서의 위상을 높여오고 있으며 자전거도로도 향로산로와 남대천 제방 길 등 26개 노선이 마련돼 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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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도로사정 꼼꼼하게 살폈다
[한국Q뉴스] 무주군은 지난 19일 위임국도를 비롯해 지방도, 군도 도로를 대상으로 전북도로부터 2021년도 추계 도로정비 심사를 받았다.
군의 도로정비는 행락철을 맞아 내방객 및 군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방도 727호선과 군도 3호선과 5호선을 대상으로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파손과 기능이 저하된 도로관련 시설물을 집중 살폈다.
이밖에 도로의 기능유지 및 도로통행에 대한 안정성, 그리고 다가오는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제설자재 및 장비 등의 정비여부 등도 챙겼다.
군은 또 지난달 6일부터 10월 10일까지 도로정비평가 심사대상 5개 노선 26.5km에 대해 집중 순찰을 실시했으며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정비와 교량 및 터널의 배수시설 개선 등 파손된 도로에 대한 보수·정비를 마쳤다.
특히 군은 심사대상 도로변에 대해 불법점용시설물에 대해 집중적으로 정비를 실시했으며 도로변 풀베기를 추진했다.
건설과 건설행정팀 황인동 팀장은 “무주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의 도로통행시 안전한 통행여건을 조성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다른 해보다 이른 강설이 예상될 것으로 판단해 동절기 상습 결빙지역에 대한 제설대책을 마련하는 등 겨울철 도로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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